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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떠나자마자 쿨한 행보? 이수현·하지수 SNS 댓글이 부른 '열애설' 재점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6 17:00:02
조회 1691 추천 0 댓글 4


이찬혁/이수현 인스타그램


그룹 악동뮤지션(AKMU)의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하지수를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온라인상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하지수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게재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급 사진들에 이수현이 직접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핑크요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끈끈한 유대감을 증명한 것이다.
"제일 사랑스러운 핑크요정" 이수현의 거침없는 애정 공세... 열애설 무색하게 만든 훈훈한 우정


이수현 인스타그램


하지수가 공개한 사진은 악동뮤지션의 정규 앨범 '개화'의 선공개곡인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모습으로 확인되었다.

핑크 톤의 메이크업과 신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하지수의 모습에 이수현뿐만 아니라 동료 배우 김보라까지 가세해 "얼굴 구경하는 재미로 지냈다"는 찬사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러한 공개적인 소통은 지난 2023년 이찬혁과 하지수가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불거졌던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주장을 다시금 소환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이수현의 이번 행보는 열애 유무를 떠나 이들이 이미 하나의 긴밀한 예술적 공동체이자 가족 같은 관계임을 보여준다.
YG 떠나 첫 홀로서기 '개화', 뮤직비디오 인연이 증명한 악동뮤지션의 새로운 음악 세계


이찬혁 인스타그램


이번 친분 공개는 악동뮤지션의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과도 맞물려 있다. 오는 7일 정규 앨범 '개화' 발매를 앞둔 악동뮤지션은 오랜 기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적인 행보를 걷기 시작한 뒤 첫 결과물을 내놓는다.

하지수는 과거 '이찬혁비디오'의 더블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 출연에 이어 이번 신곡 '소문의 낙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이찬혁의 뮤즈이자 악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SNS상에서는 "YG 시절보다 훨씬 자유롭고 독창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뮤지션과 배우가 서로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 이상적이다"라는 긍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다.

한 누리꾼은 "이찬혁의 감각적인 기획력과 하지수의 비주얼, 수현의 보컬이 어우러진 이번 앨범이 역대급일 것 같다"고 언급하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스캔들을 넘어서 예술적 교감을 이어가는 이들의 행보가 신보 '개화'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었을지 전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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