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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페트라의 에밀리아 진영 분투기/Page4」

케드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1.25 19:18:14
조회 1387 추천 1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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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정말 미워라는 표현, 아주 훈훈하더군요.”


자신의 큰 배를 쓰다듬으면서 낙농왕그리파스 알렌이 기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그들이 현재 있는 곳은 자작, 탈리온 알루즈의 저택으로 서방 변경백령 회합이 열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왕선과 관련된 아주 중요한 회합이고, 그 정도는 에밀리아 진영의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칠 수준이다.


여기 있는 모두는 유명하고 권세 높은 자들인 만큼, 에밀리아 진영이 다른 이들과의 경쟁을 위해서는 그들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했다.


그건 여기에 참여한 이들도 잘 알고 있었기에, 변경백 로즈월 L. 메이더스가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 지에 대해서 그들도 궁금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웃음거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된 것 같아요…”


부끄러워 할 건 아니잖아? 이 오빠들 앞에서 잘 말했어. 탈리온 짱도 그렇게 생각하잖아, 그렇지?


왜 내 의견을 묻는 건지하지만 이 어린 메이드는 딱히 무례하게 행동하지도 않았다. 어린 나이에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고 기품 있게 말한 점에 대해선 동의하지.”


페트라 짱, 탈리온 짱은 이미 어린 아내가 있으니까, 조심해야 해.”


그웬 공!”


알루즈 자작이 상기된 얼굴로 소리를 질렀고, 그웬 메레트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한쪽 눈을 았다. 이들 둘 사이의 말싸움 덕분에 페트라의 굳어 있던 입가가 풀어졌다.


로즈월의 동행인으로서 참여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단순한 동행인이 아니라 큰 책임도 동시에 지는 상황이 되었다.


하프엘프 에밀리아가 왕선에 왜 참여했는 지에 대한 이유. 잠재적 후원인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없애는 책임은 이제 페트라에게 온전히 달려 있었다.


강제적으로 이런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된 거에 페트라는 놀라워하고 있었다.


이렇게 일이 진행된 이유는, 에밀리아에 관한 진실을 알리는 것 뿐만이 아닌, 로즈월을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페트라가 말을 하게 함으로서 설득력을 올리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됐지만, 왜 로즈월은 이렇게 중요한 일을 자신에게 미리 알리지 않았나였다.


당연히, 내가 망쳤다면 그대로 주인님은 아무것도 못 했겠지만…”


진짜로 썩었다라고 밖에 표현 못할 인성을 가진 로즈월은 임무를 제대로 해내지 못할 이들에겐 절대로 임무를 맡기지 않는다. 결국, 그가 그녀에게 시킨 모든 행동들은 페트라가 해낼 수 있었던만큼 페트라는 짜증도 동시에 났다.


그래서, 이런 갑작스러운 기습에서 승리를 얻는 것을 성공했음에도 페트라의 화는 가라앉지 않았었다.


즉 처음에 했던 정말 미워라는 표현은 갑자기 이런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로즈월을 욕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페트라가 느꼈던 부끄러움은 이미 프레데리카가 페트라의 몫까지 충분히 로즈월에게 표출한 만큼, 기분이 불쾌하진 않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슬슬 식사를 할 시간이니, 대화는 여기서 잠시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나도 도우러 가야…”


알루즈 자작의 말을 들은 페트라는 식당을 나서서 만찬을 준비하고 있던 프레데리카를 만나러 갔다.


그리고 페트라가 막 나간 후….


“…저 아이의 발버둥도 우리에게서 인정을 받고자 하는 전략이겠지, 맞나?”


“…”


원래, 나는 변경백의 이 초대를 거절할 명분이 없었지. 하지만 만약에 강제로 충성을 맹세하게끔 권력을 사용했다면, 명분을 만들 수 있었겠지. 그러니 이건 당연한 방법인 것문제라도 있나?”


탁자의 한쪽 끝에 앉아 있던 진지해 보이는 남자가 의견을 표했다. 공업도시 코스츌의 시장, 레이놀즈 렉스는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시선들을 보고 얼굴을 찌푸렸다.

