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타노 가는 길 절벽에서 바라본 모습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아트라니 아말피 해안 좌측 툭 튀어나온 작은 만쪽에는 한 쪽은 아말피를 반대편은 아트라니를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 개인적으로 아말피보다 아트라니가 더욱 아름답다고 생각 포시타노 페리에서 촬영한 모습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는데 남부지방에 유독 많았다 해안절벽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갈매기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절벽 산책로에 있던 야생 고양이 이 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 햇볕이 내리쬐었는데 고양이도 그늘에 가있었다 새벽에 이동해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바라본 일출 Termini는 오늘날 Terminal의 어원이 되었다고 한다 첫 날은 바티칸 시국을 갔는데 인파가 상당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내부 중 일부분 모습 바티칸 시국에서는 16세기 경 스위스 용병을 고용했던 적이 있는데 이 때 끝까지 교황을 위했던 스위스 용병을 높이 사 오늘날까지 파견경찰 신분으로 이들이 근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코 디 로마 전투를 찾아보면 알 수 있다 베드로 대성당 뒤측 외벽을 따라가다보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상을 볼 수 있다 판테온 7월부로 유료화 내부의 모습은 바티칸 시국에서 비슷한 구조로 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패스했다 고대 로마의 모습이 보이는 포로 로마노 천년목이라는 올리브 나무 밖에서 바라본 콜로세움 내부의 모습 현재도 복원중이라고 한다 80년 후 복원완료계획 이 콜로세움에는 20세기에 네로라는 고양이가 들어왔는데 현재는 11마리까지 가족을 꾸려 여기서 살고 있다고 한다 기념품샵에서 그 굿즈를 파는 모습 일몰때 나보나 광장의 모습 로마에서 가장 좋았던 곳은 나보나 광장의 뒷골목 쪽이었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 사람들이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 하는 모습 여러 가게의 풍경 모두 조화롭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숙소에서 자다깨서 올림 사진이야기)장비병 온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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