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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개키우는 x한테 복수했다 ㅋㅋㅋㅋㅋㅋ

개키우는개년(112.186) 2011.07.19 17:25:02
조회 176819 추천 457 댓글 735


옆집년이 밤에 일하는지 밤에 없뜸...

근데 옆집 씨방년이 키우는 개새끼가 그년만 없으면 계속 짖는거임.. ㅡㅡ

참다참다 키우지 말라고 따졌드니 ...

'우리개는 조용한 편인데?'  이러면서 좆나 싸가지없게 말함.. ㅡㅡ 

아 쒸팍 그날부터 분에겨워서 잠을 못잠..

그래서.. 그 개새끼가 짖을때마다 같이 짖기 시작했듬.... 밤에 존니 민폐가는건 아는데 그 땐 제정신 챙기기가 힘들었음..

어느날은 포텐 터져서 죶니 우렁차게 짖고 있는데(내가).. 앞집 남자가 따지러 온거임..  개키우냐고..

그래서 옆집 씨방년이 키운다고.. 말했드니.. 알겠다구 하고 감 ㅇㅇ

그날부터 일부러 죶니 짖었음 ㅋ  

그랬더니  앞집,윗집,아랫집,옆집 너나 할 거 없이 그년한테 다 따지러옴 ㅋ

한 일주일 더 불살라 짖었더니 오피스텔 주인 와서 그년한테 나가라함 ㅋ



결국 진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성대결절 생김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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