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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그동안 프갤이 이랬나봐요!!!!!앱에서 작성

병풍과노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4.05 02:21:28
조회 1377 추천 83 댓글 53

You are the one you've been wait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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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가 개봉하고
우리 갤러리는 엄청난 흥행을 하기 시작했어여

용아맥부터 싱어롱 떡밥등 다양했지요

전 이때 유동으로 눈팅하면서 즐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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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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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프붕씨 나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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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씨... 크리스마스인데..
나가기 싫으신가보네...


프갤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어요
이때 고닉 옆에 트리모양 양말모양
예쁜 모양이 있었죠 추억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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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행복하고 즐겁진 않았어요
이렇게 뭐만하면 싸우나?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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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프갤의 시간과 현생의 시간은
똑같이 흘렀고... 그 시간은 멈추지 않았어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기 마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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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유독 춥지 않고 따사로웠어요

눈보단 비가 많이 왔고
겨울왕국2의 계절적 배경인 가을느낌이
오히려 더욱 많이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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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프로즌 개봉일에서 지날수록
일일관객수가 줄기 시작했지만

그땐 상관없었어요

천만도 찍고

1400만도 거뜬할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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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프갤에서 신년을 맞이했어요!

어떤 프붕이들은 홍대 메가박스에서
신년을 맞이했고

이날 드디어

1+2 릴레이싱어롱이 재상영되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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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홍메박은
프갤의 성지로 자리잡았고

저도 프붕이들도 나눔을 하고, 나눔을 받았지요

모두 끝이나면 후기로 가득찼고
이때가 더 재밌었다
요시간이 레전드다 라며
싸우기도 하고

저격도 했지요;;

갤이 무서웠던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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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월 18일
첫 부산 대관이 열렸어요!

저도 서울에서 역상경 했지요!
그후로 많은 대관이 열리기 시작했답니다!

몰론 홍메박도 굳건히 주말을 지켜줬고!

겨울왕국도 프갤도 홍메박도
조금씩 저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로 남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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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갤에는
싸움이 끊이질 않았어요

하지만 늘 행복할순 없는거니까요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듯

이럴때도 저럴때도 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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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행복했던 프로즌의 역사가 흐르는 도중
우한 폐렴이란 이름으로 우릴 조금씩
옥죄어오고 있었어요

점점 홍메박 인원도 줄어들고
국내 분위기는 심상치 않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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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갤은 다른곳에서도 활력을 찾았죠

삐에로 쇼핑에서 굿즈를 싸게 구매한다고
좌표도 찍었고

누군가가 올린 글 하나로
폭뚜기가 되어 LPM 사전예약 싹쓸이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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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월1일 대전에서 대관이 열렸어요!
하지만 전 참여하지 않았지요...

신청은 햇었지만 코로나는 무서웠어요

가장 후회되는 일이에요

다른 프붕이들에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겠지요?

전 그것만으로도 의미있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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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마지막 싱어롱이었던 2월18일
겨탄절...
어머니께서 나가는걸 걱정하셨지만
꼭 가고싶었어요...
그래서 결국 갔고

가는길에 한손엔 장미꽃을
그리고 한손엔 작은 프붕이를 위한 나눔을 준비했어요...

지금은 탈갤했는지 보이지 않지만

한 프붕이가 피아노를 쳐서 프갤에 올려주던데
전 그 연주가 너무 좋았고

글을 보다보니 악보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악보책 셋트와 저에게 있는 굿즈를 책 사이에 끼우고
세가2 안나도 함께 넣었어요...

그리고 서툰 글씨로 쓴 편지까지요...

지금은 탈갤한듯 싶지만

그 프붕이가 꼭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요
절 기억하면 안되겠지만
그 나눔받던 그 순간을 추억하고

제가 준 굿즈로 프갤이 그리워져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 프붕이 말고
다른 프붕이들도 미쳐 정리하지 못했거나 버리지 못한
제가 나눔한 굿즈를 보고
잠시 추억에 잠겨 떠오른다면 너무 행복할거같아요...

다들 많이 떠났는데... 다시 돌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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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코로나는 심각해지고...
푸헹 싱어롱도 못가고 대관도 못가는 상황에
결국 벽갤이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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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개학연기까지 되더니
벽갤이 일상화가 되었고...

프갤은 벽갤이 더 화력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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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린 봄을 맞이하였고
대관도 상영관도 없지만

우린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서 재미있게
즐기려고 아름다운 발버둥을 치고 있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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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 the future remains unknown

May our good luck last

May our past be past

Time's moving fast, it's true!

앞으로 프갤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미래는 알수 없지만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어요

과거의 슬프고 화나고 아픈 기억은 버리고

좋은 미래와 프갤을 위하여...

숨겨진 세상으로!!

All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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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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