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재명이 사는 아파트래" 2년만에 9억원 상승한 '이 동네' 장기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24 18:25:05
조회 3081 추천 2 댓글 5


사진=나남뉴스


다가오는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대선 주자들의 부동산 재산 현황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주요 후보들이 보유하거나 거주 중인 아파트의 신고가 경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지난 23일 공직자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배우자 김혜경 씨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단지의 공시가격은 14억5600만 원 수준이지만, 지난해 12월 동일 평형이 27억5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18억 원대였던 점을 고려하면, 약 9억 원가량 상승한 셈이다. 이러한 높은 상승률 배경에는 해당 아파트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되면서 개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사진=쌍용건설 홈페이지


같은 당 경선 주자인 김동연 후보는 배우자 명의로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도곡렉슬' 전용 59㎡를 보유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 23억5000만 원에 거래된 데 이어, 이번 달에는 28억1000만 원에 매매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다만 현재 김 후보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흥에스클래스 전용 109㎡ 아파트에 보증금 10억 원 전세로 거주 중이다.

국민의힘 경선 후보 중 한 명인 김문수 후보는 비강남권 자산 보유자로 이목을 끈다. 김 후보의 배우자 명의로 보유 중인 아파트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은천2단지' 59.93㎡로, 최근 거래가는 6억45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초 최고가 8억2000만 원 대비 약 2억 원 하락한 금액이다.

김문수 후보 제외한 대다수의 대선 후보 집값 상승해


사진=네이버 부동산


같은 당 한동훈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인접한 서초구 서초동 '삼풍아파트' 165㎡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보유 중이다. 해당 아파트는 이번달 41억 원에 거래됐으며, 2022년 기록한 최고가 42억7000만 원 이후 꾸준히 40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또 다른 국민의힘 주자인 홍준표 후보는 배우자와 공동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151㎡를 소유 중이다. 이 아파트는 최근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지정 이슈를 겪으면서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게 나타났다.

지난달 12일에는 43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12월 42억 4,000만 원 대비 3개월 만에 기록을 새로 쓴 거래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포레나노원' 84㎡를 단독명의로 소유하고 있는데 해당 단지는 지난달 11억5000만원에 거래가 성사됐다. 앞서 2020년 첫 입주를 시작한 '포레나노원'은 노원구에서 첫 번째로 상계주공 8단지를 재건출을 성공한 단지로 꼽힌다.



