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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뒤, 즉 이륙후 6시간째에 부조종사는 예비조종사와 자리를 바꿨고 부조종사는 휴식을 취함.플래츠버그 공군기지 위치. 현재는 폐쇄 됨.공중급유중인 B-52와 KC-135(사고기와는 다른 사진)그런데 북극권을 비행하던 B-52G의 기내는 너무 추웠고, 히터 온도조절 다이얼을 최대로 돌려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음. 대부분의 항공기는 조종석 내부 온도 조절을 엔진 압축기의 뜨거워진 공기를 이용하는데(연료와 연소하기 전의 공기이지만 압축과정에서 온도가 엄청 올라감), 교대한 부조종사는 히터 온도를 높이기 위해 이 압축공기 밸브를 더 열었음. 문제는 이 온도가 일반적으로 너무 뜨겁기 때문에 다시 식히는 과정이 필요한데 해당 B-52는 이 계통이 고장나서 엄청 뜨거운 공기가 그대로 조종석 내부로 들어왔음.그리고 약 30분 뒤, 승무원들은 기내가 지나치게 더운데다가 심지어 고무타는 냄새까지 나는 것을 알아차림. 하필 이들이 휴식용으로 가져왔던 베개가 히터 열기가 나오는 곳 근처에 있었고, 지나치게 뜨거워진 히터 공기로 인해 결국 베개에 불이 붙었던 것. 하지만 처음엔 승무원들도 어디서 불이난지 몰라 이를 찾는데 실패했고, 겨우 찾은 발화지점에 소화기를 2개를 써가며 진화를 시도했으나 결국 진화에 실패함.결국 B-52G 기장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가장 가까운 기지로 비상착륙을 시도함. 그게 덴마크와의 합의하에 그린란드에 있던 미군 공군기지인 툴레 기지였음.덴마크령 그린란드에 있는 미군의 툴레기지 위치(화살표 끝)툴레기지 전경. 앞쪽 바다는 사고 당시에는 추운 겨울이어서 얼음으로 덮혀있었다 함.하지만 비상사태 선포한 직후에 기내는 연기로 가득찬데다가 전기마저 끊겨 계기판을 볼수 조차 없게 됨. 결국 기장은 비상착륙은 포기하기 비상탈출을 감행함. 그럼에도 만에하나 바다에 착수하면 거친 북극해에서 생존이 어려우므로 어떻게든 육지위로 항공기를 끌고 간 다음 비상탈출을 시도함. 이 과정에서 1명의 승무원이 사망했는데, 이는 처음에 부조종사 역을 맡았다가 휴식을 취하러 갔떤 인원임. 휴식 인원을 위해서까지 할당된 사출좌석은 없었기에 이 부조종사는 해치를 열고 직접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려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크게 머리 부상을 입어 결국 사망에 이르렀음.B-52의 탈출시스템. 아래층 승무원들은 하방으로 사출좌석이 튀어나감. 단, 정원대로 원래는 6자리만 있음.탈출후 승무원 1명은 툴레 기지로부터 거의 10km 밖에 떨어진 유빙위에 착지하는 바람에 구조되는데 21시간이 걸렸고, 낙하산으로 최대한 몸을 감싸서 영하 30도의 북극권 기온을 버텨야 했음. 나머지 인원들은 그나마 기지에서 2, 3km 이내의 가까운데에 떨어졌고, 운이 좋은 인원은 2시간내에 구조되었음. 고작 2, 3km 거리인데도 구조에 2시간이나 걸렸던 것은 당시 북극이 겨울이어서 낮 시간임에도 해가 뜨지 않았고, 주변은 온통 눈과 얼음이었기 때문이었음. 결국 툴레 기지의 병력은 이누이트들의 도움을 받아 썰매를 타고 다니며 불시착한 승무원들을 구조하러 다녀야 했음.21시간 만에 구조된 기총 담당 승무원(가운데). 참고로 옛날 폭격기처럼 진짜 폭격기 꼬리에 타서 기총 쏘는건 아니고 조종석에서 원격으로 제어함.사고 직후 주변 수색을 할 수 있던 거의 유일한 수단. 이누이트들의 개썰매.사고현장을 공중수색하자 추락한 항공기는 얼음밭 위에 충돌하여 산산조각이 났음. 6개의 엔진이 사고현장에 나뒹굴고, 타이어와 몇 몇 잔해들이 보였음. 또 폭발과 연료 화재에 의해 넓은 지역이 검게 그을렸음.그런데 제일 중요한게 보이지 않았음.핵폭탄 4발이 산산조각이 나서 분간이 가지 않았던 것임.즉 이 추락한 B-52에는 핵폭탄 4발이 탑재되있었고, 브로큰 애로우 상황이 된 것임.사고난 B-52에 탑재되었던 과 같은 B28FI 핵폭탄 모델(의 모형). 1발당 최대 위력은 1.1메가톤 이상급(히로시마에 떨어진게 15kt = 0.015메가톤)==========================================================1960년대, 미 전략공군은 소련의 기습적인 핵공격에 의해 모든 폭격기 비행부대가 파괴되거나 작전불능상태가 되더라도, 최소한의 핵보복이 가능하도록 상시 핵폭탄을 탑재한 B-52들이 임무를 교대해가며 12대 이상이 체공상태를 유지하는 '크롬 돔' 작전을 실시하고 있었음. 사실 1966년에 당시 국방장관인 맥나마라는 탄도미사일 조기경보 시스템들이 정상작동하고 있기에 미국이 아무것도 모르다가 기습공격당할일도 없고, 미국 역시 충분한 핵미사일을 보유중이기에 핵폭격기를 계속 12대 이상 띄워 놓는 것은 지나친 비용문제를 야기하므로 크롬 돔 작전 규모를 축소할 것을 제안했음. 그런데도 미 전략공군 및 합동참모본부는 이에 반대하여 12대에서 4대로 상시체공 폭격기 숫자를 줄이는 절충안을 마련했음.크롬 돔 계획 중 일부. 이건 뉴욕 말고 쉐퍼드 공군기지에서 출발한 B-52의 크롬돔 루트. 사실 그린란드에서 B-52가 비상착륙하려다가 결국 추락한 툴레기지도, 맥나라마가 말한 탄도미사일 조기경보 시스템용 레이더가 있던 기지중 하나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같은해 스페인 팔로마레스에서 크롬돔 작전을 위해 핵폭탄을 탑재한 B-52가 KC-135에 공중급유를 받다가 공중충돌하여 두 항공기 합쳐 11명의 승무원중 7명이 사망하고, 핵폭탄 4발중 3발은 지상에, 1발은 지중해에 떨어지는 대형사고가 나고 말았음. 