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로봇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로봇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헐리우드가 흑인들을 내세우는 진짜 이유 ㅇㅇ
- 적국의 핵개발에 대처하는 이스라엘과 한국의 차이 배터리형
- 젤렌스키 “라팔 100대+그리펜 150대 도입 계약 체결” 스탈린
- 하이디라오 화제의 직원 면은우 ㄷㄷ 직접만나서 인터뷰했어요.ㄷ ㅇㅇ
- 얼탱얼탱 과거 일본이 리스펙이 있어 불렀다는 명칭 ㅇㅇ
- 싱글벙글 문제의 그 나라가 평가하는 중국 일본 백병전 ㅇㅇ
- 홍콩, 한국산 생굴 판매 중단…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 ㅇㅇ
- "한능검, '갓 제니' 덕에 2급 땄다" 박용진도 1급 인증 야갤러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2화 H_Life
- 일론머스크 "늙으면 다 죽어야한다" OwO;; ○w○
- 싱글벙글 현재 방문객 세계 3위라는 박물관 ㅇㅇ
- 싱글벙글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중심 지역 외 근황 ㅇㅇ
- 싱글벙글 김영상 전 대통령 생가 방문 후기 똥개
-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당선 스탈린
- 슬더스 사준 징빙아 고마워!! 보답으로 만화 만들었우 양민
디오110:1년만의 세차와 외출
토요일이 되었지만 굳이 직서나 헌터커브를 두고 생활차인 디오를 끌고 나가기로 함이유는 생활차다보니 더러워져도 그냥 냅두고 했는데,하얀 오토바이다보니 그게 날이 갈수록 티가 너무 나서 주말 중에 세차를 하기로 했음그래도 해가 떠 있을 때는 뭔가 돌아다니고 싶으니 일단은 외출아마신 회관아마신은 아마가사키 신용금고(저축은행)의 약자아마가사키는 오사카에 기생하다시피 하는 효고현의 시로, 사실 거꾸로 이쪽에 상업시설들이 많아서오사카 서부에서는 상업적으로는 저쪽에 기생하고 있는 경우가 많음나도 그런 편이고 매우 익숙한 지역인데 해당 지역의 신용금고 회관이 꽤 괜찮게 되어있다는 소리를 들어서멀지 않지만 가까운 마실 겸으로 나가봄안에는 갤러리가 두 세개 있어서 이 날도 잘 모르는 아저씨 화가의 전시전이 열리고 있었다(할머니들 엄청 많이 와서 당황함)위층에는 아마가사키의 역사가 어쩌고... 박물관도 있었음무료 입장되는 곳 치고는 상당한 규모꽤 중요해보이는 칼 같은 것도 보관 중이지만 이런 데는 조예가 없어서 잘 모름...모체가 신용금고(저축은행)이다보니 전시물 중엔 조폐에 관련된 것이 메인이기도 했음아예 이런 주화들만 모아놓은 코너도 있을 정도그 옆에 있는 세계의 저금통 박물관(이것도 아마신 거임)극성 야구팬들로 유명한 한신 타이거즈의 스폰서중 하나라 이렇게 따로 모아뒀음부산은행의 롯데야구 적금마냥 그런 예적금 상품도 있다고 함옛날 건물이라 그런지 매우 좁고 복잡하게 생겨서 이런 재밌는 구조의 계단도 있음입장 무료에 이정도도 신기한데 나갈 때는 기념품도 그냥 줌도라에몽 저금통이나 저 하얀 슬라임 같은 저금통 중 하나 골라 가져가라해서 받아옴다음은 아마가사키에서 20분 정도 북쪽으로 가면 나오는 이타미이타미 하면 한국의 김포공항과 비슷한 정도 지위의 이타미 국제공항이 있음다른 점은 이름은 국제공항이지만 국제로 가는 편성은 하나도 없음(정작 주변의 고베 공항은 국제편이 생겼는데...)활주로 주변이다보니 당연히 공원이 조성되어있음당연히 주변에선 패닝샷을 찍고싶어하는 카메라동호인들이 모이는 명소나는 딱히 카메라도 없기 때문에 그냥 무식하게 아이폰으로 확대해서 찍음 요즘 아이폰은 생각보다 잘 나오는 듯... 대충 찍어도 동영상 손떨방도 잘 되고...