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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번역] 시라쿠사 캐릭터들의 연극 리뷰

모르피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02 14:02:04
조회 13666 추천 42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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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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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죽음

LA MORTE DI TEXAS

평점 9.6


레온 투초

제목 : 한 편의 가족사

리뷰 : 텍사스 가문의 멸망은 시라쿠사의 구 질서가 빚어낸 결과고, 텍사스와 같은 대가문의 멸망에도 바뀌는 것은 없이 여전히 패밀리끼리 싸우고 있다, 새로운 시라쿠사는 이대로 갈 수는 없어.

평점 : 8.7


라플란드

제목 : 아주 재미있는 극

리뷰 : 어떤 디테일들은 아주 진실하고, 또 진실함이 지나칠 정도야. 그리고 텍사스에 대해 이런 결말을 썼다는 건, 극작가 아가씨에게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나봐.

평점 : 7


라비니아

제목 : 아주 좋습니다

리뷰 : 3막이 예정대로 상연되는 것을 보니 극작가 아가씨가 그동안의 일에 영향을 받지 않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평점 : 8.5


텍사스

제목 : 좋은 엔딩

리뷰 : 친구가 배역을 맡아서 공연을 보러 갔는데 꽤 괜찮았어. 그러면 이만.

평점 : 8.5


지오반나

제목 : 이런 결말이지

리뷰 : 만족스러운 마무리야, 이야기에는 이런 결말이 있어야지, 내가 생각했던 것과 제일 잘 맞아.

평점 : 8


댄 브라운

제목 : 못 봤어

리뷰 : 안에서 팝콘 먹다가 쫓겨나서 전혀 못 봤어.

평점 : 5


드미트리

제목 : 별 생각 없다

리뷰 : 정말로 이런 결말이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더 좋았겠지.

평점 : 7


소라

제목 : 정말 즐거웠어요

리뷰 : 이건 제가 시라쿠사에서 일을 시작하고 첫 작품이에요! 중간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았지만 결국 공연의 효과는 대단했어요.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아주 좋았어요.

평점 : 9


아그닐

제목 : 드물게 괜찮았다

리뷰 : 모처럼의 틀에 박히지 않은 좋은 결말이야. 젊은이들이 현 상황을 뛰어넘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이해를 하는 아주 좋은 실마리지.

평점 : 8.5


제목 : 괜찮은 결말

리뷰 : 극작가 아가씨가 한 번 생각을 바꾼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변경으로 극 전체의 퀄리티가 한 단계 올랐고, 개인의 영웅적 서사에서 여운을 남기는 시라쿠사의 이야기로 바뀌었군. 나머지 내용은 예술 신문에 기고할 예정이니 여기까지 쓰지.

평점 : 9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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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레이피어 두 자루

GUARDIE E ARMI

평점 : 7.9


레온 투초

제목 : 괜찮은 이야기

리뷰 : 친구의 추천으로 보러 왔는데 확실히 괜찮아. 패밀리를 선전하는 작품을 많이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작품 속의 영웅적이고 위대한 패밀리 같다고 믿는 것은 위험하지.

평점 : 8.2


댄 브라운

제목 : 참 보기 좋아.

리뷰 : 7

평점 : 이 평점 시스템을 제대로 써보기는 처음이라 좀 신선하네. 처음으로 극장에서 제대로 연극을 보니까 묘한 느낌이 들어서, 끝날 때 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소리지르는 것을 참지 못했어, 결국 통신을 받는 것과 낡은 레이피어 두 자루를 버리는 것 중에 무엇을 선택했는지 작가한테 물어봐야 할 것 같아.


라비니아

제목 : 우수한 작품

리뷰 : 퇴근 후 연극을 보며 시간을 떼우러 했을 뿐인데 이렇게 좋은 작품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기절해서 트렁크에 넣어진 견습 판사를 보고 조금 놀랐는데, 극작가가 이런 플롯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의외로 현실에 맞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다는 것이겠죠. 친구에게 추천하겠습니다.

