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걸그룹 S.E.S. 출신 슈가 9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과거에 대한 후회는 없으며, 현재는 남편 임효성과 친구처럼 지내 거의 싸울 일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 출연해 "사람들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갈래?'라고 묻는다"며, "전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극과 극의 인생을 경험하며 "지금까지 누군가를 위해 살아왔다면, 앞으로는 나를 위해서 살고 싶다"는 가치관의 변화를 전했다.
또한 사회봉사 80시간을 마친 후에도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돈이랑 바꿀 수 없는 시간"이라며, "힘들었을 때 가서 오히려 웃음을 얻어왔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9년 만의 방송 복귀에 대해서는 "괜히 프로그램에 피해를 줄까 걱정했다. 대중들 앞에 서도 될까 생각했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지석진 선배님이 '아무것도 아니야. 빨리 활동 많이 해야지'라고 해주셨다"며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다음 영상 예고편에서 슈는 남편 임효성과 함께 등장해 "부부라는 단어가 참 부담스럽다"며, "결혼 생활 4년, 친구 생활 11년이다. 남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친구처럼 지내서 싸우는 일이 거의 없다"고 덧붙여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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