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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역스퍼거) 몽골군 - 모히 전투(1241)

Bildogaggin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4.10 13:19:18
조회 3807 추천 35 댓글 14

https://youtu.be/kF11uwUGZog


유툽 Kings and Generals 채널 많이 보세오 ㅎㅎ


https://youtu.be/C8OMbxNuLzA


HistoryMarche도 ㅎㅎ





지난편 레그니차 전투 : https://gall.dcinside.com/m/ttwar/56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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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편 요약 : 러시아를 털어버리고 베네치아에게서 폴란드와 헝가리에 대한 정보를 얻은 몽골 원정군은 헝가리와 폴란드를 공격하기 위해 군을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 진격함. 당시 대공국시대로 여러 공국으로 분열되어 있던 폴란드군은 북부집단군에게 1240년 레그니차 전투에서 몰살당함.(https://gall.dcinside.com/m/ttwar/566085)


바투 유럽 원정군의 실질적 지휘관은 징기스칸의 건국공신 사준사구의 일원 수부타이였음.(지난편 1223년 칼카 강 전투 참고 : https://gall.dcinside.com/m/ttwar/588770) 앞으로 그냥 수부타이군이라 부르겠음.


북부의 폴란드보다 헝가리가 더 강하다고 판단했는지 헝가리로 진격하는 원정군 중부집단군은 수부타이와 바투가 직접 지휘했고 규모도 3~4개 투멘(1.5만~2만명)으로 가장 많았는데, 이들은 헝가리군 주력을 상대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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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집단군은 헝가리 남부 트랜실바니아군을 격파하고 트랜실바니아를 약탈하며 계속 진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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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집단군은 헝가리 국경지대 방어선인 Verecke 협곡(현재 우크라이나 지역)을 돌파한 후 헝가리 궁정백(Count Palatine of Hungary,)이 이끄는 헝가리군을 격파한 후 헝가리 중부로 계속 진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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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군의 빠른 진격속도와 계속된 패배에 헝가리군의 병력소집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음. 남동부 트랜실바니아 군은 전멸했거나 몽골 남부집단군에 털리고 있어 지원군을 보낼수 없었고, 남서쪽은 몽골의 침략으로부터 도망쳐온 유목민족인 쿠만족이 약탈하고 있어 병력을 지원할수 없었음. 여기서 나머지 지역의 헝가리 귀족들도 국왕 벨라 4세의 정책이 대국적이지 못하다며 병력소집에 응하지 않던 상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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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부다페스트에 세워져 있는 헝가리 국왕 벨라 4세의 동상.


상황이 이렇다보니 헝가리군 주요전력인 중기병들과 정규상비군인 귀족 사병(Retinue)들이 부족했고, 국왕이 끌어모은 헝가리군은 보병중심이었음. 이에 헝가리 국왕 벨라 4세는 다른 유럽국가들에게 지원을 요청함. 이에 응해 오스트리아 대공 프리드리히 2세가 튜튼, 템플러 기사를 포함한 병력을 이끌고 왔는데, 본인은 소규모 몽골군과 몇번 싸우더니 다시 돌아가 버림.


