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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is

라스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0.05.28 18:51:43
조회 6778 추천 20 댓글 59
														



1. 미투데이 가입자 폭주


1) 지드래곤 8월 5일 미투데이 활동 시작 후 미투데이 가입자 현황


박수만 미투데이 대표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지난 2년간 미투데이에 가입한 수보다 이날 하루 가입한 수가 더 많다니 허무하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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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에 따르면 미투데이 가입자는 지난 4일까지 9만 2000여명이었다가 지드래곤이 활동을 시작한 5일부터 가입자가 폭증하면서 7일까지 17만여명에 달했다. 미투데이가 2007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45%가량이 5일 만에 신규가입한 것. 그 후 일주일동안 25만, 18일까지 40만명의 가입자가 발생하였다.



2) 미투데이 방문자 급증


지드래곤의 미투데이는 3일만에 200만명, 9일만에 700만의 방문자수(중복 포함)를 기록할 정도로 활성화되었고 이는 미투데이 전체 방문자수 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

- 미투데이 오픈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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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데이 오픈 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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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의 화제성은 미투데이 대표가 지드래곤을 주목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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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릭스가 조사한 8월달 미투데이의 순방문자 수(한 네티즌이 여러 번 방문했어도 1회로 집계)는 314만명으로 이는 지난 7월 78만 8000명의 약 4배에 해당하며 6개월 전보다 1939%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 메트릭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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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클릭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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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의 미투데이 방문자수는 미투데이 전체 방문자수의 62%에 해당하는 194만명으로,  페이지뷰 1112만5000건을 기록하며 미투데이 최고 스타에 올랐다.


관련 정보

09/08/10 \'미투데이\', "지드래곤 \'소년이여\' 고마워"        


10일 NHN에 따르면 미투데이 가입자는 지난 4일까지 9만 2000여명이었다가 5일부터 가입자가 폭증하면서 7일까지 17만여명에 달했다.        
미투데이가 2007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가입자의 2배 가량이 5일만에 발생한 것.        


http://www.frontiertimes.co.kr/news/news/2009/08/10/40359.html
        


관련기사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162761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66835&sc=naver&kind=menu_code&keys=75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45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804330
http://spn.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97206589786008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463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805114
http://www.kwnews.co.kr/view.asp?aid=209080900155&s=601  
       
 
       
09/08/19 NHN 미투데이 \'스타마케팅\', 毒되나         


미투데이는 최근 빅뱅의 지-드래곤 등을 통한 마케팅으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19일 NHN에 따르면 2007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미투데이는 지난 6월 말까지 가입자가 6만명 수준이었으나 아이돌 그룹 2NE1이 활동하기 시작한 지난달 가입자가 3만명 가량 급증, 9만여명에 달했다.         
특히 지난 5일 지-드래곤이 활동하기 시작한 뒤 보름도 안된 18일 가입자는 40만명가량에 달했다.       
연예인들이 활동하기 전 2년 5개월간 발생한 가입자의 6배가량이 한 달 반만에 생겨난 셈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820060        



 

09/09/09 트위터·미투데이 `최고 스타`는 누구?         


지드래곤은 방문 횟수 193만번, 페이지뷰 1112만5000건을 기록해 \\\'미투데이 최고스타\\\'에 올랐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솔로 앨범을 미투데이에 먼저 공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스타로 유명하다.       
.....        

메트릭스가 조사한 지난달 미투데이와 트위터 순방문자 수(한 네티즌이 여러 번 방문했어도 1회로 집계)는 각각 314만명, 101만명이다. 이는 6개월 전보다 각각 1939%, 1441% 가량 증가한 수치다.      
특히 미투데이의 경우 네이버 초기 화면에 주소(URL)가 띄워지고 연예인 마케팅에 주력하면서 한 달 사이 3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 7월 미투데이 방문자 수는 78만8000명에 불과했다.    
박수만 미투데이 대표는 지난달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지난 2년간 미투데이에 가입한 수보다 이날 하루 가입한 수가 더 많다니 허무하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 날은 지드래곤이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 미투데이에 올려 검색 포털사이트 1위를 기록한 날이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9099085g        


관련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2855559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909142137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0917210492499      
        
 


09/09/16 코리안 클릭 Monthly Topic 제176-2호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성장
         
 
(기사 안에 그래프 있음. 역시나 8월동안 300만명이 넘는 방문자)        
미투데이는 월 10만명 내외의 방문자수가 유지되었으나 7월부터 인기그룹인 2NE1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8월에는 빅뱅을 광고모델로 기용하며, 인기가수와 미친(미투데이 친구)을 맺는 등의 스타마케팅 전략이 주효하며 큰 폭의 이용자수 증가를 이루어냈습니다.        


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id=237
        


 

09/09/29 \'솔로 데뷔 한달\' 지드래곤, 2009 최고 이슈메이커 되나
        


지난 2년간 20만명 가량의 회원을 유치했던 미투데이는 지드래곤이 가입한 지난 8월초, 일주일만에 25만명의 신생 가입자를 추가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2908462469333




2. 작곡가 지드래곤


1) 2007/11/17 MKMF 올해의 노래상 수상
- 거짓말



2) 외부 언급


(1) 유희열


2007/12/10 박정아의 별이 빛나는 밤에


빅뱅 노래 듣고 되게 놀랐어요. 빅뱅 노래를 듣고서, 특히 거기에 계시는 멤버분 지드래곤이라는 분께서 음악을 만들셨다 그래서, 야 어린 친구인데 이렇게 사운드를 잘 만드는구나 라는 점도 놀랐고.


