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창작] 원신하는 백붕이들 있어? 이런 거 짤리려나 ㅜ (2)

dd(117.17) 2020.11.14 22:06:31
조회 2817 추천 42 댓글 18
														


viewimage.php?id=21b4dc3fe3d72ea37c&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d7065eb9656c97a557fd9d8c8b80b4aabfdaa8f2f565a91155fd4d7b1306fa150172b65c10bdd8ec2fd

https://twitter.com/2shi_tagame/status/1320565344356814848


전편 - https://m.dcinside.com/board/lilyfever/642872


▶전편 세 줄 요약

1. 행자가 의뢰 처리하려다가 치친 술사 발견하고 처치하려고 시도
2. 다 이겼는데 갑자기 비와서 역관광 당하고 생포당함
3. 치친 술사가 행자에게 이런저런 짓을 하려고 함


최대한 안 짤리고자 비유적으로 썼다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보면 다 알기 때문에 짤려도 순응할게...

잘 봐줬으면 좋겠다


==========


치친 술사는 앞니로 젖꼭지를 살짝 깨물고는, 혀로 다시금 젖꼭지를 간지럽혔다. 다른 손으로도 여행자의 반대쪽 가슴을 그러쥐어 온 가슴을 마구잡이로 헤집었다.

"흐아...앙...흐으...하...아......핫...."

여행자의 입에서 참기 힘든 교성이 터져나왔다. 눈가에는 어느덧 눈물마저 맺혔다. 치친 술사의 손은 가슴을 한창 희롱하다 여행자의 배와 옆구리를 슬쩍 탐하고서, 여행자의 다물지 못하는 입에 엄지를 살짝 넣었다. 여행자의 혀가 언뜻 치친 술사의 엄지에 닿는 게 느껴졌다.

"맛있어, 너무 맛있어!"

만족스럽다는 목소리와 함께 치친 술사는 얼마간의 전희를 끝내고 여행자의 가슴으로부터 입을 뗐다.

"이런 맛있는 몸을 갖고 여태껏 몬드를 돌아다녔던 거야?"

감탄을 연발하며 치친 술사는 여행자의 가슴부터 배를 지나쳐, 드로어즈가 가리고 있는 하반신까지 다시금 손가락을 놀렸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야릇한 자극에 여행자는 가쁜 숨을 몰아쉬느라, 치친 술사의 손길에도 움찔하고서는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했다. 치친 술사의 손이 여행자의 드로어즈에 머무르는가 싶더니, 모르는 새에 드로어즈의 밴드를 잡고서는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였다.

"흐음~? 뭐야, 여행자. 드로어즈 안에 팬티를 또 입은 거야? 이런이런, 여주인공 실격인걸?"

치친 술사는 그러고서 꺄하하 웃음을 터뜨렸다. 치친들은 치친 술사의 움직임에 따라 드로어즈를 벗길 수 있도록 여행자의 다리를 오므려주었다.

"드로어즈를 입었으면 드로어즈만 입어야지, 아직 어린애구나?"

여행자는 수치심으로 일그러진 입을 하고서는 치친 술사를 째려보았다.

"어라라~ 가슴 좀 애무해줬다고 이렇게나 젖어버리다니.... 여행자, 정말 칠칠찮잖아?"

치친 술사는 여행자의 팬티가 축축해진 부분을 손가락으로 콕콕 찔렀다.

"하지...마...앗...."

"그런 목소리를 들으면 더 괴롭히고 싶어지는걸?"

치친 술사가 여행자의 사타구니를 간신히 가리고 있던 팬티마저 벗겨버리자, 곧 여행자의 온전한 나체가 드러났다.

"흐흥, 꽤나 귀엽잖아? 드로어즈 팬티 조합은 인정해줄게."

부끄러운지 여행자는 고개를 돌려 치친 술사를 보지 않으려 애썼다. 다만 삐쭉대는 입이 여행자가 얼마나 부끄럽고 화가 났는지 보여주는 듯했다.

치친 술사는 엄지로 여행자의 꽃잎을 더듬거리더니 암술을 꾸욱 눌렀다.

"아...하아...앙...."

아랫도리로부터 오는 짜릿한 자극에 여행자는 격하게 몸을 비틀었다. 치친 술사는 엄지로 암술을 계속하여 문질렀다.

"흐으...으...응...하...하아...."

