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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gpt5.3 출시 ㅋㅋㅋㅋㅋ
씨발뭐임?? 5.4는?- GPT-5.3 Instant 출시https://openai.com/index/gpt-5-3-instant/(GPT-5.3 Instant 응답 예시 / 따로 개인화 적용해둠.)오늘 OpenAI에서 GPT-5.3 Instant'만' 기습 출시함. (3월 4일 오전 3시 / PST 3월 3일 오전 10시)5.3 Instant의 특징은 과도한 주석, 불필요한 거절과 방어적인 문구, 과하게 설교하거나(가스라이팅), 오글거리는 표현(cringe)을 줄였다는거임.이 외에도- 웹 검색 응답 강화 (맥락 반영 능력 향상, 중요 정보 우선 제시, 불필요한 링크 나열 감소, 속도와 톤 유지)- 정확성 증가(환각률 크게 감소)- 글쓰기 능력 강화이렇게 개선됨.한계점비영어권의 표현이 아직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함.특히 일본어랑 한국어는 여전히 응답 스타일이 어색하거나 지나치게 직역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함.GPT-5.2 Instant는 이제 레거시 모델로 분류되며, 2026년 6월 3일 (한국시각 4일 오전 3시)에 서비스 종료 예정임.여기서 중요한건 GPT-5.3은 GPT-5.3 Instant 딱 하나만 출시했고 (gpt-5-4-instant가 삭제되고 gpt-5-3-instant로 변경됨)GPT-5.3 Thinking과 Pro는 여전히 model_slug랑 출시 목록에 잡히지 않았다는거.대신 5.4가 잡히고 있다는거임.그러니까 정리하면 5.3은 GPT-5.3 Instant 하나만 나오고이거 말고 5.4가 머지 않아 또 나온다는 소린데 (GPT-5.2 Pro인데 성능이 훨씬 좋아졌거나, 5.4 흔적 발견 등 신호가 많이 나오는 중)얘네들 뭐지<내용 추가>https://x.com/OpenAI/status/2028909019977703752"5.4는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빨리 나올 것이다."지금대로라면 5.3 Instant, 5.4 Thinking, 5.4 Pro 형태로 나오는거 아닌가 싶기도?- 오픈AI, 'GPT‑5.3 인스턴트'로 챗GPT 업데이트.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489오픈AI가 '챗GPT'의 기본 모델을 'GPT-5.2 인스턴트'에서 'GPT-5.3 인스턴트’로 업데이트, 거슬리던 챗봇의 말투를 바꿨다. 또 최근 루머가 쏟아지는 'GPT-5.4'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오픈AI는 3일(현지시간) GPT‑5.3 인스턴트가 이제 더 정확한 답을 제공하고 웹 검색 시 맥락을 충실히 반영한 결과를 제시한다고 발표했다. 또 대화 흐름을 끊는 불필요한 중단을 줄이고 지나치게 방어적인 설명과 과하게 단정하는 문구도 완화했다고 전했다.웹 정보를 활용하는 방식도 개선했다. GPT-5.3 인스턴트는 온라인에서 찾은 정보와 자체 지식 및 추론을 효과적으로 결합, 단순 검색 결과를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지식을 바탕으로 최근 뉴스나 이슈의 맥락까지 설명할 수 있다. 또, 질문의 숨은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해 핵심 정보를 답변 초반에 제시하는 등 관련성이 높고 바로 활용 가능한 답변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동시에 빠른 응답 속도와 자연스러운 대화 톤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정확성도 올라갔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사실적인 응답’을 제공, 정확도를 높이고 환각 현상을 줄였다고 전했다.실제로 법률, 금융 등 고위험 분야를 대상으로 내부 평가를 진행한 결과, 웹 검색을 사용하면 환각률이 26.8%, 내부 지식만 사용하면 1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식별 사용자 피드백 평가에서는 웹 사용 시 22.5%, 웹 없이 사용할 때 9.6% 환각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가장 강조한 것은 대화 스타일 개선이다. 