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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스컬 세션 : 원사편 - OVW 4인방

ㅇㅇ(125.129) 2021.03.28 00:15:53
조회 3565 추천 8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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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OVW로 갔던 얘기를 좀 해줘. 거기에 가보니까, 존 시나, 브록 레스너, 데이브 바티스타, 쉘턴 벤자민이 있었어.

꽤 훌륭한 인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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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웃음) 그렇지.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어.

이른 시간에 노크를 하고 들어가 보니까, 연습 중이더라고. 그 날이 일요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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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바티스타가 문을 열어줬거든. 그때 걔 몸무게가 330파운 나갔을 때야. 머리도 밀고, 어우야..

오스틴 : 리바이어던(“The Leviathan”) 기믹이었어, 킬러였다고. 그렇지?

랜디 : 맞아. 걔가 ‘안녕하냐?’ 이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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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나는 ‘내가 왜 여기 있는거지’? 했어. 그 다음에 마주친게 쉘턴 벤자민이었지.

그리고서 몇 달 있다가, 레스너가 나타났어. 그 다음 시나가 들어왔지. 차례차례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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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나는 시기를 좀 받았어. 다들 올 아메리칸 체육인 출신에, 프로 스포츠 선수 경험이 있고, 시나는 이 업계의 사생팬이었잖아.

그러다가 내가 그냥 굴러 들어온거야. 그냥 기회를 거저 받은 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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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어느 날엔가는 대니 데이비스(Danny Davis, 8~90년대 WWE에서 악역 심판으로 활동했던 인물) 주재로 연습을 하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드롭킥을 보여 달라고 했거든.

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드롭킥이었어. 그런데 간신히 무릎 보호대 높이에 닿는 수준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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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다들 고개를 돌리면서, ‘쟤가 카우보이 밥 아들이라고?’ 수근대더라고.

오스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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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갈 길이 험난하다는 걸 알았지.

1년 반이 훌쩍 지나고서, 나와 레스너, 그리고 나머지 둘(시나, 바티스타)까지 해서 이 4명이 처음으로 콜업이 된거야.

이 엉망인 실력으로 메인에 올라간거지. 나도 내 수준을 알았거든. 여기서 또 불꽃이 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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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다음 18개월 동안, 나는 내가 이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애썼어.

회사가 렌탈비를 치뤄준 차를 타고 가던 길이 기억나. 그때 레스너가 운전 중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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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쇼를 하나 끝마치고 가는 길이었어. 레스너가 날 쳐다보더니, ‘야, 우리가 이거 돈 받고 한다는게 믿어지냐? 흐흐흫’ 그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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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랜디 : 그 레스너가 이런 말을 했다는게 믿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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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그런데 나도 같은 기분이었어. 그때는 그게 우리 태도였지.

우리가 그런 자리에 있다는게 참 행운이었다니까. 돈도 웬만큼 만지고 말이야. ‘이게 사는거지!!’ 싶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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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다들 항상 그렇게 말해. ‘와 씨, 이걸 돈 받고 한다고? 공짜로라도 하겠다’ 라고 말이야.

그런데 아니, 아니야. 이제는 일이 된거지. 이걸로 먹고 사는 게 관건이야. 그리고 링 안팎 업계의 생리를 체득해야 하는거지. 그 영감도 상대하면서 말이야. 결국 중요한건 그거지.

랜디 : (웃음) 맞아, 맞아.

오스틴 : 그렇게 서서히 만들어나가는 시기엔, 남자놈들 대여섯이 연료비를 아끼려고 작은 차에 함께 몸을 싣고 말이야.

랜디 :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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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기량을 한데 모으는 것에 있어서 이 업계에 녹아드는 건 얼마나 빨랐어?

내가 OVW 시절의 네 영상을 몇개 봤거든. 포텐이 흘러넘쳐. 기술적으로는 빠릿빠릿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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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나한테는 그러니까, 기본적인 경기 구조에 있어서 머리 속에 번뜩 떠오르는 대로 하는 타입이었어.

일단 시작하면, ‘좋아, 빈틈을 채우자. 빈 곳을 메우는거야. 그리고서 밀고 나가자’ 라는 식이었지.

처음 2년 동안은 그런 식으로 운영하는게 꽤 먹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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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그러다가, 트리플 H, 릭 플레어와 함께 일하게 되었지.

오스틴 : 바로 거기서부터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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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왜냐하면 기본은 어디까지나 기본이거든. 그걸 구조라고 부르자고. 자기가 어디서 추임새를 넣을지 이해가 되니까, ‘아 이제 알겠네’ 싶어.

그리고 이제 나가서 경기를 시작하지. 신출내기로서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바로 개판으로 만드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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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어, 내가 감잡은 줄 알았는데?!’ 라고 된통 느껴. 그런 단계를 거치는 거지.

여기서 그 얘기를 해줘. 그때 트리플 H와 릭 플레어가 너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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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일반 팬은 눈치채지 못하는 아주 작은 부분들이야. 하지만 그런 작은 부분들을 충분히 신경 쓴다면, 운영이 한결 매끄러워지고, 상대도 나를 더욱 신뢰하게 되는거지.

그러니까, 작은 부분들의 연속인거야. 내가 어깨를 여섯번이나 다치고 나서야 찾아낸 요소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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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나는 ‘이것들을 모두 할 수는 없어. 그러니까 흐름을 조금 늦춰보자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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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해보니까, 와우 내가 늦출수록, 만약에 내가 상대를 홀드로 붙잡아 놓는다고 하면, 그냥 앉아만 있는게 아니란거야. 쉬는 타이밍이 아니라는거지.

모든게 바디 랭귀지인 거거든.

내가 상대를 조이면, 상대는 벗어나려고 애쓰고, 나는 더욱 거세게 조이는거야. 그런 작은 부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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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정면에 있는 카메라가 내 얼굴의 작은 주름까지 다 잡고 있는 상황이잖아.

오스틴 : 너는 상대를 팔꿈치 사이로 깊숙이 감아서 틈을 내주지 않고 꽉 조이는 모습이 아주 탁월해.

랜디 : 그런게 작은 부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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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정말로 홀드를 걸어서 상대를 계속 괴롭히는거야. 그냥 앉아 있는게 아니라고. 인상을 주는거지.

랜디 : 물론이야. 벨이 울리고 다시 울릴 때까지, 모든 부분들에 신경을 쓰는거지.

헌터, 릭과 함께 이동하면서 그런 것들을 정말 많이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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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릭은 아주 재기가 넘쳐. 정신이 나갔다니까. 어디까지나 좋은 의미에서 말이야.

오스틴 : 무슨 의미인지 제대로 알겠어. 나도 릭에 대해서라면 같은 말을 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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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 저 남자를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야.

오스틴 : 내 생각에는 말이야, 너도 나와 같은 의견인지는 모르겠어. 왜냐하면 너도 자기만의 리스트라는게 있을 거니까. 하지만 내 생각에 릭 플레어는 말 그대로 GOAT야.

랜디 : (끄덕끄덕) 그 범주에 묶이는 선수들이 많은 걸로 알거든. 저 사람도 단연코 그 중 한 명이지.

오스틴 : 벨트를 대표해서 세계를 누볐던 월드 챔피언으로서, 릭은 그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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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8659 김남석은 프로레슬링=서커스란 발상으로 저딴 기획을 낸거임 ㅇㅇ(211.38) 14:06 7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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