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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카스미 총수)유난히 힘든 하루

ㅇㅇ(110.15) 2020.05.29 01:12:19
조회 5311 추천 40 댓글 11
														

주의

캐붕이 넘치며 가학요소가 있습니다.





오전 05:00


"하아아암.."

보통의 중고등학생이라면 꿈나라에 있을 시간에 카스미는 기지개를 피며 침대에서 일어난다.

"..."

눈은 뜨긴 했지만 피곤함에서 깨어나지 못했는지 잠시동안 허공을 바라보며 멍을 때리다

어느정도 잠이 깼는지 침대에서 벗어나려는 순간


"읏.. 하으.. 아파라.."

허리에 통증을 느껴 고통의 신음을 내뱉었다.

이대로 눕는것도 괜찮을 거 같지만 카스미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었기에 아픔을 참고 침대에서 일어나 세면실로 향했다.


"..누구?"

세면실로 향하던 카스미는 세면실에 누가 있는 흔적을 발견하고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언니?"

"앗쨩?"

세면실에 있던 사람은 카스미의 여동생인 아스카였다.

평소 아스카는 언니와 달리 이 시간대에 자고 있겠지만 오늘은 특별한 일이 있는지 이른시간에 씻고 있었다.


"앗쨩원래 늦게 일어나지 않아?"

"아, 오늘 수학여행가는 날이라서 일찍준비하고 있는 거야."

"오늘이었어?"

"오늘 간다고 보름 전부터 말했는데.."

"아하하.. 미안.."


카스미는 아스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씻으려는 순간


"언니, 그건 그렇구 2박 3일동안 언니를 못 보내."

"수학여행인데 친구들하고 같이 있으면 시간 빨리갈.. 흣.."

"내가 말하고 싶은 건 그게 아닌데."

아스카는 카스미의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2박 3일동안 언니를 못 보니까 2박 3일치를 하려고 하는데."

"자, 잠깐.. 흐으..읏.. 아..앗쨩.. 아.. 안돼.. 아, 아리..삿..한.."

"언니, 언니는 2박 3일동안 얼굴을 못 보는 동생이 중요해, 아니면 매일 보는 친구가 중요해?"


아스카는 카스미의 시원찮은 반응에 기분이 조금 상했는지 카스미의 파자마 바지안에 손을 넣어 음부를 자극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카스미의 입 안에 손가락을 넣은 후 카스미의 목덜미를 혀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 2박 3일동안 언니가 무척 그리울 거 같아."

"흐읔.. 앗.. 하앜.. 악쨔..읏.."

"시작한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벌써 젖어버렸네."


아스카는 세면실의 거울에 비친 카스미의 표정을 보더니 더더욱 짓궂게 자극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 표정 지으면 더 괴롭히고 싶잖아."

"야..얐쨔..앗.. 흐읔.. 하.."


입안에 넣은 손을 뺀 후 목덜미를 흝으면서 가슴으로 손을 옮긴 아스카

카스미의 민감해진 유두를 감질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하읔.. 흐.. 아...ㄱ,..그만.. 해..ㅈ..흣.."

"언니, 목소리 너무 큰 거 아니야?"

"ㅈ..제..ㅡ..에..밧..발.."

"언니, 이제 8분 지났어. 아직 하루치도 만족하지 못했다고?"


아스카는 본격적으로 카스미와 몸을 섞기 시작하려는 순간


삐비비빅-


"...아, 오늘 일찍 가는 날이네."

핸드폰서 울리는 알람소리가 나더니 오늘 수학여행이라 평소보다 일찍가야된다는 사실을 떠올린 아스카

거울에 비친 음탕한 카스미의 얼굴을 아쉽게 바라본 후 

"언니, 그럼 2박 3일 뒤에 보자."

진한 입맞춤을 한 후 급히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하아.. 하아.. 하아.."

손길의 후유증인지 다리에 힘이 풀린 카스미

15분동안 거칠게 호흡을 한 뒤에야 간신히 일어났다.




-



오전 06:47


힘겹게 등교준비를 맞치고 아리사네 집에 도착한 카스미

대문의 초인종을 여러 번 눌러도 반응이 없자 왜 할머니가 오시지 않나 의문을 갖던 중


"야, 카스미. 할머니 이 날부터 친구분들하고 온천여행 가시거든."

"응, 아리사."

"이거 우리집 대문 열쇠니까 우리집 올 일 있으면 이걸로 문 따고 들어와."

"알겠어, 아리사!"


3일 전 아리사와 한 대화를 떠올렸다.


"아, 열쇠!"

