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약만 24알 먹는다" 설인아, 무쇠소녀단 심각한 '건강이상' 상태 충격 고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08 20:15:04
조회 5858 추천 6 댓글 30


사진=나남뉴스


배우 설인아가 오랫동안 시달려온 심각한 불면증을 고백하면서 하루에 알약을 24알까지 복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첫 방송한 tvN '무쇠소녀단'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철인 3종 경기'라는 어마어마한 목표에 도전한 진서연, 설인아, 유이, 박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은 서로 처음 만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주제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특히 4명 모두 여배우라는 점에서 캐릭터를 소화했던 경험을 되살려 철인 3종 경기 완주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맏언니 진서연과 유이는 동생들의 멘탈을 잡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사진=tvN


진서연은 후배 설인아에게 "왜 철인 경기에 도전해 보겠다고 결심한 거야?"라고 묻자, 그는 잠시 머뭇거리면서 "사실 제가 잠을 진짜 못 잔다. 오랫동안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다. 수면제도 5년 정도 먹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수면제를 먹으면 화가 나더라. '왜 내가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야 하지?' 싶었다. 혹시 내가 덜 피곤해서 잠이 안 오는가 싶어서 더 바쁘게 지내면서 몸을 혹사시켰다"라며 "잘 자기 위해 좀 더 움직인 건데 '갓생'산다는 이미지가 붙은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던 설인아는 알고 보니 불면증으로 인해 육체적인 활동을 많이 한 것이었다. 그는 "건강한 이미지에도 진짜 저는 건강했던 적은 없는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설인아, '건강미인' 이미지이지만 진짜 건강했던 적 없어 


