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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엄청 늦은 밋업 후기 초장문 (3부)

눈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7 00:48:21
조회 396 추천 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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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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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trel


HNBN (Sanagi.)님의 자작 키보드입니다.

힌지 구조로 썸클과 위치를 둘 수 있으며, 납작한 형태에서 입체적인 텐팅으로 변화하는 키보드라는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썸클과 메인 키를 이어주는 전선 부분은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원래는 하우징 안에 내장하는 것도 고민해보셨다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더 깔끔한 형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기대됩니다.


저도 CCK-ball 과 Killer whale 이라는 입체적인 스플릿 키보드 둘을 메인 기종으로 쓰고 있는 입장에서, 힌지 구조를 아주 매력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Crosses, CCK-ball 같은 힌지 구조가 메인 컨셉인 키보드를 만져보다보면 ‘힌지는 편한데 썸클 위치가 조금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힌지의 출발점이 어디냐에 따라서 썸클의 높낮이가 변하니, 힌지 구조를 생각한다면 확실히 고민해 봐야 하는 점입니다.

힌지 위치가 안 좋으면 ‘자체 텐팅을 하기 위한 힌지가 있는데 따로 텐팅을 하지 않으면 불편한 키보드' 가 될 수도 있습니다.

힌지가 잘못 자리잡으면 애매해져요.


케스트렐은 그 점에서 힌지의 위치가 좋았습니다.

특히, 컴팩트한 형태에 말 그대로 있을 건 다 있는 키보드라 재미있었습니다.

저 작은 트랙볼을 잘 잡고 있다는 것도 신기해요.


제가 보기에 이 키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컴팩트함과, 힌지의 위치 설계입니다.

케스트렐은 텐팅 각도도 Crosses보다 더 이상적이고, 썸클의 위치도 편안했습니다.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하우징이 너무 얇지 않고 키캡도 키웰 구조가 들어가 높아진 게 오히려 새끼손가락의 움직임이 너무 불편해지지 않게 해 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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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CURA 60


마찬가지로 HNBN (Sanagi.) 님의 키보드, 

특징은 안갈라짐인 키보드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사실은 갈라짐으로 만드시려고 했다는 것 같습니다.

그 흔적인지, 아무리 봐도 갈라질 것 같은데? 싶은 흔적들이 엿보입니다.

사실 로우스태거 키보드는 딱히…그…리뷰할 게 없습니다만, 타건감 하나만큼은 진짜 죽여줬습니다.

스플릿 키보드에 적응하며 타건감을 포기하고 살았어서 그런가…쫀득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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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 Whale


제 키보드입니다.

특징은 진짜 약하다는 점, 떨어뜨리면 그대로 사망입니다. 잘못 부딪혀도 부서지지 않을까 싶어 하드케이스나 다름 없는 카메라 전용 가방에 담아 가져갔습니다.

기판도 전부 노출되어 있어, 키보드 매트에 물 한번 흘렸다가 그대로 기판이 좀 녹슬어버렸습니다.

제작을 다른 분한테 돈 주고 맡겼는데, 제작과정에서도 한번 깨졌습니다.

킬러웨일이 예쁘다는 사람도 많은데, 솔직히 못생겼습니다.

그냥 저희가 보던 키보드들이 다 너무 못생겼어서 ‘흠, 이정도면 예쁘군’ 한거에요…

Delta omega랑 Cornix, Roba, Conductor 같은 거 찾아보시면…다시보니 너무 추하다! 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진짜 진짜 약한 이 키보드의 장점은 단 하나뿐입니다.

트랙볼 위치가 진짜 이상적이에요.

진짜, 트랙볼 포지션이 이 각도, 이 위치만큼 좋은 키보드를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카리브디스, 키볼, 크로세스, 씨씨케이볼, 토라보츠키, 그 어떤 걸 만져봐도 트랙볼 유닛의 포지션 만큼은 뒤처지지 않아요.


제게 입체적인 형태의 키보드, 썸클 힌지 구조가 좋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품게 만든 나쁜 녀석입니다.

