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검찰, 생후 6일 된 아이 살해 후 냉동 보관한 엄마 징역 15년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09 15:35:05
조회 9923 추천 73 댓글 178


기사와 관련 없음.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태어난 지 6일 된 친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미혼모 여성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지난 8일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0대 친모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은 A씨를 징역 15년과 전자장치 부착 및 보호관찰 명령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기사와 관련 없음.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사건은 2018년 4월경 광주 광산구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당시 20대 중반이었던 A씨는 생후 6일 된 영아를 숨지게 한 혐의다.

당시 A씨는 아기가 계속 운다는 이유로 모텔 방에 고의로 아이를 뒤집어놓고 외출하여 숨지게 했다. 이후 시신을 가방에 담아 집으로 유기한 뒤 냉동고에 2~3주 동안 보관 후 종량제봉투에 담아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지자체와 경찰이 출생 미신고 문의 전화를 걸며 아이의 소재 파악에 나서자, A씨는 아이가 살아있다고 거짓 답변했다. 두려움에 떨던 A씨는 출산 사실을 몰랐던 아버지의 설득에 자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생후 6일 된 딸을 살해 후 냉동고 등에 보관한 뒤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버린 친모 A씨 / 출처 - 연합뉴스


A씨는 사건 초반 경찰 진술당시 육아 스트레스로 3시간가량 외출한 뒤, 귀가했을 때 생후 6일 된 딸이 겉싸개의 모자에 얼굴이 덮인 채 사망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의 추궁 끝에 결국 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A씨는 무직 상태에서 홀로 아기 양육이 힘들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내년 1월 26일 동일 법정에서 열린다.



▶ 검찰, 생후 6일 된 아이 살해 후 냉동 보관한 엄마 징역 15년▶ "마지막까지 생명 살려"... 30대 의사 뇌사, 장기기증해 5명 살려▶ 두 아이 엄마 장기기증 4명 살리고 별세..."당신만을 사랑했어"▶ 6년간 성폭행 새아빠.. 의붓딸과 '사실혼 관계?'▶ 또 촉법소년 "장난으로 불지른 10대들" 불구속 입건