이때 지상에 낙하하면서 생긴 충격으로 핵폭탄의 기폭용 고폭약이 터졌는데, 이로 인한 실제 핵폭발로까지 이어지진 않았으나 방사능 물질을 사방에 뿌리는 더티밤 효과를 내는 바람에 주변 지역이 플로토늄 등에 오염된건 물론, 바다에 떨어진 핵폭탄은 인양도 어려워서 80일만에 겨우 인양한 사건이 있었음.스페인 팔로마레스 앞바다에서 80여일 만에 건져냈던 B28FI 핵폭탄. 핵물질 누출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려고 일부러 저기 미국 및 스페인 관계자들이 방호복 없이 서있음.이쯤되면 크롬돔 작전을 취소해야 했으나 그럼에도 전략공군은 마지막 똥고집으로 민간당국에 알리지 않고 핵폭탄 4발을 실은 B-52를 소련에 대한 보복전력 유지 목적으로 북극지역에 투입했다가 그린란드 툴레기지 인근에 추락하고 말았던 것임.그리고 툴레기지에서 발생한 사고 역시 스페인 팔로마레스에서 일어났던 사고와 비슷한 상황이었음. 핵폭탄이 핵폭발을 일으키진 않았으나, 그 안에 있던 고폭탄이 터지면서 우라늄, 플로토늄, 아메리슘, 삼중 수소 등등 방사능 및 독성 물질(우라늄은 방사선이 없다하더라도 그 자체가 독성 중금속임)을 주변에 뿌려버렸음. 여기에 방사능 물질이 항공유랑 뒤섞인채로 바다에 유입되면 해저로 가라 앉는 것도 아니고 수면에 떠다니면서 심각한 오염상황을 만들 상황이었음.툴레기지 사고 당시의 모습. 시커먼게 전부 화재로 인해 얼음위에 펼쳐진 그을음임. 사진 맨 위쪽이 추락지점. 사실 저 얼음 아래는 땅이 아니라 바다임.미국과 덴마크 당국은 여기에 대한 대처를 논의했고, 미국 책임자는 '방사선 물질 수거해서 여기 근처 깊숙한 곳에 예쁘게 묻으면 좋겠네' 했지만....덴마크가 ㅗㅗ 하고 결국 미국은 여기서 나온 방사선 오염물질-항공기 및 핵폭탄 잔해와 방사선 물질에 노출된 얼음들-을 모두 미 본토로 수거하기로 함.참고로 환경오염 이전에 1957년 이래로 비핵지대 정책을 고수하여 평시에는 자국 영토에 핵무기를 비축하지 않기로 선언한 상태였음. 그런나라에 자기네 나라 땅 아니라고 자기네가 싼 방사능 똥을 이쁘게 묻고 가겠다고 하니 뭐...결국 미국은 추락현장 주변에 훈지커 캠프라는 간이 기지를 세우고(당시 그린란드 오염 복구작업-Operation Crested Ice의 책임자인 미 공군 장성 이름이 훈지커(Hunziker)) 여기로부터 10여 km 떨어진 툴레 기지까지 얼음 도로를 2개 건설하였음. 미군은 오염지역 주변 얼음(특히 기름과 그을음으로 검게 물들어서 바다로 유입되면 더 문제 될 만한 얼음)을 중장비를 동원, 두께 5cm 이상의 바닥에 쌓인 눈과 얼음(폭발과 화재로 녹았다 다시 얼었음...)을 박박 긁어내서 일단 나무상자에 실었음. 그러면 트럭등이 이 얼음들을 다시 툴레 기지로 옮기고, 여기서 일단 임시 저장소에 보관함. 그러면 오염된 얼음은 다시 강철탱크에 담아서 최종적으로 배에 실어 미 본토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사바나 리버 사이트에 있는 핵물질 저장소로 보내졌음. 물론 수거된 항공기와 핵폭탄 부품등은 비밀 유지를 위해 다른 곳으로 보내졌고....정화작업을 위해 툴레기지에서 강철탱크 안으로 오염된 얼음이 담긴 나무상자를 들어 올리고 있는 사진.정화작업은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영하 40도에서 영하 60도까지도 떨어지는 기온탓에 방사능 탐지장비 등의 기기는 고장나거나 배터리 작동시간이 엄청나게 짧아졌고, 궁여지책으로 배터리팩을 작업자들 코트 안에 넣을 수 있도록 개조해야 했음. 게다가 앞서 말한 것처럼 당시 북극은 겨울이어서 2월까지 극야, 그러니까 하루중 거의 대부분이 밤인 상태였음. 무엇보다 만약 북극의 여름이 되면 얼음들 일부가 녹아서 오염물질이 근처 바다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있었기에 이들은 최대한 빠른시간 내에 오염물질을 제거해야만 했음.결국 9개월 동안 전문인력 700명 이상이 동원되어 30여개의 강철탱크에 오염된 얼음(이 녹은 물)과 기타 오염물질들이 채워져 미 본토로 보내졌음. 여기에 쓰인 돈만 940만 달러가 넘는데 현재 가치로 8700만 달러, 대충 1100억원 이상의 돈이 지출되었음.===============================================================================================================여기까지만 보면 뭐, 냉전시절의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이갸기는 훨씬 뒤까지 이어짐.아까 말한대로 덴마크는 평시 자기 영토에 핵무기를 들이지 않겠다고 선언했음. 근데 왜 미국 핵폭격기가 이 근처에서 알짱거리다가 추락사고를 낸거지...?물론 당시에도 이러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나 미국과 덴마크 정부는 어쩌다 작전을 벌이다보니 툴레기지 근처를 지나가다가 사고가 나서 비상착륙하려다가 불시착하게 된거다. 거기 배치되거나 그린란드 영공에서 장기 체공하다 사고난건 아니다라고 발표했음.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이를 의심했고 1990년대에 기밀해제된 미국 문서가 공개되면서 일명 툴레 게이트로 번지게 됨.덴마크 의회는 여기에 대해 덴마크 국제연구소(DUPI)에 조사를 의뢰했고, 2년뒤 보고서가 나왔음.일단 사고가 났던 B-52는 사실 핵보복 전력으로서 항시 하늘에 떠있는 임무 외에도 한 가지 임무를 더 하고 있었음. 바로 툴레기지에 있는 대 소련용 탄도탄 조기경보 레이더를 육안확인 하는 임무였음. 만약 소련이 탄도탄 조기경보 레이더를 어떠한 수단으로건 파괴하면 미 본토는 까막눈이 될 수 밖에 없기에 이들과 항상 통신을 유지하고 있음. 그런데 만에하나 통신이 끊겨도 이게 즉각적인 소련의 공격으로 간주해야 하는지, 그냥 기술적 문제인지 확신할 수 없었음. 