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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청년 취업난을 개인탓하는 이유

ㅁㄷㅂ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9.21 17:50:01
조회 61349 추천 478 댓글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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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난을 청년의 노력이 부족한 데다가 능력에 비해 과분한 일자리만 원해서 그렇다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됨


이상하지 않음?


부모가 육아에 어려움을 겪음-> 부모의 노력 탓으로 돌리는 사람 없음

사람이 사기당함-> 사기꾼을 탓하지 사기당한 사람의 지능탓하는 사람 없음

4050 구조조정-> 중년의 노력부족 탓하지 않음


이렇게 다양한 문제에 대해 개인탓하는 경우는 드문데 유독 청년 취업난만 그런 경향이 심함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알아보기 전에 취업난을 개인탓이 아닌 이유를 먼저 살펴보자


솔직히 개인의 노력과 눈높이탓이 전혀 없는 건 아님 

사회구조에 따라 개인의 책임이 차지하는 비율이 달라지는 것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취업난이 개인탓이 아니라는 여러 조건을 따져봐야 함 간략하게 3가지로 요약해볼 수 있음


1. 생계유지나 결혼이 가능한 일자리의 수가 수요에 비해 얼마나 많이 부족한가?

2. 1번의 일자리를 얻기 위한 취업난이도가 얼마나 높은가?

3. 1과 2를 초래하는 원인에 개인의 노력과 눈높이가 얼만큼의 비중을 차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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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요 대비 일자리의 수가 매우 부족한 것은 팩트임


구인배수도 그렇고 신규채용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통계로 확인할 수 있음


모두가 눈을 낮춰도 구직자 대비 일자리 수가 부족한 것은 알바도 못구하는 청년들이 많은 것으로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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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지점은 이 중에서 최소한 생계유지가 가능한 일자리가 얼마나 되냐는 거임


생계유지가 매우 어렵거나 사실상 불가능한 일자리는 눈을 아무리 낮춰도 가면 안 되는 일자리이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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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청년들은 최저임금 연봉인 2500 이상인 2800 정도를 최저한의 직장으로 잡고 있음

거기에는 생계유지라는 중요한 이유가 있음

살기 위한 직장을 들어가려고 몸부림 치는 걸 눈높이가 높다고 하면 안 됨

도리어 최저임금을 올리면 채용을 축소한다는 중소기업이 태반인데 청년들이 이곳을 가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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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건 최소한의 생존비용을 따져봤을 때 이야기이고

결혼까지 생각하면 이 이상의 금액을 받아야 희망이 생김

결혼비용이 저렇게 높은데, 저축을 할까 말까한 일자리에 눈낮춰서 섣불리 들어가면 인생 망가짐


그렇다면 최소한의 일자리라도 얻을 수 있는 난이도는 어떻게 되는지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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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낮은 구인배수에는 최저생계도 유지할 수 없는 주 35시간 이하의 일자리가 30% 이상 차지하고 있고

그나마 인간다운 직장에 취업하려는 난이도가 미쳐버림 생산직조차 취업이 쉽지 않을 정도이며

알바조차 취업이 어려운 상황임


결정적으로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게 된 "원인" 중에 사회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가 취업난 개인탓의 비율을 결정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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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직자 대비 시장의 일자리 수가 얼마나 많은지를 따져야 함


일자리보다 구직자가 압도적으로 적게 되면

구직자들은 기업을 골라 가고 면접비를 받으며 놀러 다님

기업은 일 못해도 상관없으니 일을 알려주겠다는 사회풍조가 생김

일본 버블경제 때가 그랬고 우리나라는 IMF 전 고도성장기 때가 그랬음


지금은?

