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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2 - HPM] 군사강국 조선으로 달려보자 -21-

연재용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07.04 00:12:13
조회 1801 추천 38 댓글 13
														



<1부>

기본세팅 : -0-  -1-

독립전쟁 : -2-  -3-  -4-

큐슈정복전쟁 : -5-  -6-  -7-  -8-  -9-  -10-  -11-

주코쿠정복전 : -12-  -13-  -14-

간사이정복전 : -15-  -16-  -17-


<2부>

1부리뷰 : -18-

대만정복전쟁 : -19-

주부정복전쟁 : -20-



약소국 조선을 세계에서 손꼽히는 군사강국으로 성장시키는 이야기




- 게임목표 & 설정 -


1. 일본정벌을 포함한 최대한의 영토확장

2. 군사 점수 2위 or 열강 순위 3위 달성

3. 노 콘솔, 아주 어려움 기준





지난화에서 중요했던 내용은 바로 큐슈에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이었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알려주기 위해 설명이 다소 길었는데

핵심은 영국이 조선편, 프랑스가 사츠마편을 들어주면서 위기가 발생했고

상황이 영국-조선 쪽으로 불리하게 전개될 때쯤 프랑스가 엘랑해줬다는 것이었음

이 위기시스템은 남의 얘기일때는 꿀잼이지만 내가 당하면 아주 거지같다는 특징이 있어

어쨌든 프랑스의 엘랑덕에 위기가 해소되었고 조선은 그대로 일본 재침공을 개시했음


그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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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을 대비해서 조선군은 이미 사기를 풀로 채운 상태로 간사이에 대기중이었어

  선전포고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거의 25만의 대병력이 일본각지로 진격해 들어가는 모습이야

  공격+5를 자랑하는 뢰동현 장군의 부대는 오사카에서 출발하는데 일부러 후방에 배치했어

  이유는 최대한 병력손실을 줄이고 적군의 움직임을 보면서 타격대로 운용하기 위함임

  최전방에 있다가 공격을 받게되면 공격+5의 메리트가 사라지니까 최대한 공격적으로 움직여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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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로하는 주부 주(state)의 서쪽지역들인 후쿠이, 나고야 등의 점령에 나서는 모습이야

  이미 주부의 북쪽 카나자와에서는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데, 적군은 징집군으로 추정돼

  적의 정규군은 현재 도쿄에 그대로 머물고 있거든

  그리고 보다시피 적군에는 기병이나 포병이 전혀 없으니까 아마 추측이 맞을거야

  아군은 보-기-포가 밸런스있게 갖춰져 있으니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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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자와 전투의 결과

  적군이 징집병이었다고는 하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운 교환비를 보여준 전투였어

  현재 일본이 조선에 비해 육군렙을 3~4정도 앞서 있는데도 적군이 포병이 없으니 크게 힘을 못썼음

  아마 일본역시 아직 기관총발명이 나오지 않은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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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의 예봉을 꺾었으니까 좀더 동쪽으로 진격해주고 있는 모습이야

  이미 서부의 3개 프로빈스는 점령이 끝났고 다음 전장은 나가노가 될 것 같다

  나가노로 향하는 적군은 무려 8만인데 반해 아군은 4만이 채 안되는 상황이지만

  남부의 시라노에서 공성중인 5만군의 공성이 곧 끝나니 바로 합류시켜줄 생각이었어

  좋은 교환비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적군보다 아군의 숫자가 월등하니 그걸 믿었음

  적당히 싸워주면서 빠른 평협을 노렸는데 여기서부터 생각이 잘못됐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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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노에서의 전투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아군의 열세로 전환됐어

  그래서 3만군이 며칠을 채 버티지 못하고 녹아내리는 기미가 보이길래 북부군을 파견해줬음

  계획은 남부군이 점령을 끝마치고 북상하는 것이었는데, 그 전에 전투가 끝날것 같은 기세였어

  그래서 북부 2개군 총 8만의 공성을 중지시키고 나가노로 구원병을 보냈어

  이정도면 됐겠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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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군의 총 병력이 11만을 넘어가면서 승리를 낙관했는데 적군도 구원병을 보내더라

