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5일 시민들과 함께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할 예정이다.이 영화는 제주 4·3 사건의 비극을 어린 시절에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이의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이 대통령은 1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대통령과 함께 영화 봅니다' 행사 소식을 알리며 관람자 모집 글을 게시했다.참여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시각과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제주 4·3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치유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자리다. ▶ 부산 금정구 두구동 고목 전도… 노포동 방향 전 차로 통제▶ '21세기 대군부인' 다시보는 인물관계도·출연진·몇부작?▶ 가평 에덴벚꽃길 축제, 기간·입장료·프로그램 주목▶ '추적 60분' 우창코넥타 사태, 기업 파산의 이면 조명▶ 양주시 3세 아동 부상, 학대 의혹으로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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