서류, 필기, 1차 면접, 2차 면접 등의 어려운 과정을 겪어야 취업이 되고

기업이 구직자 상대로 자소설과 압박면접으로 골라 받고 있으며

기업은 학교가 아니라며 일 안 알려주고 경력직만 뽑으려고 하고 있음


구인배수만 봐도 이건 증명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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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동화와 Ai의 발전, 미관세의 여파로 일자리를 더더욱 쪼그라들고 있음


이것이 모두 개인의 노력, 눈높이 탓인가? 아님 사회탓이 맞으며 개인탓의 비율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사회에 비해 개인의 책임이 많이 적은 건 팩트임


그렇다면 왜 정부는 청년이 눈높이가 높고 노력을 안 하면서 쉬었기 때문에 실직되었다고 하고 있으며

기업은 자기들은 구인난이라며 눈높이 좀 낮추라고 하고 있으며

4050은 취업난을 개인탓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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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입장에서는 청년에게 취업실패의 책임을 돌려 정치적 지지를 얻기 위한 것이 큼 취업이 정부탓이 아예 없으면 정부를 욕하는 사람은 줄어들 테니까

그래서 취업자수는 늘어났다는 것을 강조하며 청년은 이 많은 일자리에도 취업 안 하는 쉬었음으로 분류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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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한계가 왔는지 정부가 찾아서 구직지원하는 것으로 방향을 틈

더이상 눈높이와 노력문제로 회피하기엔 취업난이 미친듯이 심화되고 있거든


기업은 왜 청년에게 책임을 돌릴까? 이유는 간단함 알아서 고급인력을 저비용에 채갈 수 있는 것도 있고 신입교육비용이 줄어드니 개꿀이지?


4050은? 이건 개인 차원에서 자기는 고생해서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청년은 그 노력조차 안 한다는 자존감 채우기용이 큼 자기가 노력을 해서 좋은 자리를 차지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운이 좋아서 그랬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겠지 또한 이 사회를 만들어낸 책임으로부터 회피하려는 목적도 있겠지



마지막으로 미국처럼 해고가 쉽지 않고 어려운 것이 취업난의 근본적인 원인인지와

해고를 쉽게 하면 취업난이 해소될지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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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법적으로는 해고난이도가 최악인 건 맞지만

실질적으로는 생각보다 권고사직이 많아 실업을 많이 당하고 있음

이건 자영업자 통계, 비자발적 실직 비율만 봐도 알 수 있음


희망퇴직금 주는 것은 양반이고

부서전배, 오지발령, 사업부 신설 후 해체, 임원 승진 후 계약해지 등의 온갖 방법으로 해고시키고 있음


여기서 해고까지 쉽게 한다?


해고가 쉬우니 4050의 재취업도 쉬워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한국처럼 나이 따지고 유교문화가 있는 문화권에서는 기존 직원이 불편해 한다고 나이 많으면 재채용 안 하겠지

거기에 미국이나 일본처럼 구인배수가 최소한 0.9~1.2 정도는 넘어야 재취업이 되겠지만 일자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취업이 안 될 거임

 

결과적으로 40~60대의 재취업이 막히고 소득단절이 생김

그렇다면 나간 4050들의 일자리를 청년들이 채울 수 있나?


그것도 또 아닌 게 업무가 다름 4050은 중간관리직의 업무를 맡고 있음

중간관리직은 팀장급의 경력과 경험이 있어야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니

바로 밑 직급을 팀장으로 올리는 걸로 끝남

즉, 청년이 중년이 나간다고 취업이 쉽게 되는 게 아님


노동 수요 대비 양질의 일자리의 공급 확대가 유일한 해결책임


요약해보면


1. 생계유지일자리의 수, 취업난이도, 이를 초래한 원인이 사회구조에 상당수 있으므로 취업난에 사회책임의 비중이 개인책임의 비중보다 훨씬 높음


2. 정부, 기업, 4050은 각자의 책임을 회피할 용도로 취업을 개인의 노력과 눈높이 탓으로 돌리고 있음


3. 해고를 쉽게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진 않으며 양질의 일자리의 수를 늘리는 게 유일한 해결책임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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