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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2 - HPM] 군사강국 조선으로 달려보자 -34-

연재용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07.16 22:46:09
조회 1293 추천 33 댓글 12
														



<1부>

기본세팅 : -0-  -1-

독립전쟁 : -2-  -3-  -4-

큐슈정복전쟁 : -5-  -6-  -7-  -8-  -9-  -10-  -11-

주코쿠정복전 : -12-  -13-  -14-

간사이정복전 : -15-  -16-  -17-


<2부>

1부리뷰 : -18-

대만정복전쟁 : -19-

주부정복전쟁 : -20-  -21-  -22-

남북양면전쟁 : -23-  -24-

광둥흡수전쟁 : -25-  -26-

제2차 세계대전 : -27-  -28-  -29-

안휘흡수전쟁 : -30-  -31-

코올방어전쟁 : -32-  -33-



약소국 조선을 세계에서 손꼽히는 군사강국으로 성장시키는 이야기




- 게임목표 & 설정 -


1. 일본정벌을 포함한 최대한의 영토확장

2. 군사 점수 2위 or 열강 순위 3위 달성

3. 노 콘솔, 아주 어려움 기준





지난화는 코올방어전쟁의 과정이 모든 내용을 차지했었어

조선의 영토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전투는 동서남북 각지에서 일어났었음

북부전선인 북만주-연해주에서는 주로 러시아군과

동부전선인 일본열도 부근에서는 호주, 캐나다군과

서부전선인 요동에서는 폭탄드랍한 아일랜드군과

남부전선인 남중국-대만에서는 주로 영국군과 교전이 발생했고 대부분 승리를 거뒀어

사방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해안봉쇄를 당해서 전쟁피로도도 계속 높아졌고

더불어 모든 방면에서의 컨트롤에 신경써야하는 플레이어 피로도도 수직상승했음

그렇게 전쟁에 지쳐갈 때쯤 만조울리에서 로또가 터져줬는데

바로 군사력 1위를 자랑하는 대영국군 8만이 조선군 산악참호로 개돌하더니 괴멸당한 것이었어

그때의 기분은 마치 고구마를 물없이 먹다가 시원한 사이다를 한잔 마신 느낌이었음

영국군을 제물로 삼아 기분전환에 성공했으니 힘내서 전쟁 마무리에 나섰음


그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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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난 전투의 결과

  대만에 상륙했던 캐나다군은 갑작스레 공세로 전환한 조선군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병력의 태반을 잃은 채 도주해야만 했어

  남은 병력은 1천 남짓이므로 사실상의 전멸이라고 할 수 있음

  다만 조선군이 지형페널티를 감수하고 교전을 벌였기 때문에 교환비는 4:1로 처참한 수준이었어

  그러나 요동으로 진입한 러시아군을 막기 위해 빠르게 움직여야 하므로 어쩔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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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너무 어려운 프로빈스에서의 3차 전투 결과

  이 프로빈스는 평야지대였기 때문에 그나마 러시아군이 지형페널티를 덜 받는곳이라

  위와 같이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었어 병력조합을 온전히 하지못한 내 실수를 아주 잘 노린 것임

  전멸은 무조건 피해야하기 때문에 패배를 감수하고 퇴각을 시켜줬고

  북부전선 후방에 있던 예비대를 파견해서 적군 요격에 나서주기로 했어

  다들 알겠지만 전선을 유지할 때는 예비대를 꼭 편성해주는게 중요해

  그래야 생각하지 못한 불상사가 생기더라도 어느정도 대처하는게 가능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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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의 게릴라전이 계속되고 있어

  북부전선은 아군이 워낙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있고 병력도 많기 때문에

  잘못 돌격했다가는 만조울리에서 갈려나간 영국군처럼 되거든

  그러니까 저번화에서 나온 것 처럼 중국군벌들에게 통행권을 얻어서

  상대적으로 후방이라고 할 수 있는 요동과 중국본토쪽으로 공격에 나서고있음

  중국에 주둔하던 조선군은 해상에서의 드랍을 견제하기 위해 보통 해안 프로빈스에 위치해서

  내륙에서 진격해오는 러시아군에게 꽤 많은 프로빈스를 내주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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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하게 돌아가는 북부전선과 요동으로 침투해온 러시아군을 막기 위해

  일본에 주둔하던 군대를 만주방면으로 수송해주고 있는 중이야

  이렇게되면 일본에 대한 드랍공격에 매우 취약해지지만

  지금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북부전선을 유지시키고 만주를 회복하는 것이어서

  일본주둔군을 파견해 줄 수 밖에 없었음

  만약 호주나 캐나다 등이 일본에 또다시 드랍공격을 오게 되면

  일본 북부 사할린, 훗카이도 방면에 주둔하고 있는 군대를 불러들일 예정이야

  일종의 돌려막기 같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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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퉁 전투의 결과