아리사가 준 대문 열쇠로 문을 열려는 순간


"야, 왜이렇게 늦어?"

아리사가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대문을 열며 나타났다.


"아, 아리사! 깨있었구나!"

"것보다 초인종좀 적당히 눌러."

"미안, 미안, 아, 아리사 혹시 아침 먹었어?"

"아니, 그리고 별로 배 안고파서 먹을 생각 없어."

"그렇구나.. 그럼 바로 학교 갈까?"

"오늘은 학생회 일정도 없어서 일찍 갈 필요 없어."

"그렇구나."

"..그건 그렇고, 너 오늘 누구하고 하고 온 거냐?"

"무슨 소리야?"

"모르는 척 하지마."


이야기를 나누던 아리사는 평소와 달리 조심스러운 카스미의 거동에 의심을 가지더니 이내 카스미를 몰아붙이기 시작했다.


"아, 아리사.. 우, 우리 학교 늦을 거 같.."

"아직 이르거든."


이야기의 주제를 돌리려는 카스미를 본 아리사는 카스미의 팔을 붙잡더니 집 안으로 끌고 온 다음 벽으로 밀치면서

"직설적으로 말할게 아침에 덮쳐졌지?"

"..아, 아리사.. 미.. 미안.."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1순위라고 얘기하지 않았어?"

"그.. 그게.. 아, 앗쨩..흣.."

"여동생 파는 거야?"


아리사는 자신이 카스미를 먼저 덮치지 못했다는 사실에 매우 화가 나서 카스미를 거칠게 덮치기 시작했다.


"아,,읔.. 아릿..사.. 다, 단ㅊ.. 단추는 떼지..마라.. 흨.."

거칠게 카스미의 교복을 벗기는 아리사

카스미는 덮쳐지는 와중에 떨어지는 단추들을 바라보며 교복을 거칠게 벗기지 말아달라 애원을 하지만


"네 사정을 내가 신경써야되?"

단단히 화난 아리사는 카스미의 교복따위 신경쓰지 않은체 강압적으로 입을 맞추면서

검지와 중지로 카스미의 음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흐아.. 아..릿.. ㅅ..속옷은.. 아..안.."

거친 입맞춤이 끝나자 아리사는 카스미의 속옷을 힘으로 찢기 시작했고

카스미는 매우 곤란한 표정으로 하지 말아달라고 애원을 하지만 아리사에겐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20분동안 거칠게 덮치고 나서야 아리사는 화가 풀리는 듯 했다.


"흐아.. 하아.. 아....아.. 아리..사.."

"왜?"

"..ㅅ..샤워.. 해도.. 될..까?"

벽에 기댄체 거칠게 호흡하는 카스미는 젖어버린 자신의 교복과 온 몸을 가리키며 아리사에게 샤워를 하고 싶다 애원하기 시작했다.

얼굴이 눈물과 땀 범벅이기도 하고 교복과 온 몸이 자신의 흑적으로 가득찼기에 이대로 학교에 가면 곤란해질게 뻔한 상황


하지만 아리사는 잔인하게도

"뭐? 지금 시간이 몇신지 알아? 샤워 할 시간없어, 빨리 가자."

엉망이 된 카스미에게 자비를 줄 마음이 없었다.


"그.. 그러면.. 다, 단추라도 다시 매달게.. 바늘하고 실..좀.."

"야, 그거 학교가서 해."

결국 카스미는 흠뻑젖어 버리고 단추가 없어 엉망이 된 교복을 입은 체 아리사와 같이 학교로 향했다.




-



오전 07:41


"안녕하세요, 사요선배."

"안녕하세요, 이치가야씨." 


"안녕하세요, 사요선배!"

"...토야마양, 이리오세요."


학생들의 교복상태를 바라보던 사요는 카스미를 보자마자 바로 카스미를 불러 세웠다.


"..사요.. 선배..?"

"토야마양, 교복은 어쩌다가 이렇게 젖은 겁니까? 그리고 단추는 어디갔고요?"

"...아하하.. 그게 말이죠.."

"토야마양, 웃을 일 아니에요. 젖은 거 까진 백 번 양보해도 이해하겠는데 단추는 어쩌다 없는 겁니.. 마루야마양, 못 볼 줄 알았나요?"


카스미의 교복에 대해 지적하던 사요는 몰래 지나가려던 아야를 붙잡아 불러세웠다.


"사요.."

아야는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사요에게 다가갔고

"마루야마양도 교복단추는 어디로 간 겁니까? 것보다 두 사람다 왜 교복이 흠뻑 젖은 거죠?"