레이놀즈의 이런 반응에, 그웬은 턱수염을 비비면서 말을 꺼냈다.


아 별 건 아냐. 레이놀즈가 말하는 걸 본 건 드물어서, 이런 상황에선 뭐라고 말할 지 궁금해 하고 있었거든. 그런 말이 나올 거라고는 예상 못했는데.”


내향적인 건 단순한 성격 차이야. 그래서, 왜 그런 말을 한 거지?”


얼굴 표정이 안 바뀐 채, 레이놀즈가 그웬에게 다시 물었다. 그 말을 들은 그웬은 어깨를 으쓱했고, 알루즈 자작과 그리피스는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그웬은 페트라가 나간 문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게 연기일 것이라는 건 모두 알고 있다고. 로즈월 짱은커녕, 심지어 그런 말을 한 페트라 짱 본인도 잘 알고 있겠지.”


△🔽△🔽△🔽△


과거에, 페트라는 자신이 똑똑한 편이라고 생각했다. 심지어, 한 때는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착각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 환상은 어떤 일 때문에 깨지기 직전까지 가고 있었다.


그래도 페트라는 자신이 다른 일반인보다 뛰어나다고 믿었고, 자신의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실수를 안 하려 노력했다.


그녀가 직접 나서서 한 설득은 그 어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면서, 생각을 바꾸도록 유도했다.


아마 이 모든 건 전부 다 계획대로였을 것이다. 몇몇 변수가 있었을 진 모르나, 결과는 그대로일 것이다. 페트라의 저항은 이 계획에서 벗어날 수 없는, 헛된 몸부림이었다. 이걸 잘 아는 이유는, 로즈월은 언제든지 이런 계획을 짜낼 수 있는 자라는 것을 알아서다.


“…물론, 난 아직도 주인님이 싫지만.”


그렇게 주~인 앞에서 대놓고 말하다니, 너는 정~말로 대단한 아이구나~.”


페트라의 말을 들은 로즈월의 입가는 웃고 있었다.


다른 유력자들이 모두 연회로 간 후, 로즈월은 안네로제와 따로 할 말이 있어서 회의실에 남아 있었다. 대화를 마친 후 마찬가지로 연회로 가려던 이들 둘은 우연히 페트라랑 만난 것이다.


어라, 페트라군요? 방금 그 대단한 연설은 삼촌의 도발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에밀리를 잘 보고 배운 것 같아요.”


안네로제 님…”


페트라의 관점에서, 안네로제는 아직 10살이지만, 나이에 걸맞지 않은 품위와 기품이 있었다. 저 광대 같은 로즈월에 비하면 훨씬 더 귀족 같은 사람이었다.

어리긴 했지만, 그래도 페트라가 존경하는 사람인 만큼, 페트라는 존경심을 담아 고개를 숙였다.


감사합니다, 안네로제 님. 하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당신이 보여준 그 태도는 절대로 절하받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고개를 들어도 됩니다, 페트라.”


삼촌 대신에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안네로제는 이렇게 말하면서 로즈월의 팔을 꼬집었다. 두 소녀의 적이 되어버린 로즈월은 씁쓸하게 웃었다.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나는 진짜로 악~당으로 여겨지고 있나 보네.”


당연하죠. 삼촌이 오늘 해낸 건 페트라가 에밀리의 매력적인 점을 소개하는 걸 허락한 것과, 훌륭한 주방장인 디아스를 고용한 것 뿐이니까요.”


, 혹시 그 디아스 레푼조 엘레만소 오팔렌 팔츠밤 6세 말하는 겁니까!?”


페트라도 그녀를 알고 있습니까?”


방금 전에 안마당에서 그녀를 봐가지고…”


페트라는 과장스러운 말투로 말하던 그 소녀를 떠올리며 말했다. 복잡한 이름이었지만, 엄청나게 인상깊은 사람이었던 만큼 이름을 기억해낼 수 있었다.

안네로제의 말을 생각해보면, 그 여자애는 진짜로 초청받은 주방장이 맞았었나 보다.


유명한 분인가요?”