2007/12/15 문지애의 뮤직 스트리트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빅뱅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빅뱅의 지드래곤이라는 친구가 그 노래를 직접 만들었다는 얘기를 듣고서 유심히 들어봤어요 어떤가해서. 요즘은 프로듀서와 시스템의 시대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움직이잖아요. 개인이 음악을 만드는 시대가 거의 종식이 돼서 너무 오랜만에 본인들의 향기를 지닌 친구들이 나와서 관심있게 들어왔었어요. 이제 막 음악을 시작하는 친구들치고는 음악이 굉장히 원숙하더라구요. ‘잘한다’그런 생각을 가졌고 실력이 꽤 노련한 면모를 보여서 되게 반가웠어요. 오랜만에.        


(2) 이승환


2007/10/23 박준형의 FM 인기가요


박준형 : 이승환씨의 자유 선곡도 한 곡 듣겠습니다.


이승환 : 저는 빅뱅의 거짓말. 너무 많이 들려져서 자칫 이제는 뭐 다른 곡 들어야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도 했는데요. 일단 저는 빅뱅의 처음 등장부터 \'아, 정말 아이돌 중에 이렇게 실력있다면 아이돌이 굳이 욕을 먹을 이유가 있을까\'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친구들 많이 있잖아요. 이렇게 준비가 확실하고. 뭐 그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거짓말이 나왔을 때 양현석씨랑은 친분이 있으니까 문자를 보냈었어요.‘어, 나 이 노래 너무 좋아’그랬더니 너무 감동을 하면서 보냈더라구요. 1집 때부터 알아봐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제가 늘 빅뱅은 정말 훌륭한 아이돌팀이라고 얘기했었거든요. 


2007/12/07 박철쇼


빅뱅이 처음 나왔을 때 내 공연에 불러 직접 봤다. \'거짓말\'이 나왔을 때는 양현석에게 전화를 해 \'노래가 너무 좋아 미치겠다\'고 말할 정도였다.



(3) 김도현


2008/07/08 M.net Wide 연예뉴스 가장 공정한 차트         


지드래곤씨 나이가 얼마 안되잖아요. 그런데 그 나이에 자기가 쓴 곡이 대한민국을 흔들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10년후가 어떻게 될지는 또 모르는거니까. 그 10년 후가 기대가 된다는 거죠.       
 
10년동안 지드래곤씨가 했던 노력이 장난이 아니에요. 거의 살을 깍는 노력을 했거든요. 저같은 경우에는 2곡 정도를 같이 작업을 해봤거든요. \'들을 때마다 이친구 정말 센스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그런데 그 정도로 자기가 센스를 갈고 닦았다는 게 나이가 어린 데도 불구하고 대단한 거 같아요.


빅뱅 지드래곤씨가 혼자서 영향력을 끼친 그런 것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거짓말이라던지 여러가지 작곡이라던지 아이돌그룹으로서의 지드래곤이라든지 패션이라던지 기타 등등 영향력을 끼친 것도 많고 앞으로 끼칠 것이 기대도 되고.         


        
(4) 서태지


2008/10/01 이적의 텐텐클럽         
         
이적 : 아, 지드래곤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서태지씨는 처음으로 빅뱅에게 샘플링을 허락하기도 하셨죠. Crazy dog이란 곡에 환상 속의 그대 샘플링을 허락하셨는데 많이 이뻐하는 동생들인가봐요.         


서태지 : 그렇죠. 특히 지드래곤. 되게 꼬마때부터 봤어요. YG 소속이잖아요. 양군 통해서도 많이 봤고 데모같은 것도 미리 들어보기도 하고 실력이 있기 때문에 환상 속의 그대를 샘플링한다고 해서 흔쾌히 허락을 했죠.         



(5) E-tribe


2009/01/29 TVian 인터뷰


기자 : 이-트라이브에게 영감을 주는 대중음악가들은 누가 있는가?


안명원 : 양현석, 박진영, 테디, JYP의 권태은 프로듀서, 동생이지만 배울 점이 많은 G-Dragon! 특히 G-Dragon의 멜로디는 너무나 신선하다. 처음 ‘거짓말’을 들었을 때 소름이 돋아서 주변 작곡가들에게 전화를 돌렸던 기억이 생생하다. ‘한 획을 긋는 훌륭한 노래가 나왔다’라며.


http://www.tvian.com/tviews/reviewNews_view.aspx?newsidx=848



(6) 방시혁


2009/05/11 개인 미니홈페이지


권지용을 모독하지 말자! 
  
빅뱅의 권지용이 작곡가냐 아니냐가 요즘 한장 논란인가 보다. 어쩌면 약간 때 늦은 감도 있겠지만 몇 일 인터넷을 안 하다가 오늘에야 온라인상의 논란을 보고 부리나케 글을 쓴다. 온라인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살펴보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사람들이 재능에 대해서 너무나 무례하다는 점이었다.        
 