추천 비추천

73

고정닉 0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선배에게 예의범절 깍듯하게 지킬 것 같은 유교 스타는? 운영자 24/02/26 - -
1181 '배우 L씨 사생활 폭로' 女 충격적인 돌발 행동에 모두 '깜짝' [64]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3573 49
1180 "우리 사랑해요" 카리나♥이재욱 열애 인정..첫 만남 재조명 [3]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73 1
1179 "너무 축하드려요"...카리나♥이재욱 '열애설' 뜨거운 반응..왜?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0 1
1178 '배우 L씨 잠수이별 사건' 거론된 배우 이서진..근황·과거 검색 급등 왜? [3]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46 2
1177 "겨우 면허정지 3개월...전문의들 코웃음친다" 사직 1만명 넘어 [2]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96 2
1176 "서진용, 발정난 가스라이팅 선수"...유명 BJ 서진용 사생활 폭로(+인스타,과거) [172]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8496 43
1175 '롤리폴리' 신사동호랭이 갑작스러운 사망 [3]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45 0
1174 '모태솔로 특집' 나는 솔로 19기 출연진 직업·나이 총정리(+인스타) [22]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9189 4
1173 '출연료 먹튀' 논란 임창정, '미용실 먹튀' 논란까지(+추가 근황)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12 0
1172 '바람설 이영돈' 황정음 인스타에 나타난 상간녀 정체 [1]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897 3
1171 日 "이강인 등떠밀려 사과한 것...손흥민이 꾸짖은 탓" 선넘는 피판 [18]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685 7
1170 "섹X어필" 이해인, "내 연봉 1억 자산 10억" 공개구혼...남자 조건은? [295]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29035 68
1169 "악플 시달린 이강인 결국 날아갔다"...런던서 손흥민에게 한 행동은?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303 2
116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박성웅 오늘 (19일) 모친상 [121]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280 16
1167 "생일 선물은 첵스초코"...최악의 생일 맞이한 이강인 과거 인터뷰 재조명 [101]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9333 20
1166 "처방 리스트 이상하게 바꿔라"...전공의 파업 논란 의사면허 박탈까지?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310 2
1165 '미담천사' 이이경, 수억 들여 軍 동기에게 후원...집안 재산 재조명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310 0
1164 "수십억 위약금 꿀꺽" 클리스만 경질...연봉·재산 재조명(+전술) [118]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8897 30
1163 "쇄골 부러져 전신마취로 응급수술 "치어리더 박기량, 부상 골절... (+현재 상태) [3]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633 2
1162 "살인 태클" 황희찬 충격적인 부상 상태..."100%는 못 뛰겠다" [42]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3606 53
1161 "경기장에 들어서자 '됐다' 생각해 " 조규성, 이미 헤딩 동점 골 아시안컵 8강 확신했었다 [29]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6522 8
1160 "씹냐? 빨리 답장해.."'...한서희 '안효섭 카톡 유출'..인스타 근황 재조명 [89]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9719 48
1159 강기영 "이지아 실제 이미지 너무 달라" 폭로...서태지와 이혼사유 재조명 [20]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478 7
1158 "너희들이 감당할 수준 아니야"...'장사의 신' 은현장 경고했다..왜? [14]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181 1
1157 '고독' 정선연, 지병으로 별세...사망 전 활동 재조명 [24]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0338 17
1156 "결혼 출산 모두 극비로"...배우 양진성 충격적인 근황 공개됐다 [4]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793 0
1155 배우 김기리♥문지인 깜짝 소식 전했다.."5월 배우 부부 탄생" [4]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005 2
1154 "본인 인증까지"..유명 아이돌 팬 선물 되팔다 딱 걸렸다 [46]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192 27
1153 '사건반장' 양원보, "예비신부 190차례 찔러 죽인 예비신랑" 신상공개(얼굴, 이름) [3]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713 1
1152 "사고 우려에도" 스타필드 수원에 방문한 역대급 여배우 [28]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718 4
1151 '서울의 봄'1300만 관객 돌파..다시보기는 누누티비 대체 사이트에서?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709 2
1150 '슈퍼카는 슈퍼용' 박세리, 리치 언니의 선넘는 재력 수준에 과거 발언 재조명 [26]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207 12
1149 '교통혼잡' 스타필드 수원→GTX환승역 해결 가능할까?(+주차장)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29 0
1148 '수원 스타필드' 근로자 사망 사고.."'스타필드 수원' 사람이 이렇게 많아?"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09 0
1147 "시민들 불안감 급증"...'육군 수방사' 장갑차 12대 서울 진입 무슨일? [1]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29 1
1146 또래 흉기 찔러 살해 '법정최고형'..10대 소년범 채팅앱 '성매매' 급증 [4]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12 2
1145 '세호세호 조세호' 유튜브 채널 오픈...첫 영상서 연애 폭로..결혼 일정은?(청첩장) [2]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455 3
1144 '왕코 회복' 지석진, 건강 회복 후 레드카펫 '런닝맨' 복귀..현재 건강 상태는?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07 0
1143 "우리나라 공정해졌으면 좋겠다"..조민 비리 혐의 '집행유예' 구형 [2]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12 0
1142 배현진 피습 중학생, 또 다른 범죄 사실 밝혀져 모두 '충격' [1]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57 2
1141 '배현진 피습' 이수정, 협박 쪽지 공개에 맹비난 "유권자가 협박범?" [1]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55 0
1140 박수홍 전여친 임신·낙태 루머..박수홍 형수 주장 "무고 목적 無"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03 1
1139 "아빠가 구청장이야", 명품 두르고 150억 사기 친 '트루먼쇼' 女...남편도 당했다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78 0
1138 "국회의원 배현진 맞느냐" 후두부 가격...가해자 신상공개 될까?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22 0
1137 "한 사람 인생 망쳐 놓고"..음주운전으로 축구선수 유연수 하반신 마비시킨 운전자 겨우 징역 4년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32 0
1136 "아이유랑 동거, 만남까지"..선 넘은 전청조 사기극 끝엔 극단적 선택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54 0
1135 '새신랑' 고규필, 고경표에게 "800만원 부탁"...무슨일? [1]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01 1
1134 '신곡' 아이유, 논란 딛고 멜론 1위..방탄 뷔 효과 봤나? [96]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375 27
1133 "멜론에 이어 티맵까지?" 풀체인지 벤츠 최초 적용 모델 가격은? [5]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817 1
1132 청년희망적금 만기→청년도약계좌 환승 시작...가입 조건·신청 기간은? [30] 투데이플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7079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