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31806
—그거는 이거 보셈
검은 고양이(에드거 앨런 포): 시공(모르그 가의 살인) / 비교 대상: 민음, 문동, 시공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78477
—다 텍스트에 충실한 것은 아니나, 그나마 시공이 가장 충실. 열린 등과의 비교 필요
고도를 기다리며: 민음, 문예 / 비교 대상: 문예, 민음, 하서, 청목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87431
—위의 논문은 한국연극교육학회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미리 논문을 읽고 역본들의 한계를 알고서 읽는 것이 좋겠다. 새로 나온다는 말도 있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비교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고리오 영감: 을유, 열린 / 비교 대상: 동서, 민음, 을유, 열린, 정음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76855
—원문에 충실한 건 을유. 풍부한 역주는 열린
구토: 문예(임호경) / 비교 대상: 문예(방곤), 동서, 문예(임호경)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76045
—임호경 역본에서 기존의 오역이 상당수 고쳐졌지만 exister를 존재하다로, être를 있다로 번역한 아쉬움이 있음. 논문에서 지적하듯, 각각 현존하다와 존재하다로 번역하는 것이 옳아 보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해문 / 비교 대상: 해문, 황금가지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206062
—해문이 비교적으로 원문에 충실함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열린 / 비교 대상: 동민, 삼중당, 학원, 고려원, 열린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A%B7%B8%EB%A6%AC%EA%B3%A0_%EC%95%84%EB%AC%B4_%EB%A7%90%EB%8F%84_%ED%95%98%EC%A7%80_%EC%95%8A%EC%95%98%EB%8B%A4_(Und_sagte_kein_einziges_Wort)
—그나마 열린이
그리스인 조르바: 문지 / 비교 대상: 민음, 문지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831365
—민음이 중역임에도 굉장한 노력을 들였음을 알 수는 있으나, 생략 등의 문제는 역시 그 한계를 보여주는 것 같다
금각사: 웅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1542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1780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1918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2812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3755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23123
—위의 다섯 글은 웅진 번역, 아래는 김후란 역본. 각각의 한계를 알고 읽는 것이 좋겠다. 물론 김후란 역본은 단순 비교만 한 것이기에 실은 오역이 더 있을 수도 있다. 김후란 역본은 국회도서관 우편 복사로 대략 5만원이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현암 / 비교 대상: 문학사상사, 신세계북스, 열린, 현암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bc42ff0a89ca37feffe0bdc3ef48d419&keyword=%EB%82%98%EB%8A%94%20%EA%B3%A0%EC%96%91%EC%9D%B4%EB%A1%9C%EC%86%8C%EC%9D%B4%EB%8B%A4%20%EB%B2%88%EC%97%AD
—그나마 현암이
더버빌 가의 테스: 서울대 / 비교 대상: 서울대, 범우, 홍신, 소담, 청목, 혜원, 민음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0c0058a6c4d1f78dffe0bdc3ef48d419&keyword=%ED%85%8C%EC%8A%A4%20%EB%B2%88%EC%97%AD
—그나마 서울대인 것으로 보임. 열린, 문동과의 번역 비교 필요
데미안: 문동 / 비교 대상: 그책, 문동, 문예, 신구, 한영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B%8D%B0%EB%AF%B8%EC%95%88_(Demian)
—그나마 문동인 것 같음
도련님: 현암 / 비교 대상: 문예, 인디북, 하서, 소담, 동해, 신세계, 좋은 생각, 책 만드는 집, 현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46962
—이후에 나온 역본들과의 비교 필요
돈 카를로스: 선정 불가 / 비교 대상: 문지, 지만지, 문동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B%8F%88_%EC%B9%B4%EB%A5%BC%EB%A1%9C%EC%8A%A4_(Don_Carlos)
—취향 차이라 생각함
등대로: 열린 / 비교 대상: 민음, 솔, 열린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3095
—거기서 거기이긴 한데, 그나마 열린이 자유간접문체를 더 살림. 그린비, 은행나무, 이번에 나올 을유 등과 비교 필요
롤리타: 문동 / 비교 대상: 민음, 문동
https://m.todayhumor.co.kr/view.php?table=readers&no=18805
—롤리타는 확실히 문동이 더 괜찮은 것 같음
마담 보바리: 민음 / 비교 대상: 혜원, 민음, 신원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45497
—그나마 민음이긴 하나, 을유, 문동과 비교 필요
마음: 웅진 / 비교 대상: 웅진, 문예, 더클래식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06ae49c5fd924ff3ffe0bdc3ef48d419&keyword=%EB%A7%88%EC%9D%8C%20%EC%86%8C%EC%84%B8%ED%82%A4%20%EB%B2%88%EC%97%AD
—원문에 가장 근접한 것은 웅진이었음. 현암과의 비교 필요
마의 산: 을유, 열린, 세창 / 비교 대상: 동서, 금성, 을유, 세창, 열린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B%A7%88%EC%9D%98_%EC%82%B0_(Der_Zauberberg)
—거기서 거기이긴 함. 새로운 번역본이 나오면 비교 필요
목로주점: 열린, 펭귄, 문동 / 비교 대상 동화, 을유, 동서, 펭귄, 열린, 문동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72915
—내가 이해한 게 맞나?
