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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3 22:35:58
조회 193 추천 2 댓글 7
														


골로새서 1장



15 그분께서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각각의 모든 창조물 가운데 첫째로 나신 분이시라.


16 이는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니, 곧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이요, 볼 수 있는 것들과 볼 수 없는 것들이니, 그들이 보좌들이든지 통치권들이든지 정사들이든지 권능들이든지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그리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느니라.


17 그리고 그분께서는 모든 것들보다 먼저 계시며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존재하느니라.


18 그리고 그분께서는 몸 된 교회의 머리시라. 그분께서는 시작이시요, 죽은 자들로부터 첫째로 나신 분이시라. 곧 그분께서는 모든 것들 안에서 월등함을 지니려 하심이라.


19 이는 모든 충만함이 그분 안에 거하는 것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였기 때문이라.


20 그런즉 내가 말하노니,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분의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화평을 이루시사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을 자신에게로 화해하게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너희는 한때 사악한 행위들로 너희의 생각 안에서 멀어져 원수들이 되었으나 이제는 그분께서 화해하게 하셨으니,


22 그분의 육체의 몸 안에서 죽음을 통하여 그리하셨느니라. 이는 너희를 그분의 목전에 거룩하며 비난할 것 없고 책망할 것 없이 제시하려 하심이라.


23 만일 터가 잡히고 정착된 그 믿음 안에 너희가 지속하고, 너희가 들었던 복음의 소망, 곧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창조물에게 저마다 선포된 복음의 소망에서 옮겨지지 아니한다면 그러하리라. 나 바울은 그 복음의 사역자가 되었노라.





히브리서 1장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찬란함이시요, 그분의 위격의 정확한 형상이시니,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들을 지탱하고 계시느니라. 그분께서는 자신을 통하여 우리의 죄들을 깨끗하게 하셨고 높이 계시는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도다.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상속을 통하여 그들보다 더 탁월한 이름을 획득하셨기 때문이라.


5 그런즉 그분께서 어느 때에 천사들 중 누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나의 아들이라. 이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셨느냐? 또다시 “내가 그에게 한 아버지가 되겠으며 그는 나에게 한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6 또다시, 그분께서 처음 나신 분을 세상으로 데려오실 때 친히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를 경배할지어다.” 하시니라.


7 또한 천사들에 관하여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을 영들로, 자신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는도다.” 하시니라.


8 그러나 아들에게는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오, 하나님이여, 당신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나이다. 당신의 왕국의 왕홀은 의의 왕홀이니이다.


당신께서는 의를 사랑하셨으며, 죄악을 증오하셨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당신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희열의 기름을 부어 당신의 동료들보다 우위에 두셨나이다.


10 또 “주여, 당신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나이다. 그리고 하늘들은 당신의 두 손의 작품들이니이다.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당신께서는 존속하시나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의복이 그러하듯이 다 낡아지리이다.


12 또한 당신께서 겉옷같이 그것들을 접어 버리시리니, 그것들이 변화되리이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동일하시며 당신의 연수들은 끊어지지 않으리이다.”


13 그러나 어느 때라도 그분께서 천사들 중 누군가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너의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인들이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요한복음 1장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바로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지음받았으니, 지음받은 어떤 것도 그분 없이 지음받지 아니하였더라.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더라.


5 그리하여 그 빛이 어둠 속을 비추었는데 어둠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6 ¶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더라.


7 바로 그가 빛에 관하여 증거하기 위해 한 증인으로 왔으니, 그를 통하여 모든 사람들이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그 빛이 아니었으나 그 빛에 관하여 증거하라고 보내심을 받은 자였더라.


그 빛은 참된 빛이었으니, 그것은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 빛을 주느니라.


10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은 그분에 의하여 지음 받았으나 세상이 그분을 몰랐더라.


11 그분께서 자기 자신의 백성에게 오셨으나 그분 자신의 백성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더라.


12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에게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주셨으니,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니라.


