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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302동 주민들께 드리는 말씀: 이른바 "쓰레기 조 씨"에 대해서>

자라자라쟌쟌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2.17 19:54:26
조회 61962 추천 413 댓글 45
														


오랜만입니다. 관리사무소장 박길배입니다. 최근 새로 입주해오신 분들이 늘었으므로 다시금 공지를 올립니다.


저희 거성아파트 302동 기계식 음식물 쓰레기 수거통 안에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쓰레기 조 씨"라고도 불리는 이 사람의 본명은 조상섭으로, 첫 발견 당시 신원과 연고를 알 수 있는 아무런 단서도 발견되지 않아 언젠가부터 이곳 쓰레기통에서 음식물을 먹으며 살고 있다는 것 외에는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저희 관리소 측에서는 조상섭 씨를 아파트에서 내보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해봤습니다. 여러 번 경찰서와 특수교육기관에서 사람들이 왔고 조상섭 씨를 수거통에서 꺼내 정부 기관으로 보내는 데 성공했으나, 그럴 때마다 조상섭 씨는 어마어마한 위해를 입힌데다가 결국 탈출해 이곳에 돌아와 있었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연고자가 전혀 없어서 데려갈 사람도 없고, 수거통 채로 내보내려고 하니 어떻게 알아채고는 경비원 분들을 해치기까지 했습니다.


지금 있는 수거통을 그대로 두고 다른 걸 설치하여 버리는 것도 시도해보았는데 먹을 게 떨어지자 오히려 사람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수거통 주변에 간이 주거지를 설치해봐도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현재 관리소 측에서도 계속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응답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최대한 조상섭 씨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조상섭 씨를 안에서 보더라도 오래 보고 있지 마시고 쓰레기는 조상섭 씨 위에 붓지 말고 위치를 잘 보아서 버려주십시오.


또 조상섭 씨에게 대화를 시도하거나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주십시오. 이전 조사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조상섭 씨는 매우 심각한 수준의 지적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언어 능력이 거의 없습니다. 공격적으로 변하는 기제도 제대로 파악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최대한 상호작용을 피하셔야 합니다.


수거통 옆에 방검복을 착용한 경비원이 상시 대기 중이니, 위험에 처했거나 수거통 안 조상섭 씨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면 바로 그 분에게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가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몸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소장 백



ㄴ진짜입니까 이거?

ㄴ나중에 버리실 때 한 번 봐보셔요 이러고 산 지가 이제 거의 10년 째가 되어 갑니다 내 참 어이가 없어서


ㄴ말씀을 들어보니 당장 사회로부터의 보호와 격리가 필요한 분 같은데요. 정말로 이걸 정부가 그냥 방치해놓고 있다는 말입니까?

ㄴ작년에 시민단체 쪽에서 온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네요. 그 분들도 무슨 치료를 시도하기도 전에 탈출을 해버리니 도무지 손을 못 대고 포기했었습니다.


ㄴ진짜로 보신 분 계신가요?

ㄴ저 최근에 입주했는데 저번 주에 봤습니다. 쓰레기 버리는데 안에서 눈을 번뜩이고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눈이 소름돋게 컸습니다.

ㄴ작년에 시민단체에서 잡아가려고 할 때 제대로 본 적이 있었는데 지능장애만 있는 게 아닌 거 같습니다. 키가 일단 보통 성인 남성 허리에도 좀 못 오게 작았고, 옷을 전혀 안 입고 있었는데 몸도 보통 사람이랑은 다른 게 피부병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오신 분 팔을 물어뜯는데 사람 이빨이 어떻게 그리 되어 있는지 대체.....

ㄴ아니 물기도 해요?

ㄴ지 성질 건드리면 다 뭅니다. 팔 하나 못 쓰게 되신 분도 계십니다.


ㄴ이름은 어떻게 알아낸 건가요?

ㄴ처음 잡아갔을 때 다 해진 옷을 입고 있었는데 거기 신분증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름 석 자 빼고 다 지워져 있었대요.


ㄴ1층은 밤 되면 쓰레기통 안에서 음식 먹는다고 쩝쩝대는 소리도 들립니다 미치겠습니다 정말





<쓰레기 조 씨 때문에 죽을 뻔한 경험>


새 입주민 분들 중에 신기해하시는 분들이 좀 있길래 걱정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절대 호기심에 가까이 다가가서는 안 됩니다.


옛날에 집을 자주 놀러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녀석이 쓰레기 조 씨에 관심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먹이 주겠다고 멀쩡한 음식을 버리러 가거나 괜히 수거통을 두드려 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그 친구가 자기가 조 씨를 길들인 거 같다고 와 보라는 겁니다. 내려가보니 친구가 수거통에서 머리를 내민(진짜 상상도 못 하게 끔직한 몰골에 냄새도 엄청났습니다) 조 씨한테 편의점 소시지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비위도 좋아서 그걸 보고 실실대고 있더군요


그래도 그때까지만 해도 조 씨가 얌전하게 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부들부들 떨면서요.