▶ "이재명이 사는 아파트래" 2년만에 9억원 상승한 '이 동네' 장기 전망 분석▶ "과외시킬 돈으로 투자" MZ세대 부모님, 자녀 위해 '연금 상품' 폭증 분석▶ "지금 시기에 연 15%" 신한은행, 선착순 30만명 대상으로 '고금리 적금' 특판▶ "주식 초고수들 뭐샀나 보니" 한국전력 '실적개선, 배당 확대' 기대감 솔솔▶ "꺼져! 욕하고 소리지르며 싸워" 머스크, 베센트와 격돌... 테슬라 주가 어쩌고?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16827 "그 자리서 3억 버는 거예요" 건설사가 갖고 있던 서울 '이 아파트' 보류지 줍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6 0
16826 "신축 5억에 풀렸다" 서울까지 직통인데 무순위 줍줍 나온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8 0
16825 "전재산 몰빵했는데 반토막" 제2의 엔비디아라던 '이 종목' 폭락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6 0
16824 "역발상으로 떼돈 벌었죠" 1층 매물만 노려 반년만에 8000만원 번 '이 방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0 0
16823 "84㎡가 75억 이래요" 10억 내려도 '그들만의 급매' 서울 부동산 전망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9 0
16822 "삼성전자에 2배 베팅 가능" 드디어 풀리는 국장 ETF 규제, 뭐가 달라지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8 0
16821 "李대통령, 할 일 산더미에 잠도 안 와…일 속도 늦어 답답"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3 0
16820 "정부, 1천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 물길 튼다…" '삼천닥' 뒷받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3 0
16819 "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7 0
16818 "스페이스X, 테슬라나 xAI와 합친다"…로봇·AI 우주기업 나오나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726 1
16817 "국제금값, 온스당 5천500달러 돌파 후 반락…" 랠리 후 숨고르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1 0
1681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 李대통령, '초국가스캠 거듭 경고' [8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107 15
16815 "삼전 23만원·하닉 130만원"…삼성증권, 사흘만 목표가 또 상향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93 0
16814 "목표가 190만원까지 올릴게요" 한화증권, '삼양식품' 올해 실적 성장 기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9 0
16813 "작년 주택 공급지표 모두 하락…" 월세거래 비중 60%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7 0
16812 "'깜깜이' 병원비 사라지나…" 비급여 1천411개 항목 집중 관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7 0
16811 "신축 40평이 30평보다 싸요" 중소형 단지 인기에 가격 역전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9 0
16810 "용산에 1만가구 공급폭탄" 어마어마한 주택공급 총력전 펼치는 정부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5 0
16809 "임대료 대폭 내립니다" 공실 폭탄에 결국 두손두발 든 건물주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1 0
16808 "250가구가 넘어요" 집값 상승률 1위라더니 무더기 무순위 청약 뜬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6 0
16807 "규제 피해 가는 통로 있었다" 현장에서 통하는 대출 계산법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2 0
16806 "끝난 줄 알고 다 팔았는데" 목표가 26만·150만 찍은 '이 종목들' 전망보니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434 2
16805 "출생미신고 미혼부 자녀, 주민번호 대신 전산관리번호 활용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5 0
16804 "대법, 삼성전자 '목표인센티브'도 퇴직금 반영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26 0
16803 "준공·입주 물량 감소에…" 작년 국내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7 0
16802 "쿠팡, PB 생리대 '99원'으로 인하…" 최저가 수준 상품 보급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8 0
16801 "지금은 안경의 스마트폰 순간"… 메타, 전망치 웃돈 실적에 주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55 0
16800 "5% 공제 혜택 챙기세요" 자동차세 연납 2월4일 마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0 0
16799 "정부 절약 기여하면 최대 600만원 포상" 국민참여예산 쇄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0 0
16798 "쫄깃한 '두쫀쿠' 열풍에 떡 소비도 증가…" 국내시장 1조원 육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 0
16797 "금 캐러 가자" 영하 10도에도 귀금속거리 후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6 0
16796 "삼성전자, HBM4 퀄 완료단계 진입…2월부터 양산 출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36 0
16795 "분양가 3억이라면서요" 겨우 당첨됐는데 돈 더 내놓으라는 '공공분양'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9 0
16794 "더블역세권 대장주 떴다" 서울 한복판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2 0
16793 "10년간 세금 0원입니다" 명문학군 초품아 단지인데 파격 지원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7 0
16792 "아이파크 신축인데 5억이예요" 대형호재 줄줄이 예고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17 0
16791 "매도 유도요? 꿈 깨세요" 서울 집주인들이 버티는 충격적인 '진짜 이유'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902 1
16790 "돈 복사가 따로없어요" 삼전·하이닉스, 목표주가 얼마길래? 충격 전망 [1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098 7
16789 "달러 가치 4년 만에 최저…" 트럼프, '달러 훌륭' 발언에 약세가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2 1
16788 "연매출 3억 이하 소상공인, 개인 파산·회생 소송비 지원 받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2 1
16787 "MB부터 尹까지…" 신천지·국민의힘 20년 '공생관계' 의혹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72 1
16786 "2030 젊은 췌장암은 '비만' 때문…과체중 시 위험 39%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33 1
16785 "구글, 월 1만원선 저가 AI요금제 한·미 등 전세계로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7 1
16784 "인공지능이 재앙 악화시킬 것" 지구 종말시계 남은 시간 85초…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103 3
16783 "'천스닥' 열기 이어간다…" 코스닥 ETF 잭팟에 개미 매집 행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35 1
16782 "할인지원 910억원 투입" 정부, 설 성수품 '역대최대' 27만t 푼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1 1
16781 "국민연금, 부동산·사모펀드도 '내 돈'처럼 깐깐하게 관리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4 0
16780 "엔비디아 물량 3분의 2 확보" SK하이닉스, HBM4도 양보없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05 0
16779 "재건축인데 5억에 나왔다니까요" 시세보다 2억 싸게 나온 '이 아파트'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3 0
16778 "삼전은 진즉 다 팔았죠" 초고수 상위 1%가 삼성전자 던지고 산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9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