그래서 B-52는 핵폭탄을 실은 김에 겸사겸사 툴레기지 인근을 비행하며 툴레기지가 행여 소련의 기습공격으로 파괴되지 않았는지 육안감시를 하는 임무를 수행했음.멀리서 보이는 툴레기지의 탄도탄 조기경보용 레이더 시스템현재 알려진 1966년 경의 크롬돔 루트 중 일부. 맨 위쪽에 보면 툴레(Thule)기지 위로 B-52가 8자를 그리며 체공하도록 되어 있음. 그리고 사실 그린란드 상공을 비행하는 루트도 하나 더 있음. 오른쪽 아래에 스페인 오가던 루트도 있고...이게 무슨소리냐면 당시 그린란드 주변 상공을 핵폭탄을 실은 B-52가 계속 맴도는 비행을 했던거였고 이는 '우연히 B-52가 그 근방을 일회성으로 지나가다 사고가 난 것일 뿐.'이라는 미국과 덴마크 정부의 해명을 180도 뒤집는 이야기였음.게다가 이 사실을 덴마크 정부는 알고 있었음. 1957년에 덴마크는 분명 비핵지대를 선언했으나 당시 덴마크 총리인 한센에게 미국 대사가 '근데 그린란드에 좀 우리가 필요해서 그런데, 툴레 기지에 핵무기 좀 배치하면 안될까요...?'라고 다시 한 번 문의 서한을 보냄. 한센 총리는 여기에 대해 모호하게도 '난 질문을 들은적도 없고, 대답을 한 적도 없다.'라고만 대답함. 미국은 이를 덴마크의 암묵적 묵인으로 여겼음.덴마크 정부는 '아 최소한 덴마크 영공에는 핵이 있었을 지언정, 지상에는 없었다.'라는 발언도 했었는데, 보고서에는 사고 나기 바로 몇 해전인 1965년까진 툴레기지에 실제 핵무기가 배치되었었다는 내용도 포함되었음.덴마크 국민들, 특히나 그린란드 국민들은 분노 폭발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였음. 본토놈들이 자기네 외교실리 챙기겠다고 우릴 팔아넘겼다라고 미국 뿐만 아니라 덴마크에 대해서도 비난여론이 커질 수 밖에.거기다가 툴레 문제가 다시 한 번 조명되면서 다른 문제가 튀어나오게 됨.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 작업을 돕던 그린란드의 인부들(대부분 눈밭 야외 작업에 익숙한 이누이트계)이 제대로 된 방호복도 갖추지 못한채 작업을 돕다가 방사능에 피폭되었을 수 있단 문제가 제기된 것임. 실제로 조사해보면 당시 그린란드 인부들이 일반인보다 유의미한 수준으로 높은 암 발병률을 보였음. 하지만 덴마크 정부는 '너무 오랜시간이 지나서 인과관계를 확인할 수 없다.'라며 방사능 피폭을 인정하지 않았음. 그럼에도 당시 작업에 참여한 노동자들에게 돈을 지급하긴 했는데, 어디까지나 방사능 피폭은 인정하지 않았으니 배상금이 아니라 '위로금'이란 명목으로 5만 크로네(대충 지금 우리돈으로 1500만원 가량)의 돈을 지급하고 시마이 침.돈 액수 자체보다도 처음엔 덴마크 정부가 모든걸 부인하다가 하나하나 깔때마다 찔끔찔끔 고개 숙이다가 마지막까지도 사과는 안하고 푼돈이나 쥐어주고 끝내는 태도는 그린란드의 반 덴마크 정서에 크게 일조함.여기에 툴레가 이슈가 되면서, 1950년대 초반에 툴레 기지를 처음 건설할 당시 원래 거기 살던 이누이트들을 별다른 보상 없이 강제로 쫓아냈던 과거까지(심지어 미군이 처음 기지 건설 할 때인 1951년에 한 번 이주시킨 100여명의 주민 들을 2년 뒤에 근방에 방공기지 건설한다고 또 한 번 100km 떨어진 곳에 강제 이주시킴) 재조명 됨. 이 문제도 결국 사회이슈가 되어서 2003년에 덴마크 대법원 판결에 의해 뒤늦게 나마 보상금이 지급됨.========================================================================한편, 정말 미국이 핵폭탄의 핵물질들을 제대로 다 수거해간건 맞냐라는 의혹도 제기됨. 일단 미국은 당연히 4발 다 회수했다고 발표했지만 위에처럼 은폐 시도한게 있다보니 이 부분도 여전히 의혹을 사고 있음. 실제로 폭격기 추락 당시 미군은 잠수정을 동원해서 바다속도 뒤지고 있었는데, 후에 2000년대 이후 BBC가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일부 핵폭탄의 2차 핵융합 장치(보통 플로노늄으로 구성)를 찾기 위해 잠수정이 투입된 거였고, 끝내 회수하지 못한거라는 의혹이 여전히 있는 상태임(공개된 문서에서도 관련내용이 [검열]되어 있음). 물론 현재는 의혹만 있는 단계.당시 그린란드 해저 탐색에 투입된 잠수정 Star-III========================================================================대충 보면 왜 그린란드 주민들이 왜그리 미국을 싫어 하는지 알 수 있는 단면 중 하나임. 하지만 덴마크 국제 연구소가 툴레 관련해서 조사하던 중, 미국의 앙증 맞은 '핵' 찐빠를 하나 더 찾아 내는데....(下편에서)PS. 툴레기지는 현재 현지지명을 따서 비투픽 기지(정작 현지어로는 피투픽에 가까운 발음이며 그린란드어로 개 묶어 두는 곳이란 뜻이라 함)로 개명했고, 미 우주군 산하 소속기지로 운용되고 있음. 탄도탄 방어용 조기경보 시스템도(위 사진의 것이랑은 다른 모델이지만) 여전히 운용중이고...- 북한보다도 굴 파는데 진심이었던 미군 - 그린란드에서 사고친 미군 下 [시리즈] 그린란드에서 사고친 미군 · 재업) 그린란드에서 추락한 B-52 - 그린란드에서 사고친 미군 上 · 북한보다도 굴 파는데 진심이었던 미군 - 그린란드에서 사고친 미군 下 이전편에서 언급한것 처럼, 툴레 기지(현재는 비투픽 기지로 개명)에 추락한 B-52 사고 조사를 인해 덴마크 국제 연구소는 기밀해제된 미국의 문서들을 뒤지기 시작함. 이들은 툴레 기지로부터 240km나 떨어진 외딴 지점에 1950,60년대에 미군이 실험용으로 건설하다가 폐쇄하고 간 미군 기지 하나를 주목하게 됨.캠프 센츄리(Camp Century).B-52 추락사고가 있기 10년가량 전인 1959년에 미군은 여기서 특이한 군사-과학 실험을 실시함. 저렴한 비용으로 얼음위에 군사전초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가? 