이전 GPT-5.2 인스턴트는 안전하게 답할 수 있는 질문에도 가끔 응답을 거부하고, 민감한 주제에서 지나치게 조심스럽거나 설교하는 듯한 답변을 내놓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업데이트 버전은 불필요한 응답 거절을 크게 줄이고, 질문에 답하기 전에 방어적이거나 도덕적인 전제를 길게 덧붙이던 경향을 완화했다.이 외에도 글쓰기 지원 기능을 강화해 소설 초안 작성, 문장 수정, 아이디어 탐색 등 창작 작업에서 더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글쓰기 파트너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공웹 GPT-5.3 떴다 (세차장 벤치 추가)응 인스턴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겨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 줄 알았는데 일단 세차장 상태 확인하고 오라네 흠..- GPT, 제미니, 클로드 무료모델 웹검색 비교.jpg5.3 인스잼플 (빠름모드)소넷
작성자 : 203847년걸리겠죠고정닉
싱글벙글 역사상 가장 길었던 전쟁과 가장 짧았던 전쟁
가장 길었던 전쟁 - 영국×프랑스의 100년전쟁 (1337~1453년, 116년간 지속) 14세기 초에 프랑스 왕가의 직계가 끓기면서 왕위 계승 문제가 터짐 그때 이웃나라 영국의 왕 에드워드3세가 "어? 생각해보니 나 프랑스 왕위 계승권 있는거같음" 하면서 프랑스 왕좌에 욕심을 부렸다 당연히 프랑스는 "어매디진소리 ㄴㄴ"라면서 발루가왕가를 세우고 이에 영국은 "응 너 반란"을 시전하며 1337년 전쟁이 시작됨 당시 영국군은 존나 강력했고 프랑스는 내분과 흑사병까지 겹쳐 오합지졸이었기 때문에 영국군은 프랑스군을 좆발라버림 프랑스 왕을 포로로 잡기도 하는 등 전쟁은 금방 끝날것처럼 보였음 하지만 당시 봉건제의 특성상 나라 자체의 항복을 받아 내는게 아닌 성 하나씩 점령해가는 땅따먹기식 전쟁이라 속도 자체가 느렸고 때문에 모든 귀족들이 항복한게 아니라서 시간나면 병력모아서 여기 찌르고 저기 찌르고의 연속이었음 또한 프랑스의 영토가 넓어 섬에 박혀있는 영국이 통치하기 쉽지 않았으며 영국이 탐낸 비옥한 프랑스 남부지방을 프랑스 역시도 양보할 수 없었음 게다가 왕권계승의 명분이 사라지지 않는 다양한 문제가 겹쳐서 전쟁은 전쟁 휴전 외교 다시전쟁의 무한 수레바퀴를 타버림 그런 와중 1429년 프랑스가 거의 망하기 직전 잔다르크라는 영웅이 등장해 오를레앙의 포위를 해제함 이때의 승리로 프랑스군은 이길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고 샤를 7세를 정식으로 대관시켜 정당성의 명분을 세움 비록 잔다르크는 영국군에게 잡혀 화형당했지만 그녀의 활약으로 인해 프랑스는 반격의 발판을 마련함그때 영국은 내정불안과 재정난에 전쟁을 계속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이때를 틈타 프랑스는 영국군을 밀어내고 1453년에 116년에 걸친 기나긴 전쟁이 끝남 가장 짧았던 전쟁 - 영국×잔지바르 전쟁(1896년 , 39분) 19세기 말 영국의 보호국이었던 잔지바르의 술탄이 사망함 이번에도 어김없이 영국이 "영국 말 잘듣는 술탄 임명할거임."시전함 물론 잔지바르는 "어매디진소리 ㄴㄴ"라며 칼리드 빈 바르가시를 술탄으로 즉위시키고 궁전을 점거함 영국은 "너 미친거니? 죽기싫으면 물러나라" 라면서 최후통첩을 보냄 하지만 칼리드는 "느검마" 를 시전했고 마침 근처에있던 영국 해군이 "그럼죽어"를 시전하며 포격을 시작함 결국 궁전은 개박살이 났고 칼리드는 독일 영사관으로 튀었으며 잔지바르군은 39분만에 항복하면서 전쟁이 끝남 서류상 가장 길었던 전쟁 - 영국×네덜란드 335년 전쟁(1651~1986년) 17세기 중반에 영국은 왕당파와 의회파가 피터지게 싸우고 있었음 이때 왕당파는 실리 제도를 거점으로 삼고 있었는데 의회파와 우호적이었던 네덜란드 상선이 지나가자 왕당파 해군이 공격을함 물론 빡친 네덜란드는 실리제도에 선전포고를 함 그런데 곧바로 의회파가 실리제도를 점령했고 선전포고는 "뭔일 있었음?" 상태가됨 그렇게 교전도 없고 사상자도 없는 전쟁은 300년 넘게 잊혀져 있다가 1989년 뒤늦게 역사학자가 발견하고 "엌 시발 우리 전쟁중이었노 ㅋㅋㅋㅋ" 하며 335년만에 공식 평화조약이 체결됨 3개의 전쟁 모두 영국 작품인게 레전드
작성자 : 싱글벙글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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