진짜 그 표정을 보셨어야 됩니다. 암만 봐도 사람이 아니고 짐승 같았습니다. 그때 막 비가 내렸는데 그거 때문인지, 아니면 친구가 한 말이 뭔가 신경에 거슬렸는지 갑자기 튀어나와 친구의 팔을 물어뜯기 시작했습니다.


그 놈 이빨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십니까? 무슨 칼날 수십 개 박아놓은 것처럼 생겼습니다. 저번 공지글 댓글에 팔 하나 못 쓰게 됐다는 게 과장이 아닙니다. 제 친구도 그럴 뻔했으니까요.


제가 다급하게 조 씨를 걷어차서 그 친구는 살아나긴 했지만, 이번엔 나를 쫓아오는 통에 저는 제 집 있는 11층까지 쉬지 않고 달려야했습니다. 한 7층까지 올라가서여 포기하고 돌아가더군요.


아직도 친구 팔에 커다란 흉터가 남아있습니다. 조금만 더 했으면 절단될 뻔했다고 병원에서 그랬다더군요.


부디 접근하지 마시고 쓰레기만 버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ㄴ희한하네요. 광견병인가 싶기도 한데 그러면 10년 동안 살아있을 리가;;




<쓰레기 조 씨를 찍은 사진입니다>


옛날에 경찰에 신고할 때 쓰려고 플래시 터뜨려서 찍은 사진입니다(찍고 바로 달려들었지만 차 안에서 찍은 거라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정 궁금하신 분들은 보십쇼. 아주 징그러우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입수 당시 사진이 이미 삭제되어 있었다



ㄴ진짜 저런 데에서 사람이 사는 게 가능해요.......?


ㄴ........오늘은 저녁 못 먹겠네요. 괜히 봐 가지고 아이고






<쓰레기 조 씨에 대한 추가 공지>


관리소장 박길배입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최근 쓰레기 조 씨가 수거통 밖을 나와 배회하는 일이 간간히 목격되고 있습니다.


아직 마주친 사람은 없으나 CCTV를 통해 심야에 쓰레기 조 씨가 수거통을 나와 밖을 돌아다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밤 12시에서 아침 6시 사이로는 가급적 외출을 하지 마시고 위급 사태 발생 시 큰 소리로 경비실에 알리시기 바랍니다.


관리소장 백



ㄴ화단에 많이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 보니까 풀이 다 어질러져 있더군요






<마트에서 장 보시고 돌아오실 때 식료품들 꼭 감추고 들어오세요>


정말 어이가 없는데 다른 분들이라도 피해 보시지 마시라고 글 남깁니다.


오늘 오후 5시에 장 본 거 가지고 집으로 가고 있는 갑자기 화단에서 쓰레기 조 씨가 튀어나와서는 가방 째로 뺏어가버렸습니다.


해코지를 당할까 무서워 붙잡지도 못 하고 그대로 들고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먹어치우는 소리를 듣고만 있어야 했습니다


밤 12시는 개뿔 이제는 지 안방마냥 쑤시고 다니는데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들 조심하셔요 이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ㄴ애초에 쓰레기통을 어떻게 지 맘대로 드나드는 겁니까? 기계식은 열쇠 없으면 못 열지 않습니까?

ㄴ지가 뜯어서 다 고장내놔요 새 거 가져와도 그래요





<요즘 들어 쓰레기 조 씨가 이상합니다>


물론 애초에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사는 거 자체가 이상한 거긴 합니다만;;


최근 조 씨가 밖을 나돌아다닌다는 목격담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심지어 낮에도 바깥에서 보였다는데....... 분명 몇 년 전에는 쓰레기통 밖을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갑자기 무슨 일인건지....... 입주민 여러분들 조심합시다.





<쓰레기 조 씨한테 공격당한 제 아이>


오늘 아침 10시에 유치원 등원하던 저희 아이가 쓰레기 조 씨한테 공격당했습니다


수거통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길래 아이가 쳐다봤더니 으르렁거리면서 달려들었다고 합니다


애 얼굴 좀 보세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볼이 찢겨나간 아이의 사진)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겁니까


밤 12시부터 6시 사이만 조심하면 된다면서요


관리소에서 제발 뭐라도 좀 해주세요


애를 어떡하면 좋습니까 제발



관리소장 박길배입니다. 우선 정말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관리소 측에서 최대한 조 씨가 갑자기 이러는 이유를 파악 중에 있습니다. 아이 치료비는 제가 사비로 부담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쯤 되면 살처분을 해야죠.>


거기에만 있으면 어쩔 수 없다 해도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와서 입주민들을 해치는 데 정부에서도 손 놓고 있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


나라가 우릴 안 지켜주면 우리가 스스로 나서야 합니다 짐승이나 다름 없는 거 그냥 처분합시다



ㄴ이 분 큰일 날 소리를 하시네.......