사실 오늘 외출 정의 메인은 여기이타미 시립 어린이 문화과학관위의 이타미 공항 스카이파크 공원 바로 옆에 있음건물 자체의 연식이 내 나이(30대 중반)이랑 같아서시설도 그시절 SF 감성 그대로 남아있음재밌는 시설 중 하나는 물로켓 쏘기 체험이 있었는데... 발사 버튼을 누르면 상호작용되는 느낌이 꽤 재밌음일본에서 과학관 이름을 단 곳들이 다 그렇듯 여기도 메인 컨텐츠는 플라네타리움입장료 400엔에 1시간짜리 플라네타리움 상영이 들어있는 점은 상당히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했음의자 같은건 불편하고 규모도 작고 플라네타리움 기계도 뭔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한 DNA 유전자 모형 같이 생긴 기계가 아니라뭔가 허접한건가...? 했는데내가 본 것 중에선 화질이 아주 좋은 편에 속해서 놀랐음나중에 알고 보니 오히려 이런 게 신형이라 좋은거라고 함...다시금 보니 다른 시설은 낡은 대로 써먹어도 플라네티라움 기계는 비교적 신형으로 바뀌어서 밖에서도 은근히 자랑을 하고 있었음...옥상도 전망대가 되어 있지만, 애매하게 멀어서 비행기를 잘 보기는 힘듬이제 시간이 적당히 늦어져서 이른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음원래는 더 늦게 먹어도 되지만, 예약이 빨리 차서 애매한 시간에 예약을 해 뒀기에 이타미에서 니시노미야로 내려가는 중(남쪽에 있다가 북쪽으로 갔다가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서 동선이 안좋긴 한데, 이러려고 오토바이 타는 거라 별 상관은 없음) 한국에서도 자주 보일 폰 하다가 신호 받고도 못 가는 차어지간하면 화 안내는 일본인들도 바로 빵 갈기지만 제일 앞인 폰 본 본인조차 못가버림그렇게까지 폰이 중요한걸까...부랴부랴 식당에 주차하고...주말은 맛있는 거 먹어야 됨(철칙)식사하고 나니 완전히 저녁이 되었음니시노미야에서도 이 주변은 고교야구로 유명한 갑자원(고시엔) 구장이 있는 지역임차나 오토바이로 지나다 보면 이 큰 고시엔 구장 로고가 길가에서 늘 보임의외로 고시엔 지역은 잘 사는 동네기도 하고, 거점 환승역이라 전철역도 엄청나게 커서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동네임그래서 도보권에 한국 스타필드와 비슷한 라라포트 몰이 있음할 건 없어도 이런 데 돌아다니면 재밌긴 하지...(특히 추워서...)몰랐는데 이젠 여기 현대 딜러도 들어와 있어서 놀랐음전부 다 타 본 차들이라 굳이 시승을 하진 않았지만 반가워서...어째선지 2층에 사람들이 왕창 줄 서 있길래 뭔가 했더니이 날은 투표 사전투표날이라서 사람들이 줄을 잔뜩 서서 투표를 하고 있었음나도 사람들 정치에 관심 없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관심 많을지도?투표권이 없는 외국인은 그냥 구경할 뿐이지만...이제 진짜 일정 다 끝냈고 주변에 유일한 셀프세차장으로...주변에 유일(오토바이로 30분)...춥고 늦은 시간이었지만 의외로 세차하는 사람들은 좀 있었음700엔 넣고 낑낑대고 손 얼어가며 세차 완료...!!1년만에 새차 느낌으로 돌아오니 기분은 좋았음생활차라 단거리만 뛰다 보니 의외로 적산거리는 짧은 편늘 그렇지만 원래는 더 놀다 들어오려다가 손이 얼어서 추워서 그대로 집에 돌아와버림직서와 헌터커브도 세차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좀 더 날이 따뜻해지고 하기로...이하 달리면서 찍은 영상들 1. 두카티 스크램블러2. 혼다 쥴리오(심포기어 이타샤)3. 스즈키 직서SF250 배기튜닝4. 한큐 전철(별의 커비 도장)5. 가와사끼 Z650RS6. 가와사끼 ZX25R???7. 혼다 그롬 주행 영상
작성자 : ErikA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