대중은 재능의 산물을 알아보고 즐기고 소비하며 때론 놀라우리만치 민감하게 반응한다. 또한 대중은 소비라는 형태로 가장 냉정한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그러나 대중이 계량적 혹은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재능은 항상 미지의 곳에서 우리에게 즐거움, 위안 혹은 카타르시스를 주는 특별한 존재로 표현되는 것이다. 스타와 인기곡이 이러한 시스템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은 물론이다       
 
그런데 지금 상황은 어떤가?       
 
권지용은 같은 작곡이라는 분야에 종사하는 나조차도 항상 질투하는 엄청난 재능을 소유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빅뱅의 ‘거짓말’과 ‘하루하루’ 음반을 들었을 때의 놀라움은 그 정도가 너무 커서 마치 모짜르트를 바라보는 살리에리 같이 기분이 나쁠 정도였다.       
 
그런데 그런 권지용이 ‘작곡을 잘하냐 못하냐?’도 아닌 ‘작곡가인가 아닌가?’라는 저열한 논쟁의 도마 위에 올라와 있는 지금의 상황을 보고 있으면 우리 사회가 재능을 태하는 태도가 얼마나 무례한지 뼈저리게 느껴져 슬플 지경이다.       
 
우리 더 이상 권지용을 모독함으로서 재능에 무례함을 저지르지 말자. 또한 이런 수준 이하의 논쟁으로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것도 그만두자.       
 
단언컨데 권지용은 우리 시대 최고의 작곡가이자 앞으로 가요계를 이끌어 갈 빼어난 재능의 소유자이다. 그가 가는 길이 때로 잘 못 될수도 있고 그런 때를 위해 따끔한 비평의 한마디는 아껴두자, 그러나 이런 사실관계조차 틀린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슬픈 우리의 자화상일 뿐이다.         

이제 권지용이 작품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를 놀랍고 기쁘게 해줄 또 하나의 작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그를 편하게 놔두자.        



(7) 테디


2009/08월호 W


에디터 : 가만 보면 이게 \'YG 패밀리\'의 특징 같기도 한데, 스타일리스트나 프로듀서나 뮤지션이나, 자신들이 하는 일을 놀이로 여기는 거 같다.


테디 : 진짜 끼리끼리 논다는 게 맞는 말인가 보다. 나랑 같이 음악 작업을 하는 쿠쉬나 지용이만 봐도 그렇다. 지용이의 경우엔 나도 놀라는게, 그냥 하루에 트랙 4,5개를 랜덤하게 집어 간다. 그리고 다음 날 만나면 그 곡을 녹음해봐도 되겠느냐고 물어본다. 밤새 가사 쓰고 작업했다는 건데, 그건 억지로 시키면 절대 못하는 일이다. 그 바쁜 빅뱅인데!



(8) 윤건


2009/10/13 MBC 꿈꾸는 라디오 윤건입니다


요즘 표절 논란이 많았다. 근데 난 음악 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 다른 시각으로 보고 싶더라. ‘표절이다, 아니다’는 내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예전에 서태지의 ‘난 알아요’도 표절시비를 걸려면 걸 수도 있다. 아시는 분들은 알지 않냐? 하지만 지금까지 한국 가요사에서 좋은 평가로 남고 있다. 한국말을 가지고 랩을 했다는 점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는 것 같다. 반대로 판소리를 영어로 불렀다고 생각해보면, 그런 느낌이 나겠냐? 표절 여부를 판단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지드래곤은 참 감각있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9) 스윙스


2010/03/24 Hiphop Playa


아 그리고 나중에는 권지용(G-Dragon)씨 하고도 하고 싶어요. 작년 여름에 나온 앨범에 ‘The Leaders’라는 곡이 있는데, 테디씨와 씨엘(CL of 2NE1)씨가 피쳐링 한. 그 곡에서 권지용씨 가사가 완전 멋있었어요. 이 친구는 간지를 알아요. 그러니깐 랩 가사는 언제가 가장 멋있냐면 자기만 할 수 있는 말을 할 때가 가장 멋있는 것 같아요.
- 중략 -
그런 것처럼 권지용이 자기만 할 수 있는 말을 하는 거예요. 뭐라고 했냐면 가사가 영어였는데 대충 해석하면 ‘니 여자 친구 핸드 폰 액정 봐 내 얼굴이 있을 거야’ (웃음) 그 말 듣는 순간 진짜 공감이 가더라고. 진짜 멋있는 거예요. 이 친구는 뭘 안다고 생각 했어요. 패션 적으로도 그렇고 퍼포먼스 적인 부분도 그렇고 진짜 힙합을 잘 이해해요. 비록 지금 하는 음악이 완전 힙합 음악은 아니지만 자기 음악을 하고 있고 그걸 간지 나게 소화 할 줄 아니깐 그것도 힙합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http://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html?category=3&category2=&page=1&sort=&num=5310&keyfie



(10) 이민수(LOVE, 아브라카다브라, sign 등 작곡)


2010/04월호 ARENA


개인적으로 지드래곤의 \'Heartbreaker\'는 2009년 최고의 곡 중 하나였다고 본다. 