  도주했던 캐나다군을 완전히 섬멸해버림으로써 대만의 안전을 일단은 확보해놨어

  잠시 재정비시간을 가진 후에, 해군선단을 파견해서 병력을 만주방면으로 이동시켜줄거야

  일단은 러시아군의 한반도 진입을 막기위해서 전천에 병력을 배치해 압록강을 사수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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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전선 후방에 있던 예비대가 이름이 너무 어려운 그 평야에 도착했어

  아군에게 도하페널티가 있긴 하지만 평야니만큼 지형페널티는 없음

  지난번엔 적군이 공격자 포지션이라 이득을 봤다면 이번엔 우리가 그 이점을 누리고 있음

  적군의 보병대 숫자가 매우 적고 아군은 밸런스 좋은 조합이기 때문에

  전투의 결과가 뻔히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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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닝전투의 결과

  중국내륙으로 깊숙하게 진군해온 러시아군을 몰아내고 있는 중이야

  중국에 주둔하던 조선군의 숫자는 결코 적은게 아니었기에 교전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어

  다만 해안을 방비하던 군대가 자리를 비웠으니 상대적으로 해안쪽의 방어가 약해졌음

  만약 적군연합이 한몸처럼 움직인다면 이런 때 중국해안 프로빈스 쪽으로 드랍해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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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전선 아이군 전투의 결과

  저 군대가 어느나라 군대인지는 모르겠는데 무슨 생각인지 개돌해왔어

  숫자가 더 많다고 이길 줄 알았나본데 지금은 방어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시대라

  저정도의 병력차이로는 절대로 승리를 거둘 수 없음

  영국동맹이라 그런지 영국처럼 바보 같은 플레이를 해줘서 승점을 쏠쏠하게 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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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군이 만조울리에 대한 집착이 꽤 강한거 같아

  이번에도 만조울리쪽으로 병력을 쏟아붓고 있네

  현 시점에선 영국군의 숫자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기는 하지만 

  대체 무슨생각으로 들이대는건지 알 수가 없다 AI가 피로도 때문에 던지는건 아닐거 아니야


  저번에는 참호페널티가 -5였는데 이번에는 -2인거 보니까 이번에는 공병을 좀 섞은 것 같아

  내가 알기로 공병이 적군의 참호페널티를 줄여주고 요새점령을 빠르게 해주는 효과가 있거든

  그렇지만 도하, 지형 페널티는 여전히 받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조선이 질 수 없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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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만조울리 전투의 결과

  당연한 얘기지만 이번에도 대승을 거두었어 교환비가 1:25수준임

  확인해본 결과 포병대의 피해는 매우 미미했기에 실 교환비도 크게 다르지 않아

  다만 아쉬운 것은 전투 중간에 아군의 황심장군이 전사해버렸다는 거야

  그게 아니었으면 아마 섬멸했을 것 같다

  황심장군은 디펜스+3이라는 무시무시한 스탯을 가진 방어특화 장군이었는데

  1,2차 만조울리 전투에서 대활약을 하시고는 전장에서 군인답게 순직하셨음

  최고위 등급의 훈장을 추서하고 국립묘지로 모시고 싶더라 물론 그런 기능은 없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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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에서 조선군이 대부분 승리했고, 특히 대회전에서는 거의 모두를 이겼기에

  이미 전투로 얻을 수 있는 승점은 꽉꽉 채운 상태야

  스샷으로 올리지는 않았지만 전쟁이 진행되면서 조선은 영국에 대해 모욕주기 명분을 추가했었는데

  영국이 계속해서 전투에 지고 승리에 대한 가망이 없어져감에 따라 조선이 승점 보너스를 얻고 있음

  더군다나 중국내륙에서 러시아군이 점령했던 프로빈스들도 거의 다 재탈환했고

  북부전선에서는 거꾸로 연해주를 조선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이지만 점령점수도 조선이 더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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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바롭스크?에 영국군이 또다시 개돌전술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야

  이름을 보니까 음... 저번 1차 만조울리에서 8만 병력을 말아먹은 그 분이네

  산악참호를 향해 돌격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장군인 것 같아

  이번에도 저번 만조울리 때처럼 공병을 전혀 가져오지 않아서 참호페널티가 -5야

  물론 아군 지휘관인 안감 장군이 공격특화 장군이라 수비+가 없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참호,도하,지형페널티를 감당하면서 돌격해올 정도는 아닌데

  혹시 조선의 핏줄이 흐르는 장군인가? 애국자가 따로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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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참호로 돌격해오는게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어리석은 일인지

  사진을 확대한뒤 교환비를 감상하면서 체감해보는 시간을 갖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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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 더 음미하는 시간을 갖도록하자

