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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AoM S5 2화 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1

더라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2.24 09:52:49
조회 3506 추천 15 댓글 13



닌자 슬레이어 AoM 시즌 5

1화 스텝스 온 더 글리치 #1 / #2 / #3 / #4

2화 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1 (연재중)





◆ 카라테를 달구고 있습니다 ◆



◆◆◆◆◆◆◆◆◆◆◆



"까고자빠졌넴마-!" "죽인담마-!" "아이에에에에!" 복수의 야쿠자 슬랭, 그리고 비명, 때리는 소리. 대로의 빛이 금이 간 벽에 폭력의 광경을 그림자로 비춘다. 둘러싸고 봉으로 두들겨 패는 그림자를. 1


"까고자빠졌넴마-!" "죽인담마-!" "내...... 낼게, 낼테니까......" "......" 폭력이 중단된다. 야쿠자들을 얼굴을 마주보고, 사이버네틱스 아이의 초록색 빛이 어둠 안에서 떠올랐다. "......지불할 돈 같은 건, 없잖냠마!" "아이에에에! 없습니다!" "까고자빠졌넴마-!" "아이에에에!" 폭력 재개! 2


대로를 지나가던 얼큰하게 취한 사라리맨이 격렬한 폭력의 목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걸음을 멈춘다. 하지만 야쿠자가 "무슨 일이신지? 우리는 허가받고 하는 장산데?" 라며 노려보자 곧장 도망쳤다. 허가? 당연히 그런 것이 있을리가 없다. 하지만 그렇다 해서 어떻단 말인가. 사라리맨을 쫓아내기에는 충분하다. 3


야쿠자는 불쌍한 채무자를 마음껏 때린 뒤, 이윽고 경련하는 다리를 붙잡아 끌고 가서 야쿠자 원박스카(*) 뒷좌석에 던져 넣었다. 그리고 그들도 조용히 차 안에 올라탔다. 그들이 향하는 곳은 물론 생체 마켓의 브로커. 24시간 체제로 불법 의사가 대기하고 있다. 이 무슨 말법적 시스템이란 말인가. 4

(* 하나의 박스 형태로 되어 있는 차. 흔히 봉고차라고 하는 그것.)


"에-또, 다음 체불 쓰레기 새끼는 어딥니까?" 운전 중인 야쿠자가 조수석에 앉은 야쿠자에게 물었다. 조수석 야쿠자가 대시보드 액정에 손가락을 갖다 댄다. 가까운 구획에 마커 표시가 들어왔다. "한꺼번에 회수하자." "하이, 요로콘데(네, 기꺼이)-" 야쿠자 원박스카가 초록색 신호와 함께 다시 발진한다. 교통 규칙을 잘 지키며. 5


'실제 저렴함' '순금' '오마미' '대봉황'...... 색색의 네온 간판이 차창 밖으로 흘러가며 야쿠자의 옆 얼굴을 줄무늬 모양으로 물들인다. 채무자에게는 아직 의식이 있지만 이미 이판사판으로 도망을 시도할 체력도 기력도 없다. 포기한 상태다. 참혹한 세계였다. 이런 일은 말법의 세계에서는 다반 인시던트(일상다반사)다. 6


『그쪽 골목에서 좋은 느낌으로 들어가시와요』 내비 AI가 나긋나긋한 가이드 음성으로 말했다. 운전 야쿠자는 빛 하나 없는 뒷골목으로 차를 몰고 들어갔다. "배고프지 않습니까? 여기 일 뒤에 뭐 좀 드시렵니까?" "내장 구이로 결정이지." "나하하하!" "나하하하!" 야쿠자들이 서로 웃는다. 잠시 뒤, 하이빔 라이트가 길 위에 드러누운 시민을 포착했다! 7


"엥?" "뭐야?" 덜컹. 차체가 위아래로 흔들렸다. "당연히 치이지, 그러고 있으면." 운전 야쿠자가 독설을 뱉자 조수석 야쿠자가 웃었다. "와하하하!" "아니, 저도 조금은 속도를 줄였지 말입니다?" "와하하하...... 잠깐, 기다려." "무슨 일이십니까?" "이기모토=상 아니었냐? 방금 전에 그거." "에?" "체불 중인 쓰레기 새끼야." 마커 지점이었다. 8