(11) 플로라이다


2010/05/29 M.net POP CON


Touring around the world (definitely you know) gives me inspiration. (you know just) traveling, coming here to Korea, and working with artists just as G-Dragon, and everythng, it definitely gives me (an) additional perspective, it gives me the inspiration to really (just like) want to make my music international as well as national.

I mean you know actually, just coming here and getting a chance to work with G-Dragon was definitely something big because it show me that he has an American influence as well because in creating the song that we did together, Heartbreaker, he used some American lyrics as well as Korean lyrics. I am a fan of G-Dragon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는 것은 저에게 영감을 많이 줍니다. 예를 들어 한국 같은 경우, 실력있는 아티스트 지드래곤과 같이 작업하는 것은 음악적으로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줍니다.

지드래곤과 작업하는 것은 큰 행운이였어요. 그는 음악적으로 서구적인 성향을 잘 이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영어로 된 가사를 작곡하는데도 뛰어난 친구입니다. 저는 지드래곤의 팬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15655&page=8&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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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8년을 빛낸 작곡가


지드래곤은 ‘하루하루’를 통해 쟁쟁한 작곡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2008년을 빛낸 작곡가 8인에 선정되었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11808310806501&type=1&outlink=1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37537&page=2062&bbs=

 


4) 2010/04/03 샤우스캐스트 선정 최고의 한국 가요 3위 - 거짓말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방송사이트 샤우트캐스트는 2010년 4월 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고의 한국 가요 10선(Top 10 KPOP Songs)\'를 발표했다. 음원재생 프로그램 윈앰프를 통해 온라인 방송되는 샤우트캐스트측에 따르면 빅뱅의 거짓말이 3위로 나타났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40414404972111&type=1&outlink=1



5) 2009/02/15 Strong Baby 미국 패션쇼에 배경 음악으로 사용


승리의 솔로곡 \'스트롱베이비\'는 2009년 2월 15일 오후 6시(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꾸뛰르패션위크(couturefashionweek)가 주관하는 비.비.비.아메리카(Bloom Boom Boom America)패션쇼에서 행사 배경 음악으로 선정돼 사용됐다.
비.비.비.는 여성 레깅스 패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한국인 권순형씨가 헤드디자이너 겸 CEO로 활약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얼마 전 비비비 측으로부터 승리의 음악을 사용하고 싶다는 연락이 와 흔쾌히 허락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을 찾던 중 \'스트롱베이비\'가 적격이라 판단해 선정하게 됐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2181659211002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50784



6) 노래방 Top50 안에 지드래곤 작곡한 곡이 4곡 순위에 오름


(1) 2008년 결산


노래 반주기 및 음악 콘텐츠 기업인 금영에서 금영 인터넷 반주기와 필통(feelTONG) 반주기를 통해 2008년 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 곡들을 집계한 결과, 마지막 인사(11위), 하루하루(14위), 거짓말(21위), 날 봐 귀순(31위)이 순위권 안에 올랐다.  

\'마지막 인사\'와 \'거짓말\'은 각각 2007년 11월, 8월에 발표한 곡임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어 상위권에 머물렀고, \'하루하루\'는 2008년 8월에 발표했지만 짧은 기간에도 폭발적인 사랑을 얻어 14위에 올랐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12150942071002


(2) 2009년 상반기


노래 반주기 및 음악 콘텐츠 기업인 금영에서 금영 인터넷 반주기와 필통(feelTONG) 반주기를 통해 2009년 1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불린 곡들을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불린 곡 50곡을 집계했다.

애창곡 50위 안에 가장 많이 뽑힌 가수는 멤버 대성의 솔로곡 \'날 봐 귀순\'과 승리의 \' Strong Baby\'를 포함, \'붉은 노을\', \'하루 하루\', 그리고 2NE1\'과 같이 부른 \'Lollipop\' 등 총 5곡을 올려놓은 빅뱅이 차지하였다.


<노래방 애창곡 톱 50>
6위 ; 붉은 노을(빅뱅)
13위 ; 하루하루(빅뱅)
21위 ; 날봐, 귀순(대성)
31위 ; Strong Baby(빅뱅)
46위 ; Lollipop(빅뱅, 2NE1)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6221134441138&ext=na



7) 싸이월드 BGM 판매 - 10만곡 이상 판매 ‘12’곡, DMA 최다 수상


지드래곤이 작곡에 참여한 곡 중 판매량을 어림짐작할 수 있는 싸이월드에서 10만곡 이상을 판매한 곡은 12곡이다.


플래티넘(50만곡 이상) : 하루하루, 거짓말
골드(30만곡 이상) : 마지막 인사, 붉은 노을, Heartbreaker
실버(20만곡 이상) : 천국, Strong Baby
브론즈(10만곡 이상) : 바보, This Love, But I Love U, Wonderful, We Belong Together


빅뱅은 2006년 10월 2번째 싱글 \'LaLaLa\'로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Rookie of The Month를 수상했다. 2007년 거짓말로 8,9월 두 달 연속으로 Song of The Month에 오른 후 2007년 12월 마지막 인사, 2008년 8월 하루하루, 11월 붉은 노을, 2009년 4월 2NE1과 함께한 Lollipop으로 총 7회 DMA를 수상하였다.