1241년 4월 2일, 헝가리 국왕 벨라 4세는 어쩔수 없이 휘하에 있는 헝가리군 2.5만을 이끌고 수도 페스트를 떠나 수부타이군을 추격하기 시작함. 수도를 떠난 이후 헝가리군은 소규모 몽골군에게 계속 기습을 당하며 피해를 입었는데, 수부타이 본대는 천천히 후퇴하고 있었던걸로 보아 헝가리군을 유인하려던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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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추격 끝에 1241년 4월 10일, 헝가리 군은 사조(Sajo) 강에 곳이 도달함. 모히 주변은 평야지대이고 당시 사조 강은 홍수로 불어나 있어 건너려면 200m길이의 좁은 다리를 건너는 방법밖에 없었다고 함. 사실 하루 전인 4월 9일 폴란드군이 레그니차 전투에서 거의 전멸하고 지원군으로 오고있던 보헤미아군도 철수해 버리지만, 아직 헝가리군에게까지 소식이 닿을려면 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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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아침, Szakald에 막사를 세운 헝가리군은 주변을 정찰함. 몽골군은 발견되지 않았고, 사조 강이 범람해 정찰에 한계가 있었음. 그런데 오후 쯤 되자 사조 강 건너편에 소규모 몽골 정찰대가 발견됨. 정찰을 하려면 200m짜리 좁은 다리를 건너야 하니 정찰이 제한되었고, 헝가리군은 주변에 몽골군이 얼마나, 어디있는지를 파악하지 못했음. 몽골군의 기습을 우려한 헝가리군은 우선 막사 주변을 마차로 둘러쌓고 요새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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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부타이는 사실 강 건너 고지에서 이 모든것을 지켜보고 있었음. 헝가리군이 몽골군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일단 주둔지부터 요새화하는것을 본 몽골군은 한밤중에 사조 강을 건너려고 했는데, 리투아니아 출신 포로 한명이 몽골군에서 탈출해 헝가리군에게 이 사실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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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군은 이 소식을 듣자마자 다리가 있는 모히로 향했고, 자정쯤에 다리에 도착함. 이때쯤 몽골 선봉은 이미 다리를 건너는 중이었는데 헝가리 중기병 돌격과 석궁 사격에 격퇴당해 다리 너머로 다시 후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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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군을 막아냈다고 생각한 헝가리군은 보병과 석궁병 일부를 남겨 다리를 지키게 하고는 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주둔지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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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부타이는 서쪽 일부 부대를 맡겨 수심이 얕은 사조 강 북쪽을 도하해 적의 후방으로 침투하도록 하고(지휘관은 바투의 형제인 쉬반 Shi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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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부타이 본인은 동쪽에 있던 부대를 이끌고 임시 다리, 가교를 건설하기 위해 이동함. 바투에게는 본대를 맡기고 서쪽과 동쪽의 부대가 우회해서 적을 공격할때까지 다리에서 적 어그로를 끌으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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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는 투석기로 다리를 지키던 헝가리 석궁병들을 격퇴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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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 헝가리 보병들을 몰아냄. 밀리던 헝가리군은 북쪽에서 몽골군 우회병력이 다가오는 것을 보았고 4월 11일 동이 틀 즈음 주둔지로 후퇴해 이를 알림. 이때 수부타이는 아직 남쪽에서 가교 건설중. 몽골군이 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에 헝가리 주둔지에서는 적이 다시 다리를 건널수도 있는데 왜 아무런 조치도 없었냐면서 왕이 대국적이지 못며 말싸움이 남. 근데 여기서 바투도 문제인데 헝가리군이 패주하는걸 본 바투는 동쪽에서 수부타이가 도하하는걸 기다리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강을 건너 적을 추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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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깜짝 놀란 헝가리 군은 급히 군을 재정비하고, 바투의 본대와 우회중인 몽골병력이 합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선 헝가리 귀족들과 템플러 기사를 포함한 중기병대 일부를 급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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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중기병들은 몽골군의 숫자에 압도되었지만 그대로 돌격했고, 곧 격퇴당함. 이런 와중에도 헝가리 국왕 벨라 4세는 어버버거리면서 전투명령도 못 내리고 있었는데 이걸 보다가 빡친 대주교 우그린(Ugrin)이 주둔지 한복판 남들 다 보는 앞에서 "넌 시발 할줄 아는게 뭐냐"며 왕 쪼인트를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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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게서 명령이 없었지만 일단 헝가리 지휘관들은 자기 부대를 이끌고 몽골군에 맞서는데 도착한 후 몽골군 앞에서 대열을 갖추는데 2시간이 더 걸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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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군이 어버버거렸지만 이걸 보는 바투는 불안했음. 뒤로는 범람한 강이 버티고 있어 몽골군의 특기인 기동성을 살려 적이 쫒아오면 지칠때까지 후퇴하며 화살세례를 퍼부을수 없었고, 몽골 경기병들로 기사가 포함된 헝가리 중기병과 근접전을 벌이는 것은 무리였음. 바투는 동쪽의 수부타이가 빨리 지원해주기를 기대했지만 수부타이는 이제서야 가교 건설을 마치고 강을 건너는 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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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군은 몽골군을 향해 돌격함. 기동할 공간이 없던터라 몽골군은 그 자리에서 근접전으로 맞서 싸울수밖에 없었고,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함. 헝가리 왕은 기사들을 바투의 친위대에 돌격시켰는데 바투의 개인 호위병 30명 중에서도 전사자가 나올만큼 몽골군은 큰 피해를 입었음. 이렇게 바투와 몽골 본대가 윽엑대고 헝가리군은 승리를 확신했지만 이때 가교를 건너 우회한 수부타이 병력이 헝가리군 후방에서 나타났고, 이를 보자마자 헝가리군은 집단 패닉에 빠져 전면 패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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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군은 요새화한 주둔지로 다시 후퇴하는데 수부타이가 다시 지휘를 맡은 몽골군은 이들을 추격하되 주둔지는 포위하고 돌격하지 않음. 주둔지를 포위한 몽골군은 망고넬 투석기, 중국에서 배워온 로켓, 화살을 주둔지에 퍼부음. 헝가리군은 세 차례에 걸쳐 포위망을 무너뜨리려고 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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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가 떨어지고 피해가 누적된 헝가리군 일부가 몽골군이 일부러 포위망에 남겨둔 구멍으로 도주를 시도했고, 곧 헝가리군 전체가 도주를 시작함. 몽골군 경기병은 이를 쫒아가며 학살함. 이 전투로 헝가리군의 85~90%가 전사하거나 중상을 입은것으로 보이며 대주교 우그린 역시 여기서 전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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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벨라 4세는 소수 패잔병을 이끌고 수도로 후퇴함. 이후 벨라 4세는 타국으로 도망쳤다가 오스트리아 대공 프리드리히 2세에게 잡히는데, 아까 헝가리에 지원군을 끌고왔다가 한것도 없이 그냥 돌아갔던 그 인간 맞음. 여기서 벨라 4세는 헝가리령 3개 County를 오스트리아에 양도하고서야 풀려날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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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투로 방어병력이 전멸해 무주공산이 된 헝가리는 인구 25%~30%가 학살당한것으로 보이는데 이후 타국에 의한 헝가리가 분할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음.





