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하던 게임의 서비스 종료를 받아들이지 못한 한 게이머가 수년에 걸쳐 게임 권리를 확보해 부활시켰다. 게임브레이킹 스튜디오는 4일, 협력 던전 크롤러 던전 램페이지의 PC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2012년 페이스북에서 플래시 게임으로 출시됐다가 서비스 종료된 작품이다.개발 관계자 마코/엔젤은 "오래된 플레이어로서 서비스 종료가 너무 아쉬웠다"며 "수년간의 도전 끝에 라이센스와 에셋을 확보했고, 게임브레이킹 스튜디오와 팀을 구성해 게임을 되살렸다"고 밝혔다.던전 램페이지던전 램페이지던전 램페이지는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핵앤슬래시 요소가 있는 던전 크롤러다. 디아블로, 캐슬 크래셔스, 메이플스토리, 건틀렛 등의 게임에서 영향을 받았다. 캐주얼한 아케이드 디자인에 핵앤슬래시 요소와 소셜 시스템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개발팀은 "코뮤니티를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함께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다시 명작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현재 일본어는 미지원이지만, 향후 현지화 시 유지 번역자를 디스코드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기자수첩] 다시 부활한 MMORPG 전성시대…▶ '향수'와 '미소녀'를 무기로 10년 만의 부활 노리는 게임▶ 드래곤네스트 클래식, 15년 만에 부활…CBT 참가자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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