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대 포켓몬스터에서 새로 추가된 기술 회생의 기도 아이템 기력의 조각을 기술로 옮겨놓은 성능을 가지고있다 그러면 기력의 조각을 쓰면되지 이걸왜넣음?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건 기력의 조각과는 다르게 PVP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아무튼 이런 좋은 성능의 부활 기술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쓸 수 있는 포켓몬은 단 두마리 밖에 안된다 어떤 포켓몬이 쓸 수 있을까? 첫번째 포켓몬은 벌레/에스퍼타입의 베라카스 딱보면 알겠지만 이 포켓몬의 컨셉은 쇠똥구리다 이집트 문화에 관심있는 싱붕이들은 알겠지만 쇠똥구리는 고대 이집트에서 부활의 상징으로 사용된 곤충이다 그렇기에 이런 신통한 쇠똥구리에서 따온 베라카스는 에스퍼타입을 받고 부활시키는 기술까지 얻었다 진화방식도 쇠똥구리처럼 1000보를 걷고 레벨업하는 컨셉을 잘 살린 포켓몬이다 두번째 포켓몬은 전기/격투 타입의 빠르모트 피카츄 이후로 세대마다 나오는 전기쥐 포켓몬이다 베라카스는 부활의 상징이 모티브였는데 얘는 대체 부활이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 그건 이 포켓몬의 설정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빠르모트의 손바닥에는 방전 기관이 달려있다고 한다 즉 손바닥에 전기를 모아서 쓰러진 포켓몬에게 전기마사지를 하는 제세동기와 같은 방식으로 부활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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