낙하산 바투는 이번 전투에서 트롤링으로 병력을 너무 많이 말아먹어 수부타이한테 쪼인트 까이고 두고두고 씹혔는데 정리글 참고 : https://gall.dcinside.com/m/rome/61985




다른 연재글 모음 : https://gall.dcinside.com/m/ttwar/58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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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7 💬 근데 바시바 30턴 근처쯤에는 사라져있을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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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6 💬 아무리봐도 제작진에 밸런스가 2개 파로 갈린 느낌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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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5 📖정보 호랑이 전사 DLC 유닛 티어 및 인게임 가격 [3]
Wōtanz(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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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4 💬 시리즈마다 사격병종 취급이 다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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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3 💬 공격 할버드중에 좋은게 있던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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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2 💬 근데 케세이 성장은 해결햇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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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1 💬 바쉬바 dlc 유닛들 보니까 너무 애매한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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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30 💬 왜 바시바는 조명이랑 엮는거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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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9 💬 이번에도 맞춘 궁정광대 예언? [5]
Wōtanz(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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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8 💬 숲귀 워댄서 같은 놈들이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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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7 📜연재 [5] 뉴비 제국 으로 살아남기 [ 위센부르크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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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6 📖정보 캠페인 호랑이 모집 비용 및 유지비 [13]
Wōtanz(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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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5 💬 크록시거시리즈 vs 호랭이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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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4 💬 캐세이가 무쌍+충원 영웅 완벽해결했네요 개사기 [4]
이오시프원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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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3 💬 그리수스할때 위에 우군추가되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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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2 💬 케세이 dlc 개조졋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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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1 💬 호랑이맨 진짜 순수 영웅만 보고 사야겠는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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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20 💬 할버드 타이거맷 스탯은 진짜 음란하긴 한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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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18 💬 타이거맨 음양없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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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517 💬 보통 수전할때 꽝붙는걸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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