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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뭐!? 좆경이랑 학교 미녀가 레섹했다고?!?!

좆경과 갸루(221.154) 2021.02.23 21:20:02
조회 1821 추천 42 댓글 9
														

소심하고 좆경을 낀 우리 반 반장이 최고 미녀와 레섹을,, 말이 돼!? (※무리가 아니었다!?!?)


 


이 이야기는 「어느 날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교실에서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는 소문에서 시작된 두 사람만의 이야기이다..




#0.


 


딩동댕동♪


 


우리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미리 찜해뒀던 파르페 가게로 직행했다.


 


“야 애들아 너네 그거 알아? 우리 반에 반장이랑 존나 예쁜 애랑 둘이 사귄다는데?”


 


“뭐? 미친 그게 뭔 개소리야 지금까지 아무도 안 받아주다가 고작 그 좆경이랑??”


 


“진짜로?? 솔직히 반장 안경 벗으면 좀 괜찮긴 한데.. 그래도 존나 예쁜 걔랑 사귄다니, 와꾸 감당 돼?!”


 


“와.. 시발 미쳤다. 근데 걔네 둘 다 여자잖아? 아니 애초에 그런 취향이었으면 나도 고백해볼 걸 존나 예쁜데 걔가 아깝다.”


 


“우리학교에 전에 신음소리 났다는 소문 있었지? 그게 알아보니까 어떻게 된 거냐면...”

 

.

.

.

.

.

 


#1 전지적 시점.


 


오늘도 특별한 것 없이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어.


 


학교가 끝나고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저녁노을이 빈 공간을 채우는 게 다였지.


 


그런 교실 창가 맨 뒷자리엔 수업이 끝난지도 모르고 곤히 자고 있는 갸루소녀가 있었어.


 


반장은 한숨을 작게 쉬며 문을 잠그기 위해 갸루소녀를 깨우려 다가갔어.


 


소심한 성격 탓에 세게 흔들지도 못하고 그저 갸루소녀의 어깨를 톡톡 두드리기만 했지.


 


"저, 저기... 학교 끝났는데... 문.. 잠가야 해..." 라면서 들릴 듯 말 듯 기어가는 목소리를 냈어. 과연 저 목소리가 들릴까? 싶을 정도로 아주 작게.


 


갸루소녀는 잠을 방해 받아서 짜증난다는 듯 일어나지도 않고 고개를 반대로 옮겼어.


 


반장은 문을 잠가야 하니 어쩔 수 없이 다시 갸루소녀의 어깨를 흔들었어.


 


"미안한데.. 집에 가서 자..." 한 번 더 세상에 나온 작은 목소리가 힘을 보태줬어.


 


귀를 간질이는 힘없는 목소리와 깨우는 건지 장난을 치는 건지 알 수 없는 손길에 갸루소녀는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 '잘 때는 개도 안 건들인다고 하던데..' 가만히 누워있던 갸루소녀가 갑자기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반장을 노려보았어. 갑작스러운 상황에 반장은 놀라서 굳어버렸어. 그런 반장에게 갸루소녀는 한 발 한 발 다가가기 시작했어.


 


갸루소녀의 얼굴이 가까워지자 반장은 정신을 차리고 한 발 한 발 뒷걸음칠 수밖에 없었지.


 


서로의 발이 밀고 당기기를 하면서 둘은 교실 맨 뒤편 사물함까지 걸음을 옮기게 되었어. 


 


반장의 허리가 사물함 가장 높은 곳에 콩하고 닿았을 때서야 더는 뒷걸음 칠 공간이 없다는 걸 깨달았어.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기에 반장은 아예 시선을 밑으로 깔았어.


 


갸루소녀는 더는 도망가지 못하는 반장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왼손을 들어 올렸어.


 


반장은 속으로 생각했지. '아.. 잠을 깨워서 맞는 걸까..?' 하면서 눈을 질끈 감았어.


 


근데 아픈 감각 대신 부드러운 감촉과 따뜻한 체온이 턱에서 느껴지는 거야.


