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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본 필요없는 사과문입니다앱에서 작성

할매근성.mk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2.25 18:47:06
조회 2227 추천 76 댓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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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에 박제된거 저 맞습니다
궁금하신거 답변하겠습니다.







매우 장문이며, 쓸데없는 tmi가 매우 많으므로
자기가 할게없어 뒤지겠다 싶은 사람만 읽길 바랍니다.







그 전에, 저는 원래 오픈채팅방을 즐기는 ㅂㅅ이라는 것을 알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말사용은 양해부탁드립니다.









5줄 요약

1. 맨첨엔 사령관이 만든 톡방 테러하려고 들어갔다.

2. 방장이 나를 사칭한다길래 고닉달고 다시 들어갔다.

3. 방장고닉 검거하려고 애를 쓰다가 결국 롤까지같이하게 됬다.

4. 그러다가 채팅방이 재밌어져서 그냥 있었다. 물론 캡쳐당할만한 채팅은 일절 안했고 무히려 톡방 여론과 반대되는 채팅을하다가 싸운적이 훨씬 많다.

5. 프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채팅방에 있었던 거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미안하다!!!
















1. 거길 왜 들어가냐? 애미뒤졌냐?








저희 어머니 건강히 잘 살아계십니다.
해명(사실상 변명)하겠습니다.

맨처음 고닉 아렌델사령관이 톡방만들었을 때, 들어가서 이딴 걸 왜만드냐고 항의하러 들어갔음. 도배도 해보고 욕도 해봤지만 사령관이 반응이없어서 그냥 나옴.
그리고 시간이 좀 흘렀는데, 어느순간부터 통피 유동이 제 글에 어둠의 프갤 방장하이, 방장맞음? 이라고 댓글을 달기 시작함. 처음에는 무시했지만 이게 계속되어 평소 쓰던 오픈카톡 프로필(할매근성)로 어둠의프갤을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방장한테 사칭 왜하냐고 패드립박고 싸움. 근데 알고보니 방장이 사칭을한게 아니라 다른애들이 오해를 한 거였고 유동으로 댓글달던애도 방장이 아니었음. 그 후로 이딴 톡방을 왜 만들었냐며 방장이랑 존나 싸우다가 방장이 아렌델사령관이 아니라 다른애인걸 알게됨. 여기서 그냥 나갔으면 좋았겠지만 톡방을 보다보니 흥미가 생기기 시작함. 아주 옛날부터 로그아웃 고닉(또는 분탕통피)을 싫어했던 사람으로써, ㅇㅇ 응디 뒤에 숨어서 고닉들 닉언, 저격, 마갤 혐오를 일삼는 방장의 고닉이 궁금해지기 시작함.
그때부터 어둠의프갤방 첩자로 지내기로 마음먹고 눈팅을 하면서 방장의 고닉을 알아내기에 들어감. 익명성뒤에 숨어서 욕하면 좋냐고 자존심도 긁어보고 너땜에 들어왔고 나도 대놓고 고닉까고있는데 좀 알려달라며 꼼수도 부려봄. 근데 방장의 태도는 너무나 완고했고, 그때부터 흥미를 잃고 잠수를 탐.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stss라는 여갤러의 얼평사건이 터졌음. 갤에 저격글이 올라가고 이 떡밥으로 불타자 방장이 톡방 전체 채팅내역을 stss에게 넘겨주고 방을 새로팜. 그냥 분탕이나 치는 방인줄 알았던 채팅방에 현실의 고소사건이 휘말리니 이때부터 다시 흥미가 생김. 그래서 빛의프갤에도 들어가 방장이 고소사건에 대해 얘기하는걸 보면서 팝콘을 까고 있었음. 그러다가 방장이 롤을 좋아하는 애인걸 알게됨. 허구헌날 롤하러간다 그러고 톡방을 비우고, 롤얘기도 자주함. 그래서 이거다! 하고 갤에서 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살피기 시작함. 방장이 자기 티어가 다이아라는걸 밝혔고, 다이아가 엄청 흔치않은 티어이기 때문에 프갤 고닉들의 티어를 알게되면 검거할 수 있을 것 같았음. 그래서 롤 티어떡밥으로 개념글도 보내보고, 롤로 제목검색해서 모을 수 있는 정보는 최대한 모음. 그래서 알게된 다이아정도 티어가 되는 고닉이 2명 있었는데, 아무리봐도 얘네는 방장고닉이 아닌것 같았음. 그래서 방장이랑 친해진 다음에 직접물어봐야겠다고 생각함. 마침 티어도 하나밖에 차이안나고 포지션도 안겹치길래 듀오랭을 돌렸음. 근데 이새끼가 생각보다 겜을 잘해서 버스나 타야지 하면서(본인 혜지임) 같이 여러판을 하게됨. 그렇게 하루에 1~2판씩 롤을 같이하게됨. 솔직히 말하자면 중간부터는 방장의 고닉을 찾기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롤 듀오로써 계속 롤을 같이 하게됨. 물론 중간중간 계속 고닉을 물어봤지만 방장은 칼같이 선을 그으며 겜만함. 그러다가 또 시간이 흘렀는데 갑자기 갤에 "할매근성 단톡방에서 방장이랑 롤한다" 라는 글이 올라옴. 물론 대놓고 닉달고 톡방에 있었고, 방장이  "할매 롤 ㄱ"를 매일같이 외쳐댔으니 아예 예상못한 일은 아니었음. 근데 그 글 이후로 갤에서 점점 닉언이 늘어나고 "톡방 왜들감?" 이라는 식의 댓글을 다는 로갓고닉(또는 통피)가 달라붙기 시작함.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ㅂㅂ를 외치고 톡방을 나감. 물론 톡방관음과 방장과의 롤에 익숙해져 톡방없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나는 ㅇㅇ닉으로 다시 들어감. 이때 방장은 갤에 저격되기 싫은 나를 이해해주고 톡방에서 닉언급은 안하겠다고 함.
여기까지가 해메박총대 사건이 터지기 전 내용임. 언제부턴가 톡방에 들어와서 친목을 다지던 14갤러들(누군지는 말안해도...)이 했던 말들이 캡쳐당해 념글을 가며 갤이 또 난리가 나기 시작함. 당연히 톡방도 이떡밥으로 불탔고, 평소 눈팅만 하는 나였지만 연두색프로필 ㅇㅇ 이 하는말을 보고 갑자기 급발진해버렸음. 개인적으로 대관이나 공구 총대들을 굉장히 고맙고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이기 때문에, 대관을 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연두의 말에 화가 나버렸음. 당연히 거친 말이 오갔고 자신은 고닉이 없는 통피라고 주장하는 연두에게 당당하게 고닉으로 오라고 아주 ㅈㄹㅈㄹ을 하며 싸움. 연두의 주장은 민원때문에 터질 대관이었으면 잘못된게 맞다, 저의 주장은 민원의 방법도 잘못됬고 애초에 그런 민원을 제기할 자격이나 이유가 없다였음. 그렇게 계속 싸우다가 방장이 그만하라길래 시간도 늦었겠다 겨우 진정하고 그냥 자러감. 이게 바로 어제까지의 일임. 결국 방장은 해메박 총대에게 채팅내역을 전송해주고 또 고소에 휘말리게 됨. 그후로 새로운 방(현재 념글에 있는 방)을 만들었으나 이제 이런거에 지쳤는지 나한테 방장을 넘겨주고 갑자기 나가버림. 그래서 남은 인원들끼리 스파이(갤에 캡쳐해서 퍼나르는)가 없는 방을 만들자고 했고 스파이 방지를 위해 방장을 자처한 다른사람(누군진 모름)에게 고닉을 인증하고 들어옴. 물론 저는 처음부터 고닉까고했으니 걍 들어갈 수 있게됨.
여기까지 읽느라 수고 많았음.