ㄴ큰 일은 조 씨 저 놈이 나야지요 애기 얼굴을 저래놓았는데 가만히 두자는 게 말입니까

ㄴ그래서 누가 한단 말입니까......


ㄴ사람한테 살처분이라니요.......

ㄴ사람 노릇 하는 것 하나도 없는데 저게 어찌 사람입니까 짐승이나 다를 바 없지.

ㄴ말씀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단지 내에서 사람이 죽으면 그 후 후폭풍이 더 두렵습니다 저는





<그런데 조 씨 지능장애 있는 건 맞나요?>


쓰레기 조 씨가 탈출했다던 정신병원 찾아봤는데 그냥 문 잠궈놓고 그런 게 아니라 창문 없는 방에다 관리도 철저하고 완전 최신식 병원인데요. 이런 걸 탈출하려면 세 살 아이 지능으로는 불가능하지 않나요?


문의해보니까 카메라에도 안 잡혔다던데


이상하네요 진짜.......



ㄴ말이 탈출했다지 그냥 어느 날 보니 사라져 있었고 다시 수거통에서 보이더라 이 수준입니다 정말






<조 씨가 현관문 앞에서 서성이다 갔습니다>


(인터폰 화면을 찍은 사진. "쓰레기 조 씨"로 추정되는 모자이크된 형체가 앞에 서 있다. 모자이크는 입수 전에 이미 되어 있었다)


여기 17층입니다






<쓰레기 조 씨 관련한 특별 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관리소장 박길배입니다.


302동의 쓰레기 조 씨의 문제가 점점 더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좌시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판단 하에 입주민과 관리실 직원들이 함께 모여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302동 주민 여러분들은 내일 오후 여섯 시까지 동대표신 박광배 씨의 집 108호에 모두들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소장 백



ㄴ확인했습니다


ㄴ확인했습니다


ㄴ확인


ㄴ확인


ㄴ확인


ㄴ드디어 하는군요.......


ㄴ알겠습니다 꼭 가겠습니다







<쓰레기 조 씨 사망에 관련하여 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 조 씨의 죽음 당시에 그때 조 씨가 무슨 말을 했었다느니, 이상한 유언비어를 퍼트리시는 분이 계십니다.


조 씨는 심각한 지적장애를 겪었었고, 말을 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공포심은 이해하지만 이제 지난 일이니 입주민들을 동요시키는 일은 그만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소장 백



ㄴ워낙 큰 일이었으니까 다들 마음에 상처가 있나 봐요...... 그런 얘기도 돌고.......

ㄴ그래도 차츰 잊혀지겠지요


ㄴ그 사람도 나름 사정이 있었을 텐데...... 이렇게 끝나서 참 안타깝네요

ㄴ그러게요 다음 생에는 그런 병 없는 세상에서 태어났으면 해요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정말 심하네요........>


벌써 뚜껑 바깥까지 쌓였던데 어찌해야 할지.......ㅠㅠ



ㄴ그러게요ㅠㅠ 저희는 최대한 아껴 먹고 있어요 쓰레기 많이 안 나오게......






<아이고 벌써 바닥까지.......>


(음식물 쓰레기가 단지 내 주차장을 가득 매운 사진)


이걸 다 어쩐대유ㅠㅠ



ㄴ흙에 묻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거 참.......

ㄴ정말 많네요ㅠㅠ






<1층..... 정말.......ㅠㅠ>


(집 안에 음식물 쓰레기가 들어온 사진)


기르는 개가 자꾸 주워먹어요ㅠㅠㅠㅠㅠㅠ



ㄴ아이고 죄송합니다 위 층에서 배려를 해줘야 하는데......

ㄴ괜찮습니다 쓰레기 나오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ㅎㅎ


ㄴ2층인데 저희도 곧이네요.......ㅎㅎ


ㄴ음식물 쓰레기를 업체에서 수거를 안 해가고 있는 건가요? 정기적으로 해야 정상 아닙니까? 관리실에서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죠? 아니 예전부터 이상했던 건데 쓰레기 조 씨 있을 적에도 그렇고 다들 왜 이사간다는 얘기를 안 합니까?

ㄴ네?

ㄴ네?

ㄴ네?

ㄴ네?

ㄴ네?

ㄴ이사요? 어디로요?

ㄴ이사를 갈 수가 있어요?

ㄴ그게 무슨 뜻이죠?

ㄴ302동 바깥 말씀하시는 거예요?

ㄴ네?????????????????????????

ㄴ302동 바깥으로 이사를 간다고요?

ㄴ?????????????????????????????????????????????????

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ㄴ무슨 소리예요 지금 이게? 저 이해가 머리가 뇌가 잘 아아아아아아??????????

ㄴ네????네?????네??????네??????네??????

재조정.








<302동 주민들께 드리는 말씀: 이른바 "쓰레기 김 씨"에 대해서>


*이후 내용은 생략한다.


**실제 대성아파트에서 사진에서 보인 302동과 같은 장소는 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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