백년의 고독: 민음 / 비교 대상: 육문, 문학사상사, 민음, 고려원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2334a27eef390fb8ffe0bdc3ef48d419&keyword=%EB%B0%B1%EB%85%84%EC%9D%98%20%EA%B3%A0%EB%8F%85%20%EB%B2%88%EC%97%AD
—민음이 가장 생략이나 일반화가 없음. 일반화가 있긴 했어도 생략이 없다는 점과 상세한 주석은 높이 살만한 것 같음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선정 불가 / 비교 대상: 시공, 민음, 을유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B%B2%A0%EB%A5%BC%EB%A6%B0_%EC%95%8C%EB%A0%89%EC%82%B0%EB%8D%94_%EA%B4%91%EC%9E%A5_(Berlin_Alexanderplatz)
—취향 차이라 생각함
변신 이야기: 숲 / 비교 대상: 솔, 민음, 전망, 숲
http://jungam.or.kr/files/%EB%B3%80%EC%8B%A0%EC%9D%B4%EC%95%BC%EA%B8%B0-%EA%B5%90%EC%88%98%EC%8B%A0%EB%AC%B8-%EC%B6%95%EC%95%BD%EB%B3%B8.pdf
—원전에 충실한 것이 확실히 좋을 것 같음. 후에도 열린 등에서 나오긴 했으나, 원전 번역은 아닌 것으로 보임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 문학사상사 / 비교 대상: 민음, 한양, 문사, 문학사상사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69734
—의외로 가장 원문에 충실한 것은 문학사상사였음. 민음은 문학사상사와 같은 단어 선택을 피하는 번역 전략을 보여줬는데, 그래서 오히려 원문에서 멀어짐. 문학사상사도 문장을 나눴다는 논문을 보기도 했지만
소네트(셰익스피어): 선정 불가 / 비교 대상: 전예원, 열린, 민음(세계시인, 전집)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63050
—그냥 거기서 거기임. 아무거나 보셈
소송(카프카): 솔, 문동 / 비교 대상: 학원사, 동서, 솔, 문동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69156
—논문에서 이미 다 설명하고 있어서
신곡: 열린 / 비교 대상: 정음, 서해문집, 민음, 열린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11333
—원문에 충실한 것은 열린이나, 말맛 등의 문제가 있음(특히 시라서 이런 문제가 큼). 그래도 국역본 중에서는 정음, 서해문집, 열린이 그나마 좋음
실낙원: 범우 / 비교 대상: 동화, 을유, 신문, 범우, 동국, 삼성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0961252
—만약 삼성의 조신권이 문동의 역자와 같고 내용도 동일하다면 문동도 추천
아Q정전: 선정 불가 / 비교 대상: 반니(2018) 포함 이전의 번역 대다수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70e70f664d0b7786ffe0bdc3ef48d419&keyword=%EC%95%84Q%EC%A0%95%EC%A0%84%20%EB%B2%88%EC%97%AD
—대다수가 오역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선정이 불가하다고 판단했다
야간 비행: 펭귄 / 비교 대상: 동아, 대양, 범우(74), 문학, 범우(85), 신영, 금성, 현대, 소담, 행복한책읽기, 펭귄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62094
—그나마 펭귄으로 보임. 문동 등과의 비교 필요
양철북: 민음 / 비교 대상: 범우, 동서, 범한, 일신, 민음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C%96%91%EC%B2%A0%EB%B6%81_(Die_Blechtrommel)
—사실상 범우랑 민음 비교하는 건데, 그나마 민음이 더 좋지 않나 싶음
어둠의 심연: 을유 / 비교 대상: 민음, 을유, 휴머니스트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23318
—을유와 휴머니스트는 위에 언급된 오류도 거의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더 나빠진 경우도 있다
