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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쉬움이 남는 청량리 ~ 부전역 버스완주기 (일부구간 시외포함)

44114008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3.12.26 11: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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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고 탈 많았던 청량리~부전역 버스일주가 어제날짜로 마무리되었음.

(원래는 시내버스 일주여야 하는데 부득이하게 영주~옹천구간을 ak찬스 이용했기 때문에 그냥 버스일주라고 부르기로 했음. 난 분명히 시외를 잠깐 이용했다고 명시했기 때문에 시내버스 일주가 아니라 그냥 버스일주라고 했고, 그거갖고 시외탔으니 시내버스 일주가 아니잖아? 님 사기꾼임?ㅋ 이런 댓글은 사절하겠음.)


원천유원지 횽 여행기(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us&no=181857)를 참고했고, 출발/도착부분은 조금 변형했음.


처음에는 단양까지 수월하게 갔는데 다음날 단양 나오면서 솔직히 뭔가 좀 불안한 느낌이 들었음....


알고보니 영주여객 죽령가는 시간표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그동안 눈치를 못챘던 것임.


기사님께 여쭤보니 1년사이에 바뀐게 맞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원천횽 떠날때는 죽령출발이 08:40분이었는데 1년후 내가 떠날때는 09:00로 바뀌어버린거지. 아마 요금 단일화되고 시내버스 개편하면서 시간대도 변경된듯한데...전자의 경우 10분차이로 09:30분 옹천차 탈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 10분차이로 죽었다 깨어나도 09:30분 옹천차 절대못탐.)


그래서 하는수없이 순수 100% 시내버스는 실패를 인정하고 어쨌든 부전까지는 가보기 위해 재빨리 영주시외터미널로 가서 ak타고 옹천까지 가야했음. 


대신 그 이후로는 계속 시내버스만 이용했음. 여기서 기억나는 것들 몇가지 좀 적어보자면...



1. 원래는 청량리에서 08:35분에 번개표 8-2번을 타려고 했는데 (만약 제때 도착하면 구리~양수리에서 목왕리출발 양평행 2000-3번과 환승가능함) 왠지 출근길 정체때문에 늦게 도착할것같아 걍 ㅋㄷ탐. 나중에 어플 찍어보니 그 2000-3번보다 8-2번이 3~5분정도 늦게 도착했음. 즉 금강을 끝까지 고집했더라면 아마 양평부터 엄청 꼬였을듯....



2. 구리에서 조금 기다리니 2000-1번이 바로옴. 역시 덕소, 팔당, 조안면, 양수리 지나는 기사님답게 이날도 ㅋㄷ기사님들(직좌제외)과 인사를 많이 하셨음. (15번 : 6회 / 167번 : 5회 / 166-1번 : 4회 / 112-1번 : 1회 / 지나가던 51번 1회. 덤으로 래화상운(마을) 63번 1회 / 팔당 자전거 가게주인 1회 / 한화콘도셔틀 1회) 



3. 양평에 도착하니 한 번개표 기사님이 나를 알아보셨음. 사실 내 입장에서도 많이 낯익은 기사님이긴 한데, 잠실가는거 많이 타지 않느냐고 물어보심. 뭐 그동안 내가 양평에 자주 들를 일 있어서 번개표 차를 자주 탄 건 맞는데...2000-2번은 딱 2번밖에 타본 적 없는데 뭐지??



4. 58번 출발시간은 홈페이지 출발시간이 맞는거였고, 태창이냐 동신이냐에 따라 회차점이 다름. 동신은 금강처럼 역 바로앞에서 회차/대기하는데, 태창은 그대로 직진해서 어디로 사라졌다 출발시간쯤되면 서울의원 방향으로 들어옴. 따라서 58번 탈 때는 역전보다는 서울의원 앞에서 기다리는 것이 타기가 좋을 수도 있음.



5. 내심 동신 걸렸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21번도 또 태창걸림. 원주중앙시장에서 많이 탔지만 관설동까지 가면서 그래도 많이 빠졌음. 관설동 이후부터는 치악산을 중심으로 한 자연경관이 끝내주게 아름다웠는데...안개가 좀 끼긴 했지만 그래도 멋있었음. 솔직히 저 자연경관은 무궁화를 타면서 봐야 더 위엄이 넘칠텐데...



6. 제천운수 버스가 원래 15:00에 도착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차가 안와서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5분 늦음. 제천운수 기사님들 성탄절이라 해서 산타모자를 쓰고 운행을 하시던데 다 고객만족 서비스 차원이라고 보면 될듯...(단 제천교통은 아님)



7. 의림지 들렀는데 굉장히 적막하고 한산했음.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어떻게보면 을씨년스럽기까지도...놀이동산 옆 카페에서 일하는 한 여성분께 여쭤보니 아직 방학시즌이 아닌데다 평일이라 비수기라고 하더라. 게다가 날도 추워서 잘 찾지 않는다고도, 그나마 주말만 되면 사정이 좀 나아진다고 하심.



