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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몬스터헌터 월드 연재 19편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11.11 14:10:40
조회 210 추천 2 댓글 4
														

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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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룡의 보옥에 스트레스를 받고 며칠 잠깐 게임을 쉬었었는데


오도가론 이야기를 친구에게 들려주니 친구가 오도가론을 잡아주자마자 나와버렸다..


쉽게 뜨니까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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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네르기간테를 사냥하러 가기 전


장비도 다 맞췄고 친구의 조언을 받아 장식품도 다 꼈다.


전에 사냥해서 얻은 체력주로 최대체력도 3레벨까지 꽉 채워놨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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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네르기간테 사냥 갈망의 검은 상처


일반적인 미션과 다르게 토벌이라고 적혀있는게 조금 의아한데


사냥과 토벌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번 고룡이동의 사건과 관련해서


네르기간테를 토벌, 조사하여 진실에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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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자마자


캠프를 나서면 파란 안내벌레가 곧 바로 길을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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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했던 대로


막혀있는 구간에 도착하면 이벤트씬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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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검은


어디선가 많이 봤던 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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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검은 가쟈부의 검이었고


수많은 가쟈부가 겁에 질린듯 도망치는 모습


아마 네르기간테의 소행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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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폭음과 함께


네르기간테의 실루엣이 내부에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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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라 마그다라오스의 위에서 본 이후


다시 만난 네르기간테


이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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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폭한 입을 크게 벌리며


포효를 한 후 곧 바로 전투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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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죽었슴니당!


조라 마그다라오스 등 위에서 싸웠을때 보다


훨씬 빠르고


한방 한방이 훨씬 강력한데


쏘다가 공격이 보이면 멈춰서 쉴드하기엔 좀 늦은 감이 있어서 툭툭 맞다보니


물약먹을 틈도없이 체력장비도 버티지못하고 갈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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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녀석


잡고나니 생각보다 체력이 너무 적은데??


체력이 적은것도 있는것 같은데


아이루 장비를 마비지팡이로 바꿔준게 신의 한수인것 같다.


친구녀석이 왜 자꾸 아이루한테는 수면이나 마비를 쥐어주라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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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쉽게 네르기간테를 잡고 난 후


밝은 표정으로 돌아가는 하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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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돌아가면 대단장과 접수원이 기다리고 있는데


고룡을 먹는 고룡..


고룡중에서도 네르기간테는 꽤 강력한 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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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륙에서 처음 발견된 모양


그리고 고룡을 먹는 고룡은


이번 네르기간테가 처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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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네르기간테는 에너지를 쫓아


이곳 에너지가 넘쳐나는 용결정의 땅을 찾아오게 되었고


덕분에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있는 다른 고룡들에게는 위협적인 대상이 되었고 이 땅을 어지럽히게 되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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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어 접수원이 말을 이어 나가는데


무언가 불편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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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생각과 같다.


네르기간테의 생태보다는


현 이곳 용결정의 땅 근본적인 에너지가 어디서 솟구쳐 비옥한 땅이 되었는가


그리고 이 땅을 찾은 조라는 왜 찾았는지에 대한 의문은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


결국 네르기간테의 토벌로는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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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인 발생의 에너지가 아니라는 접수원의 말


그렇다면 누군가 인위적으로 이곳의 에너지를 증폭시킨걸까..


다른 흑막을 예고하는 문장 어딘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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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용결정의 땅 한곳을 비춰주는데


유독 파란빛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저곳


상당히 의심스럽다.