지드래곤은 솔로 앨범 타이틀곡인 \'Heartbreaker\'로 2009년 9월 Song of The Month에 올라 DMA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8회 중 자신이 작곡한 곡(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붉은 노을, Heartbreaker)이 6회에 이르러 최다 수상에 견인차가 되었다.



8) 멜론 Top100 유지기간


빅뱅의 \'거짓말\'은 2007년 8월 둘째주부터 2008년 7월 첫째주까지, 8월 셋째주부터 9월 셋째주까지 top100에 54주나 머무르는 기염을 토했다. 일년이 52주이므로 일년 넘게 장기집권한 것이고 멜론 사이트가 생긴 후 top100에 머문 기간이 가장 오래된 곡이기도 하다. 10위권에는 22주간 머물렀다.


거짓말 다음으로 top100을 오래 유지한 곡은 2007년 11월 셋째주부터 2008년 9월 셋째주까지 45주간 머무른 \'마지막 인사\'이며(top10은 16주), 2008년 8월 첫째주부터 2009년 5월 둘째주까지 41주동안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하루하루\'(top10은 13주)가 그 뒤를 이었다.


\'천국\'이 2008년 8월 첫째주부터 2009년 3월 셋째주까지 34주간 머무르며 공동 6위를 기록하였고(top10은 11주), 붉은 노을이 2008년 11월 첫째주부터 2009년 5월 다섯째주까지 31주간 머무르며(top10은 11주) 공동 1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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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패션


1) 제 3회 A-Awards 올해 최고의 남성 8인 - 스타일 부문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가 아우디 코리아와 공동으로 제정하는 \'A-Awards’는 경제, 문화, 패션, 출판 등 각계 인사들의 추천을 받아 내부 심사를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스타일, 지식, 감성 등까지 내면과 외면을 모두 갖춘 이 시대의 진정한 남자를 총 8개 부문에 걸쳐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지드래곤은 2008년 제 3회 A-AWARDS에서 야구감독 김경문, 영화감독 김지운, 배우 하정우, 소설가 이외수 등과 함께 한국 최고의 남성으로 선정되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수상자 중 최연소라는 것. \'A-AWARDS’측은 그를 스타일 부문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한국형 아이돌의 새로운 진화를 체현하고 있는 빅뱅의 리더로 ‘대한민국 스타일 아이콘’이자 대한민국 20대의 대표”라고 설명했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37860&page=2049&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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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121766586634256&DirCode=0010301&curtype=read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60907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812092042241115&ext=na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4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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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스콰이어 - 옷 잘 입는 남자 베스트 10


\'Esquire Award 2008-편견과 독단으로 정한 분야별 올해의 최고\'에 옷 잘 입는 남자 베스트 10으로 선정되었다. 최고로 옷 잘 입는 남자 베스트 10에는 지드래곤 외 연예인으로 이정재, 이필립, 하정우 3인이 뽑혔으며 나머지 6명은 PD, 바이올리니스트, 회사대표 등 일반인이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38564&page=2021&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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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패션 업계가 들썩


지드래곤의 솔로 활동에 맞춰 의상 협찬 관련 문의가 쏟아진 가운데 루이비통은 보통 협찬과 함께 요구하는 화보 촬영 등도 없이 전 세계적인 한정판으로 선보인 카니웨스트 컬렉션 신발을 국내에서 지드래곤에게 단독 협찬하였다.


2009년 말 ‘일본레코드대상’과 ‘가요대전’에서 선보인 MCM의 페노메논 콜라보레이션 라이더 재킷은 그가 입자마자 큰 화제가 되었는데, 이것은 MCM이 오직 지드래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의상이다.


국내의 모든 패션잡지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바 있는 지드래곤을 잡기 위해 패션 잡지들은 그의 솔로 앨범이 기획된 08년 연말부터 섭외를 위해 부산히 움직였다. 2009년 9월 지드래곤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잡지 W 또한 그 중 하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82717405730634

http://ntn.seoul.co.kr/main.php?cmd=news/news_view&idx=33007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005111737333&mode=sub_view
http://okfashion.co.kr/index.cgi?action=detail&number=11236&thread=81r22
http://stylem.mt.co.kr/styview.php?no=2010051409474843692&type=1



4) 2008년 12월호 ARENA - 저널리스트에게 2008년을 묻다 中


아레나 12월호에서는 총 18개 분야의 전문 저널리스트에게 해당 분야에서 올해의 인물, 또는 아이콘을 꼽은 다음 그 이유를 말해달라는 질문을 던졌다.


뷰티 부문 / <나일론> 황민영
빅뱅의 G-Dragon - 남자들 눈덩이를 시커멓게 만들고, 머리의 반을 없앤 \'창조적인\' 뷰티의 달인. 뭘 하든 무조건 따라 주는 팬들이 있으니 당분간 그가 가는 곳, 바르는 것, 먹는 것 그 모든 것에 사람들의 시선이 따를 듯.