8. 제천~단양~죽령까지는 그래도 수월하게 잘 갔는데(참고로 단양에서 죽령가는 차는 06:45분/07:45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07:45분차를 탈 것을 추천함.) 갔다와보니 역시 죽령 넘는게 난이도 헬이었음. 시간표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눈치채고 결국 실패를 인정해야 했음. 


비록 실패했지만 마지막까지 의미있는 여행을 위해 일단 옹천까지는 ak 찬스를 쓰고, 옹천부터 다시 시내버스를 타기로 함.

(내가 터미널까지 가기위해 탄 52번이 사실 내가 죽령에서 탄 차라는 건 안자랑ㅋ)



9. 사실 계획 단계에서 단촌~의성을 난이도 별 5개로 잡았는데 오히려 이 구간은 굉장히 쉬웠음. (오히려 죽령 넘는게 난이도 별 5개이상으로 봐야할듯) 


원천횽은 단촌정류장에서 장림발 의성여객을 타도 된다고 했는데 그것보다는 단촌시장쪽(페리카나치킨)으로 가서 점곡에서 출발하는 차를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됨. 오히려 그게 더 안전함. 

(장림발 차는 이상하게 잘 안보임. 다만 점곡발 차는 14:30분쯤이면 도착하고, 의성까지는 15~20분 걸리기 때문에 탑리가는 차를 어지간해서는 수월하게 탑승 가능함. 버스정류장 표시가 안되어 있으니 만약을 위해 지역 주민들께 여쭤보는 것도 한 방법임.)



10. 최근 의성여객도 티머니 단말기를 설치했음. 


카드 찍으면 1,100원정도 나가고 환승도 가능하니 탑리갈때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음. 이건 안계~의성~탑리 가는 경우도 마찬가지임.



11. 탑리서부터는 그냥 알려진대로 쭉쭉 가면 되고, (본인의 경우 단촌에서 탑리까지 똑같은 차를 이용했음.)


군위교통 기사님이 내가 백학간다니까 시내버스 투어하냐고 물어보셨음. 아마 시내버스여행 가는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알게 된듯싶음.



12. 울산공업탑에서 부산으로 바로 빠져도 되지만 (원천횽은 그렇게했음) 내 목적은 무궁화가 지나가는 노선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삼산동에서 하룻밤 자고, 715번 첫차타고 월내로 갔음. (그런데 삼산동쪽은 찜질방이 별로 없다는게 함정ㅋㅋ)


그나저나 울산 차도 영천 차처럼 금강고속, 성우항공 뺨칠 정도로 엄청 밟아대더라...서울차 타다 울산차 타니 신세계를 느꼈음.



13. 부산 가보니 은근히 유로3 106이 자주 보였음. 서울은 개스차 의무출고 때문에 영신여객 새싹 빼고는 죄다 개스차인데...내가 탄 세익여객 31번도 유로3 106



14. 제조사별로는 번외편 포함해서 대우차 22대, 현차 12대. 


대우차는 165번, 261번, 기장3번, 103번, 58-2번 개스차들 빼고 전부 경유차. 현차는 군위교통 굴려봐 빼고는 전부 개스차.



어쨌든 몇몇 유동들의 불펌+집중공격에 고생을 좀 했지만...

(이제부터는 시내버스여행하려면 걍 아무말없이 갔다오는게 정답인듯. 루트 봐달라는 이런 얘기도 하지 말고....뭐 실패하면 저렇게 ㅈㄹ을 떨어대니...어차피 저렇게 가면 원천횽 할아버지가 도전한다해도 절대 성공 못하는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실패한것만 가지고 정신병자처럼 나불대는 걸 보면 참 찌질해보임. ㅉㅉ)


그래도 2박 3일동안 아날로그적(?) 삶을 살면서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리고 그 지역의 경관은 어떻게 생겼는지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었음.  


다만 저 영주여객 52번+경북고속 대신에 영주여객 30번이었다면 보다 완벽한 일주였을텐데 그게 좀 많이 아쉽네.

(뭐 어떻게보면 계획단계에서 그것을 눈치 못챈 내 불찰이 크지만...)


그나저나 영천버스들 LED에 말 그림이 나오던데 영천에서 말산업을 집중육성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음. 

알고보니 경마공원이 새로 생긴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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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돌아오면서 조금 고민해봤는데...어쩌면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즉 기본적인 루트는 그대로 놔 두는 대신, 출발시간대를 바꿔보는거지.



1. 먼저 어떻게든 양평터미널까지 17:15분 안으로는 도착할것.


이건 2000-1번 배차가 들쑥날쑥해서 내가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음. 걱정된다면 미리 도착해 있는것도 괜찮을듯싶음...