키보드에 트랙볼을 달고 싶다, 적당한 텐팅을 하는 동시에 약간의 틸팅도 있으면 좋겠다, 다른 것보다 키보드를 잡는 손의 형태가 엄지를 쭉 펴는 게 아니라 엄지를 굽혀 치는 타입이다.

그리고, 양쪽에 트랙볼을 달고 싶다면 정말 정말 정말 좋은 키보드입니다.

근데 그게 다에요…진짜 그냥 트랙볼 원툴….

휴대성, 내구성, 모든 점에서 다 별로….


한국에는 무척 드문 키보드이기도 하고 해서 가져갔습니다만, 이것보다는 Cornix에 관심을 갖는 분이 더 많았습니다.

저는 이 키보드를 테이블 설치용, CCK ball을 호킹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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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ix


마찬가지로 제 키보드입니다.


저는 이 키보드를 휴대용 메인기종으로 쓰고 있으며, 여기에 선글라스형 모니터를 휴대하고 있습니다.

자그마한 크로스백 하나로 휴대용 작업기기를 다 들고다닐 수 있는 건데, 그만큼 컴팩트하고 완성도도 높습니다.

뭣보다, 진짜 단단해요.

알루 하우징 스플릿 키보드는 위급상황시 호신용으로 쓸수도 있습니다.


이 키보드에 대해서는 제가 참 할 얘기가 많은데….

일단, 이 키보드는 스플릿 키보드 업계의 생태계 파괴자입니다.

다들 30만원 40만원씩 써가며 3d 프린터 스플릿 키보드를 쓰고 있었는데, 이 녀석이 갑자기 알루 하우징 완제품으로 14만원에 출시되었어요.

이게 말이 됨? 하면서 여기저기에서 다들 사보니 매진에 매진에 매진….

만드는 족족 자꾸 매진되니 지금 Cornix의 제작사인 JZF는 중국 시장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건 그만두고, 일본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23만원, 중고가 55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대 이 가격에도 판매되었다~가 아니라, 55만원으로 판매된 기록이 6번을 넘고, 지금도 올라와 있습니다.

무서워요.


판매자들을 통해 듣기로, 얼마전 JZF가 공장과 가격 협상을 하며 잠시 생산이 멈췄지만 협상을 마치며 재생산에 돌입했다는 것 같습니다.

JZF japan 사이트를 보면, 이번 예구를 마지막으로 상시구매로 열어두고자 하는 것 같은데…그래도 가격은 23만원으로 멈출 것 같습니다.

중국 시장에는 더 팔지 않고 해외 시장에서 가격을 더 올려받겠다는거죠…그 정도로 완성도 높고, 재미있는 키보드입니다.


일본의 키보드들은 Keyball도, Roba도, Mona도 이 배열로 수렴진화 하고 있는데, 아마 이 배열에서 조금씩 바꾸는 변형 정도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마 다른 게 Conductor 지만, 이건 오쏘리니어 배열입니다.

생각해보면 Torabotsuki도 이거랑 배열이 비슷하죠…일본은 이 형태로 완성을 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여기에서 칼럼스태거의 깊이를 나누는 정도만 할지도?


아, 저는 이거 두 개 샀습니다.

기회 되면 하나 더 사 놓고 싶어요...비싸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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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40, wish 45 LP


BARAM 님의 키보드입니다.

저는 이번 밋업에서 스플릿 키보드가 아닌 건 관심이 없었습니다만…위에 소개한 HNBN 님의 키보드가 오전 일찍부터 있었는데, 저걸 만져보고 어라? 키감…좋을지도? 하고 만져봤습니다.

BARAM님의 키보드는 좀 더 자작 키보드 느낌이 강해, 하우징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느끼기 좋았습니다.

특히 우드 하우징은…어라? 이거 기성품인가?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이것도 제작이라고…

누를 때 손끝에 느껴지는 키감이나 소리가 신기합니다. 뭐라 묘사하긴 힘들지만 알루미늄이 묵직하게 텅텅 하는 느낌이라면 이건 좀더 톡톡?

키감은 진짜 글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가 없네요, 직접 쳐볼 수밖에....