 


어찌된 영문인가 싶더니, 갸루소녀가 반장이 자꾸 제 시선을 피하는 게 싫어서 턱을 잡고 얼굴을 들어 올린 거였어.


 


반장은 예상과는 다른 상황에 질끈 감았던 눈을 살며시 뜨고 갸루소녀를 마주보았어.


 


"음.. 너 가까이서 보니까 꽤 예쁘다."


 


툭 뱉은 한 마디에 반장의 얼굴은 햇살가득 머금고 자란 토마토처럼 붉어져갔어. 


입을 살짝 떼고 무슨 말이냐고 묻고 싶었지만 물거품이 된 인어공주마냥 갑자기 소리가 나오지 않는 거야. 반장은 더욱 당황했어.


 


갸루소녀는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는 입을 뻐끔 거리는 반장이 순간 귀여워 보였어.


 


그래서 작게 열린 그 입에 입을 맞췄어.


 


쪽하는 소리가 허공에서 사라지자 반장은 갸루소녀를 밀쳐내고는 놀란 토끼 눈을 한 채 두 손으로 입을 막았어.


 


"뭐...뭐하는 거야!"  드디어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어.


 


뒤로 살짝 밀렸던 갸루소녀는 "하? 왜 밀어? 키스해달라고 입 뻥긋 거렸잖아, 너." 하며 오히려 어이없어 했어.


 


반장은 붉어진 얼굴로 소리쳤어 “그, 그런 거 아니거든...!! 것보다 갑자기 입을 맞추는 사람이 어딨어...!”


 


갸루소녀는 여전히 평온한 표정으로 반장의 말을 받아쳤어. “반장이 날 깨웠잖아? 그리고 보통 자고 있는 공주를 깨울 땐 달콤한 키스를 해주지 않나? 근데 너는 들리지도 않는 목소리로 웅얼웅얼거리고.. 자꾸 신경질 나게 말이야. 쯧.” 갸루소녀는 혀를 한 번 차고는 미간을 좁혔어.


 


반장은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도로 막혀버렸어. 사람 한 번 잘못 깨웠다고 첫키스를 빼앗긴 것도 모자라 혼나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었거든. 혹시 지금 몰래카메라라도 하는 건지 아니면 자기가 갸루소녀의 꿈에 들어오게 된 건 아닌지. 상상은 터무니없는 곳까지 뻗어나갔어.


 


갸루소녀는 다시 반장에게 다가와선 이번엔 허리에 손을 감았어. 세게 감아오지는 않았지만 힘이 들어간 손은 이번엔 밀려주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 같았어. 


갸루소녀는 고개를 살짝 숙이고서 귀에다가 속삭였어. “잠자는 공주를 깨웠으면, 책임을 져야지. 그치 반장?” 낮지만 맑은 목소리가 귀 속으로 파도를 타듯 흘러들어왔어. 


 


반장은 귀를 간질이는 소리에 다시 어깨를 밀쳐내듯 눌렀지만, 실제로 품에서 빠져나가려는 발버둥은 아니었어. 지금 이 상황이 당황스러웠지만 싫지는 않았거든. 단지 눈치없이 두근거리는 제 심장 소리가 들릴까 더 걱정이었어.


 


여기서 왜 심장이 두근거리는지는 깊게 의심할 필요도 없었어. 반장은 눈앞에 막나가는 이 갸루소녀를 반년동안 짝사랑 하던 중이었거든. 덧붙여 저런 폭력적인 미모를 가까이 들이대면 안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두근거리는 게 소녀의 마음 아니겠어?


 


갸루소녀는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미모의 소유자였어.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아버지가 외국인이라는 것 같더라고, 그런 소문을 뒷받침하듯 저녁노을을 닮은 밝은 갈색머리와 서로 자기주장을 하듯 또렷하고 맑은 이목구비가 작디 작은 얼굴에 전부 자리 잡고 있었어. 