라는 시험이었음. 근데 이 군사전초기지는 꽤나 본격적이어서 겉으로는 약간의 지붕과 시설물만 있지만 지하로는 총길이 3km의 터널이 위아래로 건설되고 안에는 상주인원 200명 이상이 머물며 작전할 공간과 인원들의 생활을 위한 병원, 상점, 극장, 교회시설을 갖추었음. 심지어 여기에는 이동식 원자로인 PM-2A도 설치되어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였음. 얼음 밑의 기지에서 기름을 때워서 발전기를 돌리는건 너무 비효율적이었기 때문임. 캠프 센츄리의 평면도(위에서 본 모습). 저런식으로 얼음 밑에 땅굴을 파서 각종 설비를 갖추는 계획이었음.얼음 밑에 참호를 판 다음 위를 지붕으로 덮는 공사중.이동중인 이동형 원자로 PM-2A. 2MW급 원자로임.https://youtu.be/KG5tWbTCocA1964년 당시 미군이 홍보용으로 제작한 캠프 센츄리 관련 영상얼음 밑의 원자로는 지금 보자면 각종 환경파괴와 오염, 비상사태 발생시의 닥칠 재앙등을 감안할시 미친짓 같지만 1950, 60년대는 아니었음. 미국은 이를 '극지방에서도 인류가 생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과학의 승리'로 대대적으로 홍보하였음. 다큐멘터리도 만들고 보이스카웃도 초청하고.....또 이 당시 얼음을 굴착하면서 얻은 최초의 빙핵(Ice Core) 샘플은 그린란드의 눈과 얼음이 긴 세월동안 적층되면서 품고 있던 과거와 현재를 알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고, 이 샘플에대해서는 2000년대까지도 연구가 이뤄질 정도였음.하지만 얼마 안가 얼음 내부 시설들에 문제가 생겼음. 빙하라는게 겉보기에는 그냥 가만히 고정되어 있는것 같지만, 사실은 느린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임. 물론 처음 캠프를 지을 당시에도 이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문제는 예상보다 빙하의 이동 및 변형속도가 빨랐다는 점임. 얼음굴을 판지 몇 해 만에 곳곳에 터널에 변형이 생기고, 천장이 무너졌으며 특히 이는 원자로가 있던 곳도 예외는 아니었음.결국 1963년에 원자로 가동은 중단된 뒤 철거 됨(어차피 이동식이었으니). 그리고 예비용으로 가지고 있던 디젤 발전소를 사용하여 캠프를 1년 중 한시적으로만 운용하기로 하다가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서 1966년에 모든 운용을 중단하고 기지는 폐쇄되었음. 원자로 운용에 사용된 방사능으로 오염된 냉각수와, 예비 발전 및 기타 용도로 들여왔던 엄청난 양의 연료용 기름들과, 각종 폐자재를 얼음속에 그대로 묻어둔 채로. 어차피 위에 얼음과 눈이 계속 쌓이므로 이 기지는 영원히 그 안에 묻힐테니까....=============================================================================================이상의 내용은 1990년대에도 이미 알려진 내용이었음. 얼음 밑에 원자로로 작동하는 기지를 건설한다는 것만도 이미 냉전의 광기인데다 오염물질을 얼음 밑에 묻어두고 온 것도 지금 시각으로 보자면 미친짓이지만, 뭐 냉전시절엔 그러려니 했음.근데 툴레 핵폭격기 B-52 사건을 재조사하던 덴마크 연구소는 문서들을 조사한 결과 캠프 센츄리의 목적이 단순한 '군사 과학 기술 연구'가 아니었음을 알게 됨.미국의 최종 목적은 이 밑에다가 4000km(!)의 땅굴을 개미굴 마냥 판 다음 600여기의 핵 미사일을 배치할 계획이었음.진상은 이러함.당시 미국은 소련이 핵미사일을 선빵을 갈기더라도 생존하여 보복을 가하거나, 혹은 소련이 눈치채지 못하게 먼저 선빵을 날릴 핵미사일이 필요했음. 하지만 지하 사일로에서 발사하는것은 어쨌거나 고정형이라 위치가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음. 그래서 차라리 소련에 더 가까운 그린란드 얼음 아래 약 8~10m 정도에 핵미사일 발사기지를 설치하고, 실제 발사대는 이보다 더 깊은 곳에 설치된 발사센터를 약 6km 간격으로 촘촘하게 배치할 생각이었음. 그리고 이 발사센터들을 얼음아래 땅굴로 연결하며 약 600여기의 미사일을 계속 위치를 바꿔가며 배치한다면 ,설사 소련이 이 기지의 위치 일부를 눈치채고 선제공격 or 보복공격을 해도 핵미사일이 전멸은 면할 것이므로 충분히 보복이 가능하다는게 미국의 생각이었음.이를 위해 본래 3단 로켓인 미니트맨을 2단으로 단축한 아이스맨이란 미사일도 개발할 생각이었음.대충 6, 7km 간격으로 얼음 밑에 이런 시설을 갖출 계획이었음미니트맨-I의 모습. 미국은 덴마크랑 사전 협의도 없이 이걸 좀 사이즈를 줄여서 그린란드 밑에 600기를 배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음.문제는 앞의 편에서 본것처럼, 덴마크는 공개적으로 자국 영토에 핵무기를 배치하지 않겠다고 천명한 상태임. 그게 나중에 핵폭격기가 수시로 들락거린것만 해도 문제가 되었는데, 그린란드 얼음 밑에 땅굴을 파고 미사일을 600발을 배치해둔다...? 미국은 이 계획에 대해서 덴마크에 어떠한 사전 협의나 언질도 없었음.그러니까 덴마크 국제 연구소가 파헤쳐본 결과, 미국은 남의 나라 영토 밑에 땅굴을 파고 핵미사일 수 백발을 배치할 계획을 세웠는데 이게 진짜 가능할 불가능할지 실험해볼라고 '과학기지'라는 위장계획을 세워서 캠프 센츄리를 설치해보고서는, '에이 안되겄네.(+SLBM의 발전으로 더 나은 선제/보복 핵공격 수단이 확보됨에 따라)' 오염된 원자로 냉각수랑 기름을 얼음밑에 덮어두고 자리를 떠났단 소리임.이것 역시 B-52 핵폭격기 추락사고 조사 결과와 함께 90년대 말엽에 공개되어 덴마크와 그린란드(특히 그린란드)의 반미정서를 끌어올리는데 일조하게 됨.