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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역스퍼거) 스위스 용병 1 - Morgarten 1315

Bildogaggin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06 23: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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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역스퍼거 글 : https://gall.dcinside.com/m/ttwar/58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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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prey 시리즈 스위스편. 초판이 1979년에 나온 책이라 그런가 pdf가 그냥 올라와있음(https://bookfortoday.com/classic/the-swiss-at-war-1300-1500-men-at/)



https://youtu.be/9oZ1o0gg5aA

시청각 자료는 이 영상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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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칸톤들.


14세기부터 유럽 전장에서 보병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지는데, 여기에 가장 크게 공헌한것이 스위스임.


로마시절부터 유명한 깡촌이었던 스위스 지역(Helvetic Celts)은 알프스 산맥지대로 농사도, 목축업도 그닥인 지역이어서 지들끼리도 끊임없이 내전을 벌였고,


거기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를 모두 연결하는 중요 요충지로 끊임없는 외세의 침략까지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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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산길을 가로질러 이탈리아와 독일을 잇는 신성로마제국의 주요 교역로.


스위스에는 알프스를 넘어 신성로마 지역에서 이탈리아로 가는 산길이 있음.


신성로마 입장에서는 이 루트를 점령하면 이탈리아에 대한 장악력을 탄탄하게 다질수 있었기 때문에 포기할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1291년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 Zurich(취리히) 영주들을 영입하면서 취리히를 장악함.


그때까지도 자기들끼리 크고 작은 내전중이던 칸톤들은 정신을 차리고 합스부르크에 대항하여 뭉치기 시작하는데,


루체른 호수를 끼고 있는 세개의 칸톤(Uri, Schwyz, Unterwalden)들이 스위스 연방의 모태인 Eternal Alliance란걸 결성해 합스부르크군에 맞섬.


이 세 칸톤의 동맹을 Forest Cantons(Waldstätte)라고들 불렀는데 대충 산골연합 이딴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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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yz 칸톤의 지도자 Werner Stauffacher. 버너라고 부르겠음. 사진은 Morgarten 전투를 다룬 4편짜리 tv시리즈에 나온 배우로 가져옴

(https://www.imdb.com/title/tt2363066/)


연합했으면 최고 지휘자 뽑고 지휘체계 통합해야지. 당시 산골연합 세 칸톤 중 가장 유력한 세력이 슈비츠(Schwyz) 칸톤이었는데,


이 슈비츠 칸톤의 지도자가 버너 스타우파커(Werner Stauffacher)였음. 슈비츠 칸톤은 이후로도 스위스 연방의 지도자 노릇을 계속 하였고


스위스 이름의 유래가 됨. 그리고 산골연합 세 칸톤 역시 이후 오랫동안 스위스 연방의 수도 같은 역할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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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siedeln 성당. 취리히 여행가면 한번쯤 가 보자.


합스부르크가 일단 알프스 건너는 길을 확보하겠다고 취리히를 점령했지만 와 보니 정말 깡촌도 이런 깡촌이 없음.


산지라 농사가 잘 되는 것도 아니요, 광물이 뭐가 나는것도 아니요, 현지인들이 여지껏 지들끼리 약탈하고 내전하느라


주력 산업 같은게 발달했을리가 없음. 그럼 여기서 뭘 해야 돈이 될까? 이런 산골짜기에서 할만한건 목축업 밖에 없다고 판단한 합스부르크는


취리히에서 목축업을 시작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기 시작함.


중세 이후 스위스에서 목축업이 발달한 이유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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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식으로 목축업을 시작한 Einsiedeln이라는 수도원(Abbey)이


(당시 성당은 시도청이라고 생각하면 됨. 성당은 일정 규모의 영지를 거느린 도청 같은 역할을 했음)


가축이 더욱 늘어나고 수익이 짭짤하게 벌리니 가축들을 먹일 목초지를 더 확보하겠다고 무리수를 두게 됨.


남쪽 슈비츠 칸톤 영토를 침범하기 시작한 것임.