어느새 여행자는 질끈 눈을 감고 있었다. 곧 여행자의 온 꽃잎이 더욱 젖어들어갔다. 치친 술사의 입가에 언뜻 간악한 미소가 스쳤다. 치친 술사는 중지와 약지로 여행자의 꽃잎 중앙을 마구 괴롭히기 시작했다.

"뭐...뭐하는 거...야...앗...흐앗...!"

젖은 살결이 비벼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치친 술사의 두 손가락이 여행자의 이슬로 축축해졌다. 그와 동시에 여행자의 신음도 조금씩 커져갔다.

"여행자, 이거 봐."

치친 술사는 자신의 손을 여행자의 눈앞에 갖다댔다. 끈적한 이슬방울들이 제멋대로 치친 술사의 두 손가락 사이에 늘어져 있었다. 가쁜 숨을 고르던 여행자는 민망한 듯 고개를 돌려 치친 술사의 손으로부터 시선을 거뒀다. 치친 술사는 두 손가락을 여행자의 입속에 집어넣었다.

"읍...!"

"자, 이게 네 맛이야. 어때? 처음 맛보지?"

여행자는 입 안에 들어온 치친 술사의 손가락을 깨물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불리한 상황에 처해있는지 스스로도 잘 알고 있었기에 그런 마음을 애써 접어두었다. 그 대신 여행자는 고개를 세차게 내저어 치친 술사의 손가락을 뱉어냈다.

"흐흥~ 귀여워."

치친 술사는 다시금 손을 여행자의 아랫도리로 가져갔다. 아직 꽃잎은 촉촉했다. 치친 술사는 자신의 손을 입에 갖다 대고는, 혀를 내밀어 중지와 약지를 살짝 적셨다. 곧 치친 술사의 두 손가락이 여행자의 살짝 벌어진 꽃잎 사이를 비집고는 속으로 들어갔다.

"아...아파...앗...흐으...."

치친 술사의 손은 느릿느릿 여행자의 속살을 간질였다. 그러는 동시에 엄지로 암술을 또다시 괴롭혔다.

"여행자, 내 손가락을 이렇게나 바라고 있었던 거야? 정말, 빡빡해서 움직이는 것도 힘들잖아."

치친 술사의 손가락이 여행자의 안에서 움직일 때마다 여행자의 몸은 그에 맞춰 꿈틀거렸다. 가끔 치친 술사가 민감한 곳을 건드리기라도 하면 여행자의 몸은 마치 전기가 관통하는 듯이 파드득거렸다.

"하아...아...하아...앙...."

단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생소한 자극에 여행자는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여행자는 온 몸이 녹진해지는 기분이었다. 그러다 순간, 여행자는 참을 수 없는 사출감이 느껴져 하반신을 뒤틀었다.

"아...아......제발...제발 빼줘...! 나...나올...것...같아...하아...."

여행자의 격해진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치친 술사는 그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가버릴 것 같아, 여행자?"

치친 술사의 손놀림이 거칠어졌다. 여행자의 입에서도 비명에 가까운 울부짖음이 터져나왔다. 곧 묽은 액체가 치친 술사의 손을 적셔왔다.

"음란해, 음란해! 아무렇게나 물줄기를 뿜어대는 꼴이란! 아하하!"

치친 술사는 여행자의 꽃잎에서 손가락을 거뒀다.

"첫 사정의 느낌은 어땠어, 여행자?"

치친 술사는 여행자의 입에 자신의 귀를 갖다댔다. 여행자의 입에선 다만 거센 숨결만이 드나들 뿐이었다. 한 줄기 눈물방울이 조용히 여행자의 초점 잃은 눈에서 흘러내렸다. 그 모습에 치친 술사는 성취감 가득한 웃음을 흘리더니, 곧 여행자의 반응 없는 입에 입을 맞췄다.