패션 부문 / <아레나> 패션 디렉터 민병준
빅뱅 - 코디 누나가 아닌 본인 스스로 패션을 즐기고 스타일을 연출할 줄 아는 똑똑한 아이들이 출현했다.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와 존 갈리아노를 즐겨 입고 해외 컬렉션을 챙겨 본다니 더욱 뿌듯하다. 이 정도는 해줘야 패션 아이콘!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44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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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08/12 패션게임 스타일업 이용자들이 뽑은 남자 패셔니스타 1위


패션게임 스타일업이 2008년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스타일업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지드래곤\'이 남자부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선정되었다. 지드래곤은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류승범, 강동원, 조인성 등을 제치고 81%(884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두고 게임포털 게임엔젤의 박민규 대표는 "그룹 빅뱅의 경우 신세대를 대표하는 핫아이콘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션과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패셔니스타로 선정된 \'지드래곤\'의 경우 그룹 내에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니고 있어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7&oid=098&aid=000201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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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09년 12월 ELLE girl - Idol Awards


ELLE girl에서 실시한 idol awards는 칼럼니스트, 방송작가 등 13명이 10개 부문별로 자신이 생각하는 아이돌을 선정한 것이다. 아이돌 수가 많고, 평가하는 사람들마다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항목이든 전체적으로 표가 다 갈리는 와중에 스타일리쉬 항목에서 지드래곤이 독보적으로 많이 언급되었다.        

<가장 스타일리시한 멤버-지드래곤>       
연예계 전체로 시야를 넓혀도 최고가 아닐까 싶다       
/ 박지호, <아레나> 피처 디렉터       
아이돌이라면 지나치게 샤방하거나 코스프레 느낌의 무대의상만 생각났는데 빅뱅이 뜨고 나서부터 그런 느낌이 없어졌다       
/ 루아, 일러스트레이터       
음악 프로에서 패션을 감상하는 재미를 알게 해준 아이돌. 빅뱅 멤버 전원이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입는다 해도 독특한 액세서리, 과감한 컬러 선택으로 확연히 차별화된 노선을 걷는다       
/ 안지선, MTV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솔로 첫 방송때 보여준 두 가지 컨셉트의 의상은 실로 감탄을 자아냈다. 발맹의 바이커 진에 지방시의 롱 슬리브리스를 입고 스타디움 점퍼를 매치하다니!       
/ 김봉법, 스타일리스트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00836



7) 2009년 12월 HIGH CUT - Fashion Awards
 
지드래곤은 2009년 12월 하이컷에서 패션관련종사자들이 뽑은 아이콘 5인에 이병헌, 김혜수, 신민아, 2NE1와 함께 선정되었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05208&page=181&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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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25 137호 - Backstreet Boys 인터뷰


미국의 4인조 남성 밴드 Backstreet Boys가 새 음반 발매를 기념해 2010년 2월 24일 세 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다. 공연 시작 전 두 멤버 닉 카터(Nickolas Gene Carter)와 브라이언 리트렐(Brian Thomas Littrell)이 M25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대해선 얼마나 알고 있나. 눈여겨본 한국 아티스트라면?’이라는 에디터의 질문에 닉은
“아, 한국 아티스트 중 ‘빅뱅’이란 그룹을 알고 있다. 그들의 음악 스타일이라던지 패션, 그런 모든 것들이 쿨하고 멋진 것 같다. 특히 리더(G-드래곤)의 패션 감각과 스타일은 정말 감각적인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http://www.m25.co.kr/ezArticle.php?query=view&code=233&no=5299&Hosu=137&CURRENT_PAGE=1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10014&page=52&bbs=



9) 2010/04/01 pre-트렌드리포트 필 All about celebrity Best of the Best 5위


celebrity Best of the Best 순위는 1위부터 30위까지 발표되었는데 1위 공효진, 2위 김혜수, 3위 신민아, 4위 이효리, 5위 G-Dragon으로 순위에 든 인물 중 최연소이며 남성 스타 중 순위가 가장 높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11176&page=17&bbs
=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11191



10) 그 외 기사


(1) 영 럭셔리 가이,빅뱅의 G드래곤


상상을 초월하는 유니섹스 스타일을 추구하는 G드래곤은 유니크한 스타일링 자체로 대한민국 20대를 사로잡고 있다. A-어워즈 측은 G드래곤을 스타일 부문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한국형 아이돌의 새로운 진화\'라며 \'대한민국 스타일 아이콘\'이자 \'대한민국 20대의 대표\'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G드래곤의 매력은 실험적인 스타일의 과감한 시도,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멋진 스타일로 소화해낸다는 데 있다. 대표적인 스타일은 배기팬츠와 파격적인 모히칸 헤어스타일,유니섹스 액세서리 등이다. G드래곤이 지난해 선보였던 허벅지가 풍성한 배기팬츠는 올해까지 그 인기가 이어지며 트렌드 리더로서의 면모를 입증했고,\'닭벼슬\'같은 샤기 컷의 한 종류로 앞머리가 짧고 머리 위와 뒷부분으로 갈수록 길어지는 모히칸 헤어 스타일은 그의 유니크한 섹시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무엇보다 그의 뛰어난 감각이 엿보이는 부분은 여자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패션,뷰티 스타일을 남자다운 섹시함으로 풀어낸다는 것이다. 남자들이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사과머리\'나 \'뱅 헤어\'도 그렇지만 핑크나 블루 귀고리,번쩍거리는 목걸이와 팔찌,모피 모자 같은 액세서리를 매치하거나 남자들의 비호감 아이템인 호피무늬 옷을 입는 등 그의 유니섹스적 스타일은 무한 진화 중이다. 10~20대의 지지만 받는 것이 아니라 연령을 초월해 대중과 전문가 그룹까지 인정하는 스타일 가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120529271&type=&nid=&sid=0107&page=1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40508&page=1942&bbs=


