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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전투기 독자개발을 할 수 있을까?
https://m.dcinside.com/board/war/4796982 이거보고 생각나서 써봄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못하는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얘네가 2머전 이후 독자개발한 전투기들이 대략 4개쯤 되는데 VJ-101 수직이착륙 가능한 F-104를 목표로 개발하던 기종 헤인켈사가 개발한 He-231은 VJ-101A로 메셔슈미트의 P.1227은 VJ-101B로 명명됨 여기에 뷜코우(Bölkow)까지 합세해서 Entwicklungsring Süd (EWR)* 컨소시엄을 구성, VJ-101D로 명명된 요격기를 제작하기로 함 *에엔트비클룽스링 쥐트라고 읽음 직역하면 Entwicklung(개발) Ring(연합) Süd(남부) 대충 남부개발연합쯤 될듯 근데 막상 개발을 시작하니 독일 국방부에서 기존의 요격기 설계를 멀티롤 전투기로 변경할것을 요구했고 안그래도 사업이 꼬이는데 헤인켈까지 컨소시엄을 탈퇴하며 1968년에 시제기 2대만 만들고 프로젝트가 취소됨 VAK 191B 피아트 G.91 경공격기 대체용으로 개발한 기종 원래 영국ㅡ이탈리아ㅡ독일의 조별과제 프로젝트였는데 영국은 탈주해서 P.1127(해리어)를 만들었고 이탈리아도 1967년에 탈주함 F-104G랑 G.91을 동시에 한 기종으로 대체하는건 당시 기술력으로는 꽤나 고난이도의 프로젝트였기에 F-104G는 VJ-101, G.91은 VAK-191B로 교체되도록 했음 얘도 VJ-101처럼 독일의 여러 항공기 회사들이 합작사를 세워 제작했는데, 1961년 9월, Focke-Wulf와 Weser Flugzeugbau가 Vereinigte Flugtechnische Werke(VFW)라는 회사를 세웠음 새로 개발될 VTOL 경공격기의 주임무는 F-104가 냉전기때 맡은 초저고도 핵폭격이었거든? 문제는 독일이 이걸 때려치우면서 만들 이유가 사라짐 추가로 개발비의 40%를 부담하는 빵셔틀 이탈리아도 영국을 따라 프로젝트에서 나가버린데다가 독일의 항공기 개발을 견제하던 미국까지 AVS 프로그램으로* 독일을 회유했음 TVC달린 가변익 수직이착륙기를 보고 눈이 돌아간 서독은 VAK 좆까를 시전하고 프로젝트를 1968년에 폐기했고 이후 VAK-191B는 1972년까지 여러 테스트에 동원되어 기술실증기로 나름 잘 써먹다가 퇴역함 *Advanced Vertical Strike 얘도 1969년에 취소엔딩 MBB Lampyridae VJ-101 만드려고 헤인켈, 메셔슈미트, 뷜코우가 합작한 Entwicklungsring Süd (EWR)가 제작한 스텔스기 왜 회사이름은 다르냐고? 헤인켈이 나가고 몇년이 흐른뒤 Hamburger Flugzeugbau가 인수되면서 회사 이름이Messerschmitt-Bölkow-Blohm(MBB)로 바뀜 그리고 시제기를 만들기도 전에 미국이 혐성짓해서 개발이 아예 취소됨 Dornier LA-2000 미국 A-12랑 비슷하게 생긴 스텔스기 얘도 람피디데랑 비슷한 이유로 계획단계에서 취소 보다시피 하나도 빠짐없이 싹다 취소됨 한마디로 독일은 Me-262 이후 독자적으로 생산해본 전투기가 없다는거임 전투기는 시스템통합이나 사업관리가 매우 중요한 물건인데, 거의 80년이 넘도록 이런짓을 해본적이 없는 독일은 이런 분야에서 문외한에 가까움 반면, 타국과 합작해서 만든 전투기는 꽤 많음 파나비아 토네이도나 유로파이터 등등등.... 추가로 독일의 항공기술력도 상당한 수준이라 프랑스랑 합작한 FCAS에서 독일의 역할은 프랑스가 보유하지 않은 기술(스텔스, MUM-T등)셔틀임 독일도 프랑스한테 휘둘리는게 좆같겠지만 대안이 없음 얘넨 남아있는 항공기 제작사가 아예 없거든 https://m.dcinside.com/board/war/4798969 자세한건 이글을 참조 3줄요약 1) 독일의 항공우주 기술력은 좋은 편 2) 근데 독자적인 전투기 개발능력은 이미 실전됨 3) 자국 항공회사도 죄다 망해서 좆됨 끝
작성자 : 우희힝고정닉
'역대 최고' 예고에 "빨리 끊자".. 더 저렴하게 결제하는 법.webp
https://youtu.be/tadfjf0AJdo화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5월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라면서요?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5월 유류할증료를 편도 3만 4천100원으로 책정을 했는데요.2016년 체계 도입 이후에 최고치입니다.5월 유류할증료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의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을 기준으로 산정되는데요.5월의 3만 4천100원은 이번 달에 적용된 7천700원과 비교하면 4.4배 오른 수준입니다.특히 이 금액은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그래서 같은 항공편이라도 4월 안에 끊느냐, 5월에 끊느냐에 따라 유류할증료만 편도 기준 2만 6천 원 정도가 차이 나게 됩니다.항공사는 구매 이후 유류할증료가 오르더라도 추가로 받지 않고, 내려가더라도 환급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항공편이라면 5월로 넘어가기 전에 미리 발권하는 게 유리하겠습니다.저비용 항공사들도 조만간 5월 유류할증료를 발표할 예정인데요.비슷한 수준으로 인상될 가능성이 큽니다.국제선은 부담이 더 큽니다.이미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도 3월 대비 최대 3배 이상 오른 상황이고, 업계에서는 오는 16일 이후 발표될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다시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요새 차에 기름을 넣을 때도 같은 금액인데 차는 양이 확실히 달라졌어요?그렇습니다. 휘발유 가격 인상을 보면 전국 평균이 1천958원이고요.서울 평균이 1천990원으로 2천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어제(6일)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10원 가까이 올랐고요.경유 가격도 10원이 올라 1천949원대로 함께 상승했습니다.최근에 전국 기름값이 언제 2천 원을 넘었나 보면,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였습니다.이후에는 계속 2천 원 아래를 유지하다가 지금 다시 그 수준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서울은 상황이 더 빠릅니다.휘발유 가격이 전날보다 6.6원 올라서 1천990원으로 2천 원에 바짝 다가섰고, 경유는 7원 상승해서 1천968원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가격 인상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서, 전국 주유소 대부분이 가격을 올렸습니다.2차 최고가격 고시 11일째인 어제 전국 주유소의 98% 가까이가 휘발유 가격을 올렸고, 경유 역시 98% 넘는 주유소가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작성자 : 빌애크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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