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군 불펜 투수는
BB/9 는 3개미만 , K/9 9이상 , 피안타율 0.200 미만은 되야 쓸만하다고 생각함

참고로 , 어제 경기 빼고 7월20일까지 불펜 투수들이라고 생각되는 자원들만 넣었음
신인급 이나 재활 후 던지고 사라지거나 , 압도적으로 이닝 적은 투수들은 없음
김태경, 송명기, 신민혁은 선발로 들어간 기록까지 합쳐서임
신민혁은 기록 그대로라 뭐라 설명이 필요없음 (어제까지는 구원투수 생각했는데 앞으로 다시 선발 투수일거임)
제구는 확실하게 좋은데, 직구가 뛰어난 편이 아니라 피안타율이 좀 높음. 그래도 맞춰잡는 피칭을 잘하니 선발 투수로 쓸려고 하는 것 같음
변화구도 좋아서 어느정도 탈삼진 능력도 있는것 같고...
임창민, 김진성, 강윤구는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것같음 , 1군 경험치 많은 애들은 2군 기록이랑 상관이 없어서 ..

임창민은 기록만 봐도 콜업 직전 , 콜업 이후 둘 다 잘 던짐 아쉬운건 볼넷이 좀 있는 정도

김진성도 전혁적인 2군 여포

강윤구는 2군 말소 이후, 제구적인 부문에서 많이 흔들려서 2군에 좀 길게 있었음
그러다가 콜업 직전 4경기 보면 볼넷도 줄고 삼진이 많이 늘어난게 보임 - 아마 괜찮아졌다고 생각해서 1군 콜업한듯

강동연은 볼넷이나 제구랑 관계없이 앞으로 불펜에서 키울려고 올린것같음 - 피안타율이나 삼진은 나쁘지 않으니까
공 자체가 2군 투수들 중 좋은 편이니.

홍성무는 제구가 좋아지니까 올렸는데, 역시 공이 아쉬운 편이라 말소 당함
그 이후로 계속 안좋은 상태 , 7월은 피안타율 0.370 일 정도로 자주 맞고 있음

20 신인 4라운드 임형원
10경기로 보면 제구는 문제가 있지만, 피안타율이 낮고 삼진이 그래도 높으니까 저 당시에 불펜이 없어서 콜업 시킨듯
2군에서 제구가 별로라도 공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해서 혹시나 1군에서 적응하지 않을까 하고 올린듯
1군 경험 시켜보려는 이유도 있을거임
1군 말소이후 엄청 흔들리는 중 , 7월 1일 이후 등판 없음

18 신인 9라운드 대졸 출신 좌완 이승헌
2군 기록 보는 팬들이 가장 콜업해서 보고 싶은 자원은 이승헌 일거임 (기록이 좋으니까 - 멀티이닝 던지면서도 성적을 유지 중)
나도 한번쯤은 봐도 될것같다고 생각하는데 , 좌완이 임정호 강윤구 고정이니 자리가 없는 것도 이유도 있을거임
2군 불펜 투수 중에 유일하게 피홈런 3개인것도 있고 나머지 불펜투수들은 많아도 1개 (구위가 아쉬울수도 있고)

20 신인 1차지명 김태경
이승헌 말고 또 다르게 기대되는 자원임 , 일단 감독이 정구범 언급하면서 김태경도 언급했으니
선발 + 구원 기록 합쳐서는 피안타율은 0.209 이지만 제구랑 삼진은 아쉬움
불펜 전환 이후는 많이 좋아졌는가 싶어서 6월 12일 이후 기록을 따로 봤는데
피안타율 0.270 , 9 1/3 이닝 5볼넷 8삼진 그렇게 인상깊지는 않음
불펜으로 바뀐 뒤 적응 못해서 그랬는가 ? 생각해서 6월 27일~7월 11일 기록만 다시 뽑아봄 (5경기) - 저때부터 자책점이 없어서
6 1/3이닝 피안타율 0.182 , 2볼넷 6삼진 - 그러니 기록 좀 좋아졌음
감독이 좋은 공을 던지는데 기복이 좀 있는편이 있다는게 이해가 가는 기록
아쉬운건 탈삼진 능력 2군에서 이닝 당 삼진 1개씩은 있어야 불펜투수는 쓸만해짐 (기록으로만 봤을때)
당장 올해는 이승헌 , 김태경 정도가 패전조로 한 번 볼만한 자원들일듯
미래로 봤을때는 임형원이 기대가 됨
이닝 당 삼진을 1개 잡을정도의 구위or구속 (2군에서 145 투구 본 기억있음)
피안타율도 1년차 치고 낮은 모습도 보여줬고 제구가 심하게 안좋은게 문제 , 제구만 잡히면 기대가 제일되는 자원
홍성민 소이현 류진욱 이런 자원들도 잘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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