그냥 유명한 수준이 아닙니다! 요리 하나로 전쟁을 멈출 수 있다고 전해지고, 심지어는 그 신룡이 자신을 건드리고 있는 걸 잊을 정도로 엄청난 맛의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라고요!


안네로제가 말한 이 모든 게 진짜라면 그녀는 대단한 요리사보다는 대단한 마법사 같았아니 이 평가는 취소해야겠다고 페트라는 생각했다. 왜냐하면 지금 자신의 눈 앞에선 대단한 마법사의 대표라고 할 만한 인물이 있었고, 그 인물과 비교하는 건 디아즈에게 모욕일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은, ~전에도 그녀를 저택에 부른 적이 있었지. 안네로제를 기쁘게 할 수 있는 만큼, 그녀를 다~시 찾아내는 건 그만한 가치가 있었지. 너도 즐~길 수 있을 거네.”


“…?”


안네로제의 작은 머리를 쓰다듬는 로즈월의 목소리는 다정했다. 이건 로즈월이 안네로제를 귀여워하는 방식이었고, 늘 이래왔다.


마치 베아트리스를 대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페트라가 느낀 위화감은 로즈월의 비틀린 애정이 이유가 아니었다.


, 주인님은 이 모든 일들이 주인님과는 무관하듯이 말씀하시는 겁니까?”


페트라의 관심을 끈 건 로즈월이 그 행동들을, 마치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한 것처럼 표현했기 때문이다.


식사를 고대하고 있는 안네로제의 옆에서 로즈월은 마치 자신과 무관하듯이 이렇게 말한 것이다.


? ~주 간단한 이유지. …애초에, 나는 미각이 없으니까. 그러니 나는 요리에 대해서는 어떠한 감흥도 없는 거지.”


“…?”


이건 예상치 못했다라고 그냥 넘길 수 없는 대답이었다.


페트라에게 있어서, 저 대답은 그녀의 가치관을 통째로 뒤흔드는 수준이었다.


미각이 없다, 그게 무슨 뜻이지? 설마 주인님은 맛을 못 느끼는 건가?


, 언제부터…”


너가 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그랬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네. 애초에, 이 사실에 대해선 너도 방금 전까지는 모르고 있~었으니까.”


“…”


페트라는 할 말을 잃었다. 그는 변함없는 표정으로 이런 끔찍한 말들을 내뱉고 있었다.


맛을 못 느낀다는 건, 맛의 즐거움을 못 느낀다는 것과 동일한 의미다. 프레데리카의 요리, 람의 찐 감자, 밤에 마시는 와인, 가필의 미트 로프, 스바루의 마요네즈, 등등 그 맛들을 그는 못 느끼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건 오~직 안네로제와 클린드만이 알고 있어. 심지어 람과 프레데리카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라네. , 저택에선 오직 너만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지.”


! 그걸 저한테알려…”


딱 하나만 알려준 거긴 하지만, 내 약점들 중 하~나는 알고 싶어할 것 같아서 말이지.”


그렇게 말한 로즈월은 한쪽 눈을 감으면서 노란색 눈으로 페트라를 보고 있었다.


그런 그를 보고 있던 페트라는 자신이 품고 있던 분노가 다른 감정으로 변하는 것 같았다.


, 주인님…!”


왜 그런 걸 말을 한건가. 왜 그런 방식으로 말한 거냐고, 로즈월!?


페트라는 로즈월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다. 그런데 왜 이런 걸 자신에게 알려주는 걸까? 정말로 짜증나는 상황이었다.


람은 물론, 프레데리카도 모르는 비밀을 알려줘서 자신을 바보로 만들려고?


페트라, 제 삼촌의 그런 사악한 면은 무시해도…”


아뇨, 안네로제 님, 전 이미 정했습니다.”


페트라의 표정이 변한 걸 보자, 안네로제는 걱정스러운 듯이 페트라의 팔을 잡았다. 이에 페트라는 다정하게 안네로제의 손에 깍지를 끼면서 고개를 가로저었다.

자신이 어떻게 할 지는 이미 정해놓고 있었다. …페트라 레이테는, 자면서 울 그런 소녀가 아니니까.


△🔽△🔽△🔽△


페트라는 식사의 화려함에 놀라움을 안 표할 수 없었다.