평점 : 8.7


텍사스

제목 : 블랙 유머

리뷰 : 괜찮은 작품이야, 친구들 몇 명과 함께 가서 시끌벅적한 분석을 듣는 재미가 있어. 첫 부분의 순차적 소개는 조금 막연했어, 나는 괜찮았지만 누군가는 잠들 뻔 했지.

평점 : 7.9


라플란드

제목 : 별로 관심 없어

리뷰 : 참 재미있네, 그렇다고 하자.

평점 : 1


아그닐

제목 : 아쉽군

리뷰 : 아쉽게도 처음 부분을 놓쳐버렸어, 역시 늙으면 잠이 많아지는 것일까. 다행히 후반부는 아주 훌륭했지, 마지막 몇 가지 이야기는 모두 작은 방에서 일어났는데, 재밌군 재밌어.

평점 : 8.5


드미트리

제목 : 재미있어

리뷰 : 재밌는 스토리야. 그런데 그 두 멍청한 녀석들은 말을 알아듣질 못하던 예전 부하들을 생각나게 해, 보스의 그 대사가 맞아, “멍청한 녀석만 아니면 된다.”

평점 : 8.5


제목 : 괜찮군

리뷰 : 보기 드문 스타일이야. 이런 다소 해학적인 방식을 통해 다뱡면으로 다투는 현실을 보여주는데, 패밀리간의 공작과 어두운 면을 반영했어. 줄줄이 이어지는 각 무리의 배경 소개로 시작해서 중간에는 타이틀을 끌어내고, 결국 남는 것은 관객이 느낄 수 있는 서스펜스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괜찮은 작품이야.

평점 : 8.9


소라

제목 : 정말 대단해요

리뷰 : 친구들이랑 같이 봤어요! 규정을 어기고 피자를 하나 가져가서 쫓겨날 뻔했는데, 다행히 문 앞에서 다 먹었어요. 정말 대단한 이야기라서 극작가님을 만나보고 싶어요, 이런 스타일의 연극에 출연하면 제 길이 넓어질 것 같아요.

평점 : 9


지오반나

제목 : 배울만해

리뷰 : 극작가의 창작 방식은 사람들이 배울 가치가 있어, 모두가 패밀리의 이야기를 진지한 서사로 풀어내려 할 때 이 작가는 정반대의 방식을 택했지. 또 우연적인 부분도 많았지만 딱 들어맞는다는 느낌만 주고 전혀 어색하지 않았어, 정말 대단해.

평점 : 8.7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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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CATTIVI RAGAZZI

평점 : 5.4


소라

제목 : 엄청 웃겨요

리뷰 : 극작가님은 시라쿠사에서 쫓겨난 작은 패거리를 아는 건가요? 리더는 빨간 버리의 불포 남자예요. 주인공이 충동적이고 잘난 체하지만 전혀 밉지는 않은 게 그 리더랑 너무 닮았어요, 남은 두 형제도 한 명은 냉정하고 한 명은 건장한 게 똑같아요!

평점 : 5


레온 투초

제목 : 현실

리뷰 : 패밀리 밑바닥의 구성원은 패밀리를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패밀리를 의지하고 갈망해, 결국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함께해온 형제를 배신하게 되지. 이것도 현재 상황의 한 가지야.

평점 : 4


드미트리

제목 : 다 못 봤어

리뷰 : 일이 있어서 절반만 보고 갔어. 그래도 뜻을 함께하는 세 젊은이들을 보는 건 감명이 깊네, 이런 좋은 형제는 귀하지.

평점 : 8


아그닐

제목 : 젊은이들

리뷰 : 뜻을 함께하는 젊은이들은 옛일을 떠올리게 하는군.

평점 : 6


라플란드

제목 : 시간 낭비

리뷰 : 엄청 지루해.

