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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요청) 겨울왕국 갤러리에 대하여

순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9.22 13:35:36
조회 709 추천 49 댓글 26

다음 사항들을 준수하여 건강한 겨울왕국 갤러리를 지켜주십시오!


1. 모든 등장인물들을 성적으로 묘사하지 말아주세요.


2. 등장인물을 애인화시키지 말아주세요.


3. 근거없이 작품을 폄하하지 말아주세요.


4. 닉네임 언급을 자제해 주세요.


이는 이미 14년도 전성기에 형성된 사항들이고 짧지 않은 이유를 아래 적어봤습니다.

 이 사항들에 자유로운 설국열차 갤러리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이 글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3133713 의 추가본입니다. 최근 화두에 오른 문제들을 다뤄봤습니다. 이 글이 프갤 내에서 (권력으로써가 아니라 입지로써) 권위를 가졌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겨울왕국 갤러리에 대하여

:여기서 정서적 공유와 동심으로 갤러리 내의 문제점을 다루고 해결책을 논의함.

 

 들어가기 앞서, 이 짧은 논문은 겨울왕국 갤러리 내 이어져 온 약속에 대한 근거를 형이상학적으로 고찰한 결과를 담고 있다. 나는 철학을 전공하지도 그렇다고 철학적 사유 능력이 뛰어난 인물도 아닌 일개 생각하기를 즐기는 학생이기 때문에 이 논문에는 분명 논리적 오류가 내재되어 있을거라고 장담한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명확한 근거를 들어 이 논문을 비판하고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하게 받을 예정이고 필요에 따라 열심히 검토해 보겠다.


 가장 먼저 정신과 공유에 대해 고찰할 필요를 느꼈다. 종교가 생겨 사람이 모였는지 혹은 사람이 모여 종교가 생기게 됐는지를 연역적인 고찰로 실제 사례를 밝히긴 힘들겠지만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이 한 가지를 믿는다는 것이, 즉 집단의 정신적 상태가 어느 한 가지에 주목하는 것이 전술한 두 상황의 공통점이기 때문이다. 한편 겨울왕국 갤러리(이하 프갤)는 한 사람이 창시한 페이지를 통해 여러 사람이 공통적으로 공유한 정서와 감정들이 발현됐다고 보는 것이 옳은 것 같다. 왜냐하면 현재 프갤이 적은 사람들로나마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여전히 겨울왕국이라는 작품을 감상하고 느낀 감정들이 일종의 사회적 약속을 만들어냈고 이 약속들을 기반으로 모두가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신을 기술하기엔 나의 철학적 사유 능력은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또 실제로 의학적으로 혹은 심리학적으로 완전히 정의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유물론이나 이원론 따위로 이를 다루지는 않겠다. 그러나 정신적인 영역에서 유무형의 모든 표상을 고찰할 때 고찰은 연역적인 형태를 띠며 일련의 논리로 이어지고, 이는 첫 고찰되었던 주제를 벗어나 지속적으로 이어짐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애초에 생각되어지는 모든 과정에 관련성이 있든 없든 사유적 흐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흐르는 이유는 생각되어지거나 상상되어지는 물체의 표상이 나타내거나 방출하는 느낌 즉 감정이 각각의 표상마다 달라져 다시 새로운 표상을 야기하기 때문임을 확신한다. 가만히 앉아서 형이상학적인 사색을 하는 사람은 정말 적겠지만 만일 자신이 이런 사색을 즐긴다면 사색 중 사용되는 단어 하나하나에 세밀한 느낌이 있고 그 의미가 매우 중요하게 고찰에 작용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가령 나는 '영혼이 쾌락적인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심도있게 고찰하곤 했는데 먼저 질문을 완성시켜야 하고 그것마저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달았다. 영혼이란 무엇이고, 과연 존재하는지, 쾌락이란 무엇이고 궁극적으로 존재함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시 고찰해야했고, 이때 고찰이 이어질 수 있었던 건 심오한 감정과 내 지적 사유가 한 층 성장하는 느낌 등이 내게 작용했기 때문이었을거다. 또 이런 감정이 정신적 쾌감을 주며 지속적인 고찰을 하는 데에 원동력이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여기서 쾌감은 쾌락이라기 보다 어떤 지적 쾌거에 가깝다. 예컨대, 데카르트조차 여러 단계의 성찰을 거쳐 제 1명제를 찾았을 때 혹은 여러 작은 고찰로 작은 생활 속 진리를 찾았을 때 대단함을 느꼈다고 서술했는데 이것이 정신적 쾌감을, 나아가 사고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나는 정신이 다시 말해 어떤 사고나 연역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상상이 모든 일련의 사유적 흐름에서 감정을 발생시킨다고 결론지었다.

