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약만 24알 먹는다" 설인아, 무쇠소녀단 심각한 '건강이상' 상태 충격 고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08 20:15:04
조회 5869 추천 6 댓글 30


사진=나남뉴스


배우 설인아가 오랫동안 시달려온 심각한 불면증을 고백하면서 하루에 알약을 24알까지 복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첫 방송한 tvN '무쇠소녀단'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철인 3종 경기'라는 어마어마한 목표에 도전한 진서연, 설인아, 유이, 박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은 서로 처음 만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주제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특히 4명 모두 여배우라는 점에서 캐릭터를 소화했던 경험을 되살려 철인 3종 경기 완주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맏언니 진서연과 유이는 동생들의 멘탈을 잡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사진=tvN


진서연은 후배 설인아에게 "왜 철인 경기에 도전해 보겠다고 결심한 거야?"라고 묻자, 그는 잠시 머뭇거리면서 "사실 제가 잠을 진짜 못 잔다. 오랫동안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다. 수면제도 5년 정도 먹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수면제를 먹으면 화가 나더라. '왜 내가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야 하지?' 싶었다. 혹시 내가 덜 피곤해서 잠이 안 오는가 싶어서 더 바쁘게 지내면서 몸을 혹사시켰다"라며 "잘 자기 위해 좀 더 움직인 건데 '갓생'산다는 이미지가 붙은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던 설인아는 알고 보니 불면증으로 인해 육체적인 활동을 많이 한 것이었다. 그는 "건강한 이미지에도 진짜 저는 건강했던 적은 없는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설인아, '건강미인' 이미지이지만 진짜 건강했던 적 없어 