"에? 대기시킨 장소가 여기였슴까? 나 원." "치이기나 하다니, 때려죽여주마. 이기모토 이 새끼......" 그들은 욕설을 뱉었다. 그리고 차를 꺾어서 쓰러진 시민 앞까지 돌아왔다. 도어를 열고 확인하러 내린다. "역시 맞네요. 이기모토=상이야." "내장은 멀쩡한가?" "일단 몸뚱이를 회수하시죠......" 9


"네놈이 해." "그럴 줄 알고야 있었지만요." 운전 야쿠자가 마지못해하며 길 위의 시민을 들쳐맸다. 몸이 축 쳐져 있어서 무겁다. "역시 죽은 것 아님까?" "네 운전 때문이잖냐." "접어두시죠, 하하......" "아니, 니 운전 때문 맞잖아. 어떡할건데?" "에?" "그러니까 어떻게 할거냐고. 말을 해봐." 10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가 아니라. 오니이상(형님)께 뭐라 보고하라는 거야? 체불 쓰레기 새끼를 죽여버렸잖냐고." "에......" "어이." 조수석 야쿠자의 탁한 눈빛이 어둠 속에서 빛났다. 운전 야쿠자는 떨기 시작했다.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던 그는 발밑에서 맨홀 뚜껑이 옆으로 밀려나가며 누군가가 기어올라오는 모습을 보았다. 그 자가 들고 있는 총을. 11


"에......" "에가 아니라......" BLAMN! 운전 야쿠자의 미간에 총알이 착탄. 후두부에서 뇌장과 함께 튀어나온다. 운전 야쿠자는 뒤로 쓰러졌다. 그에게 바짝 다가서 있던 조수석 야쿠자가 튕겨 나오듯이 뒤쪽을 돌아본다. 어둠이다. 거기에는 아무도 없다. 발밑 구멍에서 총을 쏜 자가 아직 기어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12


눈치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조수석 야쿠자의 발목이 수평으로 정확하게 썰려 나간 것이다. "끄악-!?" 조수석 야쿠자가 쓰러진다. 반대로 구멍에서 상체를 내민 공격자는 큰 목소리로 웃었다. "앗-하하하하하! 얏-따-!" 캉캉캉!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 야쿠자를 내려다 본 것은 녹색 비옷을 입은 여자였다. 13


"네놈... 어디의 누구냐...!" "에? 알려주면 위험하잖앙." A라인 형태 비옷을 입은 여자가 얼굴을 찡그렸다. 벽의 배관에서 누전이 일어나 파직파직 불꽃을 튀긴다. 비추어지는 얼굴. 야쿠자는 신음했다. 젊은 여자. 지나치게 젊은 여자였다. "여...... 고생......?" "기모찌와리-나(기분나쁘-네)!" BLAMN! 총알이 야쿠자의 머리를 날려버렸다. 14


죽음이 골목을 가득 메웠다. 비옷을 입은 여자는 야쿠자를 발로 차 굴려서 지갑을 뽑아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몇 번이고 점프하면서 손을 흔들었다. "끝났어! 빨리! 서두르라니깐!" "알고 있어......!" 철퍽철퍽 물웅덩이를 밟으며 다가온 것은 마찬가지로 젊은 여자였다. 이쪽은 금발머리에 안경을 쓰고 있었다. 15


비옷 여자는 의기양양하게 야쿠자 원박스카에 올라탔다. "빨리빨리! 모니코=상!" 후드를 걷어올리자 회색 줄무늬 형태로 메쉬 염색을 한, 목까지 오는 길이의 검은 머리카락이 드러난다. 그녀가 몸을 내밀어 손짓했다. "기다려...... 린호=상, 두고 가면 안돼." "영차." 붙잡는다. 16


"아이에에에......" 차안에 남겨져 있던 채무자가 소리를 지르려 했다. 린호가 인정사정 없이 두들겨 패서 입을 다물게 만들었다. 그녀의 오른팔은 사이버네틱스로 바뀌어 있었다. 엄청난 펀치력이었다. "우, 운전할 줄 알아? 린호=상." 모니코가 질문했다. "오락실에서 해봤걸랑." "자리 바꾸자!" 17


"뭐야아. 너도 못하잖아?" 하지만 린호는 얌전히 조수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모니코가 운전대를 잡고 마음을 다진 뒤 풀 악셀을 밟는다. 야쿠자 원박스카는 엄청난 속도로 뒷골목에서 빠져나왔다. "아핫!" 린호가 중력 때문에 시트에 파묻히며 웃었다. "앗하하하하하하!" 18


