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기대작,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가 4월 1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캐릭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캐릭터 '지원'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숏폼 콘텐츠 'FOCUS ON: 지원'을 공개하며 몬길 특유의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FOCUS ON: 지원' 영상에서는 한국적 색채가 짙게 묻어나는 캐릭터 '지원'의 실제 전투 장면과 화려한 스킬 컷인 연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은 앞서 공식 트레일러에 등장해 실제 인게임 플레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이보희 성우의 보이스 캐스팅 소식과 함께 캐릭터의 성격을 엿볼 수 있는 대사들이 선공개되며 유저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았던 캐릭터입니다.
영상 속 지원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고품질 그래픽을 바탕으로, 동양적인 우아함과 화려한 스킬 연출을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특히 악기를 사용하는 특유의 모션과 파티의 핵심 서포터로서 활약할 그녀의 액션 메커니즘은 원작 '몬스터 길들이기' 팬들에게는 향수를, 신규 유저들에게는 세련된 액션 RPG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넷마블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활용해 등장 캐릭터들의 개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세계관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지원'은 물론 '가비', '연화', '산군' 등 한국적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들은 물론 '벤자민', '엘리' 등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까지 등장하며 세계관의 다양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인한 도깨비의 방망이 액션으로 북미권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도깨비 종족 '가비'에 이어 ‘지원’까지 공개되면서, 넷마블이 이번 신작을 통해 ‘K-판타지’의 매력을 글로벌 시장에 제대로 각인시키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13년 만에 귀환하는 '몬길: 스타 다이브'는 이제 마지막 출격 준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는 4월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정된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몬스터 테이밍’과 세계관 벨라나에 대한 상세 정보가 공개될 예정임은 물론이고, 4월 15일에는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상륙 예정입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몬스터를 포획·합성하는 '몬스터링' 시스템을 통해 원작의 재미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액션 RPG 신작입니다. 특히 '쉬운 조작'과 '빠른 전투 전개'를 선택해 액션 RPG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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