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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갤러 자존감 증진 연속기획을 시작하며..

업로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5.15 19:16:04
조회 1339 추천 80 댓글 48


지난 5월 10일 스터티 카페 나눔 후기나 그 이전의 여러 글들을 봤다면 프붕사장이 프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점을 고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본적이 있을거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616735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4569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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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프붕사장이 이런 글과 기획을 시작할 자격이 되는 사람인지 스스로를 돌아봐야 했어.












우선 프붕사장 본인은 14갤번도 아니고 정확한 19갤번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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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도 14년도에는 프붕사장이 가장 어려운 시절로써 아무런 문화생활도 못했기 때문에 프갤은 커녕 겨울왕국도 못봤었고 2년이나 지나 SBS에서 더빙 방송을 했을 때 첫회차를 했던게 시작이었거든.




그때 어찌나 감명을 받았던지, 검색이란 검색은 다 동원해보고 꺼라위키에서 프갤이란데를 알게 되서 프갤 14년도 첫 념글부터 3개월에 걸쳐 독파하고 이틀에 한 번씩 프1 방구석 대관을 하면서 2년이나 뒤늦은 혼자 갤질을 하며 울고 웃었던 기억이 나.




그리고 간간히 프갤 눈팅을 하며 18년 말에 프2 개봉 시기가 잡힌 것을 알았고, 19년 2월 프2 티저 영상이 떴지만 정작 엔드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기 직전이어서 재껴놨던 것도 생각 나구.



이후 감명깊게 봤던 호텔 델루나 갤에서도 고닉을 파지 않고 눈팅이나 할 정도로 커뮤니티에는 관심이 없었어.




당시엔 현생이 바쁠뿐더러 지금의 디씨같은 곳에서 내 분신격인 고닉을 다시 파기 싫었거든.





프갤은 현생 본업인 스터디카페를 시작하면서 업무 시간이 남을 때와 맞물려서 우연히 시작하게 된 아주 오랜만의 커뮤니티야.




단순히 극장상영 영화로써 소비하고 진즉에 마쳤어야 할 프로즌2를 싱어롱, 대관, 굿즈 공구, 일반 나눔, 카페 나눔까지 오면서 반년 동안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과 일생 일대의 행복도, 불특정 다수에 대한 인간애를 느끼게 해준 복합적인 의미가 있고 다양한 인간적인 감정을 갖게 해준 아주 특이한 장소가 되버렸지.





그러면서도 프붕 사장은 그저 먼 발치에서 방관하고 가끔 역나눔이나 작업 장소 제공이나 해주는 강 건너 구경꾼이었어.




프1을 2년이나 늦게 접하고 뒤늦게에야 프뽕에 빠져 오래전 념글 뒤지던 때처럼, 지금도 싱어롱, 대관이 끝난 뒤늦게에야 직접 행사를 주관해보며 여러 사람들에게 다양한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었고,



현생에서 스터디 카페에서 회원들의 힘든 사정을 상담해주면서 어쩌면 동일한 방법으로 프갤의 많은 프붕이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기획까지 오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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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든 나도 프갤의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프붕이의 한 사람으로서 프갤에서 소신 발언할 자격이 있다면 있는거고, 없다면 똑같은 프붕이끼리인 주제에 잘난체 할 수 없다는 이야기니까, 내가 하는 말을 듣고서 자기에게 필요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걸러서 들어주었으면 해.












프붕사장은 프갤에서 갤질에 재미를 느꼈어도 프로즌2 극장 상영이 종료한 후 자연스럽게 현생을 살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도 보며 내가 떠날 날은 언제인지 스스로에게 되물어왔어.



잠깐잠깐 중요한 업무가 있을 때마다 멈추기도 했지만 장장 6개월 동안 프갤질을 이어온 것은 특정 컨텐츠에 대한 애정치고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었지.


(대충 호텔 델루나만 해도 드라마 종영후 얼마 안가 관심이 끊어졌으니까)





무엇이 이곳에서 현생으로 돌아갈 때 발목을 붙잡고 있었을까?



