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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막내딸 희귀병 언급 "남편 ♥하하, 막내딸 희귀병 투병에 담배도 끊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1.26 14:00:06
조회 7763 추천 7 댓글 48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옥문아들' 희귀병을 앓았던 막내딸을 향한 하하의 부성애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는 '2월의 새신부' 서인영과 결혼 11년 차를 맞은 '다둥이 맘' 별이 출연했다.

이날 별은 '오늘은 하하가 아이를 보고 있냐'는 질문에 "원래 같으면 제가 녹화가 있으면 남편이 보는데 오늘은 녹화가 겹쳤다"고 답했다.

송은이가 "부부가 앞다퉈 일을 잡는다"고 하자 별은 "원래는 집이 쉼터고, 밖이 일터인데 저에게는 밖이 놀이터다. 집은 전쟁터라서 빨리 귀가해야 한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별은 결혼 소식을 처음 알렸을 때를 떠올리며 "(김)종국 오빠가 남편의 절친이고 사랑하는 형님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본인은 알리고 싶었겠지만, 저를 생각해서 아무에게도 소식을 알리지 않고 만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시아버님 칠순 잔치에 런닝맨 멤버들이 계셨다. (유)재석 오빠, (이)광수 씨도 있었는데 제가 오니까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더라. 그때 남편이 '저 별이랑 결혼합니다'라고 얘기를 했다. 모두들 식사를 하고 계시다가 깜짝 놀라셨다"고 비화를 전했다.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김종국은 "숟가락을 떨어뜨렸다. 왜냐하면 하하는 나랑 솔로 동지였다. 앞으로도 결혼 고민을 함께할 줄 알았던 녀석이 나한테 말도 안하고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 충격이 너무 컸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별은 "다 축하해주시는데 종국 오빠는 활짝 웃으시면서 축하를 안 해주셨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때부터 김종국의 짝 찾기에 돌입했다는 별은 "넷이 같이 만나서 놀려고 십수 년째 찾고 있다. 연예계에서 제 머릿속에 안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없다. 오빠가 눈이 높으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별은 '길랭-바레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았던 막내딸 송이를 떠올렸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원인이 불명확해 마땅한 치료 방법도 없으며, 팔다리에 통증과 마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별은 "다행히 지금은 너무 건강하다. 병명도 생소한 병에 걸렸어서 저희도 준비가 안 돼 있었다. 온 가족이 너무 힘들었고, 아이가 아픈 건 다르더라"며 부모로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하하 씨는 밖에 나가서 웃으면서 방송을 해야 하니까 굉장히 힘들어했다. 그래서 친한 형들에게도 말을 못 했다. 딸이 아픈 이후로 술도 줄이고, 담배도 끊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금연은 결혼 전부터 했던 약속이라는 별은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 그런데 딸을 위해 기도할 때 뭐 하나라도 걸어야 들어줄 것 같다면서 정말로 담배를 끊더라"며 하하의 부성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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