스위스 연방은 당연히 반발하고 나섰고, 버너가 직접 병력을 이끌고 수도원을 점령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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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1세(Leopold I, Duke of Austria). 합스부르크 가문 인물.(https://en.wikipedia.org/wiki/Leopold_I,_Duke_of_Austria)


당시 오스트리아 대공이 합스부르크 가문 레오폴드 1세라는 인물인데 똑같은 이름 갖고 있는 놈 같은 가문에만 수두룩 빽빽하니까 대충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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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의 수도원이 점령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레오폴드 1세는 1315년 좀 있으면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스위스 연방 깡촌 놈들이 다시는 못 개기게 하겠다고 기사만 무려 2000명을 포함한 9000 병력을 이끌고 Schwyz 칸톤으로 진격했고,


서쪽에서도 약 6000명의 병력을 파견해 Unterwalden 칸톤을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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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년 사망한 한 스위스 귀족의 비석. 당시 스위스는 타 유럽지역과 비슷한 장비를 사용했다고 전해지는데 사용하는 갑옷은 백년전쟁 초기와 비슷했지만 당시 스위스는 돈없는 깡촌인데다 병력 대다수가 민병대이다보니 일반 병사들은 무장상태가 비교적 안 좋았다는 얘기가 많았음.


사실 그 이전까지 스위스 칸톤끼리 했었던 내전도 본격적인 전쟁이라기엔 규모가 작았는데, 작으면 백명도 안되는 병력을 이끌고 적 도시나 마을로 쳐들어가서


서로 약탈하는 소규모 교전(Skirmishing)이 잦았고 대규모 전투는 거의 없었다고 함. 다시 말하면 대규모 병력도 없었고 대규모 전투 경험도 없었다는 얘기임.


Unterwalden 칸톤은 자기들도 6000명의 합스부르크군을 막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슈비츠쪽으로 약 100명의 병력을 보내 주었고, Uri 칸톤은 300명의 민병대를 추가로 슈비츠 칸톤에 보내주었음.


발등에 불 떨어진 슈비츠 칸톤은 지원병력을 포함해 병력을 긁어모았지만 오스트리아 주력부대 9000여명을 막을 병력은


1300명 밖에 되지 않았고 그나마도 거의 다 민병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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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이 없으면 어떻게 해? 몸으로 떼워야지. 스위스 연방은 적이 접근해올만한 모든 길목에 목책 및 바리케이트를 설치해 요새화하고


여자와 아이들까지 동원해 방어태세를 굳힌후 모든 주둔지에 횃불을 있는대로 피워 올려 아군 병력이 많은것처럼 위장함.


서쪽 길이 요새화된 것을 본 레오폴드는 좁은 길로 병력을 몰아넣어 공성전을 펼쳤다가는 병력 손실이 너무나도 클 것이 뻔했기에


소규모 보병부대만 서쪽 스위스군 주둔지로 보내 어그로를 끌었음.


그리고 스위스 연방군 주력이 아까 보낸 소규모 우회병력에 낚여 서쪽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하면


자신은 본대를 이끌고 동쪽으로 진격해 호수를 우회해 스위스 연방군을 뒤에서 공격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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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에서 본 Morgarten. 슈비츠 칸톤에 있음(https://www.google.com/maps/place/Morgarten/@47.1085739,8.6399407,15z/data=!4m5!3m4!1s0x47854d61b3835c01:0x65337ca9dc0e32bf!8m2!3d47.0997!4d8.65544!5m1!1e4?hl=en)


하지만 스위스인들은 이곳 토박이들임. 정찰병들이 숲과 산을 뛰어다니며 오스트리아군의 이동경로를 정확히 파악해 보고하였고


지휘관 버너는 곧 오스트리아군 주력의 어디로 올것인지 한눈에 알아봄.


오스트리아군이 접근할 경로는 뻔했음. 슈비츠 칸톤 북부에 있는 Ageri 호수가로 난 길을 따라 오는 길이었는데


호수와 산 사이에 좁은 길이 나 있는 곳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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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rten 지역 당시 병력 배치 예상도, 현재의 모습.