===================================================================그리고 지금 그린란드는 (누군가는 절대 아니라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아가는 중임. 그래서 2016년경 연구결과에 따르면 저 얼음 밑에 묻어둔 방사능에 오염된 냉각수 24만리터랑 디젤유 20만리터 및 각종 폐자재들이 몇 십년 뒤에는 얼음 밖으로 노출되어 주변에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킬 상황에 직면해있음. 물론 미국은 몰?루 이러고 있는 상태고 덴마크나 그린란드도 자체적으로 이걸 정화할 엄두도 못내는 상태임.NASA가 2024년 빙하 표층 아래를 단층 촬영 가능한 SAR 레이더로 훓다가 발견한 캠프 센추리의 지하 흔적. 물론 캠프 센츄리 위치 자체는 이미 공개되어있던 상태긴 했지만.... 작성자 : xwing고정닉 동묘는 사진 못찍게 하네? 동묘에서 동대문쪽 돌면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는데사진 찍지마시오, 사진 금지 팻말도 많고사진찍을려고하니깐 소리치는 사장님도 있넹그래서 길거리 말곤 허락맡고 찍긴했는데동네가 무섭다ㅠㅠ 작성자 : 팹시제로라임고정닉 울트라맨 오마주 만화.manga (하) [시리즈] (상) · 울트라맨 오마주 만화.manga (상) 다들 희망 가득한 한 해 되십시오!!(찡긋!) 작성자 : 하료향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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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돌빵 맞으면 수리비 1000만 원?"...다가온 미래에 '우려도 한가득' 더위드카 2026.01.03 07:01:18 스크랩 조회 2384 추천 1 댓글 8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즉시 차체 색상 변경… 도장이 아닌 ‘입는 디스플레이’“커뮤니티선 “돌빵 나면 붓칠 못해”, “접촉사고 나면 전손각” 현실적 우려전문가 “부분 도색 불가능… 문짝 하나 긁혀도 ‘전자 패널’ 통교체 해야 할 판” 포르쉐가 이른바 ‘꿈의 기술’로 불리는 새로운 차체 도장 기술을 특허 출원하며 전 세계 자동차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기술은 과거 BMW가 선보였던 전자 잉크(E-Ink) 기술을 한 단계 뛰어넘은 것으로, 카메라로 포착한 사물의 색상을 차량 외관에 즉각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미래 기술의 등장에 자동차 마니아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지만, 한편으론 상용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유지 보수 비용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수천만 원 PTS를 ‘디지털로’… “매일 새 차 탄다” 개인화 끝판왕 예고 포르쉐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출원한 이 특허의 핵심은 ‘카메라’와 ‘도장 제어 장치’의 유기적인 연동이다. 운전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입고 있는 옷의 패턴이나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하면, 차량이 해당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차체 색상을 변경한다.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포르쉐의 개인 맞춤형 컬러 옵션(PTS)을 디지털 기술로 완벽하게 구현함으로써, 운전자에게 매일 새로운 차를 타는 듯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돌빵 한 방에 멘탈 붕괴?”… ‘색 바뀌는 차’ 기대만큼 커진 수리 공포 혁신 기술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기대와 함께 현실적인 걱정도 쏟아졌다. 주행 중 피하기 힘든 ‘스톤칩(돌빵)’이나 가벼운 접촉 사고 때 수리가 기존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는 불안감 때문이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기술은 대박인데 고속도로에서 돌빵 한 번 맞으면 멘탈 나갈 것 같다”, “이제 기스 나도 붓펜으로 쓱 칠하는 가성비 수리는 꿈도 못 꾸겠다”라며 유지 관리 부담을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업계 전문가들 역시 이런 반응이 단순한 기우만은 아니라고 본다. 해당 기술은 안료 페인트가 아니라, 전기 신호에 반응하는 ‘전자 회로층’ 또는 ‘디스플레이 필름’이 차체를 감싸는 방식일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작은 스크래치만 생겨도 회로가 끊겨 색이 변하지 않는 ‘데드 픽셀’이 생길 수 있다. 즉, 기존처럼 흠집 난 부위만 부분 도색으로 복구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뜻이다. “기스 한 번에 패널 통교체?”… 수리비 ‘1,000만 원대’ 공포 커진다 이는 곧 수리비 상승으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 스마트폰 액정이 파손되면 패널 전체를 교체해야 하듯, 문짝이나 범퍼의 도장 레이어 전체를 뜯어내고 새것으로 갈아 끼워야 하는 상황이 불가피하다. 