 


수려한 외모 덕분에 작년 1학년 입학식 당일부터 남자 선배들의 고백을 받을 정도로 눈에 띄는 아이였어. 길거리 캐스팅 당하는 걸 봤다는 애도 한 둘이 아닐 정도였어. 그런 완벽 미녀에게 의외인 점 하나가 지난 1년간 무수한 고백에도 받아준 사람이 없다는 거였어. 철벽이 거의 일레이나 급이었지. 간혹 그런 철벽이 쌓여 레즈가 아니냐는 소문까지 돌았어. 


 


그 소문 후엔 여자애들로부터 고백도 받은 것 같은데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사실은 관상용 관엽식물이 의인화 한 거 아니냐며 아이들 저마다의 환상이 자꾸 덧붙여져 갔어.


 


반장은 그런 소문의 중심이 되는 갸루소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 오히려 짜증이 났을 정도였지. 2학년이 되고 처음 같은 반이 되었을 때는 종종 학교를 빠지는 갸루소녀 때문에 프린트를 주러 집에 가거나 제때 내지 않는 숙제 때문에 교무실을 2-3번은 더 갔어야 했었어. 반장이란 이유로 갸루소녀의 뒤치다꺼리를 하는 게 짜증이 났던 거지.


 


그런 반장이 갸루소녀를 사랑할 수밖에 없던 계기가 딱 하나 있었어. 그 날은 소나기가 내리던 날이었어.


 


반장은 어느 때처럼 텅 빈 교실을 점검하고 가장 늦게 학교를 나섰어. 


 


반장의 집으로 가는 길에는 작은 놀이터가 하나 있는데 그 날은 미끄럼틀 아래에서 여자아이가 서럽게 울고 있었어. 모습을 보아하니 갑작스럽게 내린 비에 놀라서 울고 있는 것 같더라고. 반장은 가던 길을 멈추고 여자아이를 집에 데려다주자고 생각했어. 그리고 공원으로 발을 디디는 순간, 멀리서 누군가가 뛰어왔어. 흔들리는 우산 때문에 얼굴을 볼 수는 없었지만 빗속에서도 빛나는 갈색 머리는 멀리서라도 알 수 있었지. 순간 ‘어? 갸루소녀?’ 라고 확신에 찬 생각이 들었어.


 


어째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사람을 특정해서 지목할 수 있는지 본인도 신기할 정도였어. 빛나는 머리카락 하나만 보고 확정적으로 생각해버린 거야. 심지어 많은 사람들 중 그 아이를. 반장은 걸음을 멈추고 저 사람이 어떻게 하나 지켜보기로 했어.


 


우산을 들고 있던 사람은 꼬마에게 조심히 다가가더니 쪼그려 앉아 눈높이를 맞추며 얘기를 나누었어. 신기하게도 특별할 거 없는 그 모습이 참 예뻤단 생각이 들었어.


 


그 사람은 자기 치마가 땅에 닿아 젖는 건 신경 쓰지도 않고 한참을 쪼그려 얘기했거든.


 


얘기는 꽤 길어졌고, 꼬마는 계속해서 고개를 도리도리 저을 뿐 미끄럼틀 밑에서 나오지를 않았어. 아마 같은 여자라도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된다는 부모님의 말씀이 떠올랐나봐.


 


 꼬마가 한참을 나오지 않고 울고만 있으니 우산을 쓰던 사람이 일어섰어. 설마 포기하고 그냥 가는 건가? 라고 생각하던 참에, 갑자기 그 사람은 본인이 쓰던 우산을 접고는 꼬마 옆에다 살며시 내려놓았어. “야 꼬마, 너 그러다가 진짜 감기 걸려. 나랑 가기 싫으면 이거 쓰고 얼른 집으로 가.”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입모양을 보니 그렇게 말하는 것 같더라고.


 


그 사람이 쓰고 있던 우산이 사라지자 기회를 엿보던 소나기는 그 사람을 흠뻑 적셔갔어. 지금이 기회다 싶을 정도로 빈 곳을 남기지 않고 전부 물들여갔지. 