사진=tvN


이어 "수면제를 먹으면 촬영에 집중이 안 되더라. 작년에는 끊어보려고 여러 번 시도했는데 오히려 3~6일씩 잠을 못 자면서 면역력이 떨어졌다. 그러니까 피부도 안 좋아져서 피부과 약도 하루에 24알씩 먹게 됐다. 건강해지고 싶다"라며 간절한 소망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건강미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던 설인아의 솔직한 고백에 네티즌들 역시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잠 못 자는 게 제일 힘든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불면증이 5년이나 됐다니 힘들었겠다", "건강미인인 줄 알았는데 잠 자기 위해서 일부러 운동한 거라니 마음이 미어진다" 등 우려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철인들의 꿈의 무대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을 목표로 철인 경기에 도전하기로 한 무쇠소녀단은 이날 직접 철인 3종 경기를 관람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무쇠소녀단의 훈련을 이끌어줄 단장 김동현도 합류해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했다. 악바리 정신으로 무장한 네 명의 여배우들 끈기에 김동현도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강철 체력과 의지로 똘똘 뭉친 단원들이 과연 철인 3종 경기 도전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 "약만 24알 먹는다" 설인아, 무쇠소녀단 심각한 '건강이상' 상태 충격 고백 ▶ "잘생겨서 반했다" 은가은, '♥박현호' 5살 연상연하 '연애' 풀스토리 고백▶ "어마어마한 재력" 오영실, '♥의사 남편' 월급 적어 '속앓이' 재산 얼마길래▶ "계속 숨어지냈다" 故종현 친누나, 심리상담 프로젝트 시작해▶ "도둑맞아 2억원치 털려" 솔비, 이후 인생 완전히 달라진 이유는?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3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17297 "월급은 그대로인데 집값만 뛴다"…내 집 마련 사실상 불가능? 전망 보니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0 233 0
17296 "월요일, 도망쳐라?"… 美·이란 충돌에 증시 초비상 '대폭락 공포' 전망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5 1611 4
17295 "에너지 우선, 환경은 뒷전"…기후부 노조 풍자화 공모전 '눈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26 0
17294 "위도·경도 따져 축구장 날씨 알려준다…" 네이버 새 기능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8 1
17293 "지역 일자리 정책, 지자체에 맡긴다…" 올해 상반기 입법 목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8 1
17292 "바나나 먹기 부담"…수입과일 관세인하 효과 아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33 0
17291 "'K-의료' 외국인환자 100만명시대…" 정부, 진료비조사 근거 마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35 0
17290 "18세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국가가 낸다…" 법안소위 통과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40 0
17289 "쿠팡, 메일·메신저 30일마다 삭제"…티끌 모아 파헤친 '갑질'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51 1
17288 "광화문서 집단 노숙?" BTS 공연 앞두고 경찰 '골머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36 0
17287 "죽으면 군번 대신 써라"…백범이 건넨 '광복군 반지' 첫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5 22 0
17286 "시간은 매수자 편?…" 강남3구 수요-공급 우열 '동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5 25 0
17285 "벌써 7조 던졌는데"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외국인 매물 폭탄 '코스피 전망'  [1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2898 5
17284 "줄서서 들어가더라고요" 4억대에 나온 84㎡ 신축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3 0
17283 "한국판 팔란티어 나온다" 정부가 팍팍 밀어주는 방산 관련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69 1
17282 "한국인들은 왜 안 사요?" 큰손 외국인들이 4000억 폭풍 매수한 '이 종목' 급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84 1
17281 "육천피는 시작일 뿐" 정책·반도체 이어 터진다는 '환율 랠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8 0
17280 "지수는 축포인데 내 계좌는 초상집" 6000피에도 외면받는 '이 업종'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0 0
17279 "조건 갖춰야" 3월부터 반려동물 음식점·카페 동반출입 허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1 0
17278 "美 착취한 국가·기업들이 횡재" 트럼프, 관세판결 재심 언급…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0 0
17277 "절반 내보낸다"…AI발 '해고 쇼크', 대체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2 0
17276 "가계대출 금리 넉달째 올라…" 주담대 1년 2개월 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2 0
17275 "인구감소 농어촌 여행하면 경비 절반 돌려준다…" 4월부터 시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3 0
17274 "부동산 정상화 의지"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6 0
17273 "다음 주 경유 오름세 지속" 주유소 기름값 2주 연속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3 0
17272 "평균 결제 수수료 3배 지급" 네이버페이, 결제 오류 보상 공지…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323 3
17271 "인구 줄어도 가구는 늘어…" 3곳 중 1곳은 '나홀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8 0
17270 "李대통령, '배급충이냐'고도 하지만…농어촌 기본소득 확대할 것"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7 0
17269 "지금보니 고수였네" 조롱받던 할머니의 대반전 '이 종목' 상한가 급등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6 0
17268 "기본소득 80만원 드립니다" 정부에서 추경으로 지원하는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5 0
17267 "진짜 고점 찍었나" 3억→29억 이재명 대통령이 내놓은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5 0
17266 "제발 좀 빨리 팔아주세요" 보유세 1848만→7920만원 초강수 세금 폭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1 0
17265 "어머, 이 가격 실화예요?" 6억 내려간 송파 '이 아파트' 지금 잡아도 될까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09 0
17264 "이틀 만에 수천만원?" 삼전·하닉 반반 산 '공무원' 충격적인 수익률 [1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410 38
17263 "가격 낮추고 중량 늘려" 편의점들, 신학기 앞두고 간편식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6 0
17262 "지난달 '악성 미분양' 다시 늘어…" 전국 2만9천555가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3 0
17261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빵·케이크 가격 내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4 0
17260 "한국은 성형수술 나라"…동남아 누리꾼 뿔난 충격적인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27 0
17259 "코스피, 엔비디아 급락에 하락해 6,300선 내줘…" 코스닥 보합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2 0
17258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만에 통합심의…" '신통기획 시즌2' 적용 [1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567 1
17257 "반도체값 폭등에…" 갤S26 울트라 200만원 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27 0
17256 "뛰는 쌀값 잡는다"…농식품부, 정부양곡 15만t 단계적 공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2 0
17255 "소상공인 채무조정 새출발기금 27.7조 신청…" 11만4천명 감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4 0
17254 "기초연금 70% 공식 깨지나…" 저소득층 집중 지원 부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6 0
17253 "반도체 호황에 온 동네가 들썩" 1차 계약금 500만원 파격 혜택 내건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9 0
17252 "뒤늦게 오르기 시작하네" 삼전·현대차 놓쳤다면 저평가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2 0
17251 "영업이익 대박인데 만년 저평가" 42% 급등했는데도 아직 PBR 0.3배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6 0
17250 "우리 업계는 이제 상승세 시작" K화장품 질주에 활짝 웃는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4 0
17249 "36억이 34억 됐어요" 은마도 꺾였다? 강남 집값의 진짜 신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1 0
17248 "34만전자·170만닉스 진짜 가나요?" 지금 돈 몰리는 건 '이 한국주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3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