2. 어둠의프갤 톡방은 얼평 험담 등 뒷담이나 까는 방인데 거기 있었으면 너도 했을 것 아니냐?









이 점에 대해선 완전결백하다고 자신할 수 있음. 애초에 톡방의 대화 90%는 프로즌 떡밥이나 아무말대잔치고, 다툼의여지가 있을만한 떡밥이 있을때만 부정적인 행위들이 이어졌는데, 나는 거기서 말을 하지 않을때가 대부분이었고 말을 할때도, 갤에 올라가도 전혀 문제가 없을만한 내 의견표출이 다였음. 톡방에서 있었던 떡밥들을 정리하자면

1. 안갤 혐오 : 이건 방장한테 아무리 물어봐도 잘 이해가 안됬는데, 방장은 좆목질을 하면서 깨끗한척한다며 안갤을 극도로 싫어했음. 그래서 지금 우리가 듀오하는것도 좆목아니냐고 하니, 나는 너랑 친분을 쌓을 마음이없고 자기 닉도 모르는상황이니 이건 좆목이 아니라 함. 근데 안갤러들은 서로 고닉 알아보기는 물론이고 연락처교환에 친목 단톡방까지 대놓고한다며 뭐라함. 그래서 나는 평소에 관심도 없던 안갤에 들어가봤음. 근데 그냥 프갤에서 보이는 닉들이 계속 보였고 그냥 프갤 축소판같았음. 념글도 프로즌 창작관련 글들이 많아 꽤 클린하다고 느꼈고, 갤 분위기가 디씨보단 네이버카페 같다는 것을 빼면 안갤을 싫어하고 배척할 이유가 없어보였음. 아니, 애초에 남이사 멀하든 신경을 왜쓰는지 잘 이해가 안감. 그래서 안갤떡밥때는 나는 잘 모르겠다는 내용의 채팅을 함.