식탁은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재료의 선택부터, 요리 방법까지, 좋은 품질의 식재들로 전통적인 음식과 현대적인 음식, 루그니카의 요리와 타국의 요리까지 모두 있는 엄청난 만찬이었다.


이 요리는 본인의 재능을 극한까지 써서 만든 것이니, 부디 즐겨 주십시오.”


유녀 셰프, 디아스는 이렇게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녀의 흘러넘치는 자신감과는 별개로 앞에 펼쳐진 요리는 그녀의 옆에 있던 뚱뚱한 조수와, 그녀 만의 특색을 뚜렷하게 표하고 있었다.


극한까지 썼다는 표현은 절대로 과장된 것이 아닐 것이다. 흔히 별미라고 불리는 음식들을 수없이 먹어봤을 유력자들도 이 만찬을 보고서 감탄을 표하고 있었다.


본인의 훌륭한 요리의 맛은 어떤가, 아가씨?”


그렇다, 디아스가 자신의 요리에 대해 평을 요청한 건, 바로 페트라였다.


그웬이 알루즈 자작에게 부탁하기도 했고, 디아스가 페트라의 연회 참석을 허용하는 조건을 제시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페트라에게 있어선 로즈월의 불합리한 수단을 돌파한 것에 대한 보상이었다.


페트라는 이런 관대함을 감사히 받아들였다. …페트라가 품고 있는 작은 반항심은 덤이었다.


딱 한 입만 먹었는데도, 그 엄청난 맛에 페트라는 전신이 떨렸다. 눈물이 흐를 정도로 훌륭한 맛에, 전신이 환희로 떨고 있었다.


페트라는 디아스의 요리가 얼마나 대단할 지에 대해서 판단을 잘못 내렸다. 요리 실력이 올 한 해 많이 늘어난 만큼, 페트라는 자신과 디아스의 요리에서 기술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이건 평범한 사람은 절대로 다다를 수 없는 맛의 경지였다. 이 불편한 사실을 받아들인 페트라는 웃었다.


, 아주 맛있어요. 달콤한 향이 제 입에서 퍼져나가고, 뒷맛도 완벽해요. 겉보기와 달리 느끼하지도 않아서, 많이 먹어도 지겹지 않을 것 같아요.”


후후후, 그래, 잘 표현했도다! 아가씨는 아첨의 달인이군.”


그녀가 한 말을 들은 디아스는 춤을 출 정도로 기뻐했다. 저 반응을 보는 동안 페트라는 몰래 로즈월의 얼굴을 쳐다봤다.


“…”


요리의 맛에 대해 페트라가 감정을 담아 한 말을 들은 로즈월은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런 표정을 짓고 있는 로즈월을 확실히 까먹지 않기로 한 것과 더불어서, 페트라는 이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게 바로 로즈월이 항상 무시하고 있던 맛의 기쁨이다.


요리를 하는 동안, 요리사의 정성은 그대로 요리에 영향을 준다. 만약 요리가 먹는 이로 하여금 기쁘게 만든다면, 그 요리사는 기쁨을 만든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로즈월은 이 점을 계속 무시해왔던 것이다.


그래서 페트라는 이 요리에 대해서 최대한 성심성의껏 표현한 것이다. 듣는 이들로 하여금 무심코 배고픔을 느끼게 할 정도로 표현할 정도로.


무슨 일입니까, 변경백? 어떻게 먹는 지 잊은 것입니까? 본인을 부른 건 그대 아닌가?”


, , 그렇~. 물론, ~주 기대하고 있다네.”


멍때리고 있던 로즈월은 디아즈의 말에 그렇게 대답한 후, 잠시 망설이는 것 같았다.


아아아, 아주 맛~있을 것 같네.”


로즈월은 페트라가 그 맛을 묘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눈을 가늘게 떴다.


그와 더불어서, 심지어 프레데리카도 페트라의 말을 들은 후, 이렇게 말했다


페트라는 말을 골라서 하는 데 재주가 있군요.”


그 이후로 프레데리카는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해서는 어떤 요리이든 간에 평가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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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5는 번역할 사람 없으면 내일 쯤에 번역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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