저도 키볼에 같은 choc v1 갈축을 쓰고 있었는데, 제가 기억하는 느낌과 꽤 달라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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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botsuki


나사공 | boltless 님이 가져오신 키보드입니다.

사실 이번 밋업에 오기 전에 이게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제일 기대한 키보드이기도 합니다.

이 키보드는 torabotsuki 시리즈 중에서도 최신판인데, 가장 큰 특징은 충전식이 아니라 건전지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배터리 수명이 다했을 때 키보드를 다 뜯어서 교체할 필요도 없고, 요즘 나오는 충전식 건전지를 쓰면 건전지를 들고 다닐 필요도 없어지죠.

충전식 건전지를 쓰면 충전할 때 건전지를 기판에서 빼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 키보드에서도 보이는 일본 스플릿 키보드의 방향성이 하나 있는데, 트랙볼 크기가 꽤 작아져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일본 쪽 스플릿 키보드들은 전부 트랙볼의 크기를 34mm가 아닌 25, 22mm 등으로 교체하는 추세입니다.

이렇게 작은데 괜찮을까? 싶었습니다만, 실제로 만져보면 만져볼수록 34mm를 꼭 써야되나…싶은 느낌이 듭니다.

트랙볼은 크기가 클 수록 손의 움직임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어 너무 작아도 안 좋습니다만, 딱 이 정도 까지는 손이 감당 가능한 크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보다, 하판의 설계가 정말 충격적이었는데…저 트랙볼 위치는 하판에서 나사 조정을 통해 레일처럼 미끄러지듯 옮길 수 있습니다.

상상 이상으로 잘 만든 키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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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ManBoard


룽즈님의 키보드입니다.

이 키보드는 이 형태가 기본이지만, 양 옆으로 벌릴 수 있는 키보드이기도 합니다.

누워서 배 위에, 또는 가슴 위에 올려 사용하는 용도의 키보드입니다.

저는 호킹하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글을 써보려는 시도를 해본 적이 있는데, 그때 코르네를 제 배 위에 올려서 타자를 쳤었습니다.

지금은 양쪽에 암을 달아 공중 고정하고 있습니다만, 누워있는 자세에 한정한다면 ‘배 위에 올린다’ 라는 포지션은 아주 편안하고, 안정적인 위치입니다.

키 배열도 미료쿠 배열을 적용하기 적절해 이 정도여도 못 누를 키가 전혀 없을 것 같고, 마우스 포인팅을 하기 위한 빨콩도 있습니다.

누워서 키보드를 써본 적이 있다면, 이 키보드, 잠만보드가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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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olgot


계속해서 룽즈 님의 키보드입니다.

Svalboard가 생각나는 형태, 그 외에 Azeron cyborg 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장갑 형태는 해외에선 어고노믹 키보드가 아닌 어고노믹 키패드, 데이터 핸드 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이 구조가 덱틸, 키웰 개념을 최대로 적용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컬럼스태거를 포함한 기존의 키보드를 사용하기 위한 손의 움직임이 상단 키로 이동~하단으로 손가락을 내려 입력. 이라면, 이런 구조의 키보드들은 상단 키로 입력~단계에서 이미 입력이 가능하니, 그만큼 움직임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싸이보곳? 사이볼곳? 은 손가락 끝을 움직여 자석을 통해 키를 입력하는 스발보드와 달리, 손가락 두 번째 마디 정도로 키를 입력하게 되어있습니다.

이건 아제론 사이보그와 비슷합니다. 

키 간격도 아제론 사이보그와 비슷한데, 키감이나 스위치 자유도에서는 이쪽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이볼곳은 이런 류의 어고노믹 키패드 중에서는 놀랍게도, 입력 가능한 키가 적은 편입니다.


스플레이 구조를 자신의 손에 맞춰 조금씩 바꿀 수 있는 구조라는 건 이쪽에서는 기본 탑재 기능인데,이런 걸 만져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내 손에 맞춰진 스플레이, 컬럼스태거와 내 손에 맞춰지지 않은 스플레이, 컬럼스태거는 달라도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유닛이었습니다.



4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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