"그게.. 말이지.."

"사요선배..."


사요는 아야와 카스미의 표정을 보고 말 하기 매우 어려운 일이 있구나를 직감하고

"하아.. 두 사람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 반성문쓰고 저한테 제출해주세요."

벌점을 주는 것 대신 반성문을 쓰라는 걸로 처벌을 내려 두 사람을 보내주었다.


"...야, 너 때문에 큰일 날 뻔했잖아."

카스미가 정문을 통과하는 것을 보자마자 아리사는 한 숨을 뱉으며 카스미를 나무랐고

"..아, 아리사가.. 다, 단추라도 달게 해줬으.."

카스미는 너무 억울한 나머지 소심하게 아리사에게 반박을 하려다 아리사의 눈빛에 기가 죽고 말았다.


"아야, 조심 좀 하지 그랬어."

"치사토가 다, 단추를 뜯지 않았더라.."

"아야, 혹시 불만이야?"

"아니,, 미안해.."


덤으로 아야도 순간적으로 너무 서러워 치사토에게 항변을 하려다 치사토의 매서운 눈빛에 기가 죽었다.



-



오전 08:10

인적이 드문 층의 여자화장실


"리.. 리미링.. 읔.. 하읏.. 흨.. 하.."

"카스미가 야하게 교복을 입고 야하게 젖은게 잘못된거 아닐까?"


아침조회 시간에 리미는 카스미를 보자마자 덮치고 싶단 충동이 넘쳐난 나머지

카스미를 화장실로 데려가 므흣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스미의 목덜미를 시작으로 초코코로네를 먹는 것 마냥 조심스럽지만 과감하게 카스미의 온 몸을 만지면서

카스미의 음탕함을 즐기기 시작했다.


"하아.. 리, 리읏.. 미링.."

"그러고보니 나 녹은 초콜릿 있는데 같이 먹지 않을래?"


리미는 주머니서 녹은 초콜릿의 포장을 뜯어 절반은 카스미의 가슴에 묻히고 나머지는 자신의 입에 넣은 후 입을 맞췄다.

초콜릿의 달콤함 덕분인가 리미는 자신의 혀로 카스미의 입안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반면 카스미는 초콜릿의 달콤함도 느끼기엔 여유가 없었다.


"흐아.. 하아.. 하.. 리..히잇.. 흨.."

입맞춤이 끝나자마자 리미는 바로 카스미의 유두에 있는 녹은 초콜릿을 혀로 핥고 빨기 시작했다.


"흐읔.. 하.. 그, 그만..흨.. 흐으..."

흐느끼며 애원을 하는 카스미지만 

"그러고보니 카스미 오늘 속옷 입지 않았네? 몸도 음탕한데 마음도 음탕하네."

리미는 카스미가 속옷을 입지 않았다는 걸 놀리며 카스미의 가슴에 묻은 초콜릿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원래 녹은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카스미때문에 좋아하게 됐어."

"흐아.. 하으.. 으.."

"다음번에는 모두하고 같이 카스미의 온 몸에 초콜릿을 발라 먹을까?"

"흐아..하아.. 하아....하아.."

"음..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 카스미 나 먼저 교실에 갈게."

"...하아.. 하아.."


거칠게 호흡을 내뱉으며 리미가 가는 걸 멍하니 바라보는 카스미

1교시 수업을 알리는 종이 울렸지만 온 몸이 힘이 들어가지 않았기에

결국 카스미는 수업을 시작한지 5분뒤에 간신히 교실에 들어갔다.



-



오전 11:20



"오, 오타엣.. 자, 잠깐.. 흨..."

"카스미 속옷도 입지 않고 학교에 오는 거 보면 진짜 변태네."

"흐아...읔.. 흣.."


4교시 체육시간

오늘의 체육시간은 자율이었기에 학생들은 각자 하고싶었던 운동을 하거나 앉아서 잡담을 나누는 등

체육시간을 편안하게 보내고 있으며 카스미와 타에는 강당의 인적이 드문 공간서 은밀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 모두갓.. 흐읔.. 하읔. 읏.."

"괜찮아, 밖에는 소리 잘 들리지 않아."

"읏.. 하읔.."


카스미의 목덜미부터 가슴, 배, 배꼽을 혀로 자극하던 타에는

음부부분에 다다르자 개걸스럽게 음부를 혀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흨.. 하으.. 읔.. 흣.. 그.. 그만.. 하아.. 읏.."

'음, 오늘은 새로운 곳을 자극해볼까?'


