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일반판 9만 5900원!...'디아블로4' 악마의 날 6월 6일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2.09 13:03:11
조회 7428 추천 16 댓글 106
블리자드가 2023년 6월 6일 '디아블로4'를 출시한다. 출시 시점부터 PC와 PS, Xbox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진행 데이터 동기화를 지원하며, 콘솔에서는 로컬 협동 모드도 지원한다. 

한편 '디아블로4'의 가격은 일반판이 9만 5900원, 얼티밋에디션이 13만 6400원으로 확인되고 있다. 아울러 한정 소장판 박스의 가격은 미정이다. 


디아블로4 가격 /배틀넷


로드 퍼거슨(Rod Fergusson) 디아블로 총괄 매니저는 9일 "이제 곧 디아블로 IV를 통해 역사상 가장 냉혹한 모습의 성역으로 가는 문을 열게 되어 흥분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디아블로 원작의 암울한 분위기에 디아블로 II의 영웅 육성 요소, 디아블로 III의 실감 나는 전투를 결합해 디아블로 IV의 광활하고 생동감 있는 야외 세계를 완성했으며, 향후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 


악마 릴리트와 천사 이나리우스는 천상과 지옥 사이의 영원한 분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일념으로 합심하여 성역을 창조했다. 그러나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의 이야기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그 둘은 불구대천의 적이 되어 각각 자신의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전쟁을 벌이고 있다. 끝없이 악마들에게 시달리는 성역 세계에서는, 불굴의 영웅들 만이 어둠에 맞서 굳건히 싸울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드루이드, 도적, 원소술사, 야만용사의 다섯 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모험을 하게 된다. 선택한 영웅이 점점 강해지는 과정에서, 기술 트리에서 서로 보완하는 주문과 능력을 선택하여 게임 플레이 경험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가꾸어 나갈 수 있다.  

디아블로 세계관에 광활한 야외 세계가 처음 도입된다. 플레이어들은 조각난 봉우리의 눈에 덮인 숲, 스코스글렌의 바람 부는 고원, 하웨자르의 썩어 가는 늪, 메마른 평원의 황무지, 중앙 도시인 칼데움이 있는 케지스탄의 사막을 포함한 성역의 여러 지역을 누비며 지옥의 악마들을 처단할 수 있다.


디아블로 IV에서는 직선적인 전개를 벗어나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140개가 넘는 던전과 부가 퀘스트, 천차만별의 전리품도 만날 수 있다. 힘을 합쳐 강력한 야외 우두머리를 쓰러뜨리고 전리품을 챙기거나, 보루(가칭, Strongholds)를 탈환하여 성역 주민들에게 돌려줄 수도 있다. 


또한 세계적인 액션 RPG 게임 경험을 발전시킨 탄탄한 게임 종반 시스템을 갖추어, 플레이어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 계속해서 힘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이벤트로 성역에 출몰하는 악마들을 상대해야 하는 지옥물결, 대단히 위험하고 난이도가 높은 새로운 악몽 던전, 영웅을 계속 성장시켜 새로운 힘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 새로워진 정복자 보드 시스템, 정해진 야외 현상금 사냥을 완수하면 전설 장비를 보상으로 주는 망자의 속삭임, PvP로 명성을 떨치고 싶은 플레이어를 위한 지정 PvP 구역인 증오의 전장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디아블로 IV 한정 소장판 박스에는 양면 전기 양초인 창조의 양초, 천 소재의 성역 지도, 불가사의한 마우스패드, 호라드림 핀, 매트지 아트 프린트 2장(18.54 X 10.79 인치), 디아블로 IV 소장판 아트 북이 포함되어 있다.


디아블로 IV 한정 소장판 박스



▶ [핸즈온] '00년대 PC방급 분위기'… 정말 어두운 '디아블로 4' 체험기▶ [인터뷰] 디아블로4, '디아블로 1, 2 시리즈의 공포 감성 살린다'▶ 걸크러시 할시(Halsey), '디아블로4' 공연 분위기 찰떡 궁합▶ '디아블로 이모탈' 대규모 업데이트...'디아블로4' 분위기 편승할까?



