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홀란트
플레이하기에 ㅈ같다는 말이 많아서 공략 한 번 드가봄
이 글을 통해 적어도 거지 국가라는 오명은 벗어나길 바란다
공략이니까 일단 철인 시작하고

드가자~

이때 홀란트를 시작하면 주어지는 당면 과제 세 가지가 있음
1. 수도를 암스테르담으로 옮기기
2. 시장 독립하기
3. 공국 만들기
이 세 가지를 완성해서 제대로 된 나라의 기반을 세우고,
여기서부터 나라를 발전 시키는 정석적인 공략임
그 이유와 방법은 밑에 차근차근 설명함

사실 시작부터 적자 나는 거지 국가 맞음
시작하자마자 할 일
1. 덴 하흐 요새 해체, 해군 전부 해체
2. 연구는 외교부터 하고
3. 제일란트, 뮌스터에 우호도 박기
4. 성직자에 "종교 외교관" 특권 부여
5. 경쟁국은 헬러가 좋을 듯

이렇게 정상화 하고 시작하자
뭐 자원이 부족하다 금이 없어요 어쩌구 할텐데 의미 없음
브뤼허 시장이 플란데런 꺼라서 수입해도 걔네가 먼저 가져가고 제대로 충족이 안 됨
게다가 걍 기다리면 플란데런이 알아서 해결함
쾰른으로 시장 이적은 안 함
일단 극초반에 외교관 2 쓰는 게 좀 아깝고
다른 공급 수요 문제는 몇 달 지나면 저절로 해결되는지라..
그리고 어차피 시장 독립 할 거임

제일란트 우호도 찼으면 바로 합병 ㄱㄱ
덴 하흐 바로 옆에 있는 해안 도시라서 합병 안 할 이유가 없음
그 다음엔 브라반트나 뮌헨에 호감작
TIP)
초기 버전과 다르게 지금 신롬쪽 코올이 엄청 빡세졌음
따라서 적대감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게임 복잡해짐
여기서 중요한 외교 대상은 세가지가 있음
아오키지, 아카이누, 키자루... 가 아니라
1. 뮌스터
2. 브라반트
3. 쾰른

얘네가 코올을 이끄는 3대장임
따라서 얘네한테 호감작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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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지랄!!!!!!!!!!!!
하지!!!!!!!!!!!!!!!!!마!!!!!!!!!!!!!!!!!!!!!!!!!!!!!!
공략 안 해 쓰레기 국가임 ㅅㄱ
-완-

에휴... 걍 제대로 된 공략은 접고
홀란트의 속과 살을 다 파헤치는 연재 형식으로 감
내정이 개박살이 났다
원래 초반 5년에 아주 잠깐 고급 옷감 교역이 잘 돼서
교역 수입이 잘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 스노우볼 굴려야 된다
근데 일단 초반 계획이 ㅈ망했으니
걍 장터나 쪼끔씩 올리면서 가자
rgo도 올릴 거 거의 없을테니
장터 다 지었으면 기록소 ㄱㄱ 책 필요함

의회가 열리면 바로 전쟁부터 하자
기반 자체가 거지새기들인데 뭐 법 바꾸고 이딴 거 의미없음
체급부터 키워야 함
헬러 공략 ㄱㄱ

여기서 잠깐 준비할 게 있는데
농민에 이 특권 부여해서 병력 뻥튀기 해야 한다
의회 열리자마자 사냥 허가 떼고 이거 붙여주면 됨
여기서 중요한 건 적대감 관리 잘 해야됨

이게 적대감 최대 수치인데
40~50 넘는 평화 협정 함부로 하면 겜 터짐

마우스 올리면 이렇게 어떤 새끼들이 얼만큼 빡치는 지 대략적으로 나오니까 참고하셈
사실 이 수치도 위험한데
주요 국가들이 빡치는 거 같지는 않아서 이 정도에 합의봄
내가 가져오는 땅이 어디 지역인지, 어디 문화인지가
주요 발작 버튼이니까 내 주변국들을 최대한 자극하지 않는 땅을 찾아서 가져와야 됨
그러므로 극초반에 국력을 전쟁으로 크게 뿔릴 생각은 접어야 한다