 


꼬마는 자기에게 우산을 주고선 비를 맞는 그 사람을 보자 놀라서 울음을 그치고는 사과를 하기 시작했어. 그 사람은 웃으면서 “괜찮으니까 얼른 쓰고 조심히 가. 그리고 앞으로도 모르는 사람이 같이 가자 그러면 따라 가지 말고. 내가 생각이 짧았네. 잘 가 꼬마.” 하면서 인사를 건넸어. 그제서야 꼬마는 도리도리 짓던 고개를 처음으로 끄덕이며 감사인사를 전하고, 우산을 펼쳐 자리를 떠났어. 


 


그 사람은 총총걸음으로 멀어지는 꼬마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쳐다봤어. 마치 그 모습은 꼬마가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눈으로 배웅하는 것 같았어. 


 


그만큼 본인이 비에 젖는 시간도 길어지는데 말이야. 그 사람의 표정은 자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듯 무심한 표정이었어. 


 


그런 바보 같은 모습에 어째서인지 반장은 가슴이 울렁거리면서 심장이 빨리 뛴다는 걸 느꼈어. 겉으로는 무심해 보여도 자기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다정함이 제 심장을 두드리고 있더라고.


 


자신의 심장을 이리도 뛰게 만드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찾을 필요도 없이 알 수밖에 없었어. 내리는 비를 맞으며 눈으로 소녀를 배웅해주는 저 사람은 성명불상의  ‘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싫어하던 ‘그 갸루소녀’ 라는 걸.


 


그 사실을 뒷받침하듯 다음날부터 갸루소녀는 몸살이란 이유로 3일간 학교에 나오지 않았어. 


 


반장은 텅 빈 갸루소녀의 자리에 자꾸만 눈이 갔어.  평소엔 눈에 잘 띄지도 않던 창가 옆 맨 뒷자리였는데, 갸루소녀가 없는 그 곳이 너무나 눈부시게 밝더라고. 시선을 갈구하는 느낌이었어. 


 


아침엔 열정적으로 타오르는 햇살이 책상을 전체를 하얗게 뒤덮었고, 점심엔 가장 높게 떠오른 햇살이 창틀에 부딪혀 그늘과 빛의 대립을 이루었고, 방과 후엔 저녁노을이 아련한 그리움의 색을 내쬐었어. 반장은 매 시간 각자의 개성을 주장하는 빈자리를 넋 놓고 바라보게 되었어.


 


4일째. 드디어 갸루소녀가 학교에 나왔어. 아쉽지만 극적으로 갸루소녀와 반장의 사이가 가까워지거나 서로 눈이 맞았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진행되지 않았어. 반장은 현실을 살아가는 중이었고, 반장의 소심한 성격 탓에 필요에 의한 게 아니라면 누군가와 말을 섞는 일이 없었으니까. 


 


그런 특별할 것 없고 진전 없는 나날일지라도 갸루소녀를 보는 매일이 반장에게는 첫사랑이었어. 보통 그렇잖아? 주위에서 오는 고백은 다 무시하고, 본인에게 안 좋은 소문은 들리든지 말든지 관심 없다는 표정을 하고, 학교를 아예 안 나온다거나, 교복치마는 아슬아슬하게 올려 입는 그저 얼굴 예쁜 갸루. 였을 터인데 그런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 달라 보일 수밖에.


 


소나기 내리던 날 이후로 매일 같은 사람을 향해 있는 반장의 첫사랑은 오늘로 반년 째 진행 중이었던 거야.


 


그런 첫사랑이 지금 자신을 끌어안고 있다니. 심장이 빠르게 뛸 뿐 터지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였어. 그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갸루소녀는 여전히 반장을 풀어줄 생각이 없는 듯 보였어. 


 


허리를 감싸고 있는 상태라 둘의 사이는 고개만 들면 입이 닿을 정도의 거리였어. 그걸 알기에 반장은 쉽게 고개를 들 수가 없었어. 그저 지근거리에서 들려오는 일정한 숨소리와 체온에서 발산되는 따뜻한 공기만이 둘 사이를 가득 채우고 있었을 뿐.


 


흐음.. 하고 먼저 입을 땐 갸루소녀가 한 마디를 툭 뱉었어.


 




“반장. 나랑 기분 좋은 거 할래?” 라고.


 


--------


좆경과 갸루 1부. 


다음화 레섹 꾸금 2부 (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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