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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프로토스의 종류들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0.18 10:35:01
조회 33541 추천 140 댓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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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 하이테크 외계인을 상징하는 프로토스

사실 스타 1에서도 프로토스의 설정 자체는 나름 깔쌈하게 잘 정리되어있었지만, 스타2에 와서는 세계관 확대를 위해서인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프로토스들이 늘어나기 시작해서 이에 대해 다뤄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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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이의 문장/칼라이 광전사

칼라이 분파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프로토스들이자 스타1~2 캠페인에서 모두 주역을 맡았었음

가장 큰 특징은 프로토스의 모성인 아이어의 지배자였으며, 영원한 투쟁 당시(프로토스의 스승이었던 젤나가가 프로토스들에게 실망하여 아이어를 떠남, 이후 프로토스의 각 부족들은 서로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다가 내전이 벌어짐. 이 내전을 통합하기 위하여 칼라라는 정신 공유 시스템이 만들어졌으나 스타 2에서는 프로토스의 스승인 젤나가가 타락한 젤나가인 아몬이었으며, 내전~칼라의 창시 모두 다 아몬의 계획이었던 것으로 밝혀짐) 칼라를 대대적으로 받아들였음

영원한 투쟁 이후 대 제국을 만들어 전 우주의 수호자를 자처하였으나 스타 1 시점에선 저그한테 개박살나고 모성인 아이어를 빼앗겼으며, 스타 2 시점에서는 칼라의 오염으로 아몬에게 병력 대다수가 정신 지배를 당하는 등 동네북 역할도 자주 하는 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수가 프로토스 중에서는 가장 많은 편이라 프로토스 연합체인 댈람에서 주축을 담당하고 있음

스타 2의 시점에서는 칼라를 강제적으로 제거한 상태이기에 모두 신경삭이라는 머리 촉수의 일부를 잘라내었다는 외부적 특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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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라짐의 문장/네라짐의 레나사 부족과 제라타이 부족 암흑기사

영원한 투쟁 당시 칼라이와 다르게 칼라는 곧 전체주의로 향하는 길이라면서 칼라를 거부한 이들

결국 칼라이에게 멸망당할 뻔 했으니 당시 아둔의 희생하에 이들은 무사히 아이어를 벗어나 샤쿠러스에 정착하여 칼라이와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함

이들은 칼라이와 다르게 공허 에너지를 다루어 은폐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아이어를 스스로의 의지로 떠났음에도 여전히 아이어를 고향으로 생각했기에 아이어의 저그 점령 이후 한때 자신들을 박해했던 칼라이의 피난민들을 샤쿠러스에 받아주기도 하였음

스타 2 시점에서는 모성이었던 샤쿠러스를 희생하여 몇십억의 저그를 몰살시켰고, 이후 아이어를 수복하자 아이어로 돌아가 댈람의 일원으로 생활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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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자의 문장/정화자의 대표 인물인 피닉스

정화자는 프로토스 최신 기술의 결과물 중 하나로, 프로토스의 인격을 복사하여 데이터로 저장한 뒤 이를 기계 신체에 이식한 기계들임

초기에 이들은 전쟁병기로 개발되었기에 대부분이 군사적 능력이 뛰어난 프로토스들이 그 대상이 되었으며, 이들은 전부 자신들이 존중받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정작 프로토스들은 정화자들을 기계일 뿐이라고 생각했기에 이들은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켜버림

이후 반란이 진압되자 정화자들은 전원 봉인되었으나 스타 2 시점에서는 프로토스라는 종족 자체가 절멸 위기에 몰렸기에 아르타니스는 이들을 해방하여 자유를 주는 대신 프로토스를 도와달라고 부탁함

스타 2 이후에는 댈람에 합류하긴 하였으나 아직도 다른 프로토스를 신뢰하지 못하기에 대외적으로 활동하지는 않으며, 그나마 피닉스(광전사에서 용기병으로 개조 당시에 알다리스의 명령하에 자신도 모르게 인격이 업로드 되었음, 이후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고 난 피닉스와 다른 존재라면서 이름을 탈란다르로 개명함)가 정화자들을 인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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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다림의 문장/라크쉬르를 진행하는 탈다림 군주들

프로토스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분파

영원의 투쟁 당시 아이어를 떠난 프로토스들 중 일부가 그 기원인 것으로 보이며, 이들은 타락한 젤나가 아몬에게 거둬져 아몬의 수하가 되었음

기존의 프로토스들은 그래도 평화적인 면모가 있지만, 얘들은 존재 자체가 싸움을 통하여 계급이 승진, 계급이 올라갈수록 가치가 올라가며 최종적으로는 승천할 수 있다고 믿기에 매우 공격적이고 흉포한 편이며 같은 프로토스들을 습격해 장비들을 긴빠이하고 사이오닉 능력 강화를 위해 테라진이라는 마약을 수시로 들이키는 등 해병 프로토스의 면모를 보임

라크쉬르는 탈다림 고유의 의식이며, 서로 내전을 벌여 살아남은 자들은 계급이 승진한다는 골때리는 관습이 있음

스타 2 시점에서는 저 승천이라는 것이 아몬의 거짓말이라는 것을 깨달은 알라라크라는 탈다림이 라크쉬르를 통해 1인자의 자리를 쟁취한 뒤 댈람과 일시적 동맹을 맺었음

스타 2 이후에는 탈다림 중 일부만 댈람으로 전향하였으며 나머지는 알라라크의 지휘 하에 우주에서 온갖 깽판을 치고 있으며, 안 그래도 적은 인구수를 더 갈아먹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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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리의 문장/이한 리 유닛들

스타 2 최후의 업데이트에 추가된 새로운 분파

탈다림과 마찬가지로 영원의 투쟁 당시에 아이어를 떠난 프로토스 들 일부가 기원인 것으로 보이나, 탈다림과 다르게 이들은 진정한 젤나가들의 흔적을 찾는데 성공했고 이들의 기술을 흡수함

스타 1~2에서는 스스로를 봉인한 상태였으나 이후 젤나가를 추적하던 제라툴의 신호를 수신하고 봉인 상태에서 깨어남

그러나 이미 제라툴은 아이어에서 죽은 상태였기에 이들은 일단 모성이었던 티라도 행성계로 돌아갔으며, 티라도 행성계에 정착한 테란들이 정체불명의 저그(케르베로스 저그, 정체불명의 테란 기업이 저그를 포획하여 전쟁병기로 활용하기 시작하였으며 관광지인 티라도를 습격하는 것으로 시연회를 열었음)습격당하는 것을 보고 이들을 구출한 뒤 테란들과 평화협정을 맺고 겉으로는 평화로워보이지만 속으로는 불편한 동거를 시작함

프로토스의 주축인 댈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특징적으로는 젤나가의 기술이 접목된 돌과 수정을 금속 대신 사용하는 것으로 보임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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