  아주 아름다운 교환비가 계속해서 보여지고 있어

  그리고 위 사진과 다른 점이 하나있다면 영국이 큰일난 걸 알았다는 것임

  다급하게 조선에게 평화조약을 신청하는 메시지를 보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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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바롭스크 전투의 결과

  아군 사망자는 1천명이 안되는데 적군은 4만 2천여명이 전사했어

  교환비는 대략 1:42, 계산되지 않은 포병을 포함해도 1:40이라는 어마어마한 교환비가 나왔음

  재밌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1차 만조울리전투만큼의 전과는 아니었다는 것인데

  그때 아군 지휘관인 황심 장군은 디펜스+3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성과가 컸던 것임


  어쨌든 영국은 카바롭스크 전투 초반부부터 조선에 메시지를 보내왔었는데

  조선은 그걸 일찌감치 수신했지만 반응을 해주지 않았어

  왜냐면 전투를 끝까지 진행하고 싶었거든

  결국 카바롭스크 전투 이후에나 영국이 보내온 메시지를 수락해줬고

  평화협정에 동의했어 조건은 영국에게 모욕주기였음

  이로써 조선에 대한 영국의 처벌전쟁은 영국이 모욕을 당함으로써 종전되었어

  당연히 영국의 위신은 크게 떨어지고 반대로 조선의 그것은 크게 상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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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과 전쟁을 한바탕 했기에 관계도는 매우 크게 낮아졌어

  그렇지만 조선에게 병력을 크게 갈리고, 모욕을 당했음에도 군사와 위신점수가 아주 굳건한 모습이야

  그동안 먹어놓은게 있고 불려놓은 체급이 있으니 이정도로는 영국을 무너트리기 힘들더라

  우리가 공격을 간 것도 아니고 말이야


  어쨌든 처벌전쟁은 끝났고, 영국과는 5년의 휴전기간을 벌었으니까

  그 동안 악명을 25이하로 낮춰줄 수 있도록 해주자

  영국 아니면 우리에게 감히 싸움을 걸어올 배짱이 있는 나라는 이제 없으니까

  우리가 전쟁을 일으키지 않으면 3년 정도면 25이하로 악명을 내릴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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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시기에는 역시 올림픽이지

  올림픽 참여를 통해 위신도 벌고, 주요국들과 관계도도 상승키기고 꽤 쏠쏠한 이벤트야

  선수들이 경기를 잘해서 위신이라도 더 올려주면 더욱 꿀인 이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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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와 동맹을 맺는 이벤트가 떴어

  보통 악명이 25를 넘으면 이런거 잘 안뜨는거로 아는데 이탈리아가 누군가와 전쟁중인지 좀 급한가봄

  이 이벤트는 동맹을 맺을 수도 있고, 제안을 거절할 수도 있는데

  우리의 악명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벤트를 통해 동맹을 맺는다고 해도

  조선이 공격당하기라도 하면 바로 손절해버릴 가능성이 99%야

  즉 이탈리아에게 이용만 당하고 먹버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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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걸 알면서도 동맹을 맺어줬어 왜냐면 우리가 먼저 이탈리아를 물먹일 수 있거든

  조선이 동맹을 받아주자마자 이탈리아가 콜투암을 해왔고,

  조선은 그에 응해서 전쟁리더 자격으로 이탈리아-스페인 vs 오스트리아 헝가리 전쟁에 개입했음


  전쟁은 이미 이탈리아 연합군쪽이 승기를 잡은 상태였는데

  워리더인 조선이 딱!

  응 그냥 베네치아만 먹고 끝내~ 시전해주심

  스페인은 카탈루냐를, 이탈리아는 베네치아랑 남티롤을 먹으려고 했는데 조선이 깽판쳐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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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치아를 먹은 이탈리아의 모습

  돌이켜생각해보면 그 때 베네치아가 아니라 승점 7점짜리 남티롤을 줬어야

  이탈리아-오스트리아 헝가리간 분쟁이 계속되고 더 심화되었을 것 같은데

  너무 큰 땅을 줘버린 것 같아 좀 그렇더라

  그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베네치아는 이탈리아가 먹어야지 라고 생각했거든


  어쨌든 이탈리아-오스트리아 헝가리간 전쟁은 조선이 깽판치면서 종료되었는데

  이 둘은 영토분쟁이 진행형이라 계속 서로 으르렁 댈게 뻔해

  조선입장에선 적당히 외교전을 펼치면서 코올전쟁에 이 둘이 참여하지 못하게끔 하는게 목표임

  영국, 러시아 상대하기도 귀찮은데 열강급들이 오면 플레이피로도가 천장을 뚫으니까 말이야


  이제 지겨운 방어전도 끝났으니 다시 공격전에 나설 준비를 해주도록 하자










빅-토붐은 온다










- 다음화 예고 -





없음





이유 : 오늘 연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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