평점 : 1


지오반나

제목 : 많이 부족해

리뷰 : 이 극작가는 아직 실력을 단련해야 해. 인물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는 것은 아주 흔한 글쓰기면서 시대와 개인의 발전과 선택을 잘 드러낼 수 있지. 아쉽게도 결국은 잘 표현해내지 못했어.

평점 : 6


라비니아

제목 : 평범한 작품

리뷰 : 퇴근 후 연극을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극작가가 이 세 사람을 통해 무엇을 쓰고 싶었는지는 알겠지만, 아쉽게도 역량이 부족하네요.

평점 : 5.5


텍사스

제목 : 다른 생각이 났어

리뷰 : 나중에 보스한테 우리도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주제로 영화를 만들자고 물어보는 게 어때? 촬영 장소는 용문부터 시라쿠사까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출연할 거야★!

평점 : 5.5


제목 : 약간 부족해

리뷰 : 극작가가 표현하려는 것이 개인의 능력 때문에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어. 예를 들어서 형제들의 반목 계획은 원래 패밀리의 이기주의 법칙을 반영했어야 하지만, 아쉽게도 한바탕의 촌극에 그쳤지. 하지만 그런 표현이 아니었다면 분명 또 하나의 쓸모없는 극이 되었을 거야.

평점 : 5


댄 브라운

제목 : 잘 모르겠어

리뷰 : 뭐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고 싶은데, 극장을 추천해준 판사님이 요즘 안 와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 아무래도 나는 아직 연극이랑 잘 안 맞나봐.

평점 : 5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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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실리안

LA RAGAZZA SICILIANA

평점 : 8.5


라비니아

제목 : 많은 말 않겠습니다

리뷰 : 연출자가 최근에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점수가 시실리아 부인에게 아첨해서가 아닌 정말로 좋은 작품이기 때문이었다면 좋았겠군요, 원래는 우수한 작품의 밑에 있었어야 할 불량품입니다. 열심히 창작한 극작가들에게 공평하지 않아요.

평점 : 3


댄 브라운

제목 : 가짜

리뷰 : 이 연극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어, 보다가 잠들어서 옆 사람한테 불려서 또 쫓겨날 뻔했어. 그 후에 그렇게 패밀리와 미스 시실리아를 떠받드는 모습은 참 웃기더라.

평점 : 3


소라

제목 : 약간 실망

리뷰 : 제목에 이끌려서 배우들의 공연 기술 배워오려 했는데 스토리가 좀 실망이에요. 분명 시라쿠사의 지난 몇 년 변혁의 역사를 다루면서 각 대가족 간의 암투를 이야기해야 할텐데, 진지해야 할 때 갑자기 기이한 칭송을 넣으니까 배우도 어쩔 수 없어 보였어요.

평점 : 3


라플란드

제목 : 하하

리뷰 : 하하하, 연출자가 정말 노력했는걸!

평점 : 1


지오반나

제목 : 중간에 나갔어

리뷰 : 많은 리뷰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제목에 이끌려서 왔는데,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하는 역사 소재의 실화일 줄 알았더니 실망이야.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관객은 올 필요 없어.

평점 : 3


아그닐

제목 : 정말 보기 드물어.

리뷰 : 고민 끝에 표를 한 장 더 샀어, 언제 한 번 그녀를 초대해서 직접 보여줄 참 재밌는 공연이야.

평점 : 5


텍사스

제목 : 안 좋아

리뷰 : 반쯤 보니까 차라리 거기서 파티를 여는 게 낫겠는걸! 크루아상 말이 맞아, 다음에 입구에서 애플파이 노점을 열 수 있다면 큰 돈을 벌 수 있을 거야!

*3일 후 업데이트 된 리뷰* 어? 나 번호를 잘못 눌렀구나, 하하.