버너는 민병대를 포함한 1300명 스위스 연방 병력을 이끌고 이 좁은 길목을 막고 요새화한 후 오스트리아군을 기다렸음.


그렇게 12월 15일 아침, 오스트리아군이 접근한다는 보고를 받은 버너는 적이 곧 도착할것이라 판단하고


여지껏 힘들게 요새화한 주둔지를 버리고 적이 접근해 올 호수가 길 동쪽의 산쪽에 부대를 매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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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군은 기사들을 선두에 세워 좁은 길을 따라 길게 행군했음.


호수가를 따라 전진하던 선두 오스트리아 기사대는 곧 스위스 연방군이 건설해 둔 1차 바리케이트아 버려져 있는것을 발견하고 바리케이트 옆으로 난 작은 우회로를 통해


통과해 계속 전진하다가 또 다른 2차 바리케이트를 발견함. 이번 바리케이트는 버려져있던 전과는 달리 소규모 스위스 연방군이 주둔하고 있었고,


오스트리아군 선두에 섰던 기사들은 교전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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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때 당시 무전이 있는것도 아니니 앞에서 바리케이트에 길이 막힌것을 모르는 오스트리아군 후위는 계속 전진했고,


곧 행군대열은 발디딜 틈도 없이 빡빡하게 밀집되어 움직일수 없게 됨.


선두에 있던 기사대 간부들이 뒤따라 오는 보병들을 멈추게 하려고 전령을 보내고 직접 달려나가


멈추라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할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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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매복중이던 스위스 연방군이 나타나 미리 준비해두었던 바위을 굴리고 화살을 퍼붓기 시작하고


아까 버려져 있는줄 알았던 1차 바리케이트 옆으로 나 있던 작은 우회로는 나무를 쓰러뜨려 막아버려


오스트리아 군 선두에 있던 기사들을 1차 바리케이트와 2차 바리케이트 사이에 가두어 버림.


오스트리아 지휘관 레오폴드는 휘하 기사들을 이끌고 스위스 연방군에게 돌격하려 했지만 이미 좁은 길에 너무 많은 병력이 몰려 있어


발 디딜 틈도 없는지라 산 위에 있는 스위스 연방군에게 돌격하지 못했음.


이럴때는 말에서 내려 적을 향해 돌격해야 하지만 좁아터지는 곳에 발 디딜 틈도 없는데다가 말에서 내려도 스위스 연방군은


산 위에 있고 바위덩이에 화살을 퍼붓고 있었음.


1차 바리케이트와 2차 바리케이트 사이에 갇힌 오스트리아군 선두 기사들은 그 자리에서 바위와 화살세례를 고스란히 엊어맞다가


곧 할버드와 도끼를 들고 들이닥친 스위스 보병대에 박살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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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군 선두는 패닉 상태에 빠졌고, 후위에 있던 보병들에게도 패닉이 전염될 무렵


스위스 연방 정예 보병들이 오스트리아군 후위에 있는 보병들을 공격하기 시작함.


산 속에 스위스군이 더 있을것이라는 공포에 사로잡힌 오스트리아군 보병들을 그대로 도망치기 시작했고,


오스트리아군 보병이 후퇴하는것을 본 나머지 스위스 연방군도 할버드와 도끼를 들고 오스트리아 기사들에게 돌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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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에 밀집되어 움직이지도 못하던 오스트리아군 전위 기사들은 할버드와 도끼를 든 스위스 민병대에 순식간에 전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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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연방군 지휘관 버너는 가는 길에 있는 적을 쓸어버리면서 오스트리아군 지휘관 레오폴드를 향해 전진함.


일부 오스트리아군 기사들은 호수로 뛰어들었지만 호수 수심이 얕지도 않은데다가 이때가 12월 겨울임.


초겨울 알프스 호수로 뛰어든 기사들은 익사하거나 살아남아도 저체온증으로 대부분 사망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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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연방군이 다가오자 레오폴드가 친위 기사들을 이끌고 아군 보병들을 짓뭉개면서 도망쳐버리면서 전투는 스위스 연방의 승리로 끝남.


