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프리뷰] 예약 400만...리니지 IP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의 매력은? 출시일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31 12:03:43
조회 5451 추천 1 댓글 32
엔씨가 서비스할 예정인 리지지 IP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의 예약자가 400만을 돌파했다. 이 수치는 대작이 아니면 달성하기 힘든 상당히 높은 수치다. 과연 이 게임은 어떤 매력 때문에 400만 예약자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

엔씨소프트는 지난 9월 30일 오전 10시 예약을 시작해 24시간 이내 사전예약 100만을 기록한 이후 30일 오전에 400만을 돌파했다. 리니지2M이 500만을 달성했고, 나혼자 레벨업도 500만을 달성했으니 출시 즈음이면 '저니 오브 모나크'도 500만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게임이 리니지2M과 나혼랩과 비길 정도의 타이틀일지 알아보자.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 "싱글 리니지W?", "기존 방치형 비하면 신급!"

엔씨는 9월 30일 예약 시작에 맞춰 게임의 주요 특징을 담은 2개의 영상을 선 공개했다. 인게임 영상으로 구성된 트레일러는 저니 오브 모나크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담았다. 필드 사냥부터 낚시까지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의 실제 플레이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순백의 말을 타고 광활한 아덴 월드를 달리는 군주의 모습을 통해 게임의 상징적인 비주얼을 표현했다.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이 영상의 조회수는 230만을 돌파했다. 그 만큼 리니지 IP 신작에 대한 관심이 컸던 것이다. 영상에서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특징으로 들고 있다. 다양한 모습으로의 여행, 모험 중 시시각각 닥쳐오는 긴장감, 이동시 마주하는 장소, 그리고 도전과 협동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전투 뿐만 아니라 여러 경험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


이 영상에는 약 200개의 댓글이 달렸다. "싱글 리니지 W", "이게 그 방치형 리니지인가?", "오히려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아서 찍먹 해볼까 싶기도", "리니지가 길가다 이유없이 죽일수있어서 뜬건데 싱글이라...분명 PK로 바뀔듯", "기존 방치형 게임들이랑 비교하면 신급이네", "레이드에 생활 컨텐츠도 있는 것 같은데 나쁘지 않은듯" 등의 반응이 달렸다. 

대체적으로 리니지W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고, 영상이 잘 만들어진 탓인지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 400만 달성 보상은? 후속 영상 통해 메인 홍보모델 공개 예정

공식 예약 트레일러 'THE KING IS COMING'도 공개됐다. 여정을 떠나기 위해 집결한 영웅들과 그들 앞에 등장하는 군주의 모습을 담았다. 후드로 가려진 군주의 얼굴은 메인 홍보모델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엔씨는 후속 영상을 통해 '저니 오브 모나크'의 메인 홍보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서버 선점 및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가 시작된다. 이용자는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캐릭터를 사전 생성할 수 있다. 이벤트는 준비된 모든 서버 선점 완료 시 종료된다. 

엔씨는 예약 400만 달성을 기념해 추가 보상을 준비했다. 모든 이용자는 기존 보상에 더해 게임 내 재화 ▲4백 다이아(게임 내 재화) ▲영웅소환권 40개 ▲군주의 여정 지원상자를 추가로 받는다. 보상은 100만 달성 기념 보상과 합산해 정식 출시 후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일괄 지급된다.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엔씨소프트


◇ 예상 출시일은 11월 30일...드넓은 아덴 월드를 자유롭게 누빈다

한편 애플 스토어에 등록된 엔씨소프트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의 예상 출시일은 2024년 11월 30일이며, 가격은 무료다. 

게임 특징으로는 이용자의 로망을 실현시켜줄 아덴월드의 등장으로 드넓은 필드를 통제 없이 자유롭게 누빌 수 있다는 것을 가장 먼저 거론하고 있다. 그리고 군주로서 나만의 영웅과 새로운 여정을 떠나면서 에피소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 변신을 넘어 장비 외형과 여정을 함께 할 탈것까지, 붉은 망토의 군주가 아닌 색다른 모습을 군주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을 세 번째 특징으로 들고 있다. 

엔씨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의 서버 선점 및 캐릭터 생성은 11월 4일 14시부터다. 그리고 예상 출시일은 11월 30일이다. 