어린 왕자: 열린 / 비교 대상: 문예(전성자), 열린, 문동, 문예(정장진), 세움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31866
—열린이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나마 원문을 가장 잘 살린 번역인 것 같다. 숲 등과 비교 필요
오만과 편견: 민음 / 비교 대상: 민음, 시공, 범우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118d390977ca856affe0bdc3ef48d419&keyword=%EC%A0%9C%EC%9D%B8%20%EC%98%A4%EC%8A%A4%ED%8B%B4%20%EB%B2%88%EC%97%AD
—문동, 을유, 열린, 펭귄 등은 비교하지 않음. 이에 관한 비교 필요
https://literarytranslationinkorea.blogspot.com/2023/07/3.html?m=1
—위의 오류는 문동, 을유, 열린, 펭귄에서도 드러났음
워더링 하이츠(폭풍의 언덕): 을유 / 비교 대상: 문동, 을유, 민음, 문예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62803
—원문에 가장 충실한 건 을유였음. 문동도 좋긴 했지만 없는 표현을 넣은 점은 참 아쉬웠음. 휴머니스트, 열린 등과 비교 필요
위대한 개츠비: 민음 / 비교 대상: 민음, 문동, 새움, 열림원
https://literarytranslationinkorea.blogspot.com/2019/03/4.html?m=1
—휴머니스트, 열린책들, 을유, 문예, 월북, 책세상 등과 비교가 필요. 미리보기로 확인이 불가한 연유로 지금은 이리 추천
위대한 유산: 민음, 비꽃 / 비교 대상: 혜원, 북스캔, 민음, 열린, 비꽃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d3c00cb045791b14ffe0bdc3ef48d419&keyword=%EB%94%94%ED%82%A8%EC%8A%A4%20%EB%B2%88%EC%97%AD#redirect
—그나마 민음이나 비꽃이긴 함. 그러나 민음은 "as if"가 없는 상황에서도 "라도"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대비의 효과가 떨어지고 비꽃은 "같았다"라는 표현 때문에 디킨스의 재치가 가려짐
유리알 유희: 민음, 현대문학 / 비교 대상: 을유, 양지, 을지, 범우, 민음, 현대문학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C%9C%A0%EB%A6%AC%EC%95%8C_%EC%9C%A0%ED%9D%AC_(Das_Glasperlenspiel)#.EB.B0.94.EA.B9.A5_.EB.A7.81.ED.81.AC
—그나마 민음이나 현대가 좋지 않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문동 / 비교 대상: 문동, 열린, 시공, 마루벌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084463
—그나마 문동으로 보임. 애초에 이런 언어유희는 잘 살리기가 쉽지 않은데, 그게 수두룩하게 나오니
적과 흑: 민음 / 비교 대상: 正音社, 東西文化社, 민음
https://m.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29abd111885889b2ffe0bdc3ef48d419&keyword=%EB%B2%88%EC%97%AD%20%EC%8A%A4%ED%83%95%EB%8B%AC
—그나마 민음으로 보이는데, 열린과의 비교 필요. 정음사와 범우의 역본이 동일한지도
제인 에어: 시공 / 비교 대상: 민음, 을유, 시공, 펭귄, 청목, 대교베텔스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96189
—그나마 시공이 제일 좋지 않나
좁은 문: 계명, 펭귄 / 비교 대상: 청수, 문예, 휘문, 학원, 삼성, 대양, 금성, 계명, 펭귄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94551
—그나마 이 둘이 가장 원문에 충실했음. 문지가 계명을 수정 및 보완을 했다고 하는데 어째서 포함시키지 않은 건지,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함. 민음, 열린, 부북스 등과의 비교 필요
채털리 부인의 연인: 민음 / 비교 대상: 혜원, 민음, 펭귄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81214
—그나마 민음인 것 같음. 애초에 저런 사투리를 어찌 표현할지 참 어려움