포르쉐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한쪽 교체가 500만~800만 원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도어 패널이나 범퍼 교체는 최소 1,000만 원대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럼에도 이번 특허는 자동차가 이동수단을 넘어 ‘디지털 캔버스’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상용화를 위해선 유지·보수 효율성과 경제성이라는 현실적 과제를 어떻게 풀지 지켜봐야 한다.▶ 한국선 ‘대기 1년’ 인기 모델인데 “이제 싹다 단종?”…’믿기 어려운’ 상황▶ “MAGA 믿었다가 줄줄이 초비상”…한국은 “땡큐”, 대체 무슨 일이?▶ “유럽의 아반떼”로 불리더니 “기아 꽉 잡아라”…독기 품고 ‘초강수’ 띄웠다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1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1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Porsche-painting-technology-1024x576.jpgcar-color-change-repair-cost-concerns-2-1024x748.jpgcar-color-change-repair-cost-concerns-3-1024x683.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더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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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위드카 01.09 68 1 1532 "부랴부랴 서두른 이유 있었네"…현대차 공장, 이렇게 '싹다' 바뀐다 더위드카 01.09 44 0 1531 "미국 화나게 하면 이렇게 된다" …고위 장성까지 무서워서 '조마조마', 천조국 클라스 어느 정도길래? 더위드카 01.09 30 1 1530 "한 사람 때문에 미국 안보가 휘청" …CIA 역사상 '최악의 사건', 미국을 뒤흔든 안보 위기 봤더니 '맙소사' 더위드카 01.09 34 0 1529 "메이드 인 코리아 사라지나"…현대차까지 "중국이 살길이다" 결단 [72] 더위드카 01.09 2665 8 1528 "천만 원 더 주고 사는 기현상까지"…이 국산차 때문에 "난리 났다" 더위드카 01.09 28 0 1527 “카니발 하이브리드 연비 뺨치네”…기름값 걱정 없는 가성비 신차 등장 더위드카 01.09 28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1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오른쪽 컨텐츠 영역 로그인해 주세요. 즐겨찾기리스트 보기 스크랩 알림 알림 설정 한줄 알림알림 팝업을 ON/OFF 합니다. on 댓글 알림내 글에 댓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답글 알림내 댓글에 답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닫기 저장 알림 설정 레이어 닫기 알림 전체삭제 설정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알림 리스트 레이어 닫기 실시간 베스트 1/8 이전 다음 도 넘은 '소녀상 모욕' 시위...경찰, 엄정 대응 예고 개인적으로 코스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속보 ㅋㅋㅋㅋ 장예찬 ㅋㅋㅋㅋㅋ 싱글벙글 나치독일의 행정문서 용어.jpg [단독]정부案 ‘수사개시 땐 공소청 통보’··보완수사권 여권 논쟁 남미에서 눈찢기 당한 일본인...JPG 싱글벙글 훈훈한 이웃사촌.jpg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시장 보고 사안 아냐” 안이한 서울시 자기가 슈주 신동보다...많이 번다는 인플루언서 ㄹㅇ...jpg 머스크, 스타머 비키니 사진 올리며 "영국 정부는 파시스트" 싱글벙글 의외로 안 입는 사람은 평생 안 입는다는 옷 안성재 유튜브에 나온 선재스님 음식 한상.jpg 싱글벙글 에드워드 리 비빔밥, 디저트에 충격먹은 추성훈 인간이 사육한 가장 거대한 생물 마을 근처 공군기지 소음에 대한 한/일 반응 차이 백종원 대만 세븐 콜라보 전부 다 먹은 후기 ㄷㄷ 최근 사살당한 미국 좌파레즈녀가 받고 있는 비판과 조롱들 "北우라늄 폐수에 강화도서 방사선 검출" 주장 유튜버 불송치 말레이시아언론, KAI와KF-21전투기와 FA-50 2차 도입 협상 개시 국민의힘 "이혜훈 아들 병역 취업 특혜 의혹 주장" 울트라맨 오마주 만화.manga (하) 스압] 10000광년 망원경.manhwa 결국 조용필 넘어섰다는.. 박진영 ..jpg 많이 많이 늦은 라디오헤드 베를린 콘서트 후기 남친 집이 개노란 장판 집이라서 멘탈 털린 여시 언냐 ㄷㄷ 싱글벙글 미국 노예제 시절 흑인들의 주된 식단 활명수 제작진에게 한소리 하는 박명수 훌쩍훌쩍 미국 진보의 심금을 울린 영상 중국의 희토류 수출규제로 난리 난 일본의 상황 싱글벙글 이번주말 자발적 혹한기 훈련 한 싱붕이 전라도에서 강원도를 잇는 철도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한국 젊은층, 출산은 '기쁨 최고·비용 부담 최다' ‘김혜경 여사 법카 유용’ 제보자에 ‘간첩’, ‘끄나풀’ 악플…무죄 확정 문통 보러 친구들하고 평산책방 다녀온 후기 싱글벙글 일본인들이 미식이라고 느끼는 맛 임성근이 뿌가 디스한거 존나 골때리네 90년대생의 유예된 성인기와 비대한 자의식이 빚어낸 비극 日언론 "한일정상회담, 美·中 우선주의 속 '결속력' 시험대" "이미 죽은 사람인데 왜 난리냐" 상간녀에 분노한 아내 동묘는 사진 못찍게 하네? 90년대생 남성들은 왜 보수화 되었는가 이재명이 말하는.. 