나는 이렇게 평화협정을 했다
겔더란드는 먹고 싶지만 어그로가 너무 끌려서 참았고
저 멀리 떨어진 리에주의 땅을 일부 가져왔는데

이렇게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음
지금 내전 지랄 나서 돈이 안 벌리니까
이걸로 돈 수급한다
극초반 전쟁의 주요 목적은 땅팔아서 돈벌기임
땅을 팔면 금전적 여유가 좀 될텐데
여기서 교역 다 중지하고 세금 다 0퍼 만들어서 수입 줄이고

암스테르담으로 수도 이전 ㄱㄱ
책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
그래서 기록소 미리 지으라고 한 것

그럼 수도를 왜 옮기느냐
암스테르담은 걍 교통의 요지임
천연 항구 적합도가 압도적이고,
(덴 하흐는 빨간색, 걍 병신땅임)
무려 네개의 지방이 마주보고 있는 자위더르 해역에 붙어있고
개발해보면 알겠지만 육지로 진출하기도 훨씬 좋음
그리고 남쪽은 프랑스가 막고 있어서 동쪽 북쪽으로 진출해야 하기 때문에
어차피 한 칸이라도 위에 있는 게 유리하기도 함

시발놈의 갈고리 대구 때문에 걍 연속 내전 내전 계속 터짐
이거 진짜 개빡치는 게
건물 건설하다 거기 내전 나면 날아감 걍 건물 건설 안 할 수도 없고 아오 시발
이거 때문에 병원 날려먹음

그리고 기다리다 보면 프리슬란이 거의 90% 확률로 모욕을 걸어서 전쟁 명분이 생긴다
주변국에 계속 호감작 잘 하면서 서프리슬란트만 가져오는 걸 추천함

이 적대감 지도를 잘 활용해야 함
이거 계속 한 번씩 보면서
나한테 우호적이지 않은 국가 중에 누가 쎈지 계속 확인하고
걔한테 호감작 바로 돌리셈

끄아아아아악
걍 시발 무한 내전 계속 터짐
갈고리 대구 걸리면 어쩔 수가 없음
운 안좋으면 건물도 갈리고 국민도 갈리고
안 그래도 기습 천연두로 인구 박살났는데 내전으로 더 박살

근데 흑사병 이제 왔다는 거임 ㅋㅋ
병원 건설하던 것도 기습 내전으로 부숴졌다는 거임 ㅋㅋ
여기서 공략 접고 싶었는데 참음

호감작을 잘 해놨다면 이렇게 헬러에 다시 한 번 전쟁을 걸어서
겔더란드를 가져올 수 있음
3대장 호감작이 끝났다면 이제 병력 1천 넘는
다른 백국, 공국들에 호감작 무한으로 돌리셈
다만 내가 당장 진출할 대상은 제외
특히 북홀란트 쳐먹고 있는 위트레흐트는 필수 공격 대상이기 때문에
호감작 ㄴㄴ

우효 내전 끝남
내가 지지한 후보는 율리히에 시집 보낸 딸이었기 때문에
한 세대 후에 율리히를 동군 연합으로 얻게 될 거임
(에노는 기존 가문 박살나면서 떨어져 나감)

흑사병도 끝 이제 진짜 시작
여기까지가 초반 20년임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더 있는데
겔더란드 먹었으면 바로 문화탭을 봐주자
전쟁으로 먹은 위신이 10이상 된다면

바로 여기서 베스트팔렌 문화를 수용해주자
부족하면 결혼으로 수급해서 어떻게든 10 맞추셈
이렇게 수용 해놓으면 문화 패널티 거의 사라진다
겔더란드는 중요지역이고 바로 먹고 시작하는 게 좋으므로
속국으로 하지 말고 바로 먹고 수용하고 병합 ㄱㄱ