그러다 언젠가 가장 중요한 이유를 발견하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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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언젠가 꿈에서 본 것 같은 환상속의 이상향에 대한 단초와 힌트를 발견하면 다른 어떤 업무를 제쳐두고서라도 그것에 골몰하는 일이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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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인투디언논의 엘사가 마지막에 뻗은 안타까운 손끝처럼,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미지의 향수에 대한 타오르는 듯한 강렬한 열망처럼.




우리가 어린 시절에 경험해봤던 영화든 음악이든 여타의 미디어에서 비슷한 감정도 한 번씩 느껴본 적 있었겠지만, 이러한 열망을 지속하려면 무엇보다 동질감을 갖고 있는 사람과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도 생기면서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게 돼.




그러면서 대부분은 자기가 가진 판타지적인 열망이 현실적으로 비논리적이라는 부분과 인간적으로 비합리적이라는 부분으로 희석되기도 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잊혀져가는 것이 정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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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의 빙봉으로 대표되는 그런 아련한 어린시절의 그리움이 자신만의 세계에서 현실의 사회화 과정으로 이어지는 중 사라진다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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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적으로 봐도 일시적인 문화충격 후 집단 열광 상태는 주요한 요인(상영관)이 사라지고 대조군이 되는 일반 사회가 정상이면 정상적인 일상복귀로 이어지는게 순서인데 아직까지 그렇지 않다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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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엽의 어느 한적한 북유럽 해상국가 아렌델과 마법 여왕 엘사, 동생 안나..



그리고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 사이에 대체 어떤 접점이 있길래, 빙봉처럼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이상향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지는지 그것이 중요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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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의 외모와 특징적 구분점은 이미 블루레이 발매 이후 업스케일링 짤과 현대복 합성작들로 더 설명할 필요가 없으니 가볍게 넘어가자.










우리들은 아렌델의 주인공의 외향적인 이미지 너머의 아련한 무언가를 봤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무엇이 되었든 그것을 잡고 싶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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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1세기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6개월이 넘도록(어쩌면 수 년 동안) 이곳 프갤에서 찾고자 하는 잠재의식 저변에서 불러일으키는 갈망의 근원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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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더 알아보기 위해 각자 스스로의 욕망에 솔직해져야 하는 부분,








그리고 그것을 공유하는 이곳 프갤에서 모두의 심리적 거부감을 덜고 마음을 터놓기 위해 우리가 기본적으로 합의하고 최소한의 배려를 해야 하는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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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선비질이나 신성모독을 운운하는 프슬람식 규칙을 말하는게 아니야.




그런 것들도 이미 6년 전부터 있어왔어.




하지만 그것은 프갤에서 우리들이 느끼는 갈망의 근원을 설명해주지는 못했고, 외적인 질서를 강조하는데 그쳤었지.




통제를 심리적으로 거부하는 사람들은 프로즌 컨텐츠의 자유로운 소통이 아닌 질서유지 규정에 의거한 통제에 대한 거부감으로 이어져 우리가 보는 유동 분탕 등의 원인중 한 가지가 되었으리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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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런 분탕들의 행동에 당장은 허용할 수는 없는 행태에 이를 갈지만,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언젠가는 한 목표를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동지가 될 수 있지도 않을까?







디씨의 특성상 갤러리 유저들이 시간을 투자하는 순으로 발언권이 많았기에 하루종일 시간이 남는 사람들, 학생, 백수처럼 사회적으로 시간적 자유가 여유있는 부류가많은 것도 원인이기는 하지.




기술적 자신감 등으로 무장한 일반 전문직종과 업무적 소속감으로 안정적인 직장인들에게 많은 시기와 질투가 묻어나오는 글들과, 그것을 반격하면서 무차별적인 비하 발언을 하는 것을 보면 이 거대한 증오의 파도 속에서 과연 모두가 공감하는 인간적인 연민을 함께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의심스러워.



'너와 내가 다름', '둘 중 하나가 틀린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논리적으로, 감정적으로 가능하기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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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획은 시작하기도 전부터 영화 기생충을 어린이도 볼 수 있는 동화풍 엔딩으로 만드는 시도만큼이나 불가능한 작업처럼 보이기도 했지.




나는 일개 스터디카페 사장일 뿐, 정치가나 혁명가도, 사회운동가도 아니니까.








