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이 성 베드로 대성당이나 라테라노 성당에 입당할때 가마를 타고 입장하는 문화. 이 가마는 Sedia gestatoria라고 불렸는데 (직역하면 그냥 가마) 교황 재위때마다 하나씩 새로 만들었다고함. 이 의자에 앉아 교황은 성도들을 축복하고 스위스 근위대와 교황청 기사단들이 교황을 호위하며 나아갔다고함. 하지만 천주교회가 대대적인 개혁을 펼치며 나중에는 좀 간소화됐고 요한 바오로 2세때는 그냥 사라졌음 베네딕트 16세 때 뭔가 묘한 의자가 다시 나타나긴했는데... 이건 좀 다른 느낌이고 하여간 지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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