그럼 이렇게 겔더란드가 브뤼허 시장으로 편입되는데
이러면 시장 식량도 해결 된다
근데 사실 식량 창고인 브라반트가 높은 확률로 브뤼허에 들어와서 별 상관 없기도 함

는 사실 시장 독립 ㄱㄱ
겔더란드, 서프리슬란트가 확보 됐으면 식량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에
내가 독립해서 따로 차려도 상관 없다
이제 내가 자원을 제대로 수입 수출할 수 있는 주도권이 생겼다
또 제도 성장 속도가 차원이 다름 ㅇㅇ 꼭 시장 세우셈
여기까지가 30년임
아, 그리고 필요 없는 땅도 팔 수 있지만
내가 필요한 땅도 팔아서 돈을 벌 수 있다
그야 속국에 팔면 됨 ㅋㅋ
지점 양도하지 말고 팔아버리셈

그리고 이건 좀 꼼슝좍인데 이렇게 헬러 땅 먹으려하는데
내 강력한 동맹인 브라반트가 적측에 참여 의사가 있다

그럼 걍 그 헬러의 다른 동맹국에 전쟁을 걸고
헬러 땅만 뺏어오기
신롬쪽은 서로 동맹으로 얽히고 섥혀 있어서 거의 무조건 됨

그런데 갑자기 브라반트로 밀고 들어오는 엘랑

어떡하지... 잠깐 고민하다가

나도 참전함
참전한 이유는
1. 위상을 벌기 위해서
2. 신롬 국가들에 호감작 하려고
3. 브라반트가 프랑스에 넘어가면 시장 편입이 안됨

어찌저찌 동맹군 부속시켜서 짤라먹기 전략으로 12%까지 만들어놨지만...
프랑스 그냥 미친 개떼물량 ㅅㅂ

내 영토가 집중적으로 공격받고 있어서
걍 항복하기로 함
스샷만보면 해볼만해 보이는데 3만명, 4만명씩 계속 오는데다
도중에 모라비아 군대가 탈주함..
식량 터지면 돈도 쪼들리고 굶주려서 곤란함

그리고 동맹 맺어놓는 게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
이렇게 평협할 때 동맹이랑 조약 무효화 주면 좋아함
이런식으로 조약 몇개 던져주고 돈 40원 쥐어주고 탈출함..

진짜 골때리는 판이네 시발
시작하자마자 2년만에 천연두 터지고 대구 갈고리 터지고
프랑스가 브라반트 기어들어오고 시바꺼
원래는 이 타이밍에 브라반트에 왕위 쟁취 전쟁 명분 걸 수 있음

전쟁 중에 전투 승리를 통해 이렇게 위신을 챙길 수 있는데
우리는 위신 25가 필요하다
부족하면

한 20년 정도 지나면 이 시성이 되기 때문에 여기서 위신을 추가로 챙기고
거기에 결혼으로 더 챙겨서 25를 만들자

그럼 공국을 만들 수 있다
공략을 잘 따라왔다면
이제 드디어 시원시원한 플레이
깡패짓 시작임!
1. 큰 나라들이 동맹을 잘 받아줌
(국가 체급이 오르고 공국이 돼서)
2. 열심히 호감작을 해놔서 주요 국가들이 다 친함
이 두 조건이 갖춰졌기 때문에

(적대감 지도 켰을 때 이렇게 시퍼렇게 나와야 된다 )

일단 주변 강국에 동맹을 걸고나면
(외교 역량이 받쳐주는 한 강한 동맹이 많을수록 좋음)

이제 땅 막 뺏어도 뭐 어쩔 건데? 말해봐
코올 걸어봐 십새들아

거지 국가의 오명을 벗고
안정적인 턴골과 내정

억까의 억까의 억까를 딛고 국력은 10배

이렇게 50년 빌드업이 끝났으면
여기서부터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제 확장을 해서 독일을 만들든
교역 위주로 가서 해상왕이 되든 자기 맘임
(사실 여기부터 잘 모름)
- 참고로 네덜란드는 형성은 개혁시대 가야 보너스가 나와서 별 의미는 없다
- 홀란트 50년 공략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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