2. 양평에서 어떻게든 용문으로 가야하는데 일단 옵션은 두가지, 17:25분발 양동행 2-1번이랑 17:50분발 석산리행 2-3번이 있음.


만약 양동가는거 탔으면 17:50~18:00사이에 용문 도착할것이고

(물론 타는김에 양동까지 가도 되는데 아마 도착하면 18:30분쯤 될테니 원주가는 차 탈 때까지 거의 100분가량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음.)


석산리가는거 탔으면 18:20분쯤에 용문 도착할텐데 경우에 따라서는 다음 차 타는데 조금 빠듯할 수도 있음. (그래도 다음 차 타는데는 지장없을듯) 



3. 그 다음에는 용문에서 18:30분에 출발하는 22번을 타고 양동까지 감. 약 50분 정도 소요됨.



4. 거기서 기다렸다가 20:15분에 58번 막차를 타고 원주로 감. 그리고 도착하면 거기서 하룻밤 자고...

(단, 가능하면 서울의원 앞에서 타는것을 권장하고 싶음. 동신차는 역앞에서 회차하는데 태창차는 역앞에 안서고 바로 직진했다 회차하니까...그리고 막차이기 때문에 한눈팔지 말고 정신 집중해서 타야됨.)



5. 원주 어디서 숙식했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어쨌든 장양리에서 07:40분에 출발하는 21번을 타고 학산까지 감. 아마 08:45~08:50분쯤에는 도착할것임.



6. 학산에서 조금 기다리면 852번이 09:00에 들어올것임. 노목, 배론 경유하기 때문에 제천까지는 내가 탄 차보다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음.

(명동교차로 근처 신한은행 정류장에서 내려서 제천역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면 중앙시장임. 거기서 단양가는 차 탑승가능.)



7. 그런 다음 제천역이나 중앙시장 근처로 걸어가서 160번(11:15분 제천역출발)이나 170번(10:35분 제천역출발)을 타고 단양까지 갈것. 


반드시 저 두 시간대(10:35/11:15) 중에서 타야됨. 안그럼 단양버스 못탐. 소요시간은 50분~1시간 정도 잡으면 될듯.



8. 단양 고수대교 도착하면 12:55분에 죽령가는 차를 탑승. 소요시간은 30~45분정도 걸림.

(영주여객 차가 아마 15:40분쯤이면 도착할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좀 많이 기다려야할것임. 식사해결 가능하다면 거기서 식사하면 될텐데 내가 갔을 땐 아침이라 그런지 문을 안 열어 굉장히 적막했음.)



9. 그리고 영주여객 25-1번(15:50분 죽령출발) 막차를 타고 영주여객 차고지로 내려감. 일단 소요시간은 40~50분정도 걸릴텐데...


1) 만약 기사님의 부스터 스킬 +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의 탑승 버프를 받아 16:25분전에 차고지 도착했다면


재빨리 옹천가는 30번(16:25분출발) 타고 옹천 내려가 17:40분에 안동가는 54번 타면 되고... 


2) 하지만 1)번같은 경우는 솔직히 지역 특성상 별로 없기 때문에 16:25분차를 놓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봐야할것임.


그러면 18:40분에 옹천가는 차 타고 19:40분에 옹천에서 안동가는 54번 타면 됨. (안동갈때 19:50분 막차 타도 괜찮음.)



10. 어찌되었든 안동에서 하룻밤 자고, 단촌가려면 13:20분차를 타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시간이 좀 많이 남을테니 


아침을 이용해서 하회마을이나 병산서원 방문하든지, 아니면 신세동벽화마을 방문하든지 그건 본인이 알아서 잘 이용할것.



11. 안동에서 13:40분차 탔으면 단촌에는 14:00쯤 도착할텐데


정류장에서 마냥 의성여객 미디 기다리는 대신에 시장쪽으로 내려가 14:30분에 점곡발 차를 탈 것을 권장함. 


소요시간은 의성까지 약 15~20분. 탑리가는 차 타기에는 어지간해서는 무난할것임.



12. 의성 그 이후로는 알려진 방법대로 쭉쭉 가면됨. 만약 귀찮아서 그냥 울산에서 부산으로 바로 빠지고 싶으면 공업탑에서 노포동 가는 차 타면 되고...


좀더 여행하고 싶으면 울산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에 월내가는 715번 타고 기장3번, 39번, 31번 순으로 타면 부전역 도착가능.



따라서 결론은...죽령가는 영주여객 시간표가 1년사이에 바뀌는 바람에 원천횽이 했던대로 곧이곧대로 가면 누가 도전하든 100% 실패함. 


대신 출발시간대를 조금 바꾼다면 어느정도 성공은 보장할 수 있음.



* 교훈 : 10분이 별거 아닌것같지만 성공과 실패를 결정지을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항상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을 갖자.



출처: 버스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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