2. stss 얼평 : 이게 터졌을때 한창 방장이랑 롤하고있을 때였는데 이거는 톡방애들도 얼평한게 ㅂㅅ이라는 여론이어서 이때는 따로 채팅을 안했음. 사실 고소가 무서워서 사린것도 있었고... 그리고 방장이 어떡할까 라길래 그냥 채팅내역 다 찍어서 여갤러 도와주라고 권유했음. 전갤에서 신상털리기, 얼평, 조리돌림을 당해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여갤러가 되게 불쌍했음...

3. 코로나 이후의 대관 :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톡방은 대관부수기 같은 분위기였음. 신천지 이전까지는 마스크도 안쓰고 다닐정도로 코로나에대해 위기의식이 없던 나였기때문에 대관여는건 미친짓이라는 톡방의 여론에 매우 부정적이었고, 몇번 싸웠음. 그리고 월타대관을 가려는데, 부모님이 밖에 상황의 심각성과 만약에라도 병에 걸리게 되면 그것은 너 혼자만의 피해가 아니라며 가족일원으로써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연설을 했고, 결국 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대관에는 가지않고 무료로 프갤에 양도했음. 이 때문에 너무 화가나있는데 톡방에서는 계속 해메박총대를 비판하길래 그만 흥분해서 키배를 뜨게 됬음. 해메박은 멀어서 못가는 대관이지만 대관총대의 엄청난 노력과 후원자들의 열정을 알았기에, 톡방여론에 참지못하고 흥분해버렸음. 결국 화해는 했음.

머 대충 이정도인 거 같은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다른갤러들 뒷담이나 이런건 한적이 없다는 것임.
(애초에 채팅을 많이 안함)
근데 호감고닉 떡밥때 3명정도의 고닉을 언급한적이 있음. 여기서는 당연히 언급 안하겠지만 겨울왕국 관련 유용한 글들이나 일을 해주는 사람들을 몇명 언급함...
이점에 대해서는 할말이없고 너무나 그분들에게 죄송할 따름.









3. 그럼 좆목질은 왜했냐?









이 부분은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존댓말 쓰겠습니다.





념글에 캡쳐되있는 저방에서 제가 한말이 있습니다. "내가 디씨 3년째지만 친목질을 한적은 단 한번도 없고 친목은 밴임 ㄹㅇ" 라고 했습니다. 이와같이 저는 친목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을 가진 사람입니다. 전에 했던 갤러리에서도 좆목질 하던 갤러들을 대놓고 저격해 념글을 몇번 갔을 정도로요. 당연히 프갤에 와서도 그 누구와도 친분을 쌓거나 연락을 주고받은 적은 없습니다. 대관때도 맨날 혼자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과 말도 섞어본적 없고요. (톡뱅 방장과는 롤만했을 뿐 그외에 연락처교환이나 다른 친분쌓기등의 행위는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연락방법도 오픈채팅방 말고는 없고요. 그마저도 방장이 나가면서 방장이랑은 쫑입니다.)

그럼 이 말이 하고 싶으실 겁니다.

아니 병신아 니 닉달고 오픈채팅 하는거 자체가 좆목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친분쌓기, 실제로도 만나기 등의 "진짜 친목"은 하지 않았지만, 닉달고 채팅하기 등은 네임드화와도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만 제가 닉네임을 달고 들어가게 된 계기는 방장의 사칭오해 때문이었고, 그후에 유지했던 것도 톡방에 당당히 있기 위함이었지 절대 좆목질을 하려고 한 의도는 없었다는 것 만큼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애초에 좆찐따새끼라서 친목할 용기도 없읍니다...








4. 그럼 잘못한게 없다는거냐 씨발련아?








아니오 잘못했습니다. 저의 흥미만을 위해,  갤에 부정적인 효과를 주는것이 명백한, 톡방에서 있었던 점. 그리고 그 톡방에서 채팅을 했던 점. 이 점에 대해선 깊이 반성하고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글을 쓰다보니 느끼는건데
제가 누구한테 죄송하고 누구한테 사과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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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별거라도 된거마냥 해명글을 썼는데, 생각해보니
갤에서도 맨날 똥글싸고 어그로끌고 소신발언했었는데...
그냥 병신이 병신했다 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딱히 누구에게 죄송하진 않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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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목걸이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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