 감정이 그러나 순수히 정신적인 영역의 것만이라고 단언하지 않을 뿐더러 그렇지 않다고 보는 편이 맞다. 왜냐하면 인간은 정신과 육체가 상호작용하고 따라서 육체적 감각은 사고에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침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감정은 사실 정신적인 영역에서 발휘되는 양보다 감각을 통해 물체가 직접적으로 표상을 만들어내고 교감할 때 더 확실하게 발휘된다. 그래서 같은 대상을 보고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실로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에 대해 심리학적인 근거가 학술적으로 정의되어 있겠지만 나는 단순히 고찰로만 이 논문을 다뤘기 때문에 고찰의 결과로만 이 근거를 서술해보겠다. 감정이 육체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간이 재밌는 것을 보고 웃거나 슬플 때 운다는 것은 감정이 육체적으로 표현되는 과정에서 뭔가 모호함이 있다고 판단했다. 왜냐하면 이것이 선천적으로 재밌을 때 웃는 것인지 아니면 가족 단위 혹은 기타 사회적 단위에서 학습되어 슬플 때 우는 것인지 나는 무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선 아무래도 상관없는 듯하다. 선천적이든 학습되어지든 우리는 같은 대상을 보고 그 대상이 말하려는 바와 그 바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대상에 대해서 사고자가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그 대상에 새로운 감정이 관철되고 이것이 개인의 감성을, 더 크게는 사회를 풍성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때 느끼는 감정은 굉장히 넓은 범위에서 그렇고 또 정반대되는 감정을 갖기도 한다. 이는 자신의 환경에서 비롯되는 판단 기호가 다르고 자신이 종속되어 있는 문화 등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 논문은 프갤에 한정 지을 약속에 대한 근거를 기술하기 위해 지어졌기 때문에 정반대되는 감정을 갖는 경우는 아무래도 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여러분들은 겨울왕국에 대해 이미 공통된 인상과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느끼는 공통적 인상, 즉 겨울왕국에 대한 모든 '호감'을 느끼지 않았다면, 정말 그렇지 않았다면 이 글은 읽혀지지 않았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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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논문은 프갤에 기재됐고 그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서로 겨울왕국에 대한 감정을 공유하고 있어 이 논문에 이른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또 프갤에 자체 생산된 여러 작품들이 호응받고 겨울왕국이라는 주제로 갤러리가 크게 활성화됐다는 것은 여러분이 모두 겨울왕국에 많게는 5년간, 적게는 며칠간이라도 푹 빠졌음을 재입증시켜준다. 이런 과정으로 우리 정신에 겨울왕국에 대한 호감이 새겨졌음을 알아봤다.

 이렇게 최종적인 고찰 주제인 프갤 내의 약속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됐다. 분명 우리 모두가 갖는 공통된 감정은 '호감'임이 분명하지만 모두가 같은 근거로 이를 느낀 것은 아니라고 나는 확신하다. 자연적인 객관성으로 다뤄진 또 명석 판명하게 논증된 과학과는 다르게 모든 학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하더라도 무수한 이론들이 존재하고 상충하는 것을 미루어 보건데 어떤 한 현상을 두고 사람들이 그것의 표상을 오성으로 관찰해도 그 근거는 모두 다른 것 같다.

 이런 감정의 근거에 대한 문제가 과거 2014년 1월 말부터 길게는 같은 해 3월까지 프갤 내에서 대두됐었다.

 겨울왕국이라는 작품 자체가 어린이들을 겨냥하여 제작된 작품임은 감상한 이들이라면 모두 인식했을 것이다. 또 겨울왕국의 주제를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자매애'라는 것에 이견을 갖은 이도 없을 것이다. 가족간의 사랑과 두 인물의 성장을 아름다운 음악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담아낸 작품이 겨울왕국이다. 이런 요소들이 동심이라는 심상을 여러분들에게 심어 주었다. 

 당시 프갤러들은 이런 요소들에 매료되어 있었고 동심을 수반한 여타 감동들을 느껴 프갤을 이어나갔고 겨울왕국을 향한 동심이야말로 여러분들이 지키고 싶어 하고 일종의 자부심으로 작용했음을 내가 그동안 14년도 개념글들 속에서 여행하고 이를 발굴하여 재기재하며 알게 됐다.