사진=tvN


이어 "수면제를 먹으면 촬영에 집중이 안 되더라. 작년에는 끊어보려고 여러 번 시도했는데 오히려 3~6일씩 잠을 못 자면서 면역력이 떨어졌다. 그러니까 피부도 안 좋아져서 피부과 약도 하루에 24알씩 먹게 됐다. 건강해지고 싶다"라며 간절한 소망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건강미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던 설인아의 솔직한 고백에 네티즌들 역시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잠 못 자는 게 제일 힘든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불면증이 5년이나 됐다니 힘들었겠다", "건강미인인 줄 알았는데 잠 자기 위해서 일부러 운동한 거라니 마음이 미어진다" 등 우려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철인들의 꿈의 무대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을 목표로 철인 경기에 도전하기로 한 무쇠소녀단은 이날 직접 철인 3종 경기를 관람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무쇠소녀단의 훈련을 이끌어줄 단장 김동현도 합류해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했다. 악바리 정신으로 무장한 네 명의 여배우들 끈기에 김동현도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강철 체력과 의지로 똘똘 뭉친 단원들이 과연 철인 3종 경기 도전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 "약만 24알 먹는다" 설인아, 무쇠소녀단 심각한 '건강이상' 상태 충격 고백 ▶ "잘생겨서 반했다" 은가은, '♥박현호' 5살 연상연하 '연애' 풀스토리 고백▶ "어마어마한 재력" 오영실, '♥의사 남편' 월급 적어 '속앓이' 재산 얼마길래▶ "계속 숨어지냈다" 故종현 친누나, 심리상담 프로젝트 시작해▶ "도둑맞아 2억원치 털려" 솔비, 이후 인생 완전히 달라진 이유는?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3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16951 "이 영화 다들 아시잖아요" 2만→2000원 폭락했는데 반등 조짐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6 0
16950 "84㎡인데 4억에 샀거든요" 1년만에 1억 넘게 오른 '이 동네'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7 0
16949 "이제 막 오르더라고요" 5억→10억 서울인데 저평가됐던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0 0
16948 "AI 만들려면 필수거든요" 상상도 못했던 핵심 장비 기술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9 0
16947 "李대통령, 서울 아파트 한 평 3억 말이 되나…정치가 해결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5 0
16946 "올해 9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 28.6대 1…" 작년에 이어 상승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0 0
16945 "쿠팡 정보유출 피해자, 美서 집단소송…"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7 0
16944 "칩 쌓을수록 '은'이 마른다…" AI가 부른 귀금속의 변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9 0
16943 "작년 세수펑크 얼마나…" 1월 일자리 동향도 관심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904 3
16942 "평일엔 모바일로도 로또 구매 가능…" 한 회당 5천원 한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40 0
16941 "증시 더 간다" 레버리지 사고 인버스 판 개미들...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1 0
16940 "'원숭이 오바마' 파문…" 트럼프 행정부 게시물 곳곳 백인우월주의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9 0
16939 "시청만 해도 처벌될까" '이용자 54만' 불법 촬영물 사이트 수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94 0
16938 "빗썸,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잘못 쐈다…" 초유의 사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54 0
16937 "개미는 팔고 고수들은 샀다" 상위 1%가 선택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6 0
16936 "바닥인 줄 알았죠?" 비트코인 6만 사수 실패 시 2만까지 추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40 0
16935 "앞으로 2배 더 갑니다" 역사적 최저 수준에 다다른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9 0
16934 "미국 정부만 믿었는데" 어마어마한 추락 반토막 난 '이 종목' 개미 비명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6 0
16933 "428억 배당 풉니다" 주가 20% 폭락하자 허겁지겁 보따리 푼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75 0
16932 "더 깎아드릴테니 제발 사주세요" 발등에 불 떨어진 갭투자 성지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7 0
16931 "미국만 보던 시대 끝났죠" 글로벌 자금이 조용히 몰리는 '이 나라' 주식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5 0
16930 "강남도 결국 무너졌습니다" 압구정 현대 '10억' 낮춰 급매...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8 0
16929 "16만5천여계정 유출도 확인" 쿠팡, '자체조사 신빙성' 흔들 [2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246 3
16928 "배우자 출산前 임신때도 아빠휴가 쓸수 있다…" 유산해도 5일 휴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3 0
16927 "메모리 성장세 지속…SK하이닉스, 양산·수율 경쟁력 뚜렷"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1 0
16926 "여의도 재건축 15곳 동시 진행…" '최고 59층' 스카이라인 바뀐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7 0
16925 "우수한 실적 지속" S&P, SK하이닉스 신용등급 'BBB+로 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5 0
16924 "관건은 운영 실체" 연예계 후폭풍 불러온 '법인 절세 전략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2 0
16923 "대통령 물가지적에 제당·제분사, 설탕·밀가루가격 줄줄이 인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6 0
16922 "가상화폐 '서사의 위기'" 비트코인 6만6천달러까지 추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3 0
16921 "전세제도, 한국에만 있다고?…" 조선 후기 처음 등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40 0
16920 "퇴직연금 20년만에 대수술" 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 도입 합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8 0
16919 "중국인 오니까 이게 오르네" 하루만에 30%나 오른 '이 종목'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2 0
16918 "이 하락장에 혼자 7% 올랐어요" 누구나 아는데 의외로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5 0
16917 "금융시장 연쇄적으로 붕괴한다" 유명 월가 거물의 섬뜩한 경고 '이 종목' 전망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255 6
16916 "원래 미분양이었는데" 1년만에 3억 올라 대장주 되어버린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3 0
16915 "이 정도면 아직 싸다" 사상 최고 찍고도 더 간다는 코스피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5 0
16914 "몇 년만 버티면 30억?"…서울 투자자들이 몰린 뜻밖의 주택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8 0
16913 "시총 1천조원 돌파…" 삼성전자, 국내 기업 새 역사 썼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8 0
16912 "노보 17%↓ vs 릴리 10%↑…" 엇갈린 매출 전망에 주가 희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0 0
16911 "지난해 시중 화폐 증가율 9.1%…"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6 1
16910 "헬스장 회원이 러닝머신 타고 내려오다 중상…" 치료비는 누가? [3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361 5
16909 "퇴직연금 500조 시대의 그늘…" 금융사에 떼인 수수료만 2조원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11 0
16908 "만혼에 늦어진 출산…" 20∼30대 초반 '주춤', 30대 후반·40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69 0
16907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추진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66 0
16906 "왜 무명가수 때문에 우나" 멕시코 방송서 BTS 폄하 논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72 0
16905 "결혼은 미정" 하정우, 배우 차정원과 열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0 0
16904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1 0
16903 "눈물 머금고 팔아요" 수도권 신축인데 4억대 초급매 '이 아파트' 전망 분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83 0
16902 "진짜 반토막 났어요" 같은 수도권인데 나홀로 폭락중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6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