  일본의 징집병들은 첫 전투를 포함해 자잘한 전투를 통해 그 숫자를 많이 줄여줬기 때문에

  더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북부와 도쿄에서 적은 숫자지만 계속 군대가 몰려왔고

  무려 3개 부대를 동원했는데도 전투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피해가 누적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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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노 전투의 결과

  아군이 승리를 했지만 상처뿐인 승리였고 사실상 패전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결과가 나왔어

  17만여를 동원했는데 6만가까이 사망을 했는데 반해 적군은 겨우 2만여니까 말이야

  물론 적군의 포병대 피해가 정확하게 카운트 되지 않았긴한데, 그래도 참패인건 변함이 없어


  이 결과를 보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일본이 생각보다 강한데? 좀 신경을 써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을텐데 나는 어쨌냐면

  '일본이 마지막까지 발악했네 이제 끝났으니 마무리해야지'라고 착각을 해버림

  이미 이 시점부터 그동안 쌓여있던 피로도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 같아

  일본정벌을 몇번을 해봤지만 이번판이 가장 여러모로 운도 없고 피곤하고 끈질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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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그런 판단하에 퇴각하는 적군에게 큰 타격을 입히고자 추격군을 편성했어

  물론 전투 초기부터 참여해서 보병이 거덜난 부대는 그대로 대기시켰고,

  중간부터 합류한 북부2군, 남부군을 몽땅 추격조에 편성해서 그대로 진격시켰음

  적군은 우츠노미야?(Utsunomiya)로 향했는데 그곳이 숲지형이라는 점과 적 예비부대가 있다는 점은

  이미 내 계산에 없었고 아래와 같은 단세포적인 생각만 가득했음

  '이 정도 대병력으로 싸우는데 설마 지겠어? 페널티 까짓거 좀 받고 말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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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그대로 지더라

  아주 처참하게 갈리더라

  아군의 황보우 장군이 어택+4의 유능한 장군이었지만, 적장도 방어+3을 갖고 있었고

  아군은 도하와 지형페널티를 받았기에 총합은 오히려 밀리는 상황이었음

  더군다나 아군의 대병력은 프로빈스를 넘어오면서 소모율에 영향을 받아 병력이 갈려나가기까지 했으니

  병력의 우위도 크게 상쇄되었고 결국 위와 같은 병력역전현상이 발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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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츠노미야 전투의 결과

  전투에 동원되었던 조선군 8만5천명 중 생존자는 1만여명 남짓에 불과했고

  일본군도 5만여 병력중에 4만여명이 갈렸지만 명백한 일본의 대승이라고 할 수 있었어

  이 전투 결과보고 너무 놀라서 정신이 번쩍들었음

  그치만 후회는 항상 늦는 법이라 이미 원정군의 태반을 잃어버린 상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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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츠노미야 전투의 결과는 전쟁의 향방을 완전히 뒤집어버렸어

  조선군은 병력의 손실이 워낙 컸기 때문에 일본군의 반격을 막아설 억제력이 없었고

  결국 점령했던 프로빈스 대부분을 지켜내지 못하고 간사이 지방까지 후퇴해야했음

  그나마 시코쿠 점령을 위해 후방에 위치해있던 1개 부대가 

  떨어져나온 적의 소규모 부대를 요격하는 정도가 고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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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그나마 전력을 보전하며 유격활동을 벌이던 마지막 부대마저 적군에게 덜미를 잡혔고

  결국 후쿠이 지방에서 불리한 전투를 강요당함으로써 사실상 조선의 정규군 대부분은 기능을 상실했어

  후쿠이에서의 패배보다 더욱 암담한 현실은 각군의 병력보충이 전혀 진행되지 않는 점이었어

  전투에서의 패배는 6월달이었는데 9월 중순까지 병력이 거의 회복되지 않고 제자리 걸음이었음

  확인해보니 열강들 몇몇이 전쟁을 벌이고 있더라 그래서 육군보급에 필요한 물품이 세계시장에 거의 남아있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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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이전투의 패배가 확정되자마자 간사이 지방에 있던 아군들을 더욱 서쪽으로 이동시켰어