 그러나 인간의 정신은 분명 서로에 대해 독립적인 개체이다. 여기에 과거서부터 현재까지 갈등이 생기는 이유가 있다. 등장인물에서 발생하는 동심을 의미있게 느낀 프갤러들과 이를 2차 창작에서 성적으로 묘사하는 이들이 두 파를 이뤘다. 분명 동심의 의미를 둔 쪽이 다수였고, 이것이 옳은 해석이라기보다 겨울왕국의 의도를 있는 그대로 영리하게 해석한 것이 많은 프갤러들 사이에 공감을 샀고 따라서 소수의 성적 묘사를 하는 하는 사람들은 설국열차 갤러리로 이주한 것이다.

 이런 공통적 인상은 여전히 현재 프갤에 남아 있고 우리가 공통적인 인상을 갖게 된 이유가 바로 동심에 있기 때문에 위 금기 사항들이 이어지고 있다. 또 사유의 흐름이 2차 창작으로 뻗어나가며 자매애에 관한 동심이 더욱 확고해졌고 따라서 프갤의 분위기는 성적 묘사를 완강하게 거부하는 분위기로 형성됐다.

 이렇게 프갤 내 정서와 그 정서가 이곳에서 어떻게 함양되어야 하는지를 알아봤다. 한편 프갤은 다른 갤러리에 비해 고정 닉네임(이하 고닉)이 많은 편이다. 이는 '겨울왕국'을 향한 동심이 개인의 정체성 표현의 기저가 순수에 있음을 나타내고 이것을 회원들은 자랑스레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현재 프갤의 회원 수는 새 작품이 상영될 때를 제외하곤 항상 감소하고 그에 따라 적은 수의 유한한 회원들이 활동하여 다른 이에게 쉽게 기억되기 때문이다. 즉 여기에 고닉의 순기능이 있다. 고닉 회원은 자신의 정체성을 노출한 상태에서 활동하므로 언행에 조심할 수밖에 없다. 다른 회원들에게 쉽게 기억되는 만큼 프갤에서 배척될 가능성이 높고, '불순' 앞에 위태롭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닉 회원이 많으면 동심이 부각되고 프갤 내에 겨울왕국의 애정만이 남을 것 같다. 

 그러나 과거서부터 프갤 내 뿌리 깊은 문제점 중 하나는 고닉과 관련돼 있다. 이는 지금까지의 개념글 특히 최근에 한 회원의 폭로적 언급을 통해 알 수 있다. 바로 고닉의 불순과 폭로, 특히 최근엔 지나친 '저격'이다.

 먼저 프갤엔 두 부류의 회원이 있는 듯한데, 하나는 겨울왕국과 프갤에 애증이 있는 부류, 다른 하나는 프갤 내에서 발생하는 대외적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부류이다. 물론 이 갤러리가 창시된 이유는 분명 전자일 것이나 사회적인 관계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도 있다. 저격 역시 그 자체만으론 건강한 프갤을 이어 나가는 데에 필요해 보인다. 그러나 최근 들어 프갤의 애정 보단 일을 벌이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이 벌이는 지나친 저격이 프갤을 병들게 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빌미는 '닉네임 언급(이하 닉언)'이다. 아시다시피 디시 내에선 닉언하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고 이는 프갤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는 최초의 닉언으로 문제된 사건인 '와우 갤러리 사건'의 선례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디시의 특수성인 익명성을 기반으로 갤러리들이 왕성히 활성화되어 있다. 그러나 전술했듯이 프갤은 여타 갤러리보다 익명성은 떨어진다. 따라서 정체성과 익명성이 아슬하게 대립해 있는 프갤에서 닉언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보았다. 왜냐하면 개인이 정체성을 노출하곤 있지만 다른 사람이 이를 언급하지 않으므로써 인식하지 않으면 정체성이 양립적으로 형성되지 않지만, 이를 언급하며 인식하는 순간 정체성은 양립하여 확고하게 되고 곧 정체적 지휘를 얻게 되어 그의 익명성은 사라지게 된다. 이것이 친목으로 이어지게 되고 친목의 한 무리는 또 다른 무리를 유도하여 결과론적으로 프갤은 분열되어 진다. 그러므로 애초에 닉언은 조심해야 한다.

 또한 사소한 일로 프갤의 순항을 막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 각자가 생각하는 사소함에 대한 기준이 다르므로 이 부분은 토론으로 하여금 회자되었으면 한다. 

 부디 위 사항들을 지키고 새로 유입될 여러분들이 이곳의 분위기를 잘 모르겠다면 이 사항들을 지켜 건강한 프갤을 이어나갈 수 있음을 명심해주면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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