(2) 금년 한 해를 화려하게 장식한 남성 밴드 빅뱅, 이름부터 강렬한 폭발력을 과시하는 이 다섯 남자는 음악뿐 아니라 변화무쌍하고 대담한 패션 감각으로도 그들의 존재감을 확실히 전달한다.        
전통적인 남성 밴드들이 힙합 스타일이면 힙합 스타일, 댄디한 수트면 수트를 유니폼처럼 차려 입고 무대에 오르던 것과 달리 이들은 자신의 개성을 살린 자유분방한 차림으로 등장, \'빅뱅(대폭발)‘이라는 빅 타이틀에 어느 한 명도 짓눌리는 느낌이 없다.        
특히 감각적이고 도발적인 차림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G-드래곤은 작고 연약한 체형을 느낄 수 없을 만큼 파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패션은 변화와 자신감’이라고 외쳐대는 듯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을 꾸미고 표현하는데 망설임이 없는 그의 모습은 남자들의 로망인 신장 182cm가 되지 않아도 얼마든지 패션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가 충만하다.        
실제로 물 흐르듯 자연스런 하이 톤 랩만큼이나 거침없는 G-드래곤의 스타일 감각은 빅뱅의 무대를 기다리게 하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로 자리했다.   


http://www.fi.co.kr/main/view.asp?idx=26306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42313




4. 세계로


1) Earth’s Most Beautiful People of 2009


"200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50"은 중국의 유명한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SOHO.COM에서 선정한 것으로 마이클 잭슨과 레이디 가가가 공동 1위를 차지하였다. 그 외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유명인으로는 조지 클루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라시, 아무로 나미에, 장만옥, 왕비, 장백지, 장쯔이, 서기 등이 있다. 한국 사람은 지드래곤, 이병헌, 하지원, 원빈, 장근석, 한효주, 박해진, 윤은혜가 선정되었는데 지드래곤을 제외한 전원이 배우로 활동 중이고 지드래곤은 그 중 최연소이다. 지드래곤의 선정 이유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무대 밖 아이같은 미소이다. (원문-This individualistic Leo, blood type A guy is always upright on the stage and stubbornly sings his own songs. However once he turns around to hug his beloved dog “GaHo“, he is full of child-like smiles.)
C: http://yule.sohu.com/s2009/0319/s269259973/index.shtml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06474&page=146&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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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앨범 판매량


09/08/16 지드래곤 솔로앨범 일본 HMV 예약 차트 1위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73944&page=793&bb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281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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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1 솔로 앨범 예스아시아 베스트셀러 1위
예스아시아는 해외 K-pop팬들이 주로 앨범을 구매하는 사이트로 지드래곤 솔로 앨범의 물량 부족 사태는 해외 수급에도 영향을 미쳐 초반 예약을 받아놓고 8월 31일이 되어서야 뒤늦게 출시되었다. 발매 전 프리오더 상태부터 판매 1위를 유지하더니 9월 11일경 지난 90일동안 앨범 판매량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88302

- 7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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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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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2달 연속(8월 24일~10월 21일) 아시아 앨범 판매량 중 1위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94697&page=446&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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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15 예스아시아 베스트셀러 - 솔로 앨범 6위
3월 15일에 신작 앨범들 속에서 09년 8월에 나온 ‘Heartbreaker’가 최근 7일간 베스트셀러 6위에 올라와있다. ‘Shine a Light’ 라이브 앨범은 예약으로 12위에 등장.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10445&page=42&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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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05 예스아시아 베스트셀러 - 솔로 앨범 2위
지드래곤의 ‘Shine a Light’ 라이브 앨범이 지난 7일간 베스트셀러 차트 2위에 올랐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11261&page=14&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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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11 예스아시아 베스트셀러 - 라이브 앨범 5위, 솔로앨범 7위, 디비디 1,2위
지난 7일간 베스트셀러 차트에 ‘Shine a Light’ 라이브 앨범이 5위로 올라온 가운데, 2010년 3월 이후 발매 앨범들 사이에서 홀로 2009년 8월에 출시된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 ‘Heartbreaker\'가 7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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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s & Music Videos 베스트셀러 차트에는 지드래곤 솔로 콘서트 ‘Shine a Light’ DVD가 1,2위에 올라왔는데 둘 다 무삭제 버전으로 포스터 배송 방식에 따라 순위가 나뉘었다. 30일간 판매량을 나타내주는 차트에서는 2,3위를 기록.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11407&page=9&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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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9/08/25 last.fm Hyped Artists 차트 1위


last.fm이라는 노래 들은 기록을 남겨 차트 만들고 비슷한 아티스트 찾아주고 같은 취향인 유저 엮어주는 사이트(한국인 유저가 드물다)에서 한 주동안 가장 많이 들은 Hyped Artists 1위에 등극.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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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popAsia Music Awards 2009