=========


저는 여행자를 애낍니다

또 다음에 뵙도록 하갯읍니다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42

고정닉 12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 AD 함께하는 즐거움! 명품 BJ와 함께~ 운영자 25/10/24 - -
- AD 겨울 스포츠&레저로 활력 충전 운영자 25/12/22 - -
1641564 공지 [링크] LilyAni : 애니 중계 시간표 및 링크 [72] 샤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3.26 63771 102
1398712 공지 [링크] LilyDB : 백합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38] 샤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43427 121
1331471 공지 대세는 백합 갤러리는 어떠한 성별혐오 사상도 절대 지지하지 않습니다. [20] 샤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30 25641 74
1331461 공지 <<백합>> 노멀x BLx 후타x TSx 페미x 금지 [19] 샤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30 24406 41
1072518 공지 대세는 백합 갤러리 대회 & 백일장 목록 [32] &lt;b&gt;&a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1.27 37996 21
1876773 공지 작품 추천 리스트 [5] 샤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6.01.04 1095 23
1331450 공지 공지 [39] 샤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30 30521 54
1758962 공지 삭제 신고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8.24 16943 13
1758963 공지 건의 사항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8.24 13943 10
1878108 일반 거듭된 망상의결과 마이고는 결국 다같이살아야한다는 결론이 도출됨 HiKe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 1 0
1878107 일반 릴리쟝 3부에서 행복하신가요 [1] 여아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 26 0
1878106 일반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 17 0
1878105 일반 ㄱㅇㅂ)요즘 자주듣는 노래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 24 0
1878104 일반 우메모모 평소의 나잖아 [12] 슈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44 0
1878103 일반 하나가타센세 일러가 진쟈 예쁘구나 [2] 룩루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 39 0
1878102 일반 음주바재 레슻고 ㅋㅋㅋㅋ [4] LilyYur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 33 0
1878101 일반 와타오시 3부 일본 정발 [12] ㅇㅇ(119.64) 20:07 110 8
1878100 🖼️짤 컹컹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6 30 0
1878099 일반 배드걸 유우가 귀여워서 보고는 있는데 [7] ㅇㅇ(61.76) 20:05 71 0
1878098 일반 왜 꺼무위키 백갤문서에 별명 계속 추가되는거임ㅋㅋ [8] 여아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97 0
1878097 🖼️짤 레나아지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4 36 2
1878096 일반 종말투어링 다봤다 [4] 젠킨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3 31 0
1878095 일반 고트의 짤이 올라왔었군. [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1 85 0
1878094 일반 이거 뭔가 있지, 히나코는 나를 좋아하지 말아줘? 하게 생김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9 78 0
1878093 일반 조용히해 백붕아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8 50 0
1878091 🖼️짤 마녀재판 스포) 올바름, 올바르지 않음 토마토햄버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8 38 4
1878090 🖼️짤 레나짱이 나쁜거야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7 81 4
1878089 일반 원래 잠이란게 이런건가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7 38 0
1878088 일반 역시 사람은 출하를한번 해봐야함... 000066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6 61 0
1878087 일반 ㄱㅇㅂ? 빨간약을 먹은거야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6 50 0
1878086 일반 ㅜㅜㅜ불쌍해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4 32 0
1878085 일반 내가 극악무도한 쿄아야 아토스즈단인데 cio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4 23 0
1878084 일반 백합노래 ㅊㅊ [3] 슈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4 35 0
1878083 🖼️짤 히로에마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2 113 11
1878082 일반 백아가 왔우 [22] 여아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9 93 0
1878081 일반 여우는 젖이 몇개지 [1] 에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6 58 0
1878080 일반 아 이거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oxi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6 55 1
1878079 일반 백합노래 goat는 당연히 agony지 [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5 98 0
1878078 일반 복합문화공간을 백합문화공간으로 봤네 [5] 에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3 52 1
1878077 일반 안드로이드경험인수 레이블회사 얼탱이네ㅋㅋㅋ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3 77 1
1878076 일반 아 진짜 이 짤 우미타키 너무 고귀해... [6] 히로이ㅡ키쿠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2 85 4
1878075 일반 끼잉끼잉,, 주인님,, [5] 슈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2 92 0
1878074 일반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드는 치이카논 [3] liliacea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2 58 0
1878073 일반 아베무지카 멤버들을 집에 초대한 무츠미 [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9 101 3
1878072 일반 “연쇄 레즈강간범이 숨어있는 마을” 특징이 뭐임? [7] ㅇㅇ(175.122) 19:39 60 0
1878071 일반 80cm 작가는 본심이 따로 있는 것 같은데.... [6] 우에스기군너무좋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7 141 2
1878070 일반 마이가 중성화 한 이유 [3] 에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74 0
1878069 일반 나노하는 선구자였다 [1] ㅇㅇ(175.116) 19:35 46 0
1878068 일반 ㄱㅇㅂ) 요즘 귀여운 동물짤이 많이 보여 [8] 마후카나데나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4 63 1
1878067 일반 역사상 최악 똥차 만화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3 6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