평점 : 4


레온 투초

제목 : 안정을 위해 도전하지 않는다

리뷰 : 안정을 위해서 도전이 없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 이런 극을 만드는 것은 빠르게 명예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수단이고, 그렇게 결국 상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지. 다만 요즘 든 생각인데, 만약 사람들이 이런 논리에 익숙해진다면 재의 홀과 패밀리가 없다 해도 그들은 계속 말할 권리가 있는 자들을 치켜세울 뿐일 거야.

평점 : 4


제목 : 악취가 진동한다

리뷰 : 이 극작가...... 아, 이 작자에게 그런 호칭은 어울리지 않는군, 그는 그저 거창한 말들, 감정을 부추기는 문구, 그리고 그것들을 위해 기꺼이 돈을 내게 하는 유행 요소들을 가져와서 완생했을 뿐이라고!

평점 : 1


드미트리

제목 : 공연해서는 안 돼.

리뷰 : 최근에 어떤 부하들이 나한테 이 연극을 추천했어. 그들은 진심으로 연극이 말하는 역사와 그것이 패밀리를 높이 받들어 줄 것이라는 부분을 믿나봐. 시라쿠사의 패밀리는 시라쿠사의 구세주가 아니야, 그들은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돼, 그것은 패밀리를 망칠 뿐이야.

평점 : 1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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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혈칠웅

SETTE ASSASSINI

평점 : 9.7


라플란드

제목 : 영문을 모르겠어

리뷰 : 아니면 너무 시시하거나.

평점 : 1


라비니아

제목 : 중간에 나갔습니다

리뷰 : 보기 드문 저급한 각본에 퇴근 후 휴식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감사 목록에 회사들이 너무 많은 것을 봤을 때 그 수준을 깨달아야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평점 : 3


댄 브라운

제목 : 만족

리뷰 : 주변 사람들이 많이 가서 맨 앞에서 봤어. 전투 장면이 만족스럽고 양도 많아서 아주 좋았어.

평점 : 7


레온 투초

제목 : 매우 막연한 느낌

리뷰 : 차라리 그 시간에 엉겅퀴를 먹겠어.

평점 : 2


지오반나

제목 : 형편없음

리뷰 : 단순히 극작가의 창작이라는 측면에서도 형편없는 작품이야. 주인공이 7명이나 되는데 결국 다 같이 죽어, 거기에 비장한 음악까지 곁들이고, 말이 나오질 않네.

평점 : 2


아그닐

제목 : 잠들었다

리뷰 : 안대가 빛을 잘 막아주고, 공연도 잠이 잘 오는군.

평점 : 2


제목 : 흥미롭군!

리뷰 : 최근 유일하게 나를 웃게 만든 작품이야, 귀하군 귀해, 9점을 받을만 해! 자신을 위해 이렇게 웃는 거야.

평점 : 9


드미트리

제목 : 역시나

리뷰 : 리뷰 때문에 보러 갔는데 이렇게 양극화된 평점이 이해가 돼. 용문의 영화를 봤던 기억이 있는데, 경찰과 도적 사이의 대결은 아주 느낌있었지, 그런데 이 연극은 뭘까?

평점 : 3


텍사스

제목 : 보기 안 좋군

리뷰 : 만약 용문의 영화가 정말로 이런 스타일이었다면, 아마 누군가가 50곡의 랩을 연달아 쏟아내며 심하게 욕하겠지.

평점 : 3


소라

제목 : 도망쳤어요

리뷰 : 반쯤 보다가 도망쳤어요, 돌아가는 길에 뭐가 이상한지 드디어 알아냈어요, 시라쿠사에는 경찰 제도가 없거든요! 용문 스타일의 경찰 영화가 판사와 패밀리 멤버들이 차로 질주하면서 크로스보우로 싸우는 모습이 되니까 아주 웃겼어요. 보스가 같이 없어서 아쉽네요, 나중에 꼭 보게 해야죠.

평점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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