추천 비추천

16

고정닉 1

3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13920 15만 명이 찜한 스팀 K-기대작이 출시 6시간 만에 무너진 진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38 4 0
13919 [기획]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한 '마비노기 모바일'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6 408 0
13918 글로벌 대회 개막과 쇼케이스 예고…이용자 접점 확대 나선 게임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6 7 0
13917 티저 공개부터 캐릭터 업데이트까지…넷마블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6 10 0
13916 신규 서버·대규모 보상 경쟁…MMORPG 3사, '성장 가속'으로 맞붙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6 10 0
13915 던전 확장과 시스템 정비…국내 대표 MMORPG, 대규모 업데이트에 '주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6 14 0
13914 넥슨 신작 미소녀게임, '이환'과 어깨 나란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3 15 0
13913 불꽃의 빙고...'발할라 서바이벌'이 건넨 봄날의 보너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1 9 0
13912 "복구권 쏟아진다" 아키에이지 워·아키텍트, 3월 대규모 업데이트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1 7 0
13911 '베트남 톱티어' 잡고 'AI 창작' 더했다... K-게임 글로벌 공습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1 12 0
13910 [현장] 첫 만남부터 합격점…코믹월드에서 만난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오프라인 현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441 0
13909 검은사막, 최상위 포식자들을 위한 '지옥도' 열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2 0
13908 아제로스의 종말인가 새로운 전성기인가... 하스스톤 '데스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0 13 0
13907 샷건 니케 뽑아뒀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6 15 0
13906 [공략]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첫 보스 '알비온 변이체' 공략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9 0
13905 [리뷰]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 보듯 즐기는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 '디스패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6 0
13904 스토브, 글로벌 150만 기대 모은 해적 생존 게임 '윈드로즈' 출시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6 0
13903 '칠대죄 오리진' 출격...넷마블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6 0
13902 엔씨소프트, '리니지' 불법 사설서버 운영자 계좌 가압류 등 법적 조치 진행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834 7
13901 [공략]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바람 속성 캐릭터 확인하는 법(독안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7 0
13900 NHN '어비스디아'가 꺼낸 민심 잡기 카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6 0
13899 한 손에 들어온 국민 RPG... 드래곤 퀘스트의 변신은 유효할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6 0
13898 미 법원, "'언노운 월즈' 대표 부당해고"…크래프톤 "동의 안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1 0
13897 붉은사막·일곱 개의 대죄, 스팀 글로벌 TOP 10 동시 강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9 0
13896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개... AI 인프라 경쟁, 게임 산업에도 영향 미칠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9 0
13895 일본 안방서 깃발 꽂은 팀 코리아, 이제는 '반지'의 보물 사냥이다 [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770 2
13894 산나비 OST 공개부터 스컬 반값 세일까지, 네오위즈의 3월 공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7 0
13893 [도서]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자의 청춘 일기... 그 전설의 기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6 0
13892 [지스타 2026] 참가비 450만 원 확정...TGS, 게임스컴보다 비쌀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5 0
13891 목에 거는 동전만 한 AI 녹음기, AI가 대화를 통째로 정리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7 0
13890 [GDC 2026]넥써쓰, 500명 맞이하며 웹3 동맹 4건 싹쓸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1 0
13889 서브컬처 팬덤 공략 나선 게임사들…오프라인 이벤트·IP 협업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4 0
13888 0점 폭격 vs 10점 반격... '마라톤(Marathon)' 평점은 전쟁 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4 0
13887 약탈과 교역의 '맛'... 4월, 모바일로 귀환하는 실크로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2 0
13886 '쌍포' 가동하는 호요버스...3월 말 안방 점유율 굳히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4 0
13885 내 손으로 직접 짜는 WBC 국가대표 라인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4 0
13884 4년 만에 입 뗀 데브시스터즈, 쿠키런으로 '판' 다시 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8 0
13883 스팀에서 1억 이상 번 게임이 5,863개... 인디도 기회의 땅 되나 [1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332 2
13882 한국 게임사, 오픈월드 대전(大戰) 시작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0 0
13881 넷마블, 무기 뽑기 없애고 게임에 집중했다…'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7]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487 2
13880 카운트다운 들어간 대작 게임 '붉은사막' FAQ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1 0
13879 벽람항로 차기작, 넥슨 이름 달고 CBT 테스터 모집 돌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82 0
13878 "불법충 컷"...붉은사막 데누보 논란에 국내외 온도차 극명 [6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210 17
13877 1주년 직전에 왜 하필... 지제네 이터널, 유저들이 다이아 못 버티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08 0
13876 [현장] 14종 무기 완성…'몬스터 헌터 나우' 시즌9, 조충곤과 함께 새 국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3 0
13875 유럽에서 확률형 아이템 게임은 연령 등급 강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0 0
13874 넥슨, 'FC 온라인' 국내 최상위 리그 '2026 FSL 스프링' 결승전 개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40 0
13873 콘텐츠 확장과 개발 진척 공개…주요 게임사, 3월 이용자 접점 넓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40 0
13872 크래프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전략적 동맹 구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40 0
13871 넷마블, MMORPG인데 플레이어 권한이 막강하네…'솔: 인챈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