아마 다음 조사구역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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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독기의 골짜기에서 조사를 진행중인것 같은 이모님을 보여주는 이벤트씬이 연이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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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발견한듯 놀란 눈을 하고 노려보는 이모님을 뒤로하고


이벤트씬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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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사거점 아스테라로 다시 돌아가면


곧 바로 작전회의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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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기간테의 출현으로


다른 고룡들이 움직임을 보이게 됐고


네르기간테의 토벌로 얌전해질것이라 판단하였으나 전혀 진정되지 않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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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수의 숲 그리고 황야, 골짜기에서 고룡 활동이 감지되었고


적어도 3마리의 고룡이 발견 그리고 더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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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룡은 모두 천재지변 같은 강대한 생물이었고


그렇기에 각 조사팀을 굴려 팀을 배당하기로 결정


고대수의 숲은 조사팀 리더


개밋둑의 황야엔 소드마스터


독기의 골짜기엔 3기단이 맡기로 결정


조사가 끝났거나 무언가 찾아냈다면 곧 바로 생태연구소에 보고하기로 하고 작전회의를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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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단장이 말을 걸어오는데


다른 고룡 상대하려니 벌써 피곤해지는데


대단장 당신은 왜 신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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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올곳이 있다며 같이 조사하지 못한다고 유감을 표해주는데


옛 친구에게서 수상한 움직임을 이야기 들었다고 한다.


지맥의 에너지가 보통과는 다르게 높아지고 있고


네르기간테가 모습을 감췄음에도 불구하고 고룡들이 날뛰는 원인이 그곳에 있을거라는 예상.


확신은 없고 자신의 코가 그렇게 예상한다고 한다????


그리고 옛친구의 전언이 있었다고 하는데


'모든 것을 넘어선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수습하는 땅에서 기다리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주는데


꼭 기억 해놓아야겠다.


아마 용결정의 땅에봤던 푸른빛의 찬란한 구역일것같은데


아무튼 이 이야기는 비밀리에 진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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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시작하게 되면


리오레이아 아종이나 네르기간테의 흔적을 쫓는것과 같이


각 구역의 고룡 흔적조사를 하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자유퀘스트나 조사퀘스트 도중 주운 파란 흔적들이 너무 많아서


다른 흔적조사를 하지 않고 곧바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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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걸면 바로 퀘스트가 시작되어 조금 편하긴 했다.


나의 노동은 헛되지 않았어 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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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퀘스트를 받다보면 알게되는데


크샬다오라는 굉장히 활동범위가 넓어서 신대륙에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것같은 고룡이었고 이미 예전에 조사가 한창 진행된


어느정도 밝혀진 고룡인것 같다.


그리고 테오 테스카토르 염왕룡이라고 하는데 소드마스의 갑옷에 상처를낸 강력한 놈이고


조사단의 힘을 시험받는 고룡이라고한다.


마지막으로 20년만에 나타난 조사된적없고 모습만 밝혀진 발하자크


순식간에 나타나버린 세마리의 고룡


이름만 들어보면 굉장히 단순한 친구들인것같은데


강철처럼 단단한 크샬다오라


화염을 뱉는 테오-테스카토르


독기를 두르고다니는 발하자크


그러고보니 네르기간테는 불이나 얼음 같은 잡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맨몸으로 이런것들을 잡아먹는건가?


네르기간테가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아무튼


네르기간테를 피해 각지로 흩어진 고룡들이면


아마 네르기간테보단 쉽지 않을까 생각한다.


세마리의 고룡이나 등장해


조금 귀찮고 두렵지만 내가 상상할 수 없었던 특이한 몬스터가 기다리고 있을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하루다!


