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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역사퍼거) 유럽 갑옷 발달사

Bildogaggin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3.17 20:55:58
조회 6244 추천 58 댓글 107

https://youtu.be/CNiYqmFxtI8


원본 영상. 이거 번역해 가지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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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별 간략한 갑옷 발달과정.





1. 9세기 중세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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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마 멸망 이후 각 부족들이 전쟁을 벌이는 시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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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두가 공통적으로 큰 방패를 사용함. 아직까지 갑옷은 널리 퍼지진 않았고 귀족들이나 돈 있는 자들이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몸통, 그중에서도 주요 장기를 보호하는 일체형 원피스 형태임. Hauberk라고 부름. 찌르기나 둔기 타격에는 약하지만 베기에는 상당한 방호력을 보였음. 당시에는 찌르기보다는 베기가 중심이 되어 칼이나 창날의 경우도 뾰족하기보다는 둥근 형태가 많아 적절한 방어력을 보였다고 할수 있음. 몸은 방패로 거의 가려졌고 갑옷도 비쌌기에 갑옷은 안 입더라도 투구는 거의 다 썼음. 얼굴도 보호하기 위해 투구에 저런식으로 안면보호구를 부착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언 몸통만 보호하는 Hauberk 형태의 체인메일은 5세기에서 11세기까지 거의 변함없이 계속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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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만 기사들이 사용하던 Kite shield.


갑옷이 머리, 몸통까지만 보호했기 때문에 방패는 다리를 보호하기 위해 점점 길어짐.







2. 12세기 중세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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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 중후반부터 몸통만 보호하던 Hauberk 말고도 손, 발, 머리를 보호하는 체인메일이 등장하게 되면서 몸 전체를 체인메일로 둘러쌓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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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다리를 보호하던 Chau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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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로 사용되었던 손을 보호하는 Mail M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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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보호하는 Mail Coif + Aventail(목, 어깨까지 오는 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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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보호하는 coif는 보통 투구 안에 썼는데, 주된 이유는 투구를 쓰면 의사소통, 전장 파악, 지휘가 힘들기 때문에 전투 중에도 종종 투구를 벗을 일이 있었고, coif를 쓰면 투구를 벗은 상태에서도 어느 정도 머리를 보호할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추측.



이전까지는 갑옷으로 가리지 못하는 부분을 베는 방식이 선호되었으나 이제 갑옷으로 온몸을 감싸게 되자 메이스, 워해머 같은 둔기나 할버드, 빌, 부지에르 같은 폴암처럼 굳이 벨 필요 없이 패서 죽이는 무기가 대두되기 시작하고(워해머, 폴암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8547 참고) 마찬가지로 검도 뾰족해지기 시작함.




3. 12세기 후반 ~ 13세기 Transitional Armor 과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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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위에서 얘기했듯이 온몸을 체인메일로 감싸기 시작하니까 갑옷으로 싸이지 않은 부위를 베는 방식은 이제 소용이 없어졌고, 운동에너지로 패서 죽이는 무기들이나 아예 찌르기가 목적인 무기들이 선호되기 시작함. 둔기 타격을 흡수하기 위해 무릎, 팔목 등 관절부위에 판갑을 덧대기 시작했고, 몸콩을 찌르는 것을 막기 위해 몸통에도 판갑(Breast plate)을 덧입기 시작함. 갑옷이 더 발달하고 한손무기로는 더이상 상대에게 큰 피해를 입히지 못한느 시대가 오자 방패는 점점 사장됨. 이때부터 검은 기병을 제외하면 점차 부무장으로 변하기 시작함.






4. 15세기 플레이트 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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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고딕 플레이트 아머


그렇게 15세기쯤이 되면 온 몸을 판갑으로 가리는 플레이트 아머가 탄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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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타격을 옆으로 흘려보내기 위해 홈을 파거나 둥글게 튀어나온 모양을 취했고, 특히 가슴부위는 둥글게 튀어나와 몸에 딱 붙어있지 않게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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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폴해머가 없이 풀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적을 상대하려면 관절부위를 노려야 하는데, 이를 위해 뾰족한 검인 에스토크가 발달함.


(에스토크, 기사끼리 싸우는법(소드레슬링)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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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자신의 마초성을 과시하고 사타구니를 보호하기 위한 codpiece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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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갑옷인 Pauldron, 팔뚝 보호대인 Couter가 커지고 그 앞에 둥근 판갑을 덧대어 보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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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독일 갑옷같은 경우는 이런 형태가 됨.


헬멧(Sallet)은 뒤로도 길게 늘어져 목뒤를 보호하고, 목과 얼굴 아랫부분을 보호하는 Bevor, 어깨를 보호하는 Pauldron, 몸통갑인 Cuirass, 팔갑인 Brace, 팔꿈치를 보호하는 Couter 등등...







5. 16세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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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란츠크네히트 아머.


그러나 위에 나오는 온몸을 감싸는 갑옷들은 비싸고 중기병들이나 직업군인 men-at-arms들이 주로 입던 물건임. 보통 일반 병사들은 위 사진에 나오는 갑옷처럼 몸의 주요부위만 가리는 갑옷을 더 많이 입었음. 15세기 이후 전쟁이 잦아지고 화약의 발달로 갑옷의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의미가 없어지고 파이크 전술 등의 대두로 잘 조직되고 훈련된 상비군/용병의 중요성이 대두되자 저런 간소화된 대량생산한 갑옷들이 많이 사용되었음. 특히 용병같은 경우 부대별로 갑옷을 대량으로 일괄구매해 사용하게 되는데, 얘들은 기사들처럼 짐을 실어날라주는 종자나 하인같은거 없음. 이걸 입고 행군하고 작업도 해야되는 그냥 군바리들이임. 당연히 온몸을 감싸는 풀플레이트보다는 중요부위만 가린 이런 형태의 갑옷이 주로 사용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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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쟁 당시 총기병. 상체, 허벅지까지만 가리는 갑옷을 입고 권총, 검, 둔기, 단검으로 무장하였음.


이때부터 갑옷은 화약의 발전과 함께 계속 쇠퇴하다가 마침내는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림.






토탈워 가이드


우회하는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0686

전선 파고드는 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2753

원거리 유닛 운용법, 견제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3050

부대 이동하는 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7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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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병종 가이드 - 기병 : https://gall.dcinside.com/m/ttwar/566325

나토/엠토 해전 가이드 1 - 중프리깃 카이팅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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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크, 기사끼리 싸우는법(소드레슬링)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9464

유럽 갑옷 발달사 : https://gall.dcinside.com/m/ttwar/570765

몽골 기병, 몽골말 : https://gall.dcinside.com/m/ttwar/528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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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군 전략 - 보급, 편제, 기동 : https://gall.dcinside.com/m/ttwar/545935

몽골군 전략 - 임무형 전술, 러시아 점령 : https://gall.dcinside.com/m/ttwar/54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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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갑옷 제작 - 철 제련법 1 : https://gall.dcinside.com/m/ttwar/57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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