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일명 '캣대디'가 고양이를 학대했다며, 중학생에게 "죽이겠다"고 협박을 해 논란이다.
지난 1일 유튜브에는 '캣대디 미자협박 녹음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1분50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서 캣대디로 추정되는 남성은 중학생 남자에게 "너가 고양이 때렸지"라고 묻고는 학생이 "아닌데요"라고 말하자 욕설과 함께 "만나면 죽이겠다"는 말을 되풀이한다.
반복해 학생이 "제가 안 때렸다니깐요"라고 했지만 욕설과 협박은 끝나지 않았다. 또 캣대로 추정되는 남성은 본인을 관리실 직원이라고 주장하고 폐쇄회로(CC)TV로 모두 다 봤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학생이 관리실 직원 이름을 물었지만 되돌아오는 건 욕뿐이었다.
학생의 누나라고 본인을 소개한 A씨는 온라인커뮤니티에 "캣맘분들이 엄한 사람을 고양이 혐오자 타이틀을 씌우고 생매장을 하고 있다"며 "밤낮을 안 가리고 전화에 협박을 계속 하는데 아이 심정은 하나도 신경을 안 쓰냐"고 토로했다.
학생이 실제 고양이를 학대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살해협박 재연
- 캣밥충이 중딩 이야기랑 냥갤글 가지고 뒷수작부리네
캣맘 카페에 다 퍼날라서
생매장 시키려고 발악하는듯
냥갤글도 다 퍼갔네 PDF 따놓자
용캣에 올려서 공론화 시키려구?
- 중3 누나 용인캣맘협회. 반박문입니다
동생이 써달라길래 써줍니다
일단 첫번째.
사람이 다니지 않는곳에 급식소가 부서졌다니 뭐라니 하는데, 사람이 다니지 않는곳에 쪽지 안붙였고 사람이 다니는 곳에 설치했길래 거기에 쪽지를 남김.
뭔소리냐면 지들 유리한 부분만 잘라 짜집기 한거ㅋㅋㅋㅋㅋ
두번째.
새벽에 발견해 전화했다고 하는데, 그게 뭐가 잘한짓이라고 써논건지 모르겠음. 새벽에 미성년자한테 전화하는게 잘한짓인가?
세번째.
촉법소년이라고 말 안함. **난 내가 중3이라곤 했지만 촉법이라고 한적없음
네번째.
야갤에 먼저 올렸는데, 거기서 야옹갤로 가라고 하길래 가서 쓴게 다임
그냥 두면 위험해 질것같다?
난 고양이 해치거나 죽일 생각 없고, 부실때 설마 고양이 안에 있을까봐 집 확인하고 부셨다. 고양이 학대했다고 죽였다고 하는 제대로 된 증거를 주셈
헤랄드 기사에서 나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한건 거짓정보가 아니고 녹취록 까지 있는데 언제까지 거짓정보라고 할건지 ㅋㅋㅋ
다섯번째.
인별 아이디는 내가 한거 아니고 누나가 캡함. 그리고 댓글 테러 지시한건 내가 아니고 부계정도 없음. 애초에 인스타 아이디 올린다고 고소가 되겠냐고요
여섯번째.
아파트 공문 사진

일곱번째.
캣맘앞에서 고양이 죽여도 무죄라는 개소리는 내가 한거 아님. 왜 계속 지들 유리한데로 몰고 가려는지 이해안감
여덟번째.
CCTV 무단으로 설치한거 불법이고, 불법적으로 얻은 증거는 법정 효력 없음
아홉번째.
다른 단지에 있는것도 아니고 엄연히 같은 단지, 같은 타이틀. 1,2,3동으로 같이 있음. 걸어서도 30초도 안걸림 ㅋㅋㅋㅋ 저긴 사유지고 심지어 주차장도 같이 붙어있음. 다른 아파트에 산다고 치면 공고문 볼일이 없지 않나 애초에.
마지막.
중3 애기라고 말하면서 지는 중3한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아이피 조만간 계속 바꿀것 같습니다. 동생 신상 털렸는데 내 학교 까지 털릴까봐 VPN 쓰면서 게시물 씁니다.
- 중3사건 정리하면 이렇게 되네

캣맘 하우스 중3이 부수고 쇠파이프, 비비탄 총 들고 다녔다> 진실
(중3 주장 하우스 안에 고양이 없는거 확인하고 실행)
캣맘이 주장하는 고양이 물리적 학대> 거짓
(피흘리고 다친 고양이가 있다는 말만 하고 어떠한 증거가 없음 증거라고는 부서진 집 뿐 올린 고양이 사진도 상처가 하나도 없음)
고양이 사료, 하우스 구청에 허락 받았다 설치한 곳 관리실 공문 없었다 >거짓
(구청에 허가 받지도 않았고 중3 학생은 관리실 공문 사진 찍어서 증명)
캣맘 캣대디의 중3 학생 신상 유포> 진실
(인스타, 네이버 카페에 올라왔다가 본인들도 아차 싶어서 모자이크 하고 더 가서 삭제함)
캣맘, 캣대디의 중3 학생 집단 살해협박> 진실
(수차례 녹음된 영상 공유함 그 내용에 죽여버린다, 병신, 시발새끼 등 30~50 이상의 나이먹은 어른들이 집단으로 중3 학생한테 했다는 것에 충격)
중3이 촉법이라 상관없다 했다> 거짓
(게시글 중 학생 스스로 촉법이라고 상관없다고 말한 글 못봄 통화 내용을 봐도 학생은 선생님이라 올려서 불러주고 캣대디가 일방적인 욕 만 하고있음)
(누가 어린애고 어른인지 모름)
내 기준 현재까지 나이 처먹은 어른들이 증거 하나 없이 중3 학생 학대자 여론 하나 만들고 싶어서 사건 짜집기 하면서 전적으로 본인들 유리하게 만들어 볼려고 시도한 사건이라 생각
심지어 최근 올린 글도 학생은 녹음된 욕설, 살해협박 까지 증명했는데 캣맘, 캣대디 측은 학생의 거짓말이라 주장
진짜 어른이였으면 짜집기 여론을 만드는게 아니라 학생이랑 대화를 하고 자신들이 먼저 학생 측에 욕설, 살해협박 한것에 화를 내줬어야 하는데 아무도 그런 어른이 없고 댓글에 차에 치여라는 등 한심한 소리만 하고 있음
학대가 진짜라면 본인들이 주장하는 학생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아서 피흘리는 고양이 사진이라도 찍어 올려서 증명하면 됨 그거 하나면 본인들 주장이 맞으니
결론 : 나이만 처먹었다고 어른이 되는 건 아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