이대남이 힘든 이유 ..jpg 싱글벙글 EBS 과학 프로그램 고정패널 IQ 경남 사천시 해안도로와 임도 바리 [단독] 호남 시민단체들, 삼성 본사 앞에서 쌀숭이 행동 검토 재업) 그린란드에서 추락한 B-52 - 그린란드에서 사고친 미군 上 디즈니가 pc 내다버린 이유..jpg 트럼프, 특수전 사령부에 그린란드 침공 계획 명령 어느 회사의 빠꾸없는 저상버스 대체운행 사유.zip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조용필이 우리 대사급 역할했다" 호빠호빠 키작호빠선수 총 모음집 오후 2시부터 5시 호텔 몰려가는 2030 한녀들…‘이것’ 때문이었다 ???: 김치나 먹어라 코쟁이들아 90년대생로써 써보는 90년대생의 삶 하나,농협은행 만40대이상되면 퇴직 대상.jpg 전국적으로 확산된 이란 시위.JPG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이전 다음 박나래, 전 매니저와의 통화 녹취록 공개… 눈물과 걱정 속 엇갈린 입장 바나나를 썰어서 "이 음식"과 같이 구우세요, 놀랄만한 디저트 완성됩니다. 병원 가지 마세요 "우울증 완치한 사람들이 추천한 방법"은 이겁니다. 인생 망칩니다.."당장 인연을 끊어야 하는 친구 유형" 2위는 돈 1위는 이것 치약에 ''이런 성분이 있다면'' 당장 버리세요. 치아를 녹이는 치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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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전거는 이제 제 겁니다" 수도권 돌며 자전거만 모범택시3, 이제훈의 희생과 시민의 연대로 완성한 정의… 시청률 16.6% 돌파하며 유종의 미 췌장암 완치한 사람들이 "바로 끊었다는 음식 3가지" 1위는 놀랍습니다. 남편이 기운 없다면 "장어 대신 이 음식"주세요, 먹자마자 뛰쳐 나갑니다. 암 완치한 사람들이 먹었다는 "항암에 최고인 음식 3가지" 1위는 이것 1 심으뜸, 너무 아찔한 비키니에 애플힙…이래서 채널명이 '힙으뜸' 2 고임금에 속아 캄보디아 업소 갔다가 정신이상자로 발견된 유명인 여성 6 ‘극단적 선택 시도’ 권민아, 방금 들어온 소식… 7 “야한 거 좋아해? 애인이 되어 줘"…日지사, 성희롱 메시지 1000통 발각 3 대한민국에 여성 징병제가 실시되면 벌어지는 일들 4 李 대통령, ‘기습 공격’ 당했다… 일동 긴장 5 조선시대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같이 지닌 사람이 태어나자 벌어진 일 8 ‘故 서세원 딸’ 서동주, 방송 중… “미친X” 9 브브걸 은지 발리 비키니 몸매부터 휴양지 원피스까지 근황 패션. jpg 10 “사형 구형”… 尹, 초유의 사태 벌어졌다 개념글[키움 히어로즈] 1/25 이전 다음 난 여동욱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데 화분이 롯데월드 갔나보네 콱) 니네팀은 왜 그따위야? 불후명곡 편집자 미쳤나 ㅋㅋ 손아섭 보니 건창햄을 보는 것 같음 겆갤공지) 겆줌마들은 이미 접휘집 트레이드 패배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576 "설마 우리 군이 이런 무리수를?" …북한 측 한마디에 전 세계 '발칵',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더위드카 07:01 2 0 1575 그랜저 잡으러 왔다? "기름 가득 넣으면 1,300km"...무슨 차길래 [1] 더위드카 07:01 2 0 1574 "폴란드 눈앞에 경고장 투척했다" …작정한 러시아의 '살벌한 경고', 유럽 전체 '초긴장'한 사태 봤더니 더위드카 07:01 1 0 1573 "군인은 목숨 걸고 싸우고 있는데" …역대 최악의 비리 터졌다, 대체 얼마나 빼돌렸나 봤더니 더위드카 07:01 1 0 1572 "솔직히 카니발보다 좋네요"…한번 타보면 극찬한다는 국산 대형차 더위드카 07:01 1 0 1571 "현대차 반값도 안 되네"… 작정하고 만든 1천만 원대 유럽 신차에 '깜짝' 더위드카 07:01 1 0 1570 "테슬라 모델Y 반값?"…현대차가 작정하고 만든 '2천만원대 SUV'에 깜짝 더위드카 07:01 1 0 1569 "선 넘어도 한참 넘었다" …도덕적 고민마저 버린 중국, 전투기 날아간 곳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 07:01 1 0 1568 "무쏘 나온 지 얼마나 됐다고"…쌍용차 영광 재현할 '진짜'가 나왔다 더위드카 07:01 1 0 1567 "기아차 살 필요 없겠네"…아빠들 취향 저격한 2천만 원대 '괴물 신차' 더위드카 07:01 1 0 1566 "제네시스 드디어 정신 차렸네"…욕먹던 옵션질 없애자 '대박' 더위드카 07:01 1 0 1565 "베네수엘라 다음 표적지 정해졌나?" …최종 표적 선정 눈앞으로, 트럼프가 쥔 '군사 작전' 카드 봤더니 더위드카 07:01 1 0 1564 "벌써부터 한국에 두려움 느껴" …군사 전략까지 재검토하는 중국? 한국산 '괴물 무기' 뭐길래 겁부터 [1] 더위드카 01.11 26 0 1563 "과장급은 쏘나타, 부장급은 그랜저"…"이젠 옛말", 확 변한 차 구매표 보니 더위드카 01.11 10 0 1562 "G80보다 넓은데 자율주행까지?"…수십만 대 팔리더니 결국 '초대박' 더위드카 01.11 11 0 1561 "한국 무기 사랑하던 나라가 대체 왜?" …중국의 마수가 여기까지, 전투기 거래 정황 봤더니 '발칵' 더위드카 01.11 10 0 1560 "관세 폭탄도 소용없네?" 