▶ 엔씨소프트, 리니지 IP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예약 시작▶ 엔씨소프트, 리니지IP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티저 사이트 오픈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3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13747 [리뷰] 이 정도면 명품 소울라이크 게임이다…'인왕 3'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6 0
13746 그라비티, 고전 JRPG 부활시켰다…'와이즈맨즈 월드 리트라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70 0
13745 쿠로게임즈, 갤럭시 스토어와 함께한 '명조 갤럭시 S26 치사 액세서리 에디션' 공개 [2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550 7
13744 [프리뷰] 로드나인 시즌 2 첫 번째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6 0
13743 [현장] 블리자드, 'WOW: 한밤' 3월 3일 출시…"콘텐츠 접근 피로감 줄였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60 0
13742 액션과 호러의 만남…게임피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국내 정식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2 0
13741 다가오는 봄과 함께 게임 축제 봇물...게임사들 오프라인 무대 확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0 0
13740 [프리뷰] '패스 오브 엑자일' 환골탈태… '허상' 리그로 핵앤슬래시 장르 굳히기 [3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295 6
13739 블리자드, 'WOW: 한밤' 얼리 액세스로 승부수…정식 출시 앞두고 팬덤 '조기 소집'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5 0
13738 카카오게임즈, 오프라인 거점 이벤트로 '슴미니즈'로 팬덤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3 0
13737 '바니걸'로 변신한 로스트 소드… 모펀 협업으로 서브컬처 팬심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5 0
13736 김태곤표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전열 정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0 0
13735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이용자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 모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1 0
13734 삼성 갤럭시 S26, '리넷'과 'DJ미야'를 입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801 36
13733 NHN, '어비스'와 '파이널 판타지' 신작로 투트랙 공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9 0
13732 크래프톤, '담대한 도전'을 담은 신규 비전·핵심가치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9 0
13731 3월을 여는 움직임...낙원 테스트 등 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5 0
13730 게임사 주요 라이브 타이틀, 신규 콘텐츠와 시즌 이벤트로 동시 개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4 0
13729 엔씨 '리니지 클래식', 동접 32만·매출 400억…제재 150만 계정 '클린 캠페인' 병행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6 0
13728 '아크 레이더스' 아성에 도전할 익스트랙션 게임 기대작 4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5 0
13727 라그나로크 IP, 동남아시아서 배틀로얄로 재탄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7 0
13726 "배워야 재밌다" vs "2026년에 이건 아니야"... 붉은사막 키 조작 전쟁 [4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861 2
13725 한국 게임,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휩쓸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0 0
13724 한강에 5,000마리 잉어킹이 달린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273 9
13723 [주간 핫 게임] "중국세 뚫고 K-게임의 반격"… 지각변동 일어난 모바일·PC 시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6 0
13722 카카오게임즈가 획득한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7 0
13721 스팀, 뉴욕주에서 루팅 박스로 소송 당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8 0
13720 젠지의 독주냐, 하부리그의 반란이냐...홍콩에서 LCK컵 주인 가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8 0
13719 10주년 '쿠키런' e스포츠로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2 0
13718 블로믹스-블루포션 '혈맹' 결성… MMORPG 큰 흐름 만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3 0
13717 목소리로 완성된 7년의 복수극, '붉은사막' 최후의 퍼즐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0 0
13716 게임산업법 전면개정... 지연됐던 국회 논의, 다시 속도 붙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0 0
13715 블리자드 출신이 만든 드림에이지 PVP 게임 '알케론', 초기 반응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2 0
13714 [르포] 최고의 기술력으로 디테일을 살렸다…펄어비스가 선보인 '붉은사막'의 개발 현장 모습 [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09 5
13713 게임 수장 교체한 마이크로소프트. 향후 전략 변화 가능성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8 0
13712 "현장의 전율을 폰 안으로"… MLB 라이벌, WBC 2026 특수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1 0
13711 2월 말 '신작 3종' 초반 스퍼트… 팬덤과 BM이 갈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63 0
13710 클래스 쏠림에 카카오게임즈 두 게임이 꺼내든 카드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9 0
13709 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글로벌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51 0
13708 [기자 수첩] 게임 기자만 30년...세월을 돌아보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8 0
13707 펄어비스, '검은사막' 봄맞이 감사제 실시… 크론석 2,000개 및 고가 아이템 지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7 0
13706 취업 가산점 받고 e스포츠 현장 누빌 'KeSPA 대학생 리더스' 18기 모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8 0
13705 토스 켜면 바다가 열린다...힐링 게임 '어비스리움' 미니앱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50 0
13704 NHN 사옥 찾은 성남 청소년들...사옥 투어 및 멘토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8 0
13703 천만 장의 유혹과 맞바꾼 '자유'...'붉은사막' 소니 제안 거절 이유 재조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4 0
13702 과징금 3% 내고 말지... 확률 조작 게임사에 면죄부 되나 [1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78 6
13701 주요 게임사, 신작 핵심 정보 공개하며 3월 시장 예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7 0
13700 [프리뷰] 군단급 펫 수집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3 0
13699 2025년 글로벌 게임 콘텐츠 매출은 1,956억 달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3 0
13698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