제이팝 케이팝을 주로 다루는 JpopAsia.com에서 매년 실시하는 JpopAsia Music Awards는 2010년 1월말까지 회원들이 각 항목별로 후보자 없이 가장 받을 만한 사람을 올리는 방식으로 선정되었다.
C: http://www.jpopasia.com/forums/viewMessages/winners-of-jma09!.html?tid=7453&p=1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109131

Best overall Male Solo       
1. G-Dragon (Big Bang)       
2. Gackt       
3. Yamashita Tohomisa (NEWS)        
 
Best Album 2009       
1. Heartbreaker - G-Dragon       
2. Sorry, Sorry - Super Junior       
3. Past < Future - Namie Amuro       
3. DIM - The Gazette        
 
Most want-to-be boyfriend       
1. Jaejoong (Tohoshinki)       
2. Tomohisa Yamashita       
3. G-Dragon    
 


5) 2009/09 Breathe MV가 캐나다 음악 방송에 소개
French Canadian 채널에 Breathe MV가 Youtube에서 K-Pop 리믹스로 유명한 Aliks 버전으로 소개되었다.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94697&page=446&bbs=




5. 외부 선정


1) 2009년 꼭 알아야 할 트렌드 열쇠말 100


2008년 12월 31일 한겨레에 실린 ‘2009년에 꼭 알아야 할 esc 트렌드 열쇠말 100을 읽는다’는 여행ㆍ스포츠ㆍ경제ㆍ사진ㆍ관계ㆍ요리ㆍ패션ㆍ엔터테인먼트 총 8개 분야에서 top100을 뽑은 것으로 지드래곤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선정되었다.(숫자는 순위와 관계가 없음)


52 지드래곤
올해 빅뱅은 일본 활동에 주력하며 멤버들의 독립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 중 가장 주목되는 것은 팀 내 프로듀서 역을 도맡았던 리더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 빅뱅의 음악 스타일과는 전혀 색다른 음악이 담긴다는 점에서 음악팬들에겐 최고 관심거리다.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330758.html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44622



2) 2009/03/20 중앙일보 - Style& 섹션 커버스토리


2009년 3월 20일자 중앙일보 Style& 섹션은 커버스토리로 스타일리스트ㆍ헤어 디자이너ㆍ개인 매니저ㆍ포토그래퍼ㆍ안무가가 본 지드래곤을 3면에 걸쳐 실었다. 개인 활동이 없었던 유일한 멤버인데 커버스토리에 단독으로 오른 것은 지드래곤의 네임밸류를 나타내주는 하나의 지표라고 할 수 있겠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537414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54376&page=1495&bbs=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54378&page=1495&bbs=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Gdragon&no=54430&page=1493&bbs=



3) 2009년 5월 중앙일보 - 롤모델 선정


2009년 5월 20일 중앙일보 교육 섹션에서 아이들의 진로 적성을 전문으로 다루는 퓨처북 R&D센터 홍경화 부소장, 원경림 박사가 안철수(1962년생), 에드워드 권(1971년생)과 더불어 지드래곤(1988년생)을 아이들의 롤모델로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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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89 260403 출국 고화질 2
ㅇㅇ(1.231)
04.06 25 0
190888 260403 출국 고화질
ㅇㅇ(1.231)
04.06 19 0
190887 하.나은행 하나 유니버스 공식 예고편
ㅇㅇ(1.231)
04.06 27 0
190886 갤주 레.포.시 반지 한국 단독 출시
ㅇㅇ(1.231)
04.06 21 0
190885 조.앤프렌즈 x 환.타 키캡키링 활용법
ㅇㅇ(1.231)
04.06 17 0
190884 존잘
ㅇㅇ(1.231)
04.06 17 0
190883 🔷권지용 서포터즈 악플 제보 추가 안내
ㅇㅇ(1.231)
04.06 10 0
190882 미남
ㅇㅇ(1.231)
04.06 16 0
190881 근데 지디는 탑 떡밥만 던지는걸까
ㅇㅇ(125.251)
04.06 41 0
190880 지디 짝퉁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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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8 조.앤프렌즈 x 환.타 키캡키링 기획 [2]
ㅇㅇ(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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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7 260328 톰포드 인스타 공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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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6 1년 정거장에서 같이 탑승한 백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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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5 오늘 넘 귀여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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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4 260326 Tom Ford beauty ev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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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3 260326 갤주 인스타 스토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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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2 조앤프렌즈 팝업 굿즈 이번주에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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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1 TOO BAD 멜론 스트리밍 1억 달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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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0 이제 얼마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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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17 5
190869 260323 팔로미 인스타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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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68 조.앤.프.렌.즈 x 로.이.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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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67 인스타에서 봤는데 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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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60 팸키트 패키지 인증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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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51 🔷권지용 서포터즈 악플 제보 추가 안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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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28 20
190850 🔷100명 넘는 악플러 대규모 고소 / 검찰 송치 완료
ㅇㅇ(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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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8 탑 솔로 컴백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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