  소수의 병력으로 국경근처에 있다가 적군에 습격을 받으면 부대가 아예 터져버리니까

  그걸 피하기 위해 간사이 지방을 내주더라도 부대의 숫자를 보전하기로 결정내림

  전쟁을 개시할 때는 25만을 상회하는 군세였는데

  전투 두 번을 잘못했다고 이렇게까지 망가질 줄은 상상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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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후 주코쿠지방에서 병력을 어느정도 회복한 조선군이 다시 동진에 나섰어

  그렇지만 병력보충이 온전히 이루어진게 아니었기 때문에 교토를 중심으로 치고받는 전선이 형성됨

  조선은 두 번의 패전으로 쌓아놓은 공든탑이 무너졌기 때문에 진격에 신중할 수 밖에 없었고

  일본 역시 남아있는 부대가 최후의 병력이었기 때문에 함부로 공격을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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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1881년 초반에는 워스코어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팽팽함을 유지했어

  조선의 수군선단이 해상봉쇄를 통해 무려 7점이 넘는 워스코어를 벌어다주는데도,

  우츠노미야에서의 대패와 적군 프로빈스 점령 실패로 간신히 0을 넘는 점수를 보여주고 있음

  그래도 아군의 부대들이 차츰 그 병력을 회복하고 있는 반면에

  적군은 이미 동원령의 한계 + 정규군 바닥남의 콤보로 병력증강이 안되서 상황자체는 유리해지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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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거기서 이렇게 일본인 애국주의자들이 궐기를 딱! 해주심

  간신히 적군의 방어라인을 무력화시키고 그나마 줄어든 병력으로 프로빈스 점령에 나서고 있는데

  언제 저렇게 원기옥을 모았는지 20만에 가까운 분리주의 반군이 나타났어


  이 상황이 너무 황당했던게 분량상 넣지는 않았지만 일본과 전쟁하기 직전에

  아동노동개혁을 한단계 더 해주면서 반군의 수를 0으로 초기화시켰었거든

  전쟁하다가 반란 터지지말라고 말이야


  근데 일본인 애국주의자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 엄청난건지

  0부터 시작해서 어느새 저만큼의 팝들을 동원해서 대규모 반군을 일으킨거야

  간신히 일본 정규군을 제압했더니 레지스탕스랑 싸우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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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군이 총 20여만에 이르지만 아직까지는 흩어져있으니 모이기전에 각개격파해주기로 했어

  그래서 일본의 프로빈스를 점령하는 작업을 중단하고 병력을 회군시켰음

  반군이 아군보다 1.5배 이상 많았지만 이미 조선의 육군렙은 꽤 올라가 있기 때문에

  이런 교환비가 가능했지만 적군을 전멸시키는데는 실패하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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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전투에서 패배한 반군잔당은 오사카로 흘러들어갔는데

  그 사이에 고베,오사카, 나라는 반군에게 벌써 함락된 상태더라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3군이 동시에 교토로 진격해올게 명약관화했기 때문에

  3군 중에 가장 병력이 적은 고베쪽으로 말머리를 향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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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베에서의 전투는 승리했지만 적군을 온전히 섬멸하지는 못했어

  적군은 또다시 오사카 방면으로 도망쳤고 오사카에는 반군 3개군이 주둔하게 되었음

  아군이 고베 재탈환에 나서는 동안 오사카에서 궐기한 반군은 와카야마로 향했어

  고베를 수복하고 오사카에 남은 적군 잔당을 터트리면 그나마 할만 할 것 같은데

  잔당만 놓고봐도 현재 아군과 그 수가 비슷한데다 협공받을 우려가 있어서 공격할 수가 없더라

  여전히 병력보충은 매우 더딘상태 더는 방법이 없었어










빅-토붐은 온다





- 다음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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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동원령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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