청춘은 아름다워: 문동 / 비교 대상: 영웅, 우석, 신원, 문지시, 범우, 문동, 을유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C%B2%AD%EC%B6%98%EC%9D%80_%EC%95%84%EB%A6%84%EB%8B%A4%EC%9B%8C_(Sch%C3%B6n_ist_die_Jugend)#.EB.B2.88.EC.97.AD.EB.B9.84.ED.8F.89
—난 이리 생각함
친화력(괴테): 서울대 / 비교 대상: 휘문, 금성, 충남, 서울대, 을유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C%B9%9C%ED%99%94%EB%A0%A5_(Die_Wahlverwandtschaften)
—그나마 서울대인 것 같음
토니오 크뢰거: 민음 / 비교 대상: 정음, 성문각, 민음, 열린, 현대문학, 지만지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D%86%A0%EB%8B%88%EC%98%A4_%ED%81%AC%EB%A2%B0%EA%B1%B0_(Tonio_Kr%C3%B6ger)
—잘못 봤나?
특성 없는 남자: 나남, 문동 / 비교 대상: 북인더갭, 문동, 나남, 이응과 리을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D%8A%B9%EC%84%B1_%EC%97%86%EB%8A%94_%EB%82%A8%EC%9E%90_(Der_Mann_ohne_Eigenschaften)
—직역을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나남, 의역을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문동
파우스트: 책세상, 열린 / 비교 대상: 신지, 을서문화, 삼중당, 홍신, 일신, 서울대, 민음, 시와 진실, 책세상, 문동, 열린, 펭귄, 을유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331433
—이만성: 54, 강두식: 40, 곽복록: 49, 정광섭: 49, 김양순: 49, 박환덕: 43, 정서웅: 46, 최두환: 45, 김수용: 39, 이인웅: 54, 김인순: 39, 김재혁: 42, 장희창: 42. 점수로 모두 합산했을 때의 계산임(틀렸을 수도 있음). 점수가 낮을수록 좋은 거. 이에 따라 책세상, 열린으로 추천. 현대지성, 길, 부북스 등과 비교 필요
파우스트 박사: 민음, 문지 / 비교 대상: 학원사, 필맥, 민음, 문지
http://www.uedeko.or.kr/wiki2/index.php/%ED%8C%8C%EC%9A%B0%EC%8A%A4%ED%8A%B8_%EB%B0%95%EC%82%AC_(Doktor_Faustus)
—비교하고 고르셈
팡세: IVP / 비교 대상: 민음, 문예, 서울대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417958
—논문의 지적을 직접 해결하려는 것 같음
픽션들: 민음(세계문학전집) / 비교 대상: 민음
https://nulsaem.tistory.com/m/7793641
—그냥 세문집으로 보셈. 역자가 지적한 바를 해결하려는 것 같으니
허클베리 핀의 모험: 펭귄, 현대문학 / 비교 대상: 범우, 중명, 미래사, 신원, 현대문학, 문예, 열린, 민음, 펭귄
https://www.dbpia.co.kr/journal/detail?nodeId=T13673444
—신원을 뺀 이유는 거기서 2007로 되어 있으나, 실제론 2002에 나왔다. 2009에도 나왔으나 그것이 수정한 역본인지는 불확실하다. 불확실한 역본보다는 확실한 역본을 추천했다. 2024년에 아르테에서도 나왔는데 비교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역자의 관련 논문도 있다. 아래에 적은 논문이다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3156239
헤밍웨이 단편선: 민음 / 비교 대상: 아테네, 민음, 현대문학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02338
—그나마 민음으로 보임
이것으로 번역 추천은 끝났습니다. 이제 제가 새로이 추가할 예정은 없으니, 논문 등의 근거와 함께 새로 추천하시는 댓글을 남기시거나, 아니면 글의 오류 지적, 혹은 새로운 글을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좋은 글들을 빌겠습니다.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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