13 그들은 혈통으로 태어난 것도 아니요, 육신의 뜻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며, 사람의 뜻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니,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느니라.


14 그런즉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지내셨으니,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았는데 아버지의 독생자로서의 영광이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더라.


15 ¶ 요한이 그분을 증거하고 외치며 말하기를, “이분이 내가 말한 그분이시니,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우선되시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16 그리고 그분의 충만하심에서 우리 모두가 받았으니, 은혜에 은혜니라.


17 이는 율법은 모세에 의하여 주어졌으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왔기 때문이라.


18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시는 독생자곧 그분께서 아버지를 분명하게 밝히셨느니라.





저는 삼위일체에 대해 완전히 이해한것도,

또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그리고 천사에 관해서도

여전히 잘 안다 할 수 없지만,


하나 이제 확실히 아는건 

그리고 굳게 믿는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낳으신 하나 밖에 없는 독생자이시며,


바로 그 하나님이시며,

말씀이시며,

태초의 그 만물들 앞에서 처음부터 계셨던


창조주시면서도, 또 첫째로 나신

곧 스스로 존재하시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앞으로도 저는 부족하고 또 모자랄것이지만,

계속해서 말해나갈건,


오직 예수님 그분께서 하나님의 독생자이시자,

우리의 그리스도시요.


우리의 주님이시자, 하나님이시며,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이며,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 모두가 다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그리고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는것 같이,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그리고

우리의 형제 자매가 될 그들 또한 

당연히 사랑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부족한 제게 가르침을 주시는 많은 형제 자매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제가 형제 자매들에게

드릴 수 있는 말은 이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창세 이전부터 하나님의 사랑 안에 함께 거했던,


천사들이자, 형제들이었으며,


그리고 이제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되돌아갈 


사랑하는 아버지의 자녀들입니다.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5장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것이라. 그리고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모든 자마다 그분께로부터 태어난 자도 사랑하느니라.


2 이로써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을 아노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라.


3 이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이니,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리고 그분의 명령들은 가혹하지 아니하도다.


4 이는 무엇이든지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것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 그리고 이것이 세상을 이기는 승리니, 바로 우리의 믿음이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이분은 물과 피를 통하여 오신 분이시니,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이 아니요, 오히려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그런즉 증거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니,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세 분이 계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며 이 세 분은 하나이시기 때문이라.


8 그리고 땅에서 증거하는 셋이 있으니, 성령과 물과 피며 이 셋은 하나 안에서 일치하느니라.


9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아들일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 위대하도다. 이는 이것이 그분께서 그분의 아들에 관하여 증언하신 하나님의 증거이기 때문이라.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그 증거가 있느니라.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그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느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에 관하여 주신 확증을 그가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11 그리고 이것이 그 확증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다는 것이요,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12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이런 것들을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기록하였으니,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는 것이요,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게 하려는 것이라.


14 그런즉 이것이 우리가 그분 안에 가지는 확신이니, 만일 우리가 그분의 뜻에 따라 어떤 것이든지 구한다면 그분께서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라.


15 그리고 만일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우리의 말을 들으시는 줄 우리가 안다면 우리가 그분께 간절히 바라는 청원들을 우리가 얻는 줄도 우리가 아느니라.


16 누구든 자기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짓는 것을 본다면 그는 하나님께 구할지니, 그리하면 그분께서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지은 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나 나는 그가 그것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지 아니하노라.


17 모든 불의가 죄니라. 그런데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있느니라.


18 우리가 아노니,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는 스스로를 지키며 그 사악한 자가 그를 건드리지 아니하느니라.


19 그런즉 우리가 하나님께 속해 있고 온 세상은 사악함 가운데 놓여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20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명철을 주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분을 알게 하려 하심이요, 우리가 참되신 분 안에 있다는 것,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21 어린 자녀들아, 우상들로부터 너희 자신들을 지키라. 아멘.





우갤러(106.102) 형제님의 참조글 :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65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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