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9 16:12:51
조회 3223 추천 2 댓글 5


하정우/차정원


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내며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9일 오후 서울 신도림에서 진행된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지난달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서며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열애 인정 후 첫 행보…연인 차정원의 든든한 내조와 결혼설 해명


하정원


하정우는 이날 현장에서 연인 차정원에 대한 질문에 시종일관 진중하면서도 따뜻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공개 열애 이후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물음에 차정원이 항상 변함없는 애정과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고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열애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다고 해서 목소리가 커지거나 태도가 변하지 않는 연인의 한결같은 면모를 높게 평가했다.

앞서 불거졌던 '7월 결혼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인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루머보다는 작품과 연기에 집중해달라는 하정우의 태도에서 베테랑 배우다운 여유가 느껴졌다.

'히트' 이후 19년 만의 안방 복귀, '영끌' 건물주로 변신한 하정우의 파격 연기


하정우


하정우의 이번 복귀는 2007년 MBC 드라마 '히트' 이후 무려 19년 만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은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빚더미에 올라앉은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았다.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대출과 사채까지 끌어다 건물을 샀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하정우는 현실적인 생활 연기부터 극한의 감정 변화까지 모든 것을 쏟아붓는 이른바 '영끌' 연기를 선보인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하정우는 꿈은 크지만 현실 감각은 떨어지는, 대책 없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드라마 내내 고생을 거듭하며 자신의 선택에 따른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로 그려질 예정이다.

그는 촬영 기간 동안 이미 모든 각오와 에너지를 쏟아냈기에 지금은 겸허한 마음으로 시청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목숨보다 소중한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기수종의 이야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6 0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9 0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7 9 0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8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0 532 0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223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06 12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6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60 0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012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91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42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00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57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37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076 30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99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5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10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01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74 9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45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18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13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14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37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5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94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44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59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40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10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0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265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5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0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83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9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629 53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28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58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228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57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63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58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958 97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9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02 2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44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4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