음부를 개걸스럽게 핥던 타에는 새로운 걸 하기위해 혀놀림을 멈추고


카스미의 발가락을 혀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흨으킄..오타엣.. 흣.. 가, 간지러..웃...흐아.."

'여기는 처음 만지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네..'


발가락과 발바닥 등 카스미의 발로 재미를 본 타에는 이내

카스미의 겨드랑이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하읔.. 읏.. ㅇ..오타에.. 변..탯..읏.. 하아.."

'겨드랑이도 처음 만져보는데 민감하게 반응해.. 카스미야말로 진짜 변태인데?'


카스미를 변태라 생각하는 타에는 놀고있는 손으로 카스미의 음부를 다시 자극하기 시작했다.


"하읔.. 흣.. 흐아.."

"카스미, 아 해봐."


타에는 카스미의 흔적을 자신의 손에 잔뜩 묻힌 후 카스미의 입 안에 억지로 넣어 맛보게 했다.


"흐으윽.. 흡... 흐킁.."

맴버들이 자신의 흔적을 맛 보는 걸 본 적은 있어도 자신이 맛 보는 건 처음이었던 카스미

낯선 느낌에 괴로운 듯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카스미, 귀여워."

그런 카스미의 표정에 타에는 더더욱 흥분을 해 카스미의 입안에 넣은 손가락으로 카스미의 입안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체육시간 동안 열성적으로 운동을 했다.



-



12:30



"사, 사-야.."

"왜, 카스미?"

"..모, 모두가 볼거야.."

"부끄러운거야?"


학교의 인적이 드문 뒷뜰

사아야는 카스미의 목에 목줄을 채운 후 산책을 준비하고 있다.


"..사, 사-야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난 카스미만 있으면 괜찮아."

"..하지만.."

"카스미, 하기 싫어?"

"..."

"후후 우리 카스미 착하네."


솔직히 말하면 카스미는 산책을 하고 싶지 않았다.

목줄을 찬 것만으로도 논란이 될 수 있는데 이족보행이 아닌 사족보행

그것도 동물꼬리처럼 보이는 로터를 찬 상태로 하는 사족보행이었기에 더더욱 하고 싶지 않았지만

사아야를 화나게하면 자기자신이 더더욱 힘들어 지기에 결국 카스미는 산책을 하기로 했다.


"그러고보니 아리사가 카스미의 교복 단추 다 떼 버렸다면서."

"응.."

"음, 카스미 산책중일땐 좀 더 어울리는 호칭을 써야지."

"..네, 사아야 주인님.."

"옳지, 옳지."


사아야는 카스미를 만족스럽게 바라보며 산책을 이어갔다.


"아리사 나쁘지?"

"아니에요, 사아야 주인님."

"..내가 원한 대답은 이게 아닌데.."


카스미의 대답에 사아야는 자기가 원한 대답이 아니었기에 로터를 작동시켰고


"하읔.. 흣.."

카스미는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신음을 내뱉었다.


"팬티라도 입었으면 로터를 고정했을텐데 카스미가 속옷을 입지 않고 와서 고정시키지 못했어.

그런데 그건 속옷을 입지 않은 카스미가 나쁜 거 아닐까?"


사아야는 로터의 자극에 신음을 내뱉는 카스미를 내려다보며 말을 이었다.


"로터를 떨어뜨리면 각오하는게 좋을거야, 카스미."

사아야의 말에 카스미는 필사적으로 로터를 떨어뜨리지 않기위해 노력을 했지만

자극을 버티면서 사족보행을 하면서 로터도 떨어뜨리지 않는 건 카스미에게 무척이나 어려웠다.


힘겹게 산책을 하던 중


"아, 치사토 선배도 산책중이신 거에요?"

"사아야도 산책 중이었구나."


아야와 같이 산책을 하던 치사토를 발견한 사아야가 먼저 인사를 했다.


"아야선배도 산책 잘 하고 계시죠?"

"으, 으.."

"아야, 산책중에는 사람말을 쓰면 안되지."


그 다음 사족보행으로 걷던 아야에게 인사를 한 사아야

아야는 사아야의 인사를 받아주려던 순간 치사토가 웃으며 아야에게 달린 로터를 작동시켰다.


"읏.. 하아.. 머...멍!.. 멍!"


'치사토 선배는 무서운 거 같아..'

사아야는 사람말을 허락하지 않은 치사토를 보며 자신이 치사토 선배보다 좋은 주인이 않나란 생각을 했고


'사아야 무서운 아이야..'

치사토는 카스미에게 속옷을 입히지 않은걸 보며 자신이 사아야보다 좋은 주인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다.


그렇게 네 사람은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산책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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