그리고 용결정의 땅과 조라 마그다라오스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진실이 곧 앞에있다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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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갤러(211.179)
04.02 783 14
6225502 카키카카 강화 풀렙 때려도 됨? [2]
몬갤러(112.152)
04.01 155 0
6225501 몬헌 아본 엔딩이 이거야? [2]
몬갤러(112.152)
04.01 208 0
6225497 [팬아트] 헌터의 영원한 친구 아이루 의인화 [6]
몬갤러(211.179)
03.31 377 11
6225496 퍄 psp서드 존나 재미짐
ㅇㅇ(118.235)
03.30 143 0
6225491 마갤 진짜 병신밖에 안남았구나 [2]
ㅇㅇ(211.235)
03.27 619 14
6225489 즈3 활 모으기 어케확인해여?
몬갤러(116.38)
03.25 250 0
6225488 몬창만 남고 다들 붉은 사막 하러갔네 ㅋㅋ [2]
ㅇㅇ(211.36)
03.25 264 0
6225486 스토리즈2 질문점. [1]
몬갤러(14.37)
03.23 392 0
6225485 즈3 디버프 폭파 관련해서
몬갤러(112.221)
03.23 156 0
6225484 용량때문에 와일즈 삭제해야할듯 ㅋㅋ
ㅇㅇ(211.36)
03.23 223 0
6225483 몬헌 덥크 한글
몬갤러(106.101)
03.22 178 0
6225482 몬헌스토리즈3 오토몬 속성 2개면 뭐가좋음? [2]
몬갤러(122.44)
03.22 378 0
6225480 더블크로스 영맹 금화룡 얘 잡는 팁 있을까?
몬갤러(124.52)
03.21 150 0
6225478 몬시갤 병신들 [1]
몬갤러(61.41)
03.21 749 9
6225475 생각해보니 겜 다 끝날때 최적화 다된거네 ㅋㅋ
ㅇㅇ(211.36)
03.19 310 2
6225472 필드 나가서 파밍할때 주머니 꽉차면
에어컨아래고양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39 0
6225471 극뢰공 진오우거 관련해서 [1]
뉴비(121.173)
03.17 270 0
6225470 그냥 몬헌을 다 접자 [1]
ㅇㅇ(211.36)
03.17 475 2
6225469 [공지] 몬헌 3월말 DLC 내용 !! [6]
몬갤러(211.179)
03.17 979 13
6225468 개좆밥특 [2]
ㅇㅇ(39.7)
03.17 371 7
6225465 왕알슈 피로도가 너무 심하다
몬갤러(218.149)
03.16 260 1
6225464 즈3 같은건 안하니까 할게 없네이제 [1]
ㅇㅇ(211.36)
03.16 265 0
6225461 (질문)설정적으로 엘가도가
석쇠구이(221.148)
03.16 197 0
6225460 즈3 할수록 좀 짜치네 [1]
몬갤러(211.186)
03.15 476 0
6225459 10구마 미나랑 파비우스 없는게 그지같네 [1]
ㅇㅇ(211.36)
03.14 346 0
6225458 월드 피부계선 모드써도 온라인됨? [1]
몬갤러(180.70)
03.14 315 0
6225457 10구마는 뜬거는 아는데 별로 잡고싶지는 않네 ㅋㅋ
ㅇㅇ(211.36)
03.14 171 1
6225453 ㅋㅋ갤집 규칙 날이갈수록 늘어나는거 개웃기네 [7]
ㅇㅇ(211.234)
03.12 882 19
6225451 슬롯 아쉬운데 이정도면 종결 가능?
간에는우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40 0
6225450 몬헌은 안해 봤지만 몬헌 차기작을 4시간 만에 다짬 많이 봐주세여 [3]
몬갤러(211.241)
03.12 440 0
6225449 비둘기 쳐달고 왕알슈 섬광질 [1]
ㅇㅇ(39.7)
03.11 664 15
6225448 몬헌 하시는분들 [2]
ㅇㅇ(125.244)
03.10 590 0
6225447 슾ㄷㅅㄴ 은 뭐냐
ㅇㅇ(211.36)
03.10 197 0
6225446 캡콤이 다른건 다 잘함
ㅇㅇ(211.36)
03.10 278 0
6225444 와일즈 확장팩은 평 보고 사든말든 해야지
ㅇㅇ(211.235)
03.09 313 0
6225443 데 ㄷㅈ 좀 불쌍하네 [1]
ㅇㅇ(211.36)
03.09 539 1
6225438 몬헌 아본뉴비 격앙라잔 개빡센데 정상이냐 [2]
몬갤러(121.147)
03.06 861 0
6225437 몬린이 폐사하다.. [1]
몬갤러(222.237)
03.06 624 0
6225433 즈3는 ㄹㅇ 몬창들만 할듯 ㅋㅋ
ㅇㅇ(211.36)
03.05 355 2
6225432 고그마 하나잡으면 진짜 찐막이네 [1]
ㅇㅇ(211.36)
03.05 3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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