"잠깐만 조용히 있어줘!" 빨간 신호! "제법인걸, 모니코=상!" "조용히!" "갑자기 염색도 하고! 잘 어울려!" "시끄럽다니깐!" 린호가 액정 패널을 조작하여 맵 마커를 확인! "좋았어, 이대로 계획대로 해볼까! 여기로 가자! 생체 마켓을 납짝쿵 만들자구, 납짝쿵!"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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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슬레이어 AoM


[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1




아바타키 부시도(무사도) 하이스쿨의 교문 앞에는 우락부락한 체육교사가 팔짱을 낀 자세로 서서 수업 시작 직전에 달려오는 학생들에게 눈총을 주고 있었다. "잠깐잠깐만! 잠깐만!"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빵을 문 채인 린호 쿠로키가 모퉁이를 돌아 모습을 드러냈다. "쿠로키이-!" 체육교사가 으르렁거린다. 20


"얼른얼른! 얼른!" 학교 부지 안에서 린호를 향해 손을 흔드는 것은 클래스메이트인 모니코 사이토우. 처음으로 금발로 하는 등교였다. 체육교사는 고개를 돌렸다가 깜짝 놀랐다. 보수적인 네오 사이타마의 고등학교에서는 검은 머리카락이 지적 · 얌전함 · 그윽함 등의 내면적 가치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일방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21


"딱 맞췄다!" 도발적으로 미끄러지며 들어오는 린호 쿠로키는 반항적인 학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려한 메쉬 염색도 이미 교사들에게는 익숙한 것이었다. 그러나 내성적이며 그럭저럭 우등생이라고 알려져 있었던 모나코의 변화에는 체육교사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 모습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두 사람은 학교 건물로 향하는 것이었다. 22


"네 머리카락 말이야." 아이사츠도 대충 건너뛰고 린호가 지적했다. "염색한 건 좋은데 스타일이 코케시 같은 꼴 그대로잖아.(*)" "됐어! 자른지 얼마 안됐단 말이야. 돈이 너무 들었어." "머리 자를 돈은 있잖아?" 린호가 휴대용 단말기를 꺼냈다. "이것 좀 봐." NSTV의 뉴스 방송 LIVE 영상이다. 『오늘 새벽, 폭주한 차량이......』 23

(* 일본 전통 목각인형인 코케시의 머리스타일은 소위 한국에서 바가지 머리라고 부르는 모양을 닮았다)


"엣." 모니코가 파랗게 질려서 자신도 모르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 뉴스......" 그렇다. 야쿠자 원박스카가 생체 마켓 건물에 돌입해서 그곳을 호위하던 야쿠자들과 전투를 벌인 뒤 금고에 있던 만엔권을 강탈해갔다는 위험한 뉴스였다. "화려하게 해치워버렸는걸! 다소나마!" 린호는 약간 뿌듯해했다. 24


"들키면 위험해." 모니코가 목소리를 낮췄다. 린호는 얼굴을 찌푸렸다. "안 들킨다구. 시끄럽네." "하지만......" "당장 들킨 것도 아니구." "그치만......" "하지만도 그치만도 됐어. 반띵 했잖아, 어제 돈도." "......" 모니코는 할말을 잃었다. 다른 학생이 옆으로 지나갔다. 두 사람은 휘파람을 불었다. 25


"그래서 말이야." 다른 학생이 지나가자 린호가 모니코를 휙 끌어당겼다. "다음 타겟도 정해버렸어." "아이에에에......!" "쫄지 마. 들키는게 위험하면, 안 들키게 다음에 노력하면 되는 거잖아." "싸우는 건 린호=상 혼자잖아......" "그래, 나 혼자. 그러니까 괜찮잖아." 26


"어제는 불의의 공격에 자동차 기습으로 어떻게든 됐지만 다음에도 괜찮겠어?" "걸려들었으!" "안 걸려들었거든." "아무튼 위험한 일이 생기면 시험해보고 반성하고, 다음을 위한 발판으로 삼으면 돼. 공부랑 똑같애." "공부 못하잖아, 린호=상." "시끄럿!" 27