이 전투에서 오스트리아군은 약 2000명의 사망자를 냈는데, 대부분이 전위에 있던 기사들로 오스트리아 입장에서는 정말 막대한 피해를 보았음.







오스트리아 본대를 박살낸 버너는 서쪽에서 전진해오는 합스부르크군을 격파하고 Unterwalden 칸톤을 구원하기 위해


빠르게 행군했지만 레오폴드 1세의 주력부대가 격파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합스부르크 지휘관이 그대로 철군하면서


전쟁은 스위스 연방의 승리로 끝남.



승리 요인을 찾자면 스위스군은 적이 어디에 있는지 무슨 계획을 갖고 어디로 오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적의 가장 강력한 전력을 무력화 시켰음. 오스트리아군의 가장 강력한 전력은 기사대였는데 기사 같은 중기병의 가장 큰 장점은


평지에서 돌격을 통해 충격력을 발휘한다는 것임. 좁은 공간에 많은 적을 몰아넣어 움직이지 못하게 해서 충격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였고,


이들은 바리케이트 2개 사이에 가둔 후 바위나 화살로 있는대로 패다가 적이 패닉상태에 빠진 후 근접전으로 돌입하여 완벽히 포위섬멸하였음.






이 전투를 시작으로 스위스 연방은 막강한 보병전력을 바탕으로 독립을 쟁취해냈고,


이어서 유럽 전역에 병력을 파견하는 국가 상비 용병제를 설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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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61 💬 원래 양양이 형주 최고의 대도시 아니었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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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60 💬 사실 아틸라는 세율이 부패도보다 밸류가 좋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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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9 ❓질문 로마토탈워 리마스터 하는중인데 치트성 모드 없나? 센 유닛같은거라든지 [3]
ㅇㅇ(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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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8 💬 자전 돌릴 때 근접 보병이 부족하면 법사에 데미지가 가는구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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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7 💬 형들 워프스톤 견인 광선 <-이거 도대체 어디있음? [2]
ㅇㅇ(3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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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6 ❓질문 롬2 전투시작 무한로딩 어떻게 해결하나요? [1]
ㅇㅇ(3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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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4 ❓질문 아틸라 다른 문화권 땅 먹을때 성 전환비용 너무 큰거같아 어떡해 [5]
ㅇㅇ(12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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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3 💬 황틸라는 검기병보단 충격기병이 문제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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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2 💬 다음 제국할때는 인민군처럼 몰려다니고싶다 [3]
ㅇㅇ(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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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1 💬 맞아 뱀코 엔지니어도 걍 토템이었는데 [3]
ㅇㅇ(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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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50 💬 트로이 공성전 개짜치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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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9 💬 그냥 창에서 대기병 보너스를 삭제하면 되는거 아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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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8 💬 와 제국 진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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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7 💬 와 난 못이기겠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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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6 💬 여자친구 등짝에 호랑이 있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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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5 💬 아틸라 부패도 잡는법 뭐있나 [5]
ㅇㅇ(12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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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4 💬 삼탈워에서 수성전에는 보병인 중요한가? 궁병이 중요한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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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3 ❓질문 삼탈워 한반도 모드 사용중인데
Sirudough(2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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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2 💬 유닛 설명에 대사 들어간 군주는 이게 끝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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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1 💬 하루만 기다리면 햄포티가 나와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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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40 💬 역탈워에서 검기병<<< ㄹㅇ 무쓸모병종인듯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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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39 💬 그린스킨 기병은 장갑 스퀴그가 제일 나은거같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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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38 🔨모드 높귀 군주 모드 업데이트(티리온, 알라리엘, 테클리스, 임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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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37 💬 스킬트리 잠금해제 모드 쓰는데 드워프 엔지니어는 애매하네 [2]
ㅇㅇ(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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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36 📸짤 흔치 않은 광경 보고 가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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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35 💬 과연 어떻게 나올까?
Wōtanz(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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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634 💬 햄3 dlc 추천좀 [2]
ㅇㅇ(220.88)
04.20 62 0
2148633 💬 전투 난이도가 판도에 영향이 큰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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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43 0
2148632 💬 아니 블라드는 탈것이없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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