미국마저 당황했다...한국 기업의 '미친 존재감' 더위드카 01.11 9 0 1559 "이제 기름값 걱정 없겠네"…주행거리 2배 '껑충', 신기술 나오자 '대박' 더위드카 01.11 11 0 1558 "누가 중국차를 6천 주고 사?" 비웃었는데…한국 아빠들 "줄 섰다" [1] 더위드카 01.11 23 1 1557 "李 대통령이 데려간 이유 있네"…중국서 난리 나더니 '100억 잭팟' 더위드카 01.11 37 0 1556 "중국이 박수 칠 판"...정부 발표에 업계 '발칵', 대체 뭐길래? 더위드카 01.11 7 0 1555 "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다" …또 불안한 움직임 포착, 중국 군함 향하는 곳 봤더니 '발칵' 더위드카 01.11 9 0 1554 "한국 자존심이었는데 처참하네"…중국이 작정하고 '1억 톤' 쏟아내자 '초토화' 더위드카 01.11 8 0 1553 "천하의 미국마저 무릎 꿇었다?" …중국 무기가 이 정도였나, 예상 밖 결과에 국제 사회 '당혹' [1] 더위드카 01.11 16 0 1552 "강남 싼타페라 불리더니"…작정하고 갈아엎은 모습에 모두 '감탄' 더위드카 01.11 11 0 1551 "이래서는 싸우지도 못한다" …5년 사이 3.5배 이상 폭증, 우리 군 '최악 실태' 다시 보니 '초비상' 더위드카 01.11 8 0 1550 "젠쿱 없앤 이유가 이거였어?"…제네시스 도발에 다급해진 일본, 결국 '이 차' 꺼냈다 더위드카 01.11 14 0 1549 "결국 이런 날이 오고 말았다" …중국이 아끼던 '비밀 무기' 또다시, 국제 사회 '초긴장'한 상황 봤더니 [1] 더위드카 01.11 23 0 1548 “하이브리드로 갈아탔는데…” 현대차, 파격 할인에 아빠들 '고민 시작' 더위드카 01.11 10 0 1547 "국민연금 수십조 묶어둔 정부 '아차'"…환율 폭등시킨 '진짜 범인' 따로 있었다 더위드카 01.11 8 0 1546 "33년 전 '최악의 악몽' 떠올랐다" …천하의 미군이 '위태위태', 극악의 위기 상황 봤더니 '맙소사' 더위드카 01.11 8 0 1545 "기아도 덤볐다 큰코다쳤다"…한 우물 판 '국산차', 여전히 아빠들 줄 서는 이유 더위드카 01.11 9 0 1544 "벤츠가 고작 9위?"…"수입차 순위 뒤집혔다", 1위는 테슬라, 2위가 '의외' 더위드카 01.11 10 0 1543 "부랴부랴 가격 내린 이유 있었네"…트럼프 움직임에 테슬라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 01.11 9 0 1542 "이제 더는 천조국이라 부를 수 없다" …과거와 달라진 미군, 결국 이렇게 칼 뽑아 드나? 더위드카 01.11 13 0 1541 "한때 '강남 쏘나타'였는데 어쩌다..." 한국인들 등 돌린 이유에 '발칵' 더위드카 01.11 9 0 1540 "중국산 쓰더니 결국 '사단' 났다"…입에 닿는 건데 '이럴 수가', 즉각 "전액 환불" 더위드카 01.11 16 0 1539 "트럼프 야심에 유럽마저 '초긴장'했다" …세 가지 시나리오에 '비상', 최악의 결과 봤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 01.11 13 0 1538 "정말 세계 2위 군사력 맞아?" …상상도 못 한 '신무기' 투입한 러시아, 전 세계 놀라게 한 행보 봤더니 더위드카 01.11 15 0 1537 "그랜저 하브 살 바엔 '이 차' 사죠"…4050 아빠들 선택 확 바뀐 이유 더위드카 01.11 16 0 1536 "한국서만 1등이면 뭐하나"…중국에 밀린 서울대, 80년 만에 '초강수' 뒀다 더위드카 01.11 10 0 1535 "5천만 원은 부담스러워"… 한국 아빠들, 현대차 대신 '이것' 샀다 더위드카 01.11 10 0 1534 "깐부라 한 게 어제 같은데"…엔비디아 소식에 현대차 '초위기 상황' [1] 더위드카 01.09 62 0 1533 "트럼프가 노리는 건 베네수엘라가 아니었다?" …유럽마저 '초긴장' 상황, 미국이 간절히 원하는 땅 정체가? [1] 더위드카 01.09 68 1 1532 "부랴부랴 서두른 이유 있었네"…현대차 공장, 이렇게 '싹다' 바뀐다 더위드카 01.09 44 0 1531 "미국 화나게 하면 이렇게 된다" …고위 장성까지 무서워서 '조마조마', 천조국 클라스 어느 정도길래? 더위드카 01.09 30 1 1530 "한 사람 때문에 미국 안보가 휘청" …CIA 역사상 '최악의 사건', 미국을 뒤흔든 안보 위기 봤더니 '맙소사' 더위드카 01.09 34 0 1529 "메이드 인 코리아 사라지나"…현대차까지 "중국이 살길이다" 결단 [72] 더위드카 01.09 2665 8 1528 "천만 원 더 주고 사는 기현상까지"…이 국산차 때문에 "난리 났다" 더위드카 01.09 28 0 1527 “카니발 하이브리드 연비 뺨치네”…기름값 걱정 없는 가성비 신차 등장 더위드카 01.09 28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1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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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키움 히어로즈] 1/25 이전 다음 난 여동욱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데 화분이 롯데월드 갔나보네 콱) 니네팀은 왜 그따위야? 불후명곡 편집자 미쳤나 ㅋㅋ 손아섭 보니 건창햄을 보는 것 같음 겆갤공지) 겆줌마들은 이미 접휘집 트레이드 패배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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