린호가 말을 끊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수업에 들어가서 다케다 신겐의 활약과 음이온에 대한 계산식, 전자전쟁에 대한 역사 수업을 들었다. 린호는 졸고 있었다. 점심에는 특별 메뉴로 스테이크 돈부리(덮밥)이 나왔기 때문에 줄이 길어졌다. 두 사람도 줄에 서서 성공적으로 돈부리를 얻어냈다. 28


"역시 단백질은 곧 자본이양." 린호가 스테이크를 입안 가득 넣고 씹었다. "몸이 안따라주면 이걸 움직이는 것도 큰일이구." 린호는 테이블 위에 오른팔을 놓고 손가락을 움직여 보였다. "그건 그래." 모니코가 동의했다. "상태가 나쁜 부분은 없어?" "없어없어. 이거 엄청난 파워야. 진심." 29


"그럼 다행이지만." 모니코가 한숨을 내쉬었다. "나, 프로 사이버네틱스 메카닉은 아니니까 말이야." "알고 있어. 여고생이니까 당연하지." "여고생 중에도 프로 메카닉은 있어. 그런 사람이 네오 사이타마 대학교에 가는 거야." "너도 가면 되잖아." "어째 이야기가 엉뚱하게 흘러가는걸." 30


"고치소우사마(잘먹었습니다)." 린호가 빈 사발을 앞에 두고 손을 모았다. 그리고 말했다. "......진학하는데에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 "에......" "우리 부모님도, 너네 부모님도 딱히 부자는 아니잖아. 너도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텐사이(천재)는 아니고. 무슨 짓을 해서든 돈이 필요해. 반드시." 31


"어, 무슨 말이야?" "그러니깐, 난 앞으로도 엄청나게 돈을 벌어들일거란 말이야. 적은 야쿠자야. 돈을 가진." "쉿-!" "너랑도 반띵할거니까 진로도 안심이라는 이야기지." "안심이라니......" "그러니까! 협력해줘, 모니코=상. 조금만 더! 없으면 곤란해. 이거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야!" 32


"그건......" 모니코는 눈을 내리깔았다. 그리고 스테이크를 깨작댔다. "뭐어...... 도와줄 수 있는 동안에는...... 괜찮아." "살았다!" 린호가 눈을 빛냈다. 모니코가 말했다. "린호=상이 실제 끔찍한 상황이란 것도 이미 알고 있고...... 이미 시작해버린 일이니......" "그치? 그렇지?" 린호가 몸을 내민다. 33


"그놈들, 전멸시키지 않으면 직성이 안풀려." 오른쪽 사이버네틱스 암에 힘이 들어가서 테이블에 균열이 일어났다. "우리 가족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놈들 위에 그놈들이 있어. 하울링 울프 야쿠자 클랜이. 전멸이야. 그걸 위해서 팔이건 뭐건 바치겠어. 하지만 개죽음은 절대로 사양이야......!" 34


"마, 맞아." 개죽음은 사양이라는 린호의 말에 모니코가 적극 동의했다. "우리는 운이 좋았어. 그 때 그렇게 만나서 협력했으니까 잘 풀린거야. 하지만 어제는 위험했어. 무리를 해서 그래. 매번 그렇게 잘 풀리지는 않을거야." "......" "준비를, 제대로 하자." 35


ㅡㅡ 방과후 7PM. 린호와 모니코는 타마 리버를 가르는 야카타부네(*)의 다다미방에 있었다. 모니코는 랩탑 UNIX를 열어서 주변 상황을 모니터했다. 그리고 린호는 전당포에서 입수한 카타나를 칼집에서 꺼내, 도신에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36

(* 지붕이 달린 놀이용 배)


[계속]





------------------------


린호.. 지금까지 닌자 슬레이어에 등장한 수많은 여고생 중에서도 가장 능동적으로 싸움에 나선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메쉬 염색이라는 건 아마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메시라고 쓰는게 맞을텐데, 그걸로 검색했더니 축신축왕 리오넬 메시가 염색한 사진만 잔뜩 나와서 그나마 검색결과가 나오는 메쉬 쪽으로 번역했습니다.


닌자 슬레이어 Twitter 계정 (https://twitter.com/njslyr)

diehardtales 가이드라인 (https://diehardtales.com/n/n96e186db18ff)

본 번역은 공식 번역이 아니며, 일체의 수익성 활동은 없다.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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