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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이복언니 교육하는 이야기

천월강(14.46) 2020.10.27 02:45:34
조회 1151 추천 41 댓글 8
														

 저에게는 이복 언니가 한 명 있습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께 갑작스럽게 찾아온 악연이었습니다. 어릴적에 저에게 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좋아하던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어찌나 철이 없던 행동이었는지. 그때 부모님의 난처한 표정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아버지의 전 연인이었던 그 아줌마는 헤어지고 몇 년 후에 찾아왔다고 합니다. 어린 언니를 데리고 행복한 결혼을 약속한 우리 부모님께요. 하지만 아버지는 금전적 지원을 하는 선에서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여린 우리 부모님은 이복언니와 자주 시간을 가지는 편이었습니다. 천사같은 우리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그 아줌마랑은 비교도 안되지요.

 어릴적 이복언니는 아버지를 많이 원망했습니다. 그 아줌마가 아버지가 자신을 버린 것이라고 항상 말하고 다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복언니도 이제 자라서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아줌마 밑에서 어떻게 자랐는지 완전 날라리 같습니다. 머리는 완전히 탈색시켰고, 귀걸이도 꽤 많이 끼고 있습니다. 거기에 항상 몸이 드러나는 옷만 입지요. 거기에 피는 못 속이는지 만나는 남자는 어찌 그리 많은지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알바나 뛰고 있는거겠죠.

 하지만 이제 그것도 끝입니다. 이제 언니는 제가 확실하게 교육시킬 예정이니까요.

 "야, 이 미친년아!"

 충분히 교육할 준비가 마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부족했나봐요. 저는 그녀의 눈을 가렸던 안대를 잠시 벗겨주었습니다. 언니는 갑자기 나타난 빛에 얼굴을 마구 찡그립니다. 예쁜 얼굴 다 망가지겠네요.

 "썅년아, 이딴 짓거리 그만하지 못해?!"

 앙칼진 눈동자가 저를 노려봅니다. 아아,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저는 황홀경에 빠진 얼굴을 하고있을 것입니다. 저는 제 손을 그녀의 빰으로 가져갔습니다. 언니는 고개를 흔들며 몸을 비틀고 있습니다. 어짜피 단단하게 묶어놔서 풀리지도 않을건데.

 "언니, 아직도 교육이 부족하셨나봐요."

 제 말에 언니가 눈에 띄게 흠칫 놀라는게 느껴집니다. 얼마나 가련한 몸부림인가, 마치 거미줄에 걸린 나비같은 몸짓에 흥분이 올라오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저에게 매달린 언니가 이제부터 교육에 성실하게 따라오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몇 번째 절정에서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5번째? 6번째?"

 언니는 억울한듯 아랫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어여쁜 입술에 이빨 자국을 내는건 나만 하고싶은데.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차차 시간을 잡고 교육을 해야합니다. 그럼 언니도 저의 마음을 알고, 제 말도 잘 들어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니까요.

 저는 냉장고에서 오일을 꺼냈습니다. 가장 좋은 온도입니다. 그리고 찬 오일을 언니의 가슴에서부터 다리까지 떨어뜨립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을려고 하지만 몸이 떨리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도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 것은 서운하네요. 맨 처음에 냈던 신음소리는 흥분되었는데, 이상한 것만 기억해서 참 슬픕니다.

 저는 언니의 몸에 오일을 골고루 바르면서 곳곳을 탐닉합니다. 평소에 뽕을 많이 넣지만 아담한 사이즈의 가슴은 단아한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잘빠진 허리는 언니가 가장 예민하게 느끼는 부분입니다. 옆구리를 건드렸을 때 내밷는 소리를 뜨거운 만족감을 충족시킵니다. 백옥같은 허벅지는 여신상이라고 말해도 믿을 정도로 뛰어난 조형미를 가졌습니다. 이처럼 완벽한 몸이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고 마침내 제 손가락이 그녀의 중심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흥분한 그녀는 찌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다시 열이 가득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하흑, 시, 시발년, 주, 주, 죽일거야."

 그런 말을 할수록 제가 흥분되는 것은 아직도 터득하지 못했나봐요, 어리석은 언니. 제 손은 더욱 빨라졌습니다. 결국 다시 언니는 절정을 경험하며 머리를 뒤로 제쳤습니다. 머리카락에 가려졌던 목덜미가 드러났습니다. 어찌 티끌없이 깨끗할까. 저는 흡혈귀가 된 심정으로 그녀의 목덜미를 깨물었습니다.

 "아악! 싸이코 새끼야!"

 그녀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결박구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절박한 날개짓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제 가슴과 그녀의 가슴이 만나고 저도 이제 슬슬 흥분하고 있습니다. 다시 그녀가 절정에 도달하고 나서야 숨을 헐떡이며 지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제 소중한 곳을 들이밀고 있습니다. 서로의 소중한 곳이 마주보고 이야기하며 열락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이런! 언니는 먼저 갔네요. 하지만 저는 아직입니다. 조금만 더 어울려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그 뒤로 반나절동안 계속 침대가 흔들렸습니다.

 결국 언니가 지쳐 잠들어 버렸습니다. 저는 물수건을 가져와서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닦았습니다. 지친 와중에 다시 탐닉하고 싶을 정도로 유혹적인 몸입니다. 하지만 저는 내일의 행복을 위해 참습니다. 벌써 한 달 째입니다. 언제쯤 언니를 본격적으로 교육할 수 있을까요? 그날이 빨리 와서 언니가 저만의 것이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저는 언니의 이마에 입맞춤을 하고 방을 나갔습니다.

 "잘자,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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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친자식을 데려온 전 여친'이라는 내용의 인터넷 썰을 보고 회로 돌아가서 적었습니다.

다 적고 나니까 별룬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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