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광수와 장도연이 PC방에서 찾는 20년 전에 나온 그 게임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16 10:05:01
조회 10615 추천 4 댓글 6
배우 이광수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복고풍 PC방에서 20년 전 그 시절을 찾아 나서는 영상이 등장했다. 16일 공개된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의 광고영상에서 두 모델은 2000년대 초반의 온라인 게임 세계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영상 속 장도연은 복고풍 PC방에 들어서고, 사장으로 등장한 이광수와 함께 그 시절 열혈강호의 추억을 소환한다. 


열혈강호 귀환 CF 영상


열혈강호 귀환 CF 영상


열혈강호 귀환 CF 영상


열혈강호 귀환 CF 영상


열혈강호 온라인은 2004년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약 20년간 운영을 이어왔다. 2000년대 초반 PC방 문화를 이끌었던 이 게임은 진지함과 코믹함을 이리저리 오가며 몰입감 있는 서사를 선보인 원작 만화처럼 역시 다른 무협 배경의 게임들과 다르게 캐주얼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워 흥행에 성공했다.

그동안 열혈강호는 여러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했지만, 대부분 횡스크롤 방식으로 구현되어 원작 PC 게임의 특징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열혈강호: 귀환'은 원조 열혈강호 온라인과 같은 쿼터뷰 방식을 채택해 20년 전 그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정파·사파·세외 세력 간 대립 구조를 채택했다. 이 게임은 대규모 PVP, 사제 관계, 문파 중심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자유 거래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래픽은 SD풍 3D 형식으로 구현됐다. 광고 영상에는 게임의 5대 직업, 정사 대결, SD풍 3D 캐릭터, 좌판 시스템 기반 자유 거래 등 핵심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삽입됐다. 


중국어 버전 열혈강호 귀환 /게임와이 촬영


중국어 버전 열혈강호 귀환 /게임와이 촬영


중국어 버전 열혈강호 귀환 /게임와이 촬영


중국어 버전 열혈강호 귀환 /게임와이 촬영


'열혈강호: 귀환'을 서비스하는 파이펀게임즈는 이미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이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태국에서 누적 사용자 수 300만 명 이상, 대만·홍콩·마카오에서는 1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했으며, 각 지역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은 이번 광고 영상 캠페인을 시작으로 유튜브, SNS, 숏폼 영상 채널 등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기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고 영상 외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은 이번 광고 영상 캠페인을 시작으로 유튜브, SNS, 숏폼 영상 채널 등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기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 30년 무협 레전드, 모바일로 귀환... '열혈강호: 귀환' 예약 시작▶ 엠게임, 中 파이펀게임즈와 '열혈강호:귀환' 국내 서비스한다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3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13261 엔씨소프트가 투자한 문로버게임즈 자금난에 운영 중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3 0
13260 락스타게임즈, 최근 직원 해고는 노조와 관련없는 '이것' 때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7 0
13259 넥슨, '아크 레이더스' DICE 어워드 올해의 게임 후보에 올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6 0
13258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4) - 엔씨소프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8 3
13257 "구글 진짜 일 안 하네"... 불법 성인 게임, 개명해 재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7 0
13256 스토리 확장과 감성 콘텐츠로 서사 강화하는 스마일게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9 0
13255 게임 안과 밖에서 이용자 만난다...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2 0
13254 오버워치 2, 20시즌 미드시즌 업데이트 실시... 신규 모드 '승부 셔플'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6 0
13253 위메이드 '미르M', 13일 中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0 0
13252 펄어비스, 임직원 텀블러 사용으로 모은 기부금 환경재단에 전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1 0
13251 플레이위드, 2026년 '씰' IP로 승부수... 신작 3종 라인업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3 0
13250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2월 5일 한국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0 0
13249 1200원에 산 고철 그래픽카드...배틀그라운드 돌려봤더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6 0
13248 엔씨 아이온2, 1000억 벌었는데 영업이익 4억원... 무슨 일? [1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750 3
13247 유진, 크래프톤 목표주가 46만→39만원... 하향 이유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 0
13246 30년 만에 스위치로 부활한 '닌텐도의 흑역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8 0
13245 'GTA 6', 또 다시 연기 가능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8 0
13244 'PUBG: 블라인드스팟', 2월 5일 얼리 액세스 출시...반응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2 0
13243 게임사 연초 업데이트 러시…주력작 정비 나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8 0
13242 젠지·T1, 2026년 LCK컵 우승 후보 1순위 지목… 신규 메타 '라인 퀘스트' 주목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63 0
13241 '발할라 서바이벌', 서비스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뿌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5 0
13240 붉은사막, 콘솔 없이도 고사양 게임 즐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4 0
13239 아이폰 게이머 3분의 1 사라졌다...무슨 일? [2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782 10
13238 'PUBG'에 AI 기억 기능 추가...엔비디아 CES 2026서 게임 기술 대거 공개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496 3
13237 리그 오브 레전드(LoL) 2026년 시즌 1 시작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5 0
13236 [주간 핫 게임] 1월 첫째주 게임 시장,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년 이벤트에 흔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727 1
13235 PC서 200만장 팔았는데 몰랐다... 스컬 모바일판 이틀간 무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83 0
13234 넷마블 '칠대죄' D-20... 증권가 "2026년 3조 매출, 주가 최대 6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4 0
13233 엔드 콘텐츠부터 클래식 IP까지…국내 게임업계, 새해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5 0
13232 [기획] 양대 마켓 1위 수성 중인 '메이플 키우기', 글로벌 누적 이용자 300만 명 돌파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2 0
13231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3) - 넷마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2 0
13230 펄어비스 '붉은사막' CES 2026 출전...출시일은 3월 20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50 0
13229 쿠키런: 킹덤, 인사동서 무형유산 협업 특별전 개최... 23일 개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62 0
13228 엔씨 '아이온2' 신년 맞이 라이브...시즌2 로드맵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1 1
13227 [전망26] 게임사 탑15 2026년 기상도(2)-크래프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85 0
13226 [전망26] 게임사 탑 15 2026년 기상도(1) - 넥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74 2
13225 그라비티가 라그 MMORPG 말고 배틀로얄 게임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6 0
13224 AI NPC의 최대 난제 '메모리'... 엔비디아가 게임 산업에 던진 해법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642 2
13223 '피망 뉴맞고' 이용자들, 위기 청소년 위해 1,000만 원 기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2 0
13222 2026 LCK컵 14일 개막... 로스터 대격변 속 '슈퍼 위크' 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8 0
13221 13년 전 게임이 예언한 마두로 체포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997 14
13220 신작 게임 3종, 예약 및 출시 일정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10 0
13219 '인더섬 with BTS', 2026년 신년 대규모 업데이트... 신규 챕터 '설원 섬'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3 0
13218 넥슨, '엘소드' 컬래버부터 '카스온라인' 현장 행사까지…이용자 접점 넓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8 0
13217 컴투스, 자사주 64만 주(5.1%) 소각… 이틀간 13%↑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35 0
13216 33 원정대 개발사, 벌써 차기작 작업 중...언제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87 0
13215 뒷통수 맞는 횟수 줄었다면... 아크 레이더스가 당신 플레이 분석 중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57 0
13214 "서비스 종료된 게임이 그리워서"... 결국 게임 부활시킨 게이머의 집념 [5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0155 7
13213 "2026년 게임업계 대학살 온다"...해외 커뮤니티 '비관론' 확산 [5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492 12
13212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들과 모은 성금 1억 원 국경없는의사회 전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95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