그럼에도 그런 혼돈의 도가니인 것처럼 보이는 이 곳 프로즌 갤러리라는 곳은 그 모든 시기와 질투를 바탕으로한 분탕과, 끝없는 욕망의 분출구로서의 무질서 등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었어.








그게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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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도대체 무엇이길래 모든 무작위성 군상의 집단인 프갤에서 하나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근거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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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인가에 대한 갈망을 엘사의 안타까운 손끝에서 발견했길래, 이처럼 여러번 강조하며 우리들이 직업, 신분, 지식 격차를 무시하고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근거가 있다고 말할 수가 있는 걸까?










아니, 무엇보다..






우리 모두가 같은 조건이고, 똑같은 위치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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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이라는 극명한 자본주의 무한 경쟁 사회에서 그게 가능한 이야기일까?














앞으로 이어질 연속 기획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얼마든지 가능하다'야.










프붕사장이 감히 말하기를,



우리들은 모두 신분, 지위, 재산, 지식의 격차를 망라하고 똑같은 조건에서 출발하여 이상향 아렌델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소중한 인재들이라는 것을 여러 차례 강조하게 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우리들끼리의 다소의 불협화음과 일반인들과의 불안한 심리적 경계심도 경험하겠지만, 우리는 끝내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침내 우리가 원하던 각자 마음속의 그 대상에 도달하여 지금까지의 고생을 충분한 위로받으며, 그토록 바라던대로 영원한 지복(至福)의 안식을 받게 될 거라는 것을 지금의 프붕사장이 미리 스포일러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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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내가 하는 말은 누구든 거를 수 있는 자유가 있고, 언제든 취향이 안 맞을 때에는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어.






하지만 이 기획을 통해 앞으로 하게 될 말들은, 너 자신이 미처 마땅한 비유를 하지 못해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말일 수 도 있을테고, 나 자신이 오랫동안 밝히지 못했던 고백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우리들 개개인의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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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진정 원하던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찾아 정의해보기도 할 것이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이 현생에서 무엇인지 찾아보기도 할 것이며, 각자가 도달할 수 있는 목표(Goal)까지 얼마나 남아있을지 가늠할 척도가 되기도 할거야.







물론 그것을 찾게 된 이후의 이야기까지는 그 때 가서 굳이 내가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







그건 이후 프갤러 각자의 몫으로 남겨둘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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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기획 순서




1. 오타쿠와 매니아, 팬덤 뭐가 저급하고 뭐가 우수한가?


2. 현재의 그 사람의 상태가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잣대인가?


3. 엘사와 안나의 극 중 고난으로 비교해보는 현재의 내 모습.


4. 현대 사회에서 건강한 심리상태는 어디까지를 말하나?


5. 대규모 세부묘사식 시각화 중장기 프로젝트 - 아렌델 VR 컨소시엄


6. 아렌델은 스스로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는 이상향


7. 열린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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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1676 솔의눈유동이 배지터였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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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30 0
5511675 럽라얘기 나오면 니나노형님 소환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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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39 0
5511674 짜장면미니갤러리엔 뭘 올리면 되는거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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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46 0
5511673 아렌델의베지터형님 잘 계시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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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30 0
5511672 제가 제일 재밋게본 소년만화는 드래곤볼이긴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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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5 0
5511671 럽라 얘기 많아서 좋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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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8 0
5511670 일애니짤보기싫어서 그냥 엘갤가고싶은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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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41 0
5511669 우리 대장 예쁘죠ㅠㅠㅠㅠㅠㅠ비추ㄴㄴㄴㄴ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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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36 0
5511668 제대로된 소년만화는 강연금 봣는데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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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31 0
5511667 너의이름은에 저런 장면이 있었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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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31 0
5511666 진짜 엠창팀이네요ㅋㅋ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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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9 0
5511665 코구는 어디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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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7 0
5511664 우리 드길 얘기하다가 어디로 쫒겨났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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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8 0
5511663 북적북적하니 좋네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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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30 0
5511662 엘샤가 왜 우울한지 이제알겠음 ㅇㅇ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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